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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 착수보고회 가져
대형화재, 수질오염물질 유출로 인한 환경오염 예방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산업단지 내 대형화재 및 수질오염물질 유출로 인한 환경오염 예방에 나선다.
21일 충주시는 한국환경공단에 위탁해 추진 중인 ‘충주 제1산업단지부터 4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의 기본 및 실시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청 기업의 전당에서 열린 이날 보고회는 충주시와 한국환경공단 관계자, 용역업체 등이 참여해 업체의 과업 개요, 설계 중점사항, 향후 일정에 대한 보고와 질의응답 및 건의사항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완충저류시설은 사고 유출수나 비점오염물질이 사고 또는 강우 등으로 인해 하천에 직접 유입되는 것을 차단해 주는 수질오염사고 예방시설이다.
충주 제1~4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은 국비 210억원 등 총 30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2022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지난해 10월 충주시와 한국환경공단 간 협약을 체결하고 용탄동 산업단지 인근에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완충저류시설 설치 등 환경기초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해 시민이 맑고 깨끗한 환경에서 안전한 삶을 누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충주시는 대소원면 메가폴리스 산업단지에 완충저류시설을 설치해 운영 중이며, 지역 내 산업단지 전체로 설치 지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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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박물관,‘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 선정
박물관 소장품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 진행
[충청뉴스큐] 충주박물관이 2019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 내 학생들 800명을 대상으로 인문학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에서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박물관을 거점으로 ‘현장 속의 인문학, 생활 속의 쉬운 인문학’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사업이다.
충주박물관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연간 40회의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충주박물관에서는 4월부터 박물관에 전시된 유물을 보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선사시대 도구 만들기, 3D 문화재 만들기 등 ‘찾아라 충주박물관 탐험대’를 주제로 다양한 인문학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석미경 충주박물관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새롭고 독창적인 체험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중원문화 중심박물관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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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바이오 기업체 CEO 초청 간담회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21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국가산업단지 조기 지정 및 예비타당성 통과를 위한 지역 내 바이오 기업체 CEO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코오롱생명과학을 비롯한 15개 기업체 대표 및 임원, 중소기업진흥공단 문현선 지부장, 안석영 충주시 부시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안석영 충주시 부시장은 지난해 8월 충주시가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된 후, 추진상황 및 규제자유특구제도, 중소기업진흥공단 기업지원 시책 등을 설명했다.
또한 KDI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한 바이오 기업체 입주의향서 및 바이오 기업체 소개 등 기업체 협조를 요청했다.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는 올해 9월 한국개발연구원에 예비타당성을 의뢰해 통과하면 최종적으로 2020년 12월 국가산업단지로 지정 고시를 받아 2026년 준공 예정이다.
안석영 부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바이오 기업체 대표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후보지로 선정된 국가산업단지를 조기에 지정받아 바이오산업 중심도시로 나아갈수 있도록 기업체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2월에 지역 바이오 관련 11개 기업체 CEO가 한자리에 모여 성공적인 바이오헬스 국가산단 조성 등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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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전기자동차 보조금 최대 1700만원 지원
전기자동차 보조금 최대 1700만원 지원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조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올해 사업비 38억을 들여 전기자동차 250대 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승용전기차는 오는 2월 25일부터 확보된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차량성능에 따라 최저 1556만원부터 최대1700만원까지 지원되며, 초소형전기차는 차종에 상관없이 920만원이 정액지원된다.
신청 접수는 전기자동차 제작사별 판매점을 방문해 상담 후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지난 1월 1일 이전 6개월 이상 충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시민과 충주시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 등이다.
보급차종은 ‘전기자동차 보급대상 평가에 관한 규정’에 따른 기준에 적합한 차량으로 환경부 전기자동차 종합포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다만, 제조사들의 출고지연 방지 및 실구매자 관리 등을 위해 구매신청 자격 부여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 보조금 지원 선정이 취소되므로 구매자는 2개월 이내에 차량 출고가 가능한 경우에만 신청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 매연, 온실가스 저감, 특히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이번 전기차 보조금 신청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기차 구입관련 자세한 내용은 충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입찰’란을 참조하거나 충주시 기후에너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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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가족센터, 다문화 가족 자녀 꿈 찾아주기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가족센터는 지난 19일, 21일 이틀간 지역 내 다문화가족 자녀 45명을 대상으로 봄방학 맞이 자녀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꿈 찾기 탐험대’라는 이름으로 펼쳐진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미래설계와 진로탐색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19일 첫날에는 국립과천과학관을 찾아 기초과학관부터 첨단기술관, 자연사관 등을 둘러보며 자연과 우주항공 첨단기술에 대해 체험했다.
