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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19년 중소기업 수출지원시책 추진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급변하는 세계경제 환경 속에서 수출에 난항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수출증대를 위해 올해 4억 39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10개 사업, 163개사를 지원하는 중소기업 수출지원시책을 추진한다.
중소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를 위해 수출무역보험·해외규격 인증획득·수출기업 해외 물류비를 지원하고, 청주지역 내 대학생들에게 무역실무경험을 제공하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해외시장개척단 파견·해외 수출 전시회 참가·중소기업 맞춤형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며, 사이버 일대일 수출 상담회를 실시한다.
또 2019년 신규사업으로 청주지역 내 중소기업 홍보를 위한 해외홍보책자를 제작해 해외 전시회 및 개척단 파견 시 해외 유관기관 및 기업 등에 배부하고, 지역 내 중소기업 중 40% 이상을 차지하는 산업재 생산업체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중국·베트남 산업재 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추진한다.
이러한 수출지원 시책들은 한국무역협회충북본부, 한국무역보험공사충북지사, 충북기업진흥원, KOTRA충북지원단 등 8개 유관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며, 참여업체 모집공고는 시 홈페이지 및 유관기관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박노열 청주시 기업지원과장은 “미·중 통상갈등,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등으로 2019년도에도 수출환경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지만,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군분투하는 중소기업을 위해 청주시와 수출 지원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수출지원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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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새해 첫 영농현장 방문
청주시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9일 오전 10시 30분 새해 첫 영농현장 방문지로 요즘 한창 청원생명딸기를 출하하고 있는 남일면 가산리 딸기농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서 한 시장과 남일딸기작목반 농업인들은 농업의 발전방향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주제로 격의 없는 대화와 현장 토론을 이어갔다.
이 자리에서 한범덕 청주시장은 “미래 성장 동력이 농업분야에 있음을 인식하고, 앞서가는 청주시 농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청주시는 지난해 대비 82억 2700만 원, 6.96%가 증액된 1264억 6600만 원을 올해 농업예산으로 확정했다.
또 시는 2019년 10대 추진 과제 중 하나로 ‘스마트팜 조성 등 미래농업 육성을 통한 농업경쟁력 향상’을 선정한 바 있다.
시는 지난해 스마트팜 2곳을 조성했으나 올해에는 21곳에 2억 7600만 원을 집중 투입해 최첨단 스마트팜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앞으로 4년간 스마트팜 100곳 조성을 목표로 첨단 미래 농업기반 조성에 전력을 다 할 방침이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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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19년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참여자 모집
옥천군 2019년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문화 조성을 위해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에 참여할 대상자를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9일 군에 따르면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도시미관을 해치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현수막 등을 수거해 오면 그에 따른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보상금은 개인별 월 최대 30만원으로, 일반 현수막은 장당 1천500원, 족자형 현수막은 500원, 벽보는 100원, 전단지는 50원, 명함형은 20원이다.
단, 벽보와 전단지, 명함형은 100매씩 묶어서 제출해야 한다.
대상은 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사람 중 만60세 이상 노인,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차상위계층 및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복지법’에 따른 장애인 등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16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사전 안전교육을 받은 후 불법 유동광고물을 수거해 매주 수요일주소지 읍·면사무소로 가져가면 된다.
한편, 지난해 보상제에 참여한 주민과이 수거한 불법광고물의 양은 47만9천571건으로, 지급한 보상금액만해도 4천여만원에 이른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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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금암1리 추가 선정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 동이면 금암1리 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추가 선정이 됐다.
9일 군에 따르면 금암1리 마을이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중 마을만들기 종합개발 사업에 추가로 뽑혀 3년간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정주여건 개선에 나서게 된다.
종합개발 성격의 이 사업은 자율개발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해 본 경험과 성과가 있는 곳으로, 충분한 발전가능성이 있는 마을을 대상으로 한다.
주민 기초생활 기반을 확충하고 정주환경을 개선함으로써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지역개발 사업인 셈이다.
지난 2014년부터 추진해 온 농산어촌개발사업의 예비·진입단계에 이어 발전단계인 이번 사업에서는 ‘금암리에 즐거움을 더하다, 압구정 금가락지’이라는 주제로 주민 주도의 자립 기반을 구축하게 된다.
마을에 본래 ‘압구정’이란 이름의 정자가 있었던 점을 착안해 주민 중심의 공간인 압구정 마을광장과 문화센터가 들어서고, 지속성이 확보된 핵심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마을학교를 운영한다.
