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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충주시 양성평등 지원사업 공모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증진을 위해 ‘2019년 충주시 양성평등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공모대상은 충주시에 주된 사무실을 두고 있는 비영리법인 및 단체이며, 단체별 1개 사업만 신청 가능하다.
사업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사업 여성권익증진을 위한 사업 여성 능력개발과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여성 일·가정 양립을 위한 사업 취약계층 여성과 가족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 등이다.
신청방법은 오는 2월 1일부터 15일까지 시청 여성청소년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사업 신청서 등 구비서류는 시 홈페이지 알림마당 ‘공고·고시·입찰’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미용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공모는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이 발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주시 여성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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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충주, 설맞이 몰카 합동점검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8일 다중이용시설에서 여성친화도시 톡톡시민참여단과 충주경찰서가 합동으로 몰카 설치점검에 나섰다.
점검단은 터미널, 고속도로 휴게소, 이마트, 롯데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불법촬영기기 설치 점검과 디지털 성범죄 경고 스티커 부착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설을 맞아 충주를 찾는 귀향객이 늘어남에 따라 디지털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충주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개인소유의 다중이용시설도 점검 신청가능하며, 점검을 원하는 사업주는 충주시여성청소년과로 직접 방문 신청하거나,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단, 건물주나 시설관리인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
가정집 등 개인영역은 점검하지 않는다.
김형채 충주시 여성정책팀장은 “점검에서 불법촬영기기가 발견되지 않았으나, 디지털 성범죄로 인한 불안감이 고조되는 만큼 앞으로도 철저한 사전 점검과 예방을 통해 여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충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올해 여성친화도시 톡톡시민참여단과 바르게살기 충주시 여성회의 도움으로 수시점검을 월2회로 늘려 관내 다중이용시설 점검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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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19 미세먼지 발생 저감사업 추진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및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에 나섰다.
시는 올해 사업비 12억여 원을 투입해 28일부터 내달 12일까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받는다.
조기폐차 지원대상은 총중량과 관계없이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인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 트럭, 콘크리트 펌프 트럭 등이다.
신청조건은 신청일 기준으로 충주시에 2년 이상 연속해 등록돼 있고 최종 소유주의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인 차량이어야 한다.
또, 정부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 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하며, 자동차 정기검사 등 적합 판정을 받아야 한다.
시는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을 적용해 지원 금액을 산정하며 특히, 올해는 3.5톤 이상 차량을 폐차하고 배기량 또는 최대적재량이 같거나 작은 신차 구매 시에는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조기폐차 지원 선정기준은 차량 연식 순으로 선정하되 LPG 화물차 신차구매 지원 차량,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 중 비상저감조치로 인한 과태료처분 유예 중인 차량, 총중량 3.5t 이상 차량 등 우선지원 대상의 경우 대수를 한정해 지원한다.
조기 폐차 지원 사업에 선정된 차량을 폐차한 후 신차로 LPG 1톤 화물차를 구매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기관에는 4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며,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저소득층에게는 차량기준가액의 10%를 추가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노후 경유차의 조기폐차를 유도함으로써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청정한 대기환경 조성에 나설 것”이라며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청은 충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입찰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기후에너지과대기관리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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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국가 정책에 발 빠른 대처 주문
경제시책, 생활SOC 등 에 선제적 대응
[충청뉴스큐]조길형 충주시장이 국가 정책 흐름에 충주시가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부지런히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28일 열린 현안업무보고회에서 조 시장은 “정부에서 생활SOC, 예타면제 관련 정책을 발표하는 등 정책의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며 “미리 준비를 해놔야 시민을 위한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 시장은 지자체의 수요가 사전에 준비돼 있어야 정부의 정책 발표 시에 반영된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금년 1분기에는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흘려보내는 업무가 없도록 소통과 정보교환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전했다. 기능 간 논의가 필요한 업무에서 주무부서가 적극적인 자세로 협조를 이끌어 내 해결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날 발표된 충주시 빅데이터 분석과 관련해서는 빅데이터가 조사에만 그치지 않고, 다수 시민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를 파악해 그 결과를 정책에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읍·면·동 생활SOC 발굴과 관련해서도 충주시의 계획이 정부와 충청북도의 움직임에 맞춰가도록 기존에 발굴된 사업과 함께 연관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낼 것을 당부했다.
조 시장은 “2월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바쁘게 움직여야 할 시기다”며 “모든 정보에 귀를 기울이고, 연관 부서가 같이 모여 지속가능한 성장의 방안을 찾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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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새해 농업인실용교육 열기 뜨거워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농업기술센터는 새해를 맞아 추진 중인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관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시작되어 내달 1일까지 3주간 실시되고 있는 이번 교육은 제천시의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 1,300명을 대상으로 각 읍·면에서 16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9회 실시된 교육을 통해 계획 대비 126%인 870명이 교육에 참석해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 및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특히, 금번 실용교육 중 고추교육에는 계획 대비 200% 농업인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교육에서는 영농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핵심 실천사항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새롭게 개발한 기술과 새로운 품종에 대한 정보, 올해 영농 시작에 앞서 준비해야 할 사항을 중점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앞으로 남은 교육과정은 고추, 한우, 스마트팜 교육으로,재배기술 교육을 통해서는 소비자가 원하는 고품질의 농산물을 수확 및 생산할 수 있게 하고,또한, 시설내부 환경제어 원격 통제시스템인 ICT 시설교육, 스마트팜 기반조성과 기후온난화 대응 신소득작목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며, 첨단 실용기술 교육으로 지역 특화작목을 육성해 농업 경쟁력 강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센터는 교육을 통해 금년 추진하는 농촌지도 시범사업에 대한 철저한 홍보로 시범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알림의 장과, 농업기계 임대에 있어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제천시농업기술센터는 새해농업인교육 외에도 농업인 전문교육으로 농업인대학, 강소농교육, 신규농업인영농교육을 연중 상설 운영하고 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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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센터, 치매가족 카페 들마루 상시 운영
치매가족 카페 들마루 상시 운영
[충청뉴스큐] 제천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휴식 및 같은 상황의 환자 및 가족들과 교류할 수 있는 치매카페 “들마루”를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센터에서는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제천시’를 만들고자 관내 치매환자와 치매환자의 가족구성원, 치매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위해 연중 상시 카페를 개방하고 있다.