21일에는 키자니아에서 직업의 다양성을 직접 몸으로 체험하며 견문을 넓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은“방학이라 집에서 심심했는데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며“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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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립도서관, 3·1운동 100주년 기념 특선 영화 선보인다
증평군립도서관, 3․1운동 100주년 기념 특선 영화 선보인다
[충청뉴스큐] 증평군립도서관이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오는 23일과 3월 2일에 독립운동 영화‘말모이’와 변사극‘아리랑’을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있는 날’공모사업 선정으로 독립운동 영화와 아리랑 공연을 통해 우리 민족에 대한 자긍심과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영화‘말모이’는 조선어학회의 우리나라 최초의 국어사전 편찬과정을 극적으로 담아내, 우리말과 글에 대한 자긍심을 불러일으킨다.
상영 일시는 23일 9시30분, 오후 1시, 오후 3시30분 총 3회이다.
3월 2일 오후 2시에는 마지막 변사 최영준을 초청해 추억의 무성영화 변사극‘아리랑’을 상영해 군민들에게 특별한 추억거리를 선사한다.
무성영화는 영상은 있지만 녹음이 되어 있지 않는 영화로, 영상 속 배우들의 행동을 유추하며 관람하는 영화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선착순으로 증평군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로 예약 하면 된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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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새내기 공무원, 소양교육 및 현장견학 실시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21일 신규 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새내기 공무원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소양과 직무역량을 키우고 군정에 대한 견문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오리엔테이션은 소양교육과 현장견학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오전에 실시한 소양교육에서는 예산, 회계, 반부패·청렴 및 자율적 내부통제 등 공통직무의 관계법령과 제도에 대한 해설 및 사례 분석을 통한 교육 등이 이뤄졌다.
오후에는 증평군립도서관을 시작으로 증평국민체육센터, 증평생활체육관, 제1·2산업단지, 에듀팜특구, 좌구산 휴양랜드, 민속체험박물관 등 지역의 주요 시설물을 돌아보며 지리적 및 문화적 특성을 익혔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교육에 앞서“참된 봉사행정을 실천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 행정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며 “이번 소양교육과 현장견학을 통해서 공직자로서의 의식이 보다 성숙해지고, 직무역량도 강화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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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만나 현안논의
증평군
[충청뉴스큐] 전국 농어촌지역 군수협의회 회장단이 21일 세종시정부청사 일원에서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만나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협의회장 홍성열 증평군수를 비롯해 황인홍 무주군수, 김주수 의성군수, 구인모 거창군수, 최승준 정선군수, 김석환 홍성군수, 김돈곤 청양군수, 최형식 담양군수 등 회장단 8명이 참석했다.
군수협은 이날 이 장관과 함께 지방소멸론을 극복하기 위한 농어촌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건의된 사항은 농촌형 생활SOC 사업 확대 특용작물 생산시설 현대화사업 지원 농산물 가격 안정기금 지원 무허가 축사 적법화 관련 볍률 개선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연장 축산관련 종사자 교육 개선 자연재해 대비 사업지원 등이다.
특히, 홍성열 증평군수는 농어촌 인구감소 문제 해소를 위해 현재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생활SOC 사업을 농어촌지역으로의 확대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군수협은 이날 이개호 장관과의 간담회에 앞서 회장단 회의를 통해 농어촌 정책포럼 등 금년도 주요사업 추진 관련 지자체별 협조사항을 논의하고 농정현안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홍성열 군수는“전국 농어촌지역 군수협의회 회장으로서 농어촌이 안고 있는 공동 현안사항들이 정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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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우울증환자 치료관리비 지원사업 실시
포스터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와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금년부터 우울증 환자에 대한 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역사회 내 우울증환자를 발굴·등록해 사후관리 함으로써 치료관리비지원 뿐만 아니라, 우울증환자에게 지속적인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자살예방 대응체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사업은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중위소득 120% 이하 또는 건강보험료 본인부과액 기준 이하인자로 제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해 관리 받는 것을 동의한 우울증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대상자에게는 우울증 진단, 치료비 및 약물 처방비가 월 2만원 한도로 연간 1인당 24만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치매치료관리비지원 대상자 및 보훈대상자는 중복지원이 제외된다.
지원을 원하는 자는 개인정보활용동의서, 건강보험 납부내역, 본인명의 입금통장 사본, 진단서, 약 처방전, 약품명이 기재된 약국 영수증 등을 지참해 보건소 3층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사업 및 그 외의 다양한 정신건강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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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제천시민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향토문화 창달과 지역사회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시민을 발굴해 시상하고자 ‘제31회 제천시민대상’의 후보자를 접수한다.
추천 접수기간은 내달 4일까지이며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서는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39주년 제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수상 부문은 문예학술체육부문, 사회개발봉사부문, 특별상부문의 3개 분야이며,추천 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제천지역에 거주한 시민 중 2년 이내에 시민대상 수상대상자로 추천되지 않은 사람으로 기관장, 단체장, 학교장,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다만, 특별상 부문의 경우 제천의 발전에 기여했거나 위상을 높인 사람은 거주지 제한 없이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추천서류는 소정의 추천서 및 추천조서와 주민등록등본, 공적조서 각 1부를 제천시청 자치행정과로 우편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한편, 올해로 31회인 제천시민대상은 1987년 제천시 문화상으로 시작해 현재까지 48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