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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아동수당 신청 소득제한 없이 간편해졌어요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오는 3월말까지 만 6세 미만 아동 전원을 대상으로 아동수당을 신청 받고 있다고 밝혔다.
아동수당은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도입한 제도로 그간 소득 재산 하위 90%인 가구의 만 6세 미만 아동에게 월 10만원씩 지급됐으나,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라 올해부터는 소득 제한 없이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보편 지급되면서 신청이 간편해졌다.
신청 대상은 만 6세 미만인 아동으로 아동수당을 신청한 적이 없는 아동이다.
기존에 아동수당을 신청했지만 소득기준 초과로 탈락한 아동은 담당공무원이 대신 신청할 예정이므로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3월까지 아동수당 신청 건에 대해서는 첫 급여일이 4월 25일이며 1월부터 3월분을 소급해 한 번에 지급된다.
아동의 보호자 또는 대리인이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아동의 보호자인 부모가 신청할 경우에는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한편, 아동수당은 오는 9월부터는 지급대상이 만 7세 미만 모든 아동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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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지역정착 청년근로자 인센티브제 시행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올해부터 지역소재 기업에 청년이 정규직으로 취업할 경우 청년근로자 본인에게 최대 2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지역정착 청년 근로자 인센티브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역정착 청년근로자 인센티브제는 기존 지역인재를 고용하는 업체에 일정기간 인건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지역인재 고용 인센티브제’에 대응해 마련됐다.
이는 청년 근로자에 대한 직접지원으로 두 가지 시책의 시너지 효과를 통한 청년 지역인재의 지역정착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타 지역 인구 유출 방지를 위한 시책이다.
시는 올해 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정착 청년근로자 인센티브제 참여자 10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내용은 청년근로자가 정규직 채용후 6개월 경과 시 최초로 제천화폐 80만원을 지급하고, 1년 경과 시 나머지 제천화폐 120만원을 지급한다.
이 시책에 따라 제천시는 청년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인센티브를 오는 3월부터 발행예정인 제천화폐로 지급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제천시 관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으로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인 고용보험에 가입된 관내 기업체에 1월 1일 이후 정규직 취업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역정착 청년 근로자 인센티브제 신청을 희망하는 근로자는 제천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제천시가 지난 2014년부터 추진한 ‘지역인재 고용 인센티브제’는 전액 시 예산으로 운영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110개 업체의 청년인력 280명에게 10억 5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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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19년 상반기 평생학습 강사 공개 모집
2019년 상반기 평생학습 강사 공개 모집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2019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평생학습 강사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제천시평생학습관은 상반기에 운영할 프로그램 7개 유형 총 40강좌를 개발하고 분야별 평생학습 전문 강사를 모집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제천특화브랜드 3강좌, 자격기본능력향상 4강좌, 취업능력역량강화 6강좌, 인문교양 10강좌, 4차산업 3강좌, 시민어학능력향상 6강좌, 전통문화전수 8강좌 등이다.
접수기간은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이며, 구비서류를 지참해 평생학습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학습관에서는 강좌별 지원자의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문화 확산에 기여할 시민 강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제천시평생학습관은 평생학습으로 머물고 싶은 도시민의 꿈을 이루기 위해 프로그램 마련 및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 수강생은 내달 7일부터 22일까지 제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며, 3월 4일 강좌별 오리엔테이션 실시 후 첫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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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겨울에도 벚꽃이 핀다고 제천시, 겨울 벚꽃축제 개최한다
포스터
[충청뉴스큐] 백만 송이의 벚꽃불빛이 반짝이는 거리에서 겨울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겨울 벚꽃축제’가 충북 제천시에서 열린다.
문화예술위원회는 오는 18일 오후 5시 30분 문화의 거리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개막 점등행사를 시작으로 20일 간 ‘겨울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에 앞선 식전공연에서는 걸그룹 할리퀸이 제천 겨울축제 홍보를 위한 플래시몹 행사에서 선보였던 겨울왕국 댄스를 커버하고, 떠오르는 인기 걸그룹 홀릭스가 상큼한 무대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SBS 공채출신 프리랜서 윤영미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의전을 타파하고 관객을 위한 축제를 열겠다는 시의 방침에 따라, 내외빈이 함께 무대에 올라 짧은 인터뷰로 인사말을 대체하고 점등 버튼을 누르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점등식 행사에 이어 대세 듀오 노라조가 제천 겨울벚꽃축제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벚꽃분장을 하고 ‘슈퍼맨’, ‘고등어’, ‘사이다’ 등의 히트곡을 부르며 추위를 날려버릴 열광의 스탠딩 파티를 예고하고 있다.
