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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발에서부터 시작이다’ 옥천군보건소, 당뇨환자 발관리 교실 운영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가 당뇨환자와 당뇨 고위험군 등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발관리 교실 운영에 들어간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인 이 사업은 당뇨환자들에게 발 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설됐다.
당뇨병성 족보병변은 망막질환, 신장병 등과 함께 당뇨병의 3대 합병증으로 불릴 만큼 흔한 질환이다.
무엇보다도 당뇨환자들은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말초신경이 둔감해지고 혈관에 손상을 입기 쉽다.
발에 조그마한 상처가 생겨도 이를 잘 감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관리가 제대로 안될 경우 발을 절단해야 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놓이게 된다.
발 관리 중요성 확산을 위해 시작되는 이번 교실은 우선 상반기 교육으로 다음달 8일부터 주 1회씩 총 15회에 걸쳐 당뇨환자 40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회차 별 당뇨관련 집중교육과 발 관리의 중요성 등 자가관리 요령을 포함해 발 자극 반사요법 등을 실시하며 당뇨 치유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24일까지로,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방문보건팀으로 전화하거나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요구를 반영해 이번 발 관리 운영 교실을 개설했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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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홍역 확산 조기 차단 위해 총력
홍역 확산 조기 차단 위해 총력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최근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홍역 의심 환자를 위해 선별진료소를 설치하는 등 홍역 발생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7일 군보건소는 옥천성모병원 외부의 가건물을 이용, 홍역 증상이 있는 환자를 따로 진료할 수 있는 선별진료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최근 대구·경북지역에서 홍역 확진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수도권으로도 확산 추세에 있는 가운데 의료 감시체계를 강화해 사전 조기 차단에 나선 것이다.
군은 학교와 어린이집 30여곳과 의료기관 20여곳에 예방수칙 공문을 신속히 발송하는 한편, 군블로그와 홈페이지, 전광판 등을 통한 주민 홍보활동을 강화했다.
군보건소에 따르면 홍역은 호흡기 분비물 등 비말과 공기를 통해 전파되며, 전염력이 높지만 적기 예방접종과 손 씻기, 기침예절 지키기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하지만, 해외유입으로 인한 홍역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므로 유럽, 중국, 태국, 필리핀 등 홍역유행국가로 여행계획이 있는 소아의 경우에는 홍역예방백신 접종력 확인을 필히 해야 한다.
성인의 경우에는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에 걸린 적이 없거나 이에 대한 항체가 확인되지 않았다면 적어도 1회 이상 MMR 백신 접종을 하는 게 좋다.
보건소 박성희 감염병관리팀장은 “일단 의심 증상이 생기면 마스크 착용과 함께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고, 즉각 선별진료소가 마련된 옥천성모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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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방세 고충민원 해소를 위한 ’납세자보호관‘ 첫 배치
옥천군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지방세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고충민원 해소를 위해 올해부터 ‘납세자보호관제’ 운영을 시작한다.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관련 공무원의 위법·부당한 업무처리나 납세자의 권리를 침해한 고충민원에 대해 세무부서장에게 직접 시정을 요구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법령 위반이나 재량 남용 등으로 권리가 침해되거나 침해가 예상 될 경우 납세자 권리를 보호해 줄 수 있다.
세무조사나 체납 처분 등의 적정성 여부를 따져 세무조사의 연기나 소명, 가산세 감면 등의 조치도 가능하다.
군은 이 제도 운영을 위해 지난해 4월 ‘옥천군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조례’를 제정하고, 전문성 확보를 위해 지방세 업무 경력 7년 이상의 6급 공무원을 납세자보호관으로 두도록 규정했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권리구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세무부서가 아닌 기획감사실 법무팀에 배치해 납세자 입장에서 투명하게 업무를 처리토록 준비했다.
군은 제도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빠른 시일 내에 납세자 권리헌장과 업무 편람 정비에 들어가는 한편, 지방세 담당 공무원 대상 교육과 주민홍보를 통해 제도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 제도 운영으로 납세자의 권익 보호가 한층 더 강화될 것”이라며, “빠르고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 주민 알리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 도내에서는 옥천을 포함해 충주, 제천, 증평, 단양 등 5곳만이 이 제도를 시행 중이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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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봉사단체 ‘복지공감’, 이웃돕기 성금 1백만원 전달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의 ‘복지공감’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군에 이웃돕기 성금 1백만원을 전달했다.
‘복지공감’은 충북도립대학 사회복지과 재학생과 졸업생 198명으로 이루어진 봉사단체로, 2009년 12월 결성돼 올해로 10년째를 맞았다.
