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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 청년특화 영유아돌봄서비스, 올해 첫 시행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2019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일환인 “경력단절 청년특화 영유아돌봄서비스 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
이 사업은 보육교사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 및 휴게시간 보장 의무화에 따른 안정적인 보육서비스 제공으로 아이가 행복하고 부모가 신뢰하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공모를 통해 보육도우미 56명을 채용해 도내 어린이집에서 보육도우미, 사무보조, 청소 및 조리 보조 등의 임무를 맡게 되며 하루 4시간 동안 업무에 종사하게 된다.
기존에 정부지원 보조교사 및 아이행복도우미를 지원받지 않은 도내 어린이집에 우선적으로 인력을 지원하고, 충청북도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교육, 컨설팅, 사업홍보 등을 통해 취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어린이집에서는 인건비 10% 이상을 부담하고 4대보험료를 지원 받게 되며 사업홍보, 지원시설 선정, 직원채용 공고를 거쳐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도 관계자는 “금년에 첫 시행한 국비 매칭사업인 청년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해 전액 도비로 추진되고 있는 아이행복 도우미 사업을 대체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력단절 청년특화 영유아돌봄서비스 사업은 총사업비 676백만원 중 국비가 37%를 차지해 지방비 예산절감 및 경력단절 청년일자리 창출에 일석이조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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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활동’ 충청북도가 지원한다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충북 청년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청년의 학습과 경험을 지원해 청년활동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청년활동 지원사업’에 참가할 청년단체를 모집한다.
청년활동 지원사업은 경제활동, 사회공헌 및 지역사회연계활동, 청년문화·예술활동, 청년복지, 기타 청년발전 총 5개 분야와 관련된 활동을 희망하는 청년단체로, 도내에 주소지를 둔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인 청년을 구성원으로 하는 5인 이상의 모임이면 지원이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20개 팀에게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접수기간은 3월 15일까지이며, 신청서 등 자세한 내용은 충청북도기업진흥원 또는 충청북도청년포털에 확인할 수 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충북청년이 모든 분야에서 활약하고 충북청년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청년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청년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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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생활 SOC사업 추진“총력”
조길형 충주시장, 생활 SOC사업 추진“총력”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은 18일 열린 현안업무보고회에서 생활 SOC사업 추진에 공무원들이 적극적이고 긍적적인 자세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조 시장은 “최근 읍·면·동에서 제출한 생활 SOC사업들 중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좋은 아이디어가 많았다”며 “관련부서 간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서 최대한 실현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조 시장은 사업부서와 지원부서간에 협업체계를 구축해 사업추진에 효율성을 기하고 정부정책에 부응해 시민들 생활근거지 부근에 필요한 시설을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과 관련해서는 준비를 철저히 해 지역의 소중한 역사를 되새기고 시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기회로 삼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고용노동부의 2019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에 충주시 2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1억8천만 원을 확보한 것을 수범사례로 언급하며, 향후 정부 공모사업 등 신규 사업 발굴에도 더욱 힘써달라고 말했다.
조길형 시장은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사업과 이슈들이 생겨나고 있다”며 “충주 시민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공무원들이 직무에 적극적으로 임해 달라”고 재차 강조했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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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세외수입 담당자 실무 전산 교육으로 전문성 강화
세외수입 담당자 실무 전산 교육으로 전문성 강화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난 15일 세외수입 담당자의 업무 전문성 확보를 위해 군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실무 전산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국공유·하천·도로 점용 정기부과 및 과태료 관련 업무 담당 공무원 28명을 대상으로 세외수입정보시스템의 정확한 활용방법을 숙지하고 체납 실무 교육 등 세외수입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해 법 적용 오류로 인한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군은 이번 교육이 자체수입의 주요 재원인 세외수입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세외수입담당자 역량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태규 세정과장은 “지속적인 세외수입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한 양질의 직무 교육을 실시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세수확충 및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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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새로운 시도의 시정공감콘서트로 큰 호응
제천시, 새로운 시도의 시정공감콘서트로 큰 호응
[충청뉴스큐] 새해를 맞아 제천시가 진행 중인 읍면동 시정공감콘서트가 그 동안의 형식에서 벗어난 신선한 행보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천시는 지난 11일 용두동을 시작으로 17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정공감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금번 시정공감콘서트는 준비단계부터 현장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이상천 제천시장의 강한 의지로 파격적으로 기획됐다..
시는 매년 개최했던 시정설명회나 주민과의 대화라는 주제를 접어두고 ‘문화가 함께하는 젊은 제천’이라는 주제와 함께 ‘콘서트’라는 타이틀을 붙여 부드러운 대화의 장을 만들고자 했다.
초대공연팀의 공연과 각 주민자치센터의 프로그램 발표로 시작된 대화는 기존의 진지했던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고 자유롭고 격의 없는 대화를 가능하게 했다.