마을 내 골목, 도로변의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녹지 공간을 조성하는 마을가드닝 프로그램 운영과 마을사를 다룬 마을스토리북도 제작된다.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문화동아리를 운영해 문화활동 역량을 확보하고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금암1리를 마지막으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신청한 관내 8개 지구이 모두 사업에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적극적인 국비 확보를 통해 지역개발이 더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이면 금암1리를 포함해 안남면, 옥천읍 상삼·동이면 석화·청성면 마장·청산면 대사·이원면 개심·윤정 총 8개 마을에서 올해 농산어촌개발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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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민선7기 일자리 창출 시동, 2022년까지 고용률 71% 달성 목표
옥천군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올해부터 2022년까지 고용률 71% 달성을 목표로 하는 민선7기 일자리 창출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9일 군에 따르면 ‘민선7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발표, 지난해 7월말 기준 70.1%였던 고용률을 2022년까지 71%대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현재 37.8%와 70.1%인 청년과 여성고용률은 각각 41%와 71%대로, 2만7900명인 취업자수는 2만8000명 이상으로 늘리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도 담았다.
이번 계획은 옥천의 산업과 노동시장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 과제 발굴과 민선7기의 일자리 공약을 반영해 마련됐다.
민선6기 일자리 창출이 노인, 장애인, 이주여성 등 취약계층의 생계보호와 사회안전망 구축이 주를 이룬 것과 대조적으로, 이번 민선7기 일자리 계획은 청년과 중장년층에게 초점을 맞췄다.
즉, 지역경제활동의 근간이 되는 사회계층을 유지하는데 주된 목적을 뒀다고 볼 수 있다.
‘더 좋은 옥천 더 좋은 일자리 행복한 군민’이라는 비전아래 6개 전략과제는 지역경제 살리는 일자리 인프라 구축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창출 청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청년일자리 특화 여성·노인·장애인 일자리 특화 군민에게 한걸음 다가서는 고용서비스 지원 가족 모두가 행복한 일·가정 양립지원으로 정했다.
우선 지역경제를 살리는 일자리 인프라 구축을 위해 현재 조성 중인 옥천제2의료기기 산업단지를 계획대로 완공할 계획이다.
2020년 조성이 완료되면 25개 기업을 유치해 300여명의 인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그동안 군이 주력해온 공공근로, 군민행복일자리사업, 청년희망일자리사업 등을 지속해 추진한다.
김재종 군수의 공약사업인 도립대생 취업지원사업과 특별임용은 청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청년 일자리 특화사업으로 지정해 추진을 강화한다.
여성, 노인, 장애인 등을 위한 사업도 확대 추진해 경력이 단절된 취업 취약자에 대해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일자리 센터 운영 활성화와 행복취업마당을 확대 추진해 수준높은 고용서비스 제공을 이어나간다.
내부적으로는 시간선택제 전환 근무와 가족사랑의 날 운영을 활성화 해 가족 모두가 행복한 일·가정 양립 실현에 적극 힘쓴다.
군 관계자는 “현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 정책과 민선7기 군수 공약사업과 연계해 지역특성에 부합하는 일자리를 만드는데 주안점을 뒀다”며 “표면 상 일자리 수치를 늘리는 것에만 의존하지 않고 군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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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 이장협의회 감사의 마음 전해 올 한해 돼지처럼 풍성한 옥천읍이 되자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읍이장협의회가 9일 열린 1월 이장회의 시 옥천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옥천읍 이장단은 지난 해 이장들과 손발을 맞춰 옥천읍정을 효율적이고 원활하게 이끌어 간 데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옥천읍 재무팀 우경희, 산업팀 이원종, 복지팀 강철, 건설팀 김세영, 총무팀 조상희 5명이 이장단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감사장과 함께 부상으로 현금 10만원이 수여됐다.
조규룡 협의회장은 “이장이 행정의 손발이지만 직원들 없이는 아무것도 진행이 되질 않는다. 항상 고마운 마음이다. 2019년 올 한해도 이장단과 직원들이 힘을 합해 더 좋은 옥천읍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경희 주무관은 “언제나 최일선에서 일하시는 이장님들께 감사하다. 이장님들 덕분에 업무추진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기해년 돼지해인 만큼 풍성한 옥천읍이 될 수 있도록 이장님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읍이장협의회는 5년째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감사장을 전달해 오고 있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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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임산물소득 지원사업 수요조사실시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임산물의 안정적 생산기반구축과 경쟁력향상을 위해 임산물소득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오는 18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곶감, 감, 호두 등 임산물 생산농가를 대상으로 감·호두 박피기 등 생산·가공장비와 유기질비료, 표고자목, 곶감박스, 관수·저장·건조시설 등 임산물 생산·가공·유통 품목에 대한 수요조사를 벌인다.
