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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의회,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충청뉴스큐] 단양군의회 최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 방문했다.
단양군의회는 제274회 임시회, 지역 현안처리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입소자 및 시설관계자를 위로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기해년 새해 인사를 나누고 시설 내 생활 여건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요양보호사와 직원들로부터는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영주 의장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맞춤형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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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회 단양부군수, 사회복지시설 위문
최성회 단양부군수, 사회복지시설 위문
[충청뉴스큐] 최성회 단양부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달 30일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고 격려했다.
이날 위문행사에는 단양군 소재 다사랑노인요양원, 휴림, 다래동산 등을 방문해 입소자들에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따뜻한 말을 전했고 시설내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고 고충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성회 부군수는 “명절이 되면 취약계층이 느끼는 소외감과 고통이 더 클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고, 시설관계자분들도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시설 안전과 제반 보호업무에 만전을 다해달라” 당부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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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이달의 친절공무원에 이원경 주무관 선정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문화체육관광과 관광기획팀 이원경 주무관을 이달의 친절공무원으로 선정하고,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직원조회에서 시상했다.
군은 일선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면서 민원인으로부터 칭찬받는 공무원을 적극 발굴·표창하고 수범사례를 전파, 공직사회의 친절공무원상 확립과 동기부여를 위해 매달 친절공무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귀촌인이 낯선 환경 속에서 성공적으로 야영장업을 운영하며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지도, 안전점검, 교육 등에 적극적이고 친절한 태도로 지역주민을 도와준 이원경 주무관이 이달의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됐다.
군 홈페이지에 이 주무관을 칭찬하는 글을 올린 주민은 “이원경 주무관이 따뜻하고 친절한 행정지도를 통해 야영장업 전문가로 많이 배우면서 성장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글을 남겼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친절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소양이자 업무능력 중 하나”라며, “친절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만큼 낮은 자세로 군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군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본청, 민원지적과, 각 읍·면에 ‘민원인 소리함’을 설치해 친절공무원 추천과 함께 공무원의 부조리·불친절행위, 공무로 인한 불평·불만사항, 주요정책에 대한 건의사항 등 다양한 군민 의견을 접수할 계획이다.
제도개선 제안사항 등은 민원제도 개선 아이디어로 활용하고, 시설 불편사항, 직원 불친절 등 민원사항은 관련 부서로 전달해 적극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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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주민편의 지적약도 제작 배부
주민편의 지적약도 제작 배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주민편의 제고를 위해 ‘지적약도’를 새롭게 제작·배포하며 열린 토지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은 각 마을의 토지 및 임야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지적약도’를 법정리 단위로 새롭게 제작, 관내 282개 마을에 배부했다고 1일 밝혔다.
기존 마을에 비치된 마을도면은 지난 2006년 제작된 것으로, 지난 10여 년 간 경지정리, 도로확장, 분할, 합병 등으로 인해 현재 도면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이번에 새롭게 지적약도를 만들게 됐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군은 새 지적약도가 그동안 농업관련조사 마을단위 주민숙원사업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마을가꾸기사업 등 추진 시 실제와 맞지 않아 겪었던 불편사항을 크게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각 읍·면사무소에서도 각종 토지관련 조사 등 행정업무 진행 시 효율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이번 지적약도는 토지정보시스템의 연속지적도를 기반으로 주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번·지목 등 기본적인 정보는 물론 용도지역과 면적 등이 함께 표기된 것이 특징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군청이나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지적약도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각종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새 지적약도 배부와 함께 마을 전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대형도면을 별도로 제작, 마을회관에 부착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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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군민과의 소통 위해 새해 첫 읍·면 순방 나서
군민과의 소통 위해 새해 첫 읍·면 순방 나서
[충청뉴스큐]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가 각 읍·면의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군민 각계각층의 폭 넓은 의견 수렴을 위해 오는 12일부터 읍·면 순방길에 나선다.
1일 군에 따르면 이 군수는 오는 12일 연풍면을 시작으로 21일 감물면까지 11개 읍·면을 차례로 방문, 지역 현안사업을 직접 챙기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순방을 통해 군민들로부터 정확한 의견을 청취·수렴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군민과의 공감대 형성을 통한 함께하는 참여군정을 적극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순방 기간 중에는 파출소, 우체국, 예비군 읍·면대 본부, 농협 등 유관기관과 마을회관, 경로당 등 주요 민생현장을 찾아 기관 관계자들과 주민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와 함께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해 군정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기회를 갖고 군정발전 유공자 표창, 군민의견 청취 및 건의사항 수렴 등을 진행한다.
특히, 지역원로와 마을대표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주민들이 참여하는 군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읍·면별 담당 관·과·소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배석해 현장 민원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군민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차영 군수는 “이번 순방은 풍요와 재물의 상징인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군민들께 직접 인사도 드리고,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 공유와 함께 군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하는 열린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민선 7기 군정목표인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실현을 위해 이번 읍·면 방문을 통해 수렴한 군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읍·면 순방은 12일 연풍면 13일 칠성면 14일 소수면·불정면 15일 청천면 18일 문광면·청안면 19일 사리면 20일 괴산읍·장연면 21일 감물면 순으로 진행된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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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개정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일부 개정과 준칙 운용 중 일부 불합리한 조항을 보완해 ‘충청북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했다.
이번 개정의 주요내용은 ‘500세대 이상인 공동주택에서도 동별 대표자 후보가 없는 경우 중임한 사람도 후보자가 될 수 있도록 하고, 500세대 미만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회의 임원 직선제 선출 방법을 구체화 했다. 또한 입주자 대표회의 운영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동별 대표자를 선출하지 아니할 수 있는 경우를 명확히 하고, 선거관리위원 추천권자인 통장 또는 이장이 복수인 경우 합의로 추천인원 내에서 추천하도록 했다.
