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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이통장협의회, 김병태 회장 선출
이통장협의회, 김병태 회장 선출
[충청뉴스큐] 충주시 이통장협의회장으로 김병태 동량면 이장협의회장 이 선출됐다.
충주지역 읍·면·동 이·통장협의회장 25명으로 구성된 충주시 이통장협의회는 지난 13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정례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선출과 향후 협의회 발전을 위한 상호 의견교환 등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발전과 주민편익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이통장들의 역량강화와 사기진작을 위한 내실 있는 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편, 이날 새로 선출된 김병태 협의회장은 “790여 명의 충주시 이통장들의 대표로 선출된 것에 막중한 책임을 느끼지만, 지역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충주시 발전과 시민의 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날 정례회의에서 이종억, 배동희씨가 부회장에, 이상삼, 황광복씨가 감사에, 곽태종씨가 사무국장에, 유경자씨가 재무국장에 선출되는 등 김 회장과 함께 앞으로 2년간 충주시 이통장협의회를 이끌 임원진으로 선출됐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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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보건소, 연중 집중치매검사 무료실시
고위험 75세 홀몸노인 대상 치매선별검사
[충청뉴스큐] 충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해 나섰다.
치매안심센터는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75세 이상 홀몸노인에게 연중 무료로 집중 치매검사를 실시한다.
시에 거주하는 홀몸노인 5888명이 치매 검사 대상이며 치매 검사 안내문 우편발송, 문자, 홈페이지, 전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검사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나 가까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서 동시에 치매선별용 간이정신상태검사와 노인 우울증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진단과 검사는 안내와 상담을 통해 사전 예약제로 진행하며, 검사 사각지대 및 거동불편자는 직접 가정을 방문해 검사를 실시한다.
치매군으로 분류될 경우 치매안심센터 등록관리 및 인지재활 프로그램 단기 쉼터와 연계해 치료비지원, 돌봄재활지원, 조호물품지원, 배회감지기 대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정상군과 치매 고위험군에게는 치매 예방프로그램과 연계한 교육을 실시하며, 검사결과 인지기능저하 및 진단검사가 필요할 경우 치매안심센터에서, 우울의심 및 치료연계가 필요할 상황이면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 및 의뢰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치매 조기검진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방문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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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2019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30명으로 분야는 정보화추진사업, 공공생산성사업, 공공서비스지원사업 등이다.
모집대상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충주시민으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근로능력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사람 행정기관 또는 행정기관이 인정한 기관에서 노숙자임을 증명한 사람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이하인 사람 가족 합산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사람이다.
단, 생계급여 수급자와 실업급여 수급자, 1세대 2인 이상,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 등은 참여할 수 없다.
시는 심사를 거쳐 내달 25일 최종 선발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오는 4월 2일부터 6월 21일까지 근무한다.
근무시간은 1일 8시간이내, 주 30시간 근무가 원칙이며, 급여는 2019년 최저임금이 적용된다. 교통비는 별도이고 주·연차수당도 지급된다. 단, 70세 이상은 주 오후 3시간만 근무한다.
참여희망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공공근로사업 신청서와 정보제공동의서, 구직신청서, 건강보험증사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이상록 경제기업과장은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고용절벽을 막을 수 있도록 일자리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시 경제기업과 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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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평화의 소녀상’건립 및 관리 업무협약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15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충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및 관아골상인회와 ‘충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 및 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충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가 ‘충주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해 시에 기부채납을 하며, 건립 후에는 시와 관아골상인회가 소녀상 관리 유지에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충주 평화의 소녀상’은 3.1 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3.1 만세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일본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인권과 명예회복, 평화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건립을 추진하게 됐다.
충청북도 내에서는 청주, 제천, 보은, 음성에 이어 다섯 번째로 건립된다.
지난해 9월 구성된 충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는 소녀상 건립비용 마련을 위해 뜻을 같이 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모금운동을 진행한 결과 목표액 5천만 원 모금을 완료했다.
건립 장소는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관아골로 정해졌으며, 오는 3월 1일 오후 2시에 성내동 관아골 상가 주차장에서 충주 평화의 소녀상 제막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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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6개분야 331곳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6개분야 331곳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오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총 61일간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시설관리주체,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범정부적 차원의 점검으로 사회 전반의 안전실태 개선을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은 건축, 생활·여가, 환경·에너지 등 6개 분야 331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시는 대진단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총괄기획팀, 현장점검팀, 상황관리팀으로 추진단을 구성했다.
특히 올해 대진단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전문가 또는 2개부서 이상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진단 점검결과 이상이 있는 경우 현장에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한다.