카페에서는 간단한 다과와 음료를 무료 제공하고 치매관련 정보 공유를 통해 치매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의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 및 올바른 지식 함양을 도모하고 있다.
한편,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등록 환자의 가족들을 위해 힐링 프로그램, 가족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충북광역치매센터에서 개발된 웹-인지활동프로그램 “Web-CoT”를 이용해 여러 인지활동을 수행하거나 대상자의 인지활동 시간을 늘리고 우울감 해소 및 치매 예방에 힘쓰고 있다.
또한, 센터에서는 매월 3만원 한도의 치매환자치료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고, 연중 치매인지강화 프로그램운영, 치매환자가족지원, 치매조기검진, 치매환자 실종예방인식표 발급과 사전지문등록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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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다자녀 가정 교복비·학자금 지원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올해부터 다자녀 가정에 교복비와 학자금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예산 약 13억을 투입해 시행된다.
교복 구입비로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동·하복비 50만원을 지원하며, 학자금은 고등학생의 경우 입학금·수업료·학교운영지원비 전액, 대학생의 경우 학기당 100만원씩 최대 8학기까지 지원한다.
단, 국가 등 행정기관이 교복비·학자금을 지원하는 경우에는 중복해 지원하지 않는다.
셋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으로 보호자와 지원대상자인 자녀가 시에 3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면 출생순위와 관계없이 첫째 자녀부터 지원한다.
본인 또는 가족은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하고 구비서류를 갖추어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현재 우리 사회는 저출산이 심화되고 인구절벽으로 인한 각종 사회 문제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며,“다자녀 가정의 첫째 자녀부터 지원하는 획기적인 지원책 마련으로 이들의 경제적인 어려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청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또는 기획예산담당관 인구정책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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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유도위해 지원사업 실시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의 주요 발생 원인인 경유차의 폐차유도를 위해‘2019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대상차량은 배출가스 5등급의 경유자동차와 지난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로 정상가동 판정을 받은 차량이다. 단, 신청일을 기준으로 증평군에 2년 이상 연속해 등록돼 있어야하고 최종 소유기간도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세금이나 환경개선부담금 등 체납액도 없어야 한다.지원보조금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금액 내에서 차종·연식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차량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의 경우 폐차 신청 후 2019년식 신차를 구매하면 기본 지원 금액의 200%를 추가로 지급된다.
사업신청은 오는 2월 15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환경위생과 자원관리팀에 접수하면 된다.
한편, 군이 마련한 노후 경유차 폐차 지원예산은 90여 대분 1억4천400만원이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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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설 명절 맞아 이웃에게 온정 나눠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눈다.
군은 28일 홍성열 증평군수의 의인신학교와 소망의집 등 장애인시설 2개소와 저소득 2세대 위문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2월 1일까지‘2019 설맞이 불우이웃 돕기 위문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행사에서는 지역 내 저소득 계층 753명과 사회복지시설 14개소 310명 등 총 1천63명에게 쌀, 라면, 현금, 상품권 등이 전달된다.
위문사업에 소요되는 경비 1천770만원은 군민들의 이웃돕기 성금으로 마련됐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에게도 정을 나눈다.
군은 지역 내 독립후손유공자, 참전유공자 등 국가유공자 665명 중 38가구를 선정해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지역 내 소외계층과 기관·단체·기업체·공직자가 1대1로 결연을 맺고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희망멘토링 운동도 추진한다.
군은 결연가구 39세대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확인, 애로사항 청취, 생활시설 안전 점검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희망멘토링에 참여를 원하는 기관, 단체, 기업 등은 증평군 생활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나눔과 기부 문화를 확산시켜 훈훈하고 따뜻한 지역분위기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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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원예·유통식품사업 발전 박차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원예·특작 생산기반을 강화하고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해 12억원을 투입한다.
군은 7억3천만원을 들여 지역특화작목육성사업 고품질 고추생산 기반구축사업 맞춤형 원예생산시설보급 시설원예작물 토양 환경개선 사업 과수 생산자재 및 장비지원 사업 등 원예·특작 생산기반을 구축한다.
올해는 특화작목으로 지정한 고추, 부추, 사과를 집중 육성해 경쟁력 확보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을 대표하는 증평인삼의 생산력 증대를 위해 생산자재 및 지력증진제를 지원하고 인삼 생산시설 현대화를 추진한다.
지역에서 생산한 농특산품의 유통 활성화를 위한 예산 4억 7천만원도 마련했다.
이 예산은 직거래 및 모바일 등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마케팅 지원과 군을 대표하는‘증평장뜰’,‘선애삼’등의 특산품 포장재 지원에 쓰인다.
또 중부권 인삼 유통 중심지란 명성에 걸맞게 증평인삼판매장과 연계한 농촌체험관광에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등 판로 확대에 나선다.
이 밖에도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GAP안전성 분석 및 인증농가 검사비 지원 등을 실시해 안전한 농산물이 소비자 식탁에 공급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농업인 및 관련 단체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조기에 사업대상을 확정해 적기에 영농활동이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