마지막은 신명나는 풍물 장단을 펼치는 두학농악보존회와 마임공연을 펼치는 마임친구들의 뒤를 이어 전 참여자가 아름다운 조명이 가득한 벚꽃길을 걸으며 개막행사를 마칠 예정이다.
20일간의 축제기간 동안 이달 19일에는 ‘환상의 벚꽃듀오가요제’, 26일은 ‘무기여 잘 있거라’, ‘해바라기’ 등을 부른 인기가수 박상민의 ‘벚꽃힐링콘서트’, 내달 2일에는 청소년들의 ‘별별 페스티벌’ 서바이벌 공연이 특별 행사로 펼쳐지며,벚꽃버스커 공연, 마임페스티벌, 라이팅쇼, 프로포즈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매일매일 선보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춥고 썰렁한 겨울 도심에 벚꽃 조명으로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객을 불러 모으기 위해 겨울축제를 새롭게 준비했다”며, “재미있고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분들이 제천을 찾아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오는 25일부터 7일간은 얼음조각, 이글루, 얼음부표다리 등 각종 얼음관련 테마로 가득한 ‘얼음축제’를 의림지에서 개최하며 겨울 벚꽃축제와의 시너지 효과로 축제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 계획이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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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의림지뜰 유채꽃길 조성 박차
의림지뜰 유채꽃길 조성 박차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의림지와 도심을 잇는 시민의 푸른길을 중심으로 경관개선을 위한 유채꽃길과 유채 및 호밀 들녘을 조성한다.
시는 의림지 솔방죽 인근 500m정도의 유채꽃길과 유휴지 5,000㎡ 규모의 유채밭에 포토존을 설치해 이곳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채는 지난해 가을에 씨를 뿌려 월동하고 금년 봄 개화절정을 이루지만, 제천지역은 전년도 기상여건상 월동에 불리해 이번에 심는 유채는 하우스에서 키운 유채모종을 심게 된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 16일 육묘장하우스를 방문해 의림지뜰 육묘용 유채종자 파종에 대한 현지점검에 나섰다.
의림지뜰 친환경영농조합법인 김시운 대표를 비롯한 회원들이 육묘상자에 20만개의 종자를 파종해 3월초에 정식할 계획으로 4월 말부터는 절정의 유채꽃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아울러, 작년부터 친환경 농업 준비 및 지력증진을 위해 파종된 10ha 규모의 녹비작물들이 4월 말부터 유채꽃과 함께 푸른들로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제천시는 의림지뜰에 우렁이, 오리, 미꾸라지 등을 이용한 친환경농업을 통해 친환경농업단지 32ha를 조성하고 5년 내에 62ha까지 확대할 계획에 있다.
이상천 시장은 “의림지의 인지도를 활용한 친환경 의림지쌀의 브랜드화로 부가가치를 창출해 농가소득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친환경 농업에 대한 각종 체험기회 제공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공간을 만들어 친환경 농업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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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청소년 중국 우한시 어학·문화체험단 귀국
청주 청소년 중국 우한시 어학·문화체험단 귀국
[충청뉴스큐] 청주시의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우한시에서 진행된 청주 청소년 중국 우한시 어학문화 체험단이 23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청주 청소년 중국 우한시 어학·문화체험은 청주 소재 중·고등학생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중국 우한시 장한대학교에서 중국어 학습, 중국 문화 체험, 중국 가정 홈스테이 등을 하고, 중국 시안에서 진시황릉, 병마용 등 역사 유적지를 견학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청주시와 중국 우한시는 지난 2000년 10월 29일 자매결연을 체결한 뒤 경제· 문화·행정·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청소년 어학·문화체험은 청주시 청소년에게 국제화 의식 함양과 다양한 문화 체험으로 글로벌 시대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체험에 참가한 한 학생은 “수업 시간에 배운 중국어를 방과 후, 바로 사용해 볼 수 있어 어학 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중국 전통악기, 종이공예 등 한국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중국의 문화를 몸소 체험하니 색다른 경험을 한 것 같아 좋았다”고 전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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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보건소와 청주시의사회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청주 동부·서부지사가 17일 오후 2시 내덕동 청주시의사회 사무실에서 일차의료 중심의 지역사회 내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에서 일차의료 강화와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효과적으로 만성질환을 예방·관리하는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원활한 사업 추진과 지역 내 만성질환의 예방과 관리,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력사항은 청주시보건소는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의 영양·운동교육 지원, 청주시의사회는 사업 계획수립 및 연계 협력 기반 마련, 국민건강보험공단 청주 동부·서부지사는 역할과 협력방안 제시 및 참여의원과 기관 지원 등이다.
