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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소백산자연휴양림 입소문 타고 발길 이어져
단양 소백산자연휴양림 입소문 타고 발길 이어져
[충청뉴스큐] 소백산이 품은 치유와 휴양 명소로 단양소백산자연휴양림이 인기이다.
소백산의 정기를 받은 청정자연 속 힐링과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한 휴양지인 소백산 자연휴양림이 지난해 뚜렷한 성장세를 나타내면서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지난 한 해 동안 이 곳을 찾은 방문객 수는 모두 15,967명으로 나타났으며,수입금도 2017년도 1억원에서 2018년도 4억4800만원으로 344%의 증가를 나타냈다.주말과 성수기 여행주간이면 영주, 안동, 영월, 평창, 서울 등 인근 도시에서는 물론 전국에서 몰려든 휴양객들로 객실이 대부분 찰 만큼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소백산자연휴양림은 고구려 온달장군 설화가 깃든 온달산성과 천태종 총본산 구인사가 위치한 단양군 영춘면 하리방터길 180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260ha에 이르는 군유림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3개소에 소백산 화전민촌 화전민가 9동, 소백산 자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 2동 15실, 숲속의 집 10동, 정감록 명당 체험마을15동 등 모두 49동에 이르는 산림휴양 시설을 조성했다. 소백산화전민촌과 정감록 주변 산림에 임도를 활용한 숲속 탐방로와 소백산 자락길 6구간 등이 조성되어 풍부한 산림에서 산림욕과 숲속 트레킹을 통해 맑은 공기를 호흡하고 접촉하면서 산책 및 체력단련이 가능한 곳으로 각종의 편의시설과 다량의 피톤치드로 일상의 피로를 말끔히 덜어준다.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에는 피톤치드 가득한 힐링여행지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다.
정감록 명당 체험마을은 자연학습공간과 빼어난 비경으로 인기가 높다.
명당체험관은 1층 정감록시청각실과 관리사무소, 2층 북카페가 운영 중이고 소백산과 단양강이 빚어낸 천혜의 조망을 지닌 게 매력으로 재방문 이용객 또한 증가하고 있다. 천문과 지리를 쉽고 재미난 체험을 통해 즐길 수 있는 교육장소로도 인기가 있는 이곳은, 가족모임부터 회사 연수까지 다양한 형태의 숙박이 가능하며, 어린 자녀를 둔 가족동반 이용객을 위한 유아용 레고블럭과 보드게임 비치 등 객실 서비스도 제공된다. 객실 내부는 피부 등에 좋은 편백나무로 꾸며져 가족단위 관광객의 문의가 특히 많다. 구인사, 고구려 온달산성 등 우수한 역사문화자원과 더불어 승마 체험장을 올해 상반기 중 마무리해 연계형 휴양관광 프로그램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감록 명당 체험마을은 조선시대 이래 민간에 널리 유포된 예언서인 정감록에서 언급한 전쟁이나 환란이 오더라도 피할 수 있는 십승지 마을을 스토리텔링한 시설이다.
승지란 경치가 좋은 곳을 뜻했지만 외떨어진 오지에 있어 안전을 도모할 수 있는 곳을 의미하기도 한다.
군 관계자는 쾌적한 숙박시설과 다양한 휴양 프로그램이 마련돼 사계절 자연의 싱그러움에 흠뻑 빠질 수 있는 곳이라며 번잡한 일상에서 벗어난 힐링과 여유,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타 자세한 문의는 휴양림 관리사무소나 다누리센터관리사업소로 하면 된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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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자 모집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지역 내 농가와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시행하는 ‘2019년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생산적 일손봉사란,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나 중소기업에 봉사자를 연결해 일손을 보태주는 사업을 말한다.
일할 능력이 있는 만 75세 이하면 누구나 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각 읍·면사무소에서 연중 수시로 신청 받는다.