특히, 이번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새롭게 지역의 청소년과 대학생을 초청해 젊은 제천을 위한 정책 제안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제안의 시간을 통해 제천의 미래인 젊은이들은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제천의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길 바라며 청년일자리 창출 및 인구유출 방지를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제안은 물론,
“밤이면 길거리가 어두워 안전이 걱정된다. 가로등을 설치해 밝은 제천이 되기를 희망한다.” 등의 의견을 건의하고 이상천 시장은 이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아울러, 시는 과거에 있었던 다과회 등 의전절차를 과감히 제거 또는 최소화해 주민과의 대화의 집중도를 높이고, 기존 경로당과 마을회관 방문 등으로 구성되었던 현장방문을 주요현안사업지 점검으로 대체하는 등 주민들의 실질적인 민원해결에 한 발 더 다가가고자 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과의 대화와 현장점검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도록 남은 콘서트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며 “시에 대한 정책제안은 항상 열려 있다. 누구든 언제든지 시정발전을 위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면 적극 반영하겠다.”며 시정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을 밝혔다.
한편, 금주 잠시 쉬어가는 시정공감콘서트는 25일 금성, 송학면을 시작으로 재개되어 26일 백운면, 봉양읍 27일 한수, 덕산면을 방문할 예정이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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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오송도서관 독서동아리‘솔바람’운영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오송도서관 독서동아리 ‘솔바람’은 지난 17일 오송도서관 3층 동아리실에서 ‘수필 쓰기의 모든 것’을 읽고 자유 독서토론을 진행했다.
독서동아리 ‘솔바람’은 성인 15명으로 구성돼 있고, 수필 한 권 씩 도서를 선정해 월 1회 글쓰기에 대한 자율 토론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솔바람’은 올해 신설된 신규 동아리로 2018년도 오송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사업’ 자서전쓰기에 1년 동안 참여해 자서전까지 발간한 참여자들로 구성된 뜻깊은 동아리이다. 자서전명은 ‘내 인생 꽃 피우로 열매맺기’로 오송도서관에서 언제든지 대출 가능하다.
오송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독서동아리의 적극적인 운영으로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커뮤니티를 마련해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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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건강튼튼교실’운영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흥덕도서관은 2월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도서가 원작인 영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오는 27일 저녁7시 다목적실에서 상영한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2012년 12월 19일 국내 번역 출간된 이래 6년 연속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였으며 지난 2008년부터 2017년, 지난 10년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이기도 하다. 서점가에서는“21세기 가장 경이로운 베스트셀러”라고 불리며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이기도 하다.
우연히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 든 3인조 도둑이 32년 전에 쓰인 편지를 받게 되면서 장난삼아 보낸 답장이 과거와 현재에 영향을 주게 되고 이곳에서 벌어진 일들이 모두 우연이 아닌 하나의 인연으로 연결된 것임을 깨닫게 되면서 보는 이들로 해금 가슴 따뜻한 감동을 전해준다.
청주흥덕도서관 홈페이지 ‘문화마당→영화상영’에서 선착순으로 좌석 예약이 가능하며 좌석 예약을 하지 않은 사람은 당일 예약되지 않은 좌석에 한해 관람이 가능하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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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보건소,‘지역아동센터 건강튼튼교실’운영
‘지역아동센터 건강튼튼교실’운영
[충청뉴스큐] 청주시 흥덕보건소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관내 지역아동센터 9개소 210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지난 1월 8일부터 15일까지‘건강튼튼교실’을 운영했다.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영양사 등이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충치발생원인과 예방법, 올바른 칫솔질 교습,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교육 등을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동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에 대한 지식 및 행동변화를 가져오고 스스로 균형 잡힌 건강한 생활을 해나갈 수 있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생애주기별 건강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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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강내도서관 성인독서회‘어쩌다 어른’독서모임 운영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강내도서관에서는 매월 셋째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도서관 1층 모자열람실에서 성인독서회‘어쩌다 어른’을 운영하고 있다.
성인독서회‘어쩌다 어른’은 8명의 회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주제별 토론도서를 읽고 월 1회 자유토론 및 발표시간을 공유해 소통 및 공감대 형성의 시간을 갖고 있다. 도서관 측에서는 효율적인 동아리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북멘토, 토론도서, 활동 장소 등을 제공하고 있다.
청주강내도서관은 기존 독서동아리의 확대 운영 및 신규 동아리 결성을 위해 독서회 회원을 연중 모집하고 있다. 참여방법은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앞으로도 청주강내도서관은 적극적인 동아리 홍보 및 운영으로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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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성향상과 건강을 위한 요가수련
청주시
[충청뉴스큐] 흥덕보건소 강서보건지소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과 숨 요가와 함께’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요가프로그램은 지역주민들에게 규칙적인 운동과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올바른 명상과 호흡, 스트레칭 등이 결합된 요가수련으로 유연성 향상과 자가 건강관리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운영된다.
모집대상은 20세부터 60세 지역주민으로 19일 오전 9시부터 강서보건지소 4층 보건교육실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3월부터 6월까지 매주 화, 목요일 4개월 동안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실시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강서보건지소에서는 지역주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니 자세한 문의는 강서보건지소로 하면 된다.
2019-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