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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오 제4대 충주시귀농귀촌협의회장 취임
오종오 제4대 충주시귀농귀촌협의회장 취임
[충청뉴스큐] 해마다 귀농·귀촌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충주시 귀농귀촌인협의회를 이끌 신임회장에 오종오씨가 선출됐다.
오 회장은 오는 18일 충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취임식을 갖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및 소득향상을 위해 나선다.
이번에 제4대 충주시귀농귀촌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하는 오 회장은 동량면으로 귀농한 지 4년차 되는 젊은 양봉인이다.
오 회장은 “기존에 정착한 회원은 물론 귀농·귀촌을 꿈꾸는 모든 분들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와 최대한 협력해 나아갈 것”이라며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안문환 농업기술센터장은 “최근 수년간 양적 성장 보다는 귀농·귀촌인의 질적인 정착지원에 집중해 왔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며 귀농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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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치매안심센터, 치매노인‘배회감지기’무상 지원
치매노인‘배회감지기’무상 지원
[충청뉴스큐] 충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노인의 실종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손목형 ‘배회감지기’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12월말 스마트아이넷과‘배회감지기 지원 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배회감지기’란 위성위치확인시스템을 활용한 휴대가 간편한 손목시계형 단말기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면 보호자는 치매 환자의 위치 확인과 간단한 통화도 가능하다.
또한 치매 노인이 일정 지역을 벗어나면 미리 등록된 가족과 보호자에게 문자 메시지를 전송하는 기능이 있다.
시는 실종위험이 있는 치매노인의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지원함으로써 보호자의 심리적 경제적 부담 해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은 충주시 9층 치매안심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치매안심센터는 이 외에도 치매환자 실종예방을 위해 고유번호가 있는 배회 인식표 배부 및 지문 사전등록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실종노인이나 가족들의 복지증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노인 치매예방과 치매의 조기발견,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 쉼터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보건소 치매상담실 또는 치매상담콜센터로 언제든지 상담이 가능하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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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소상공인도 풍수해 보험 적용한다.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2019년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올해부터는 충주지역의 소상공인도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
이로 인해 주택, 온실, 상가, 공장까지 풍수해로 인한 재산 피해를 보상받게 됐다.
풍수해보험은 태풍이나 지진재해가 발생할 경우, 영세한 자본력으로 회생 능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보험료의 최소 34% 이상을 국가와 지자체에서 지원한다.
가입대상은 소상공인법 제2조 및 중소기업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이며 가입기간은 1년이다.
자연재난으로 피해가 발생한 경우 상가는 1억원, 공장은 1억5000만원, 재고자산은 3000만원까지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손으로 피해를 보상해준다.
김승일 자연재난팀장은 “피해이력이 있는 소상공인과 재래시장을 대상으로 많은 혜택이 소상공인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것”이며 “풍수해 발생 시기 전에 최대한 가입을 독려해 보험이 실질적인 재해 사전대비책이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풍수해보험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안전총괄과와 민간보험사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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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신사업 과제’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중부내륙 신산업도시 도약을 위해‘신사업 과제’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신성장동력 및 신사업 과제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 주제는 빅데이터, ICT, 제조업 혁신 등과 관련된 4차 산업 분야 정부정책 및 지역여건에 적합한 에너지 신산업 분야 등 총 4개 분야다.
응모자격은 충주시 신성장산업에 관심 있는 기업, 대학, 연구 및 지원기관, 기타 비영리기관에 소속된 자로 충주시 외 타 시군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충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신청서를 2월 15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고, 원본은 충주시 신성장전략과로 방문 및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1차 서면심사로 2건의 과제를 선정하고, 2차 대면심사를 통해 최종 지원과제 1건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자에게는 2천만 원의 기획보고서 제작비용이 지급되며, 선정된 연구과제는 국비확보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신기섭 신성장전략팀장은 “이번 공모전은 민간 주도형 신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충주시 신성장산업에 관심이 있는 민간 전문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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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환경단체 대표자 간담회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충주시지속발전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내 14개 환경단체 대표자들이 모인 가운데 17일 시청 기업의 전당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환경관련 지역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환경단체 대표자를 대상으로 사회단체 보조금 집행 요령 친환경 수소전기차 민간보급 및 인프라 구축 단월 통합정수장 현대화 사업 단월 통합정수장 현대화 사업 하수도 현실화율 제고를 위한 하수도요금 인상 등 주요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쾌적한 도심 주거환경을 위해 올해부터 시행되는 ‘구석구석 청소반장’, ‘음식물 쓰레기 문서수거’등 특수시책을 홍보했다.