참여자는 하루 4시간, 연간 90일까지 봉사활동에 나설 수 있으며, 봉사 후에는 봉사시간 인정과 함께 실비 2만 원을 지급받는다.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300명 미만의 제조분야 중소기업은 각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올해 참여인원 1만여 명을 목표로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농가에서는 연간 150명까지, 기업은 상시 근로자 수의 20% 내로 1인 기준 연간 90일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생산적 일손봉사는 유휴인력에게 사회활동 참여 기회와 보람을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토대가 되는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괴산군에서는 2월부터 12월까지 누적인원 9800여 명이 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 160개 농가 및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해 주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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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역 전반의 안전관리실태 점검 및 개선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2개월 간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5일 군에 따르면 이번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중에 공공시설 118개소, 민간시설 91개소 등 관내 총 209개소의 건축물 및 시설물을 비롯해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김대희 부군수를 단장으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단을 구성 건축 생활·여가 복지보건·식품 환경 및 에너지 교통 및 교통시설 기타 임도시설 등 총 6개 분야에 대해 분야별 민간전문가 등과 함께 합동점검에 나선다.
특히, 올해는 점검 신뢰도 향상을 위해 모든 대상시설을 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한다.
민관합동 또는 최소 2개 기관 이상이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 안전대진단에 대한 신뢰도를 높인다는 게 군의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안전대진단 결과는 공공시설에 대해서는 전수 공개하고, 민간시설도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지적사항과 조치 진행 상태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것”이라며, “점검표에 점검자 및 확인자명을 모두 실명으로 적도록 해 점검 책임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활 속 안전 위협요소를 발견하면 즉시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애플리케이션 또는 군으로 신고해 안전 괴산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군민들께서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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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괴산군농업인단체협의회장에 김종화씨 취임
제11대 괴산군농업인단체협의회장에 김종화씨 취임
[충청뉴스큐] 제11대 충북 괴산군농업인단체협의회장에 김종화씨가 취임했다.
괴산군농업인단체협의회는 지난 13일 군 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연시총회를 열고, 김종화씨를 제11대 협의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종화 신임 협의회장은 “괴산군 농업인을 위한 실질적인 농업정책 및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히며, “괴산군이 사활을 걸고 나선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지지하고,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반대 운동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이 들어서면 청정 괴산의 자연환경이 심각하게 오염되고, 친환경 유기농업군의 위상이 크게 훼손될 것”이라며, “농업인들이 모두 힘을 모아 소각장 설치를 반드시 막아내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이날 총회에 참석한 협의회 임원 30여 명은 행사 후 축구종합센터 유치지지 및 신기리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 반대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결의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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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소년이 행복해 지는 그 날까지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5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소외된 도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정서적, 생활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도내 26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참여하였으며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인터넷 도박, 학교폭력, 자살, 성폭력 등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소개했다.
한편, 학교밖 청소년들을 위해서 도교육청과 협력해 동행카드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 사업을 통해 학교밖 청소년들은 매달 10만원씩 총 5개월에 걸쳐 교통비, 간식비 및 도서구입비 등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무료로 직업체험 교육과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김동환 진흥원장은 “지역의 청소년들이 행복해 지는 그날까지 충북지역 26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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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인구감소 대응 시군 담당 회의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15일 충북연구원 중회의실에서 ‘인구감소 대응 시군 담당 회의’를 열고 우수 시책 발굴 및 향후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청년정책담당관 주재로 11개 시·군 인구정책 담당 및 충북연구원 관계자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구조변화 대응전략 등 도 정책방향 설명, 시·군별 `19년 업무계획 및 주요시책 우수사례 발표, 건의사항 청취 및 향후 발전방향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각 시·군에서는 출산율 제고 및 인구증가를 위한 출산장려금 등 재정적 지원 확대, 돌봄센터 확충 등 보육여건 조성, 민관산학연의 협력체 구성·운영, 각종 인식개선 사업 등을 사례 및 과제로 발표했다.
회의 참가자들은 지역 특성에 맞는 각종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을 감안할 때 중앙정부의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고광필 충청북도 청년정책담당관은 “저출산·고령화 대책은 효과가 나타나려면 시간이 필요하므로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시·군과의 소통을 통해 전 세대가 공감하고 확산할 수 있는 시책을 발굴하고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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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특별보좌관 김용국 전 충북경자청 본부장 임용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가 그동안 공석이던 정무특별보좌관에 김용국 前 경제자유구역청 본부장을 2월 15일자로 임용했다.