지난해 10월 저소득층을 위해 연탄 1천장과 백미 50kg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도 정성스런 성금을 마련했다.
공 회장은 “초창기 몇몇 학생들이 모여 시작했던 복지공감이 올해로 결성 10년째를 맞았다”며 “앞으로 20, 30년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더 돈독해지고 풍성함이 묻어나는 단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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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틈새농업육성사업으로 농촌 활력 도모
영동군
[충청뉴스큐] 춫북 영동군이 올해도 틈새농업육성지원사업으로 농촌사회에 활력을 전한다.
이 사업은 군이 지난 2009년부터 농업의 다양화, 차별화를 통한 웰빙시대 다양한 소비패턴의 틈새시장을 공략해 농업인 새소득을 개발하고자 영동군이 지속 추진해온 사업이다.
지역실정과 농촌 현실에 맞고 일손이 많이 필요하지 않는 재배작물을 꾸준히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줘 농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가당 지원한도액은 2천만원이며, 영동군내 주소를 두고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지원품목은 특이품목, 신품목의 식재 및 생산기반시설이다.
다만, 최근 3년간 동사업 포기자, 최근 5년간 동사업 기지원자, 기존의 보편화된 품목 및 축산시설, 가공·유통시설, 임산물 소득원 등은 제외된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31일까지 사업대상부지 소재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사업제안서와 사업추진확약서, 추진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2월중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으로 자세한 사항은 군청 농정과 과수원예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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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애, 영동군에 중국 고악기 칠현금 기증
영동군에 중국 고악기 칠현금 기증
[충청뉴스큐] ‘찾아가 국민과 함께하는 국악운동’을 벌이고 있는 풍류애가 17일 영동군청을 찾아 중국 고악기 칠현금 1점을 기증했다.
풍류애가 영동군에 매년 지속적으로 중국 고악기를 기증하는 것은 난계 박연선생유적의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힘을 보태기 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칠현금은 송나라 영롱옥금을 재현 한 것으로 크기는 전장 125cm 폭 20cm다.
청나라 건륭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귀한 악기로 평가 되고 있다.
현이 일곱 줄로 되어 있어 칠현금으로 명명되는 이 악기는 중국 당, 송시대 유행한 전통 악기이며 진본은 국보로 지정, 현재 북경고궁박물관에 소장돼 있다.
이날 악기를 기증하기 위해 풍류애 회원들과 같이 온 전 충북도 문화재 위원 이재준씨는 ‘청나라 건륭황제는 당, 송대 악기를 매우 사랑해 많은 악기를 재현하였는데 기증된 악기는 낙하식으로 오동나무를 써 만들어 졌으며 뒷면에 나타난 글씨와 도장, 제작 수법으로 보아 이 시기 제작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밝혔다.
박세복 군수는 “풍류애의 지속적으로 기증한 중국 고악기들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요우커들에게도 좋은 볼거리가 될 것”이라며, “난계 국악 성지의 세계문화유산 추진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풍류애의 국악기 기증은 3년째 계속되고 있으며, 영동군에 기증한 악기는 지금까지 약 50점에 달하고 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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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새해 군민 소통 시작, 읍 · 면 순방으로 민심 파악 주력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기해년 새해를 맞아 본격적인 군민과의 소통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박세복 영동군수가 참여와 소통으로 열린 군정을 실현하기 위해 이달 1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읍·면 순방길에 오른다.
이날 오전 영동읍을 시작으로 30일까지 11개 전 읍·면을 순방하며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지역 현안사업과 군민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이후에는 학산면 양산면 용산면 추풍령면 매곡면 황간면 상촌면 양강면 심천면 용화면 순이다.
군은 주민과의 폭넓은 대화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읍·면 현안사업 보고 및 기관사회단체장과의 환담 등 간소하고 내실 있게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마을 경로당, 노인회관 등 주요 민생 현장도 방문해 주민과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소통채널을 넓힌다.
특히 지역원로와 마을대표, 기관사회단체장 등 각계각층을 대표한 주민들이 참여하는 주민과의 대화시간에는 군 주요사업부서 간부공무원들이 배석해 주민들의 다양한 현장 민원사항을 청취하고 주민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이어 군정발전을 위해 군정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애정을 당부할 계획이다.
또한, 평소 직접 대면이 쉽지 않은 읍·면 직원과의 허심탄회한 대화도 가지며 군민행복을 위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군정에 임해줄 것을 주문할 예정이다.