아울러 시는 미세먼지 저감 방안과 충주시의회 수자원공사 정수구입비 전액 삭감에 대한 지역현안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대응책을 논의하는 한편 환경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구했다.
이상정 환경수자원과장은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민관이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최근 미세먼지, 라돈문제 등 환경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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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지방재정 운영으로 지역 활력 제고
지방재정제도 운영일정 개선방안
[충청뉴스큐] 최근 고용침체, 상반기 경기 하방위험 등 어려운 대내외 경제여건에 대응하기 위해, 지자체들이 최대 규모의 추경을 편성하고 재정지출을 큰 폭으로 확대해 나간다.
4월까지 209개 광역, 기초단체가 역대 최대 규모인 총 12조원의 추경을 편성, 일자리·생활에스오시·지역경제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19 지역활력제고 실천전략회의’에서,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적극적 지방재정 운영방안"을 발표했다.
지자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치분권위원회 등 300여명이 모인가운데 발표된 이 방안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4월까지 총 12조원의 추경을 편성하고, 올 상반기 중에는예산의 58.5%를 집행할 계획이다.
이러한 목표는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수준으로, 민간소비와 투자 위축에 대응하고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해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자체들의 특단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충청남도는 4,500억 원의 추경을 올 3월 내에 신속하게 편성해 의회에 제출하고, 이를 국내외 기업 유치 통한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경남 창원시는 어촌·어항 에스오시 현대화로 해양관광을 활성화하는 ‘어촌뉴딜 300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전북 군산시는 ‘군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해 시민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상가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행안부는 지자체의 적극적 추경편성과 신속집행을 지원하기 위해지방예산·회계제도 전반을 개선하고, 추경 및 신속집행 실적을 주기적으로 평가해 재정적 특전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행안부는 지자체의 확장적 재정운영과 함께 예산을 계획적으로운영할 수 있도록, 지방교부세 통보를 기존 12월에서 9월로 앞당기는 등 지방재정 제도의 일정을 전면적으로 개편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자체가 지방세입을 정확하게 예측해 잉여금이 과다하게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하고, 적정 규모를 초과하는 불용액과 예비비 과다단체에 대한 재정분석 및 평가를 강화한다.
또한, 2022년 개통을 목표로 분절·노후화된 지방세, 세외수입 및지방재정 시스템을 클라우드와 인공지능 등 차세대 기술을 기반으로 통합·개선해, 국가재정과 지방재정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하고 효율적인 재정 및 세제 관리를 지원한다.
인구수와 재정여건 등을 기준으로 유사한 지자체들을 세부적으로 유형화해, 주민관심이 큰 국외여비·업무추진비 등 재정정보의 비교치를 상세하게 공개한다.
이러한 정보들은 행안부의 "지방재정 365"와 정보공개포털에 공개되는 한편, 언론과 시민단체 등에도주기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시 도봉구 등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에스오시 사업 선정 시 주민참여 의무화를 검토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이에 더해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일자리 발굴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산한다.
특히 광주광역시에서는 구직-채용-근속의 全주기적 청년일자리사업을 추진, 특광역시 중 전년대비 청년고용지수 상승률 1위를 기록한 사례를 발표하며 지역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지역의 자본이 다른 지역으로 유출되지 않고 “돈이 도는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2조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할인되는 비용의 50%를 국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전기화물차에 대한 에너지소비효율 규정 세분화를 건의, 지역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고 약 1,000명의 고용창출 및 약 4,000억 원의 기업매출액 증대 효과를 낳았다.
행안부는 이러한 사례를 참고,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활성화해 사소해 보이지만 지역현장의 개인과 기업에게는 중대한 규제들을 개혁한다.
이 날 행사에서는 "지역활력 제고를 위한 적극적 지방재정 추진방안"과 발표사례들에 대해 각 지자체들의 깊이있는 질문과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지역의 문제는 지역이 선제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김부겸 행안부장관은 “저성장의 장기화, 고용침체 등 움츠려들고 있는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선제적이고 신속한 재정지출을통해 공공부문에서 마중물을 부어 주어야 한다.”라며, “우리 경제의 성장판은 지역에 있는 만큼, 적극적 추경과 신속집행 등 각 지자체에서 먼저 나서서 우리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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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상수도관 안전관리 긴급 점검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혹한기 한파에 따른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수도관 안전관리 긴급 점검에 나섰다.
