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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으로 귀농·귀촌하세요
괴산으로 귀농·귀촌하세요
[충청뉴스큐]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서울시민들의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충북 괴산군 청천면 관평리 169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괴산군 서울농장이 올해 개장된다.
18일 괴산군에 따르면 ‘서울농장 조성사업’은 서울시가 주관한 공모사업으로 서울시가 5억 원, 괴산군이 8억 원을 들여 교육동과 숙소동을 신축,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일정기간 머물면서 영농을 경험하고 괴산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그동안 괴산군은 서울농장에 설치할 기자재와 전산장비 구입을 위한 예산 확보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으나,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예산 1억 원을 서울시로부터 추가로 지원받은 상태다.
1월 현재 서울농장 운영을 위한 기본구상과 기본·실시설계는 마무리됐다.
내달 공사에 들어가 6월 준공 후 7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 괴산군은 서울농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서울농장 운영 및 관리조례’를 입법예고했으며, 내달 중 의회에 제출해 조례안 확정 후 위탁사업자 선정에 들어간다.
군 관계자는 “서울농장을 도농상생의 대표 모델로서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라며, “서울농장의 성공적 운영은 귀농·귀촌의 최적지로서 괴산군의 위상을 높이는 기회이자, 장기적으로는 도시민들의 귀농·귀촌을 유도해 인구증가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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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괴산군 SNS 서포터즈’ 본격 활동 ‘스타트’
‘제2기 괴산군 SNS 서포터즈’ 본격 활동 ‘스타트’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괴산군만의 특색 있는 공감스토리와 매력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홍보할 ‘제2기 괴산군 SNS 서포터즈’를 선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제2기 괴산군 SNS 서포터즈’는 괴산지역의 관광명소 농·특산물 축제 맛집 등을 SNS를 통해 전국적으로 홍보하는 역할과 함께 우리 주변의 진솔하고 따뜻한 얘기들을 군민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군과 군민 간의 가교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지난해 12월 진행한 서포터즈 모집에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블로거들이 대거 지원했으며, 그 중 지원자가 직접 운영하는 SNS 콘텐츠의 충실성과 활동성 등을 두루 심사해 최종 20명을 제2기 괴산군 SNS 서포터즈로 뽑았다.
군은 서포터즈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우선 뛰어난 게시물을 올리며 꾸준히 활동하는 서포터즈에게는 소정의 원고료 등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괴산군의 산자수려한 자연경관을 가진 주요 관광지를 돌며 각종 체험행사를 갖는 팸투어도 올해 상반기 내 진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제1기 서포터즈와는 달리 제2기 서포터즈는 괴산군 공식 블로그 뿐 만 아니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까지 활동영역을 넓혀, 보다 알차고 색다른 콘텐츠로 괴산군만의 특색 있는 스토리를 전국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지난해 7월부터 본격 운영해 온 SNS 서포터즈의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공식 블로그 이웃수가 381명에서 1천22명으로 늘어났으며, 누적 방문객수도 8만4358명에서 36만1167명으로 크게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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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원, 괴산 청천면 송면지역 경로당 난방비 지원
괴산 청천면 송면지역 경로당 난방비 지원
[충청뉴스큐] 재단법인 오운문화재단 청소년수련마을 ‘보람원’이 18일 충북 괴산군 청천면 송면지역 소재 13개 경로당에 난방비 200만원을 전달해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규한 보람원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보람원 직원 모두의 정성을 담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게 돼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보람원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송면지역 한 어르신은 “올해 겨울은 유난히 추워 난방비 걱정이 많았다”며 “난방비 지원으로 경로당 노인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게 해준 보람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보람원은 어르신들이 매년 겨울 송면지역 경로당에 난방비를 지원하고 있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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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급식시설 위생·영양관리 시범 운영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금년 7월부터 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소규모 급식시설의 위생과 영양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시범 운영 한다.
이 사업은 도내 50인 미만의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노인 급식소 212개소 중 청주시 4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영양관리를 지원 한다.
충북은 전체 인구 중 노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16.4%로서 인구 노령화로 요양원 등 노인복지시설의 이용자가 늘어나는 만큼 급식관리 전반에 대한 지원을 펼쳐 노인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는 취지이다.
이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센터에 소속 된 영양사 등 급식관리전문인력이 급식소를 돌며 위생·영양관리를 지도하고, 노인의 건강상태와 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식단 및 레시피를 제공하도록 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으로는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위한 급식소 순회방문 현장컨설팅 노인 건강상태 및 요양시설 특성을 고려한 식단·레시피 제공 노인, 조리원, 요양보호사 등 대상맞춤형 위생·영양교육 프로그램운영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시범사업을 거쳐 2020년부터는 점차 도내 11개 시·군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아갈 것이며,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급식환경을 조성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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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처리 적법성 통과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하수처리장이 1일 28만톤의 생활하수를 처리하는 방법과 처리결과가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는 기준을 통과함에 따라 적법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주시 환경관리본부 하수처리과에 따르면 2018년 9월부터 12월까지 하수처리장에서 정화·방류하는 수질을 검사하기 위한 환경시험·검사기관 정도관리를 실시한 바, 판정기준을 통과함으로써 환경부로부터 정도관리검증서를 발급받아 1월 17일 수령했다고 밝혔다.