신임 김용국 정무특보는 음성출신으로 충주시를 거쳐 1992년에 도에 전입한 이래 민선 5~6기 기획팀장, 비서실장, 공보관, 경제자유구역청 본부장 등 도청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공직을 떠난 후에는 민선7기 이시종 충북도지사 후보 선거캠프에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충북도는 김용국 정무특보가 특유의 친화력과 폭넓은 인간관계 뿐만 아니라 도청 내부사정에도 밝아 도의회, 시민단체 등과의 가교역할과 내부소통을 원활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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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옥외광고협회,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 협약 체결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회는 충북옥외광고협회와 15일 충북도청에서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조직위원장인 이시종 도지사와 충북옥외광고협회 김재준 회장, 정재호 수석부회장, 윤영채 부회장, 이용우 청주시지부장, 장병섭 충주시지부장, 권태욱 사무처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충북옥외광고협회는 이날 홍보협약과 함께 대형윈드배너 40조, 가로등 배너 200조, 홍보선전탑 1개소, 전광판 1개소, 홍보현수막 300개 등 5,100만원 상당의 홍보시설물도 후원하기로 했다.
충북옥외광고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람객 유치 및 홍보, 충주세계세계무예마스터십 광고업무 지원 등 조직위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충북옥외광고협회광고협회는 앞으로, 전국 17개 시·도협회 및 11개 시·군지부 등에 리플렛 등 홍보물을 전달하고 회원들의 경기관람을 적극 유도하고 도내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시종 도지사와 김재준 회장은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홍보가 중요하다는데 공감하며 “ 2회 대회인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전 국민의 기대와 응원 속에서 세계적 수준의 경기 뿐만 아니라, 무예를 테마로 한 문화 교류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두 손을 맞잡았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간 충주체육관 등 충주시 일원에서 열리며, 100개국 4,000여명의 세계 최고 기량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는 21개 종목의 경기가 이뤄지며 더불어세계 최초의 국제무예영화제와 각종 무예체험행사, 무예관련 학술대회,충주세계무술축제 등 풍성한 문화행사도 마련된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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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충북연합회와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 협약체결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15일 대한노인회 충청북도연합회와 ‘생산적 일손봉사 활성화를 위한 참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충청북도연합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생산적 일손봉사 홍보 활동과 더불어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약속했다.
충북도는 작년 17개 도내 민간단체와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금년에도 생산적 일손봉사 활성화를 위해 단체 참여를 적극 홍보할 계획으로, 지난해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 협약체결 후 민간단체들이 적극 참여해 일손이 부족해 애태우는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지원하는 등 일손봉사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생산적 일손봉사는 나눔·배려·봉사 정신의 확산을 통한 공동체 의식을 크게 증진시키는 것은 물론 농가와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가뭄에 단비와 같은 사업으로, 충청북도와 민간단체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생산적 일손봉사가 더 크게 도약해 인력난 걱정 없는 충북 실현을 위해 이바지하길 기대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손이 부족해 애태우는 농가와 중소기업에 일할 능력이 있는 참여자를 투입해,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실비를 지급하고 농가와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충북도의 특수시책이다.
지난해에는 이 사업에 2,877개 농가·기업에 11만 2천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올해는 13만명 참여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일할능력이 있는 만 75세 이하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하루 4시간 봉사에 2만원의 실비를 지급받게 된다.
참여를 원하거나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300인 미만의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은 시·군청 일자리부서나 시군자원봉사센터에 신청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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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청주 에너지 전환’을 위한 시민포럼 개최
시민참여로 함께 만들어 가는 에너지 기본계획 수립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4일 청주시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맑은 청주 에너지 전환을 위한 시민포럼’을 개최했다.
녹색청주협의회, 청주시 주최로 청주YWCA,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사람과경제, 한국에너지공단 세종충북지역본부에서 공동주최로 ‘맑은 청주 에너지 전환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약칭 : 맑은 청주 에너지 거버넌스’가 주관했다.
이번 포럼은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자립도시 구축을 위한 청주시 에너지 기본계획 및 실천방안을 시민이 참여해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주제발표는 청주시 에너지 기본계획의 현주소와 향후 발전방향, 시민참여 지역에너지 정책 및 사례, 청주시 태양광 산업현황과 정책대안이 있었다.
주제발표 후 시민, 전문가, 관계기관, 단체 등으로 구성된 지정토론자와 청중이 시민참여, 지역주민과의 소통, 분권형 에너지 생태계의 실현, 미세먼지,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 수급구조 정착 등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맑은 청주 에너지 거버넌스를 통해 청주시 에너지 기본계획을 시민의 뜻을 녹여낸 내실 있는 계획으로 보완해 나갈 것이며, 이번 포럼은 그 첫발을 내딛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19-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