이러한 충청북도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은 충청북도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되어 있으며, 개별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주체는 본 준칙의 개정내용을 반영해 60일 이내에 공동주택 관리규약을 개정해야 하며, 개정 후 30일 이내에 시장·군수에게 신고해야 한다.
충청북도에서는 이번 개정으로 공동주택의 입주자 등의 적기 의사결정으로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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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권선욱 도로과장, 녹조근정훈장 수상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 권선욱 도로과장이 1일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녹조근정훈장은 행정안전부가 국가관·사명감·공직관이 투철하고 국정과제 추진 및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국무회의 의결 및 대통령 재가를 거쳐 수여하는 공직 최고의 상이다.
권선욱 도로과장은 1988년 공직을 시작해 31년 근무기간 중 도로건설 부서에서만 15년 이상을 근무하였으며, 충북대 토목공학과에서 토목 건설 분야 박사 학위, 국가공인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도로 분야의 전문가이다.
권 과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열정, 현장감각으로 충북도의 핵심 SOC사업 추진을 위한 정부예산을 확보하고 정부의 도로건설계획에 충북의 여러 여건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국회,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등 정부 부처를 수차례 방문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다.
2008년도 이후 사업추진이 중단된 중부고속도로 확장공사 서청주IC부터 증평IC 구간 설계비를 확보해, 향후 전 구간 확장 사업을 위한 물꼬를 트는 등 충북도 최대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충북 전역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충청내륙고속화도로 2공구부터 3공구를 2018년 6월에 착공, 2018년 12월 옥천부터 보은 준공, 2018년 8월 괴산부터 괴산IC 준공하는 등 조기건설에도 노력했다.
또한 사람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8년 지방도 5개 노선 총 13.38km를 준공하는 등 도내 어디서나 연결이 가능한 연계 도로망 구축으로 도내 균형발전을 촉진했다.
2018년 10월에는 ‘충청북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100억원 미만 소규모 공사에서의 적정공사비가 확보되고, 도내 발주사업에 중소 건설산업체 참여기회가 확대되도록 하였으며,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 등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비를 확보해 33개소 지역교통안전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도로 건설 현장은 안전 문제와 도민의 재산권이 상충해 민원이 폭주하고, 폭설·폭우에 따른 비상근무 등 어려움이 많으나, 권 과장은 전문적인 지식으로 건설 현장을 아우르며, 어떤 문제든 긍정적인 사고로 해결하는 모습, 가족처럼 직원들을 따뜻하게 대하는 관리자로 직원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권 과장은 “함께 애써주는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주요 SOC사업은 최소 10년 이상 소요되는 만큼 장기적인 비전과 정부예산 확보가 중요하다. 사통팔달의 충북 도로 건설을 통해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을 건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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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박노학 노인복지팀장, 대통령 표창 수상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 노인장애인과에 근무하는 박노학 사무관이 지난 1월 31일 행정안전부에서 정부 우수공무원분야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박노학 노인복지팀장은 1992년 공직에 입문해 27년의 공직 생활동안 투철한 국가관과 확고한 사명감으로 선제행정을 실천해 오고 있다.
박 사무관은 충청북도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장으로 근무하면서 안정된 노후소득 보장 , 9988 행복나누미, 행복지키미등 노인복지 관련 공약사업 추진, 치매·중풍 걱정없는 충북 31개 시책사업,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 제공을 위한 경로당 운영 활성화 사업, 도내 72,776명의 독거노인 보호를 위한 노인 돌봄서비스 제공, 독거노인응급안전알림서비스 운영,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시범사업 등 다양한 독거노인 보호대책 추진하였으며 갈수록 심화되는 고령화에 따른 문제를 해결하고자 어르신들의 소득보장 및 건강한 생활을 위해 노인회,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등과 연계 사업 추진 등 노인복지 증진에 이바지 했다.
박 사무관은 “충청북도 공무원으로서 신뢰행정을 구현해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더욱더 노력해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을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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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설 연휴 무인민원발급기 정상 운영”
“증평군, 설 연휴 무인민원발급기 정상 운영”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군민이 행복하고 만족하는 맞춤형 민원행정 서비스 구현을 위해 오는 설 연휴기간 중 무인민원발급기를 정상적으로 운영해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설 연휴에 운영되는 무인민원발급기는 군청 민원실, 증평읍사무소, 도안면사무소 3곳이며 운영시간 내에 이용할 수 있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2019년 기해년 설 연휴기간 동안 행복하고 안전한 살기좋은 증평군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이 가족과 따뜻한 정을 나누시길 기원하며, 원활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기의 정상작동여부 등 점검을 실시해 각종 증명서를 긴급히 발급받는 데 군민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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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연휴 쓰레기 종합대책 추진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시민들이 청결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생활쓰레기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대책을 통해 읍면동 일제 대청소, 음식물 쓰레기 감량화 유도 및 적정처리, 도로변 정체구간 쓰레기 무단투기 등 도심 주변 취약지역에 대한 청결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연휴 기간 동안 생활쓰레기 처리대책 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기동반을 편성해 쓰레기 관련 시민 불편 사항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한편, 명절 당일인 2월 5일에는 생활폐기물 및 음식물 폐기물을 수거하지 않는다. 수거가 없는 날 전일에는 쓰레기가 배출되지 않도록 홍보에 철저를 기해 신속한 청소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운동”을 적극 홍보하고 설 명절 과대포장행위, 쓰레기 불법투기 등을 집중 단속해 위법 사실이 적발되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유병남 자원순환과장은 “설 당일에는 생활쓰레기 수거 업체 휴무로 인해 수거가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쓰레기 배출을 자제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19-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