군은 연두순방을 통해 군민과의 격의 없는 소통으로 군정운영의 기본방향을 정한다는 입장이다.
연두순방에서 수렴된 군민들의 소중한 의견들은 파급성, 필요성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군정운영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무엇보다도 올해 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새로운 정책과 시책들이 가져올 군민 삶의 긍정적 변화를 환기하면서 소통과 공감의 기반을 다진다.
박세복 군수는“군 곳곳을 돌며 지역의 주요현안은 물론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발전적인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겠다.”라며, “군민들이 내주신 사소한 의견 하나까지도 꼼꼼히 살펴 꿈과 희망으로 가득한 영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군정방침인 행정의 투명화에 맞춰, 통통통 간담회, 일일명예군수, 찾아가는 이동군수실 등 다양한 시책으로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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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찾아가는 건강관리서비스 및 재가암환자 프로그램 실시
찾아가는 건강관리서비스 및 재가암환자 프로그램 실시
[충청뉴스큐] 보은군보건소는 보은군의 초고령화사회 진입에 따라 건강문제가 있는 노약자,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과 지역사회기관에서 의뢰한 건강위험군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관리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찾아가는 건강관리사업은 건강위험이 있는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간호사가 직접 방문해 건강생활실천 동기부여, 건강위험요인 및 건강문제별 건강관리 그리고 만성질환과 합병증 관리교육, 보건소 내·외 자원연계 등의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지역사회 암환자 650명을 등록해 방문 건강관리 및 간호용품을 제공하고 다양한 건강관리 교육과 스트레스에 따른 심리적 이상, 항암치료의 신체적 부작용, 치료의 부정적 영향을 개선시킬 치유명상, 운동치료, 힐링 캠프, 자조모임 등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 오는 25일부터 4월 19일까지 매주 금요일‘몸과 마음치유 명상’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전문성을 지닌 방문간호사와 통합보건사업 공무원의 활발한 활동으로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행태개선과 건강문제관리를 통해 질병관리 및 예방 등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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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19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미세먼지의 오염원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는 노후경유차를 조기폐차할 수 있도록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군에 따르면 자동차 배출가스로 배출되는 미세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 군민에게 악 영향을 주고 있는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올해 1억2천8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지난해보다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조기폐차 지원대상은 자동차 배출가스 5등급인 경유 자동차와 2005년 이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며, 정상운행 가능한 차량으로서 보은군에 2년이상 연속해 등록되어 있고, 현소유자가 6개월 이상 보유, 자동차 관능검사 적격판정, 지방세 및 환경개선부담금 등 미체납 등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지원금액은 차량의 연식, 배기량 등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지급하며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165만원,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 중 3,500cc이하 차량은 최대 440만원, 3,500cc초과 5,500cc이하의 경우 최대 750만원, 5,500cc초과 7,500cc이하는 최대 1,100만원, 7,500cc 초과는 최대 3,000만원, 건설기계 3종은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읍면행정복지센터 및 환경위생과 환경관리팀 에 문의하면 된다.
군관계자는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대기질 개선에 도움이 되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추진해 군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깨끗한 보은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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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사업 공모에 3회 연속 선정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사업 공모에 3회 연속 선정
[41-20190117105411.jpg][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도시민 농촌유치지원 공모사업에 3회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은 오는 2021년까지 3년간 매년 1억2천만원씩 총 3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이 사업비로 보은군은 도시민 농촌유치 전담기구 운영과 박람회 참가, 예비귀농귀촌인 학교 운영, 도농교류 페스티벌 참가, 귀농인 정보지 지원, 지역 주민과 소통 화합의 장을 마련할 수 있는 귀농귀촌인 집들이 비용 지원 등 12가지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보은군은 공모사업 외에도 도시민을 유치하는데 끝나지 않고 이들이 지역사회에 잘 융화되어 보은군민으로 정착해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귀농·귀촌인이 함께 배우는 지역융화교육과 귀농·귀촌인 축제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영농기술지원을 위해 귀농인 후견인제와 귀농인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영농 전문지식습득과 현장경험이 어우러진 교육을 진행해 귀농귀촌인이 안고 있는 문제점 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한편 보은군은 2013년부터 2015년도와 2016년부터 2018년도에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그동안 총 12억원의 사업비로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사업을 진행해 2013년 739명, 2014년 1,102명, 2015년 1,255명, 2016년 1,264명, 2017년 1,017명, 2018년 905명 등 지금까지 총 6,282명이 귀농·귀촌을하는 성과를 올리는 등 전국 제일의 귀농·귀촌 1번지로서의 명성을 나가고 있다.
2019-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