시는 17일부터 5일간 2개 반 12명의 근무조를 편성해 대형 노후관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진단은 최근 경기도 일원에서 온수관 파열 사고로 인한 대형 피해 등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동절기 안전관리 대책 및 대비태세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700mm이상 상수도관은 전부 해당되며, 300mm ~ 700mm 상수도관은 매설연수 20년 이상 된 도수·송수·배수·급수관이 해당된다.
점검 지역은 동지역과 주덕읍, 앙성면 일원 40km 구간에 대해 육안 조사 후 사고 징후가 있거나 의심이 되는 구간에 대해서는 누수 탐사 등 정밀 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문제 관로가 발견되는 즉시 안전 조치할 계획이다.
김진수 상수도과장은 “앞으로도 겨울철 동파 예방 등 상수도 안전사고 예방에 실시간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며 “도로에 물이 고여 있거나 얼음이 얼어 상수도 누수 징후가 발견되면 충주시 상수도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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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보건소, 홍역감염 주의 당부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보건소는 최근 전국적으로 홍역 환자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지역 유입과 확산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홍역은 호흡기 분비물 또는 공기 감염으로 전파되는 급성 발진성 바이러스 질환으로 홍역에 대한 면역이 불충분한 사람이 홍역 환자와 접촉하게 되면 90%이상 홍역에 걸릴 수 있다.
이에 시 보건소는 홍역 감염으로부터 영유아 등을 보호하기 위해 미접종자 접종독려 및 어린이 홍역 표준 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적기에 접종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성인도 홍역 유행국가로 여행하기 전에 홍역 예방백신을 2회 모두 접종했는지 확인하고, 2회 접종을 완료하지 않았거나 접종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 출국 4주부터 6주 전 2회 접종을 완료해야하며, 생후 6개월부터 11개월 영아라도 1회접종을 실시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홍역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며 “홍역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홍역이 의심되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나 충주시보건소 안내에 따라 선별 진료소가 있는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해야 한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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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 ‘나노 컨버전스’를 통해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기회가 열려
[충청뉴스큐] 국내에서 발간되고 있는 나노분야 학술지인 나노 컨버전스를 통해, 국내 우수 연구 성과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기회가 열렸다.
나노과학기술분야 국제학술지인 나노 컨버전스가 과학기술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인용 색인 데이터베이스인 SCIE에 등재됐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밝혔다.
SCIE는 자연과학기술 분야의 약 13,000종의 학술지를 150여개 분야로 나누어 논문 및 학술지의 정보 등을 제공하는 세계 최고수준의 데이터베이스로, 매년 신규 전세계 2,000여종의 학술지 중 심사를 거쳐 10%를 등재하고 있다.
나노기술분야는 다른 분야에 비해 SCIE 논문 성과가 뛰어난 분야로 그동안 연구자들이 SCI급 연구성과를 발표하기 위해서는 일정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해외 학술지를 이용해야 했다.
하지만 앞으로나노 컨버전스를 통해 별도의 게재 및 열람비용 없이도 연구 성과를 발표할 수 있게 되어,국내 연구자들이 편리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국내외에 공신력이 있는 우수 연구 성과를 공유·확산시킬 수 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이런 성과를 홍보·공유하기 위해 17일부터 18일까지 나노 컨버전스 콘퍼런스 2019와 SCIE 등재 기념회가 성황리에 연계되어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나노 컨버전스 편집위원장인 김기범 교수는 나노컨버전스를 향후 3년 이내 피인용 지수 5.0 이상의 세계 최고 수준의 학술지로 발전시킬 계획임을 밝혔다.
과기정통부 고서곤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은 “해외학술지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국내 나노기술 분야의 우수 연구 성과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라며, “앞으로도 연구자 중심의 편리한 연구 환경 조성을 통해 나노 연구역량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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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노인일자리사업 경로당 취사도우미 운영
노인일자리사업 경로당 취사도우미 운영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경로당 취사도우미’사업을 통해 지역 노인복지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취사도우미사업은 충주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공익형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식사도우미가 필요한 경로당을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2인 1조의 일자리 참여 노인이 해당 경로당을 방문해 취사 및 배식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경로당 이용이 가장 많은 동절기 1·2월까지 도우미 지원을 원하는 노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충주시 자체 노인일자리사업 예산을 추가로 편성, 확대 시행한다.
또한, 지난해 70개소 경로당에서 140명의 노인들이 취사도우미로 활동했으나, 올해는 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가 많아 82개소 164명의 노인들이 경로당 취사도우미로 일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다양한 형태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오는 21일부터 2월 1일까지 모집공고를 통해 2월 11일과 12일 양일간 모집한다.
노인일자리관련 궁금한 사항은 충주시니어클럽 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