이는 ‘환경분야의 시험·검사 및 환경의 관리와 관련된 기술기준과 운영체계 등을 합리화함으로써 환경관리를 효율화하고 시험·검사 관련 기술개발을 촉진하며 나아가 국민보건의 향상과 환경의 보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것이다.
정도관리는 통계적 처리를 통한 일정한 신뢰범위 내에서 분석치를 관리하는 모든 수단을 말하는 것이다. 청주하수처리장의 시험 및 검사인력 등의 조직과 시설 및 환경조건 등에 대해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검사를 받아 기준을 통과함으로써 청주시민이 배출하는 1일 28만톤의 생활하수는 맑게 정화돼 미호천으로 방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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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호수도서관, 문화교실·어린이독서회 수강생 모집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의 건전한 여가활용과 평생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도 상반기 문화교실 및 어린이독서회를 수강생을 모집한다.
문화교실은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엄마표 독서지도","테마로 배우는 조선근대사","엄마마음 오감태교","동화구연과 그림책","아빠랑 두근두근"등 5개 강좌 120명을 모집하며,
어린이독서회는 4세부터 초등 5학년까지 연령별 수준에 따라 진행되며"도란도란 그림책 놀이","그림책 속 영어놀이터","신비한 생태탐험","생각 톡톡 토론과 논술","테마로 보는 역사여행"등 5개 강좌 84명을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문화교실은 31일, 어린이 독서회는 2월 1일 각 10시부터 오창호수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진행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오창호수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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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과 전 직원, 개인컵 사용 솔선수범
세정과 전 직원, 개인컵 사용 솔선수범
[충청뉴스큐] 청주시 세정과가 2019년 새해를 맞아 지구와 환경을 지키는데 솔선수범하는 마음으로 전 직원 개인컵 사용을 실천하기로 했다.
날로 심각해지는 1회용품 사용으로 지구가 병들어 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서 사무실에서 최소한 4~5회의 커피나 차를 마시는 공무원부터 1회용품 줄이기에 대한 작은 실천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분위기를 함께 조성하고자 직원 개인컵 사용을 추진하게 됐다.
유병근 세정과장은 “요즘 1회용품 사용 특히, 플라스틱 컵, 빨대, 비닐봉투, 배달용품, 세탁비닐 등 5대 물품의 환경적 문제가 크게 대두되면서 커피숍 등 업계의 1회용품 사용이 규제되고 텀블러 등 개인컵 소지가 장려되고 있다”면서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해 1회용품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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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생활개선회장 이·취임식 열려
청주시생활개선회장 이·취임식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17일 오전 11시 30분 센터 내 느티나무실에서 생활개선회 대의원 101명과 내빈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대 한국생활개선청주시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지난 4년간 통합된 청주시생활개선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이금연 회장의 이임식과 나영례 신임회장의 취임식으로 진행됐다.
한국생활개선청주시연합회는 농촌을 이끌어가는 농촌여성 학습단체로 지속적인 농촌발전과 농촌여성의 지위향상을 목적으로 청주지역 20개 읍·면·동 1007명으로 구성돼있다.
청주시연합회는 천연염색·솜씨맵씨·향토음식·발효사랑·생활공예·전통문화·건강생활연구회 총 7개연구회를 운영한다.
연합회원들은 도농 교류활동, 지역사회 봉사활동, 여성농업인의 역량강화 등 청주의 농촌여성 리더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올해 새로 회장에 취임한 나영례 씨는 오근장동생활개선회장과 통합 청주시연합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나영례 신임회장은 “그동안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2년간 농촌사회의 가족공동체 회복과 청주시 농촌여성의 권위 향상과 조직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한국생활개선청주시연합회의 활동이 더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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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동, 주민자치프로그램 개강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 용산동행정복지센터는 17일 2019년도 상반기 용산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강식에는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프로그램 강사, 수강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용산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수강생 모집을 마치고, 올해 1월부터 서예, 캘리그라피, 생활댄스, 노래교실, 댄스스포츠, 요가교실, 색소폰교실 등 총 7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안영석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편안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를 통해 보다 즐겁고 행복한 용산동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최지호 용산동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동민들과 화합하며, 나아가 주민자치프로그램이 지역의 대표 문화예술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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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오 제4대 충주시귀농귀촌협의회장 취임
오종오 제4대 충주시귀농귀촌협의회장 취임
[충청뉴스큐] 해마다 귀농·귀촌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충주시 귀농귀촌인협의회를 이끌 신임회장에 오종오씨가 선출됐다.
오 회장은 오는 18일 충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취임식을 갖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및 소득향상을 위해 나선다.
이번에 제4대 충주시귀농귀촌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하는 오 회장은 동량면으로 귀농한 지 4년차 되는 젊은 양봉인이다.
오 회장은 “기존에 정착한 회원은 물론 귀농·귀촌을 꿈꾸는 모든 분들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와 최대한 협력해 나아갈 것”이라며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안문환 농업기술센터장은 “최근 수년간 양적 성장 보다는 귀농·귀촌인의 질적인 정착지원에 집중해 왔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며 귀농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