또한, 재난예방과 안전성 확보 등을 위해 필요한 경우는 정밀안전진단을 의뢰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등이 발견될 시에는 보수 보강, 사용제한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발견된 위험요인과 문제점을 능동적으로 해결할 것”이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물들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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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선정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고용노동부 주관‘2019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8천만원을 확보하고 2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시가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제안하면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일자리 협력사업이다.
시가 이번에 추진하는 사업은 충주상공회의소가 수행하는 ‘기업 농촌 상생형 홍보·마케팅 전문가 양성사업’과 한국교통대산학협력단이 추진하는‘3D 프린팅 산업응용 전문인력양성 교육훈련’이다.
기업 농촌 상생형 홍보·마케팅 전문가 양성사업은 오픈마켓, 스마트스토어 등 홍보 마케팅 교육을 통해 기업과 농촌에서 요구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또한 3D 프린팅 산업응용 전문인력양성 교육훈련은 3D 프린팅 소프트웨어 및 장비활용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자동차부품 관련 기업에 취업을 연계한다.
이상록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이종배 국회의원과 수행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으로 사업에 선정돼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가 주도해 지역에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제공해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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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안전문화 교육 참여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15일 증평읍 내성리 증평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2019년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안전문화 교육’에 참여했다.
충청북도와 증평군이 주최한 이번 교육은 안전의식 조기 정착을 위해 6개 영역 68개 세부영역으로 진행된다.
방과후아카데미는 교통안전 영역 교육을 신청해 골목길 걷기, 무단횡단의 위험성, 횡단보도 5원칙, 자동차 및 버스를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 등에 대해 학습했다.
증평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민주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다양한 프로그램과 나라사랑프로그램 개발보급을 통해 청소년들의 다각적인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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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 자원봉사 릴레이 발대식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15일 증평읍 증천리 증평여성회관에서‘2019 자원봉사 릴레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천배 증평군의장과 최정옥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장,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12주년을 맞은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은 참가 봉사 단체가 각각의 전문성을 살려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다음 단체에‘자원봉사 기'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50개의 단체가 이번 운동에 참여해 농가일손돕기, 무료 급식, 노래 및 색소폰 공연, 이·미용, 이혈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첫 봉사단체로는 두리하나봉사회가 나서 생활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펼친다.
김남순 센터장은 "올해도 내실 있는 봉사프로그램 운영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와 행복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형수씨에게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으뜸봉사자상과 특전동지회증평지회에 대한 으뜸봉사단체상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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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가족센터 종사자워크숍
증평군가족센터 종사자워크숍
[충청뉴스큐] 증평군가족센터는 지난 14일부터 15일 1박 2일 동안 증평읍 율리휴양촌에서‘2019년 증평군가족센터 종사자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박종현 센터장을 비롯해 센터관계자 15명이 참석해 2018년 센터사업보고 2019년 사업소개 및 업무협의 분임토의 및 정보공유 아동학대 신고의무자교육 등 센터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재발견하기 위해 좌구산숲명상의 집에서 각종 체험을 즐기기도 했다.
박종현 증평군가정센터장은“이번 워크숍을 기점으로 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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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올해 아동 보육 지원에 161억원 푼다
올해 아동 보육 지원에 161억원 푼다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올해 161억원을 푼다.
주요사업은 아동수당 및 가정양육수당, 어린이집 운영지원, 보육료 지원과 민간어린이집 학부모 부담금 지원,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등이다.
우선 군은 아이 양육에 드는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영유아보육료와 누리과정보육료에 72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여기에 더해 연간 3억원에 달하는 만 3~5세 아동 1천여명의 민간어린이집 학부모부담금도 전액 지원할 계획이라 지역 학부모들이 반기고 있다.
6세 미만 아이에게 매월 10만원씩 지급하는 아동수당도 25억원을 마련해, 2천여명의 아이가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보육업무 종사자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에도 힘쓴다.
군은 올해 14억원 투입해 보육업무 종사자의 복리후생비 및 처우개선비 등을 지원해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영아반 및 종일반 보조교사, 아이행복 보육도우미 20명을 어린이집에 배치해 보육교사의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또,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악화로 인한 실내 공기질 관리를 위해 1천800만원을 들여 어린이 집 24개소에 공기청정기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어린이집 급식 위생 및 안전관리 강화, 아동학대 지도점검,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취약계층 아동통합서비스 지원, 지역아동센터 운영지원 등의 사업을 펼친다.
군은 이러한 사업이 인구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증평군의 합계출산율은 1.67명으로 전국 평균 0.95명을 훨씬 웃돌아 도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 1월 기준 증평군의 영·유아 수는 만 0세부터 2세 993명, 만 3~5세 1천157명 등 총 2천150명이다.
2019-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