상당보건소 관계자는 “급속한 고령화 및 만성질환 증가로 사회 경제적 부담이 심각해지고 있는데 민관이 협력해 건강하고 행복한 청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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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 협약 체결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와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가 17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접견실에서 ‘청주시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김재영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청주시와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협약서를 체결·교환하고 영세 소상공인 생활 안정 및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공고히 했다.
노란우산공제에 신규 가입하는 연매출 2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에게는 1년 동안 매월 1만 원씩 희망장려금이 지원되며, 4년간 총 5억 4000여만 원이 투입된다.
이번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청주시는 노란우산공제 가입을 장려하고 폐업 시 충격완화와 재기 기반마련 등을 위해 노란우산공제 가입률을 80%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상황이지만 소상공인 생애주기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함께 웃는 청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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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교통신호체계 효율 운영 149억 원 절감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가 지난해 교통신호체계 개선사업을 통해 연간 차량운행비용 40억 원, 교통혼잡비용 105억 원, 환경오염비용 4억 원, 총 149억 원의 절감 경제적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17일 오전 11시 소회의실에서 김항섭 청주시 부시장 주재로 시 관계자와 교통신호를 운영하는 지방경찰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교통신호체계 기술운영 용역결과 보고회’를 가졌다.
이는 지난 한 해 동안 도로교통공단 충북지부에서 청주시 15개 주요도로축 및 314개 주요교차로, 교통신호제어기 1054대를 대상으로 신호시스템 운영관리, 도시교통통계 수집, 교통신호체계 개선, 개선사업 효과를 분석한 저비용 고효율 사업이다.
청주시 교통시설은 연동그룹 56개, 교차로 649개의 도로구간 216㎞에 대해 황색점멸 371곳, 전적색 운영 388곳, 올보행신호 30곳, 대각선횡단보도 13곳, 좌회전감응식 10곳, 신호·비보호좌회전 106곳이 운영되고 있다.
시는 318지점에서 신호시간 조정 224건, 보행신호 변경 91건, 연동값 조정 163건, 현시변경 95건, 기타 104건 등 교통신호체계 677건을 개선했다.
그 결과 15개 주요도로에서 자동차의 평균여행속도가 40.1㎞/h부터 40.8㎞/h로 1.7% 증가했고, 평균지체시간이 31.5초부터 26.5초로 15.9% 개선됐으며, 평균정비율은 13.7%부터 11.7%로 개선돼 원활한 교통소통 효과를 이뤘다.
청주시는 올해에도 도시부 안전속도 5030관련 교통신호 연동값 조정, 주요교차로 교통량 분석을 통한 효율적 교통신호운영,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신호체계 신기술 도입, 교통수요 밀집구간 신호체계 정비, 확·포장 개통도로 인근 가로축 개선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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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6기 옥천군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심의위원회 개최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6기 옥천군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촉식 과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1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의 공개모집을 통해 위촉위원 15명을 선정했다.
지방세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세무사, 변호사, 대학교수 등 위촉위원 15명과 행정복지국장, 재무과장, 종합민원과장 등 당연직 위원 총 19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의 임기는 올해 1일부터 2년간이다.
‘지방세기본법’에 따른 과세전적부심사에 관한 사항, 이의신청 및 심사 청구에 관한 사항, 지방세 감면 조례 제·개정 등에 대해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한다.
한편, 이날 위원회에서는 상위법인 ‘지방세특례제한법’이 개정됨에 따라 개정사항을 반영하고, 지난해 12월 31일로 군세 감면사항이 도래한 세제지원 건에 대해 감면기한을 오는 2021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연장하는 안에 대해 심의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더 좋은 옥천 기반조성을 추진함에 있어 위촉된 위촉위원들과 같이 분야별 전문가의 조언을 구해, 보다 합리적이고 타당한 세무행정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