이번 수요조사는 임산물의 원활하고 효율적인 생산·가공·유통으로 농가의 소득안정과 대외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설장비의 현대화로 품질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된다.
각 읍·면사무소에서 임업인, 마을대표 등을 대상으로 홍보하여 조사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후 수요조사결과를 바탕으로 2018년 임산물 생산량 조사결과, 기 보조사업 수혜여부 등을 기준으로 면밀한 검토후 사업대상자를 선정하여 보조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대표 임산물인 곶감·감산업 발전은 물론 영동의 지역경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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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82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노인들의 자신감 부여, 소득보전, 건강증진 등을 꾀하며 보람되고 알찬 노후를 보낼 수 있어 시간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사업은 대한노인회영동군지회와 영동군노인복지관이 위탁받아 약 23억원의 예산으로 추진하며, 10개 사업단에 828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공익활동형으로 영동군노인회에서 9988행복지키미 100명, 행복보금자리 10명, 학교급식도우미 36명, 공공시설관리지키미 104명, 환경보호지키미 382명, 학교교통안전지키미 74명, 노인체육건강강좌 22명의 7개 사업단 728명을 모집한다.
영동군노인복지관에서는 문화재시설봉사 54명, 보육시설봉사 42명, 복지시설봉사 4명 등 3개 사업단 100명을 모집한다.
참여대상은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영동군 거주자로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 지자체 추진중인 타 일거리사업 참여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는 신청이 불가하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주 2일부터 3일, 1일 3시간활동하며, 월 활동비는 27만원이며, 사업기간은 9개월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노인은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을 지참하고 영동군노인회 또는 노인회읍·면분회, 영동군노인복지관으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노인회 취업지원센터 또는 영동군노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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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합동설계팀 가동, 주민생활편익 올리고 지역경기 살리고
영동군 합동설계팀 가동, 주민생활편익 올리고 지역경기 살리고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합동설계로 예산 절감과 주민생활편익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9일 군에 따르면 농로포장과 마을안길정비 등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침체된 건설경기 활성화와 영농편의 제공을 위해 매년 초 합동설계팀을 운영하고 있다.
공동설계 작업 과정에서 습득하는 실무지식과 선배와 동료 공무원의 상호간 기술 전수, 경험공유로 읍·면 시설직 공무원들의 전반적인 설계·관리역량이 강화되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또한, 외주발주시 소요되는 설계 용역비 2억여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가져와 주민숙원사업과 공공시설에 재투자할 수 있는 재원이 마련되고 있다.
현재 농협은행 영동군청출장소 2층에 마련된 설계작업실에서는 11개 읍·면 시설직 공무원 12명이 참여해 3개조로 나눠져, 조사측량과 설계 합동작업 등 주민숙원사업 조기 발주를 위한 준비작업으로 분주하다.
합동설계팀은 올해 예정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 대해 올해 2월말까지 설계 작업을 완료하고 3월 초부터 공사를 발주시킬 계획이다.
주민생활편익사업 170건, 취약지역영농기반시설 21건, 마을쉼터조성 6건이다.
대부분 주민들의 영농활동과 생활편익과 직결되는 사업들로, 사업의 효율성과 공무원들의 설계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설계가 진행되고 있다.
철저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설계 추진사항과 문제점 등에 대해서는 매주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고민하면서 측량과 설계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또한 사업대상지의 철저한 조사측량과 현장의 적극적인 주민의견 수렴과 검토로, 착공이후 발생되는 주민불편과 설계변경 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합동 설계팀 운영으로 자체 설계노하우·기술공유로 담당 공무원의 직무능력이 향상되고 있다.”라며 “조기발주로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주민의 안정적 생활 기반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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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장애인 지적측량 수수료 한시적 감면
국가유공자·장애인 지적측량 수수료 한시적 감면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농업기반시설을 설치하거나 농촌주택개량을 위해 지적측량을 실시할 경우,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이 본인 소유 토지의 측량을 신청하는 경우 지적측량 수수료를 30% 감면한다.
수수료 감면대상은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저온저장고 건립, 곡물건조기 설치 및 농촌주택개량을 위한 경계복원측량, 현황측량, 분할측량 등을 실시할 경우이며,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4조의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장애인 복지법"시행령 제2조에 따라 장애등급 제1급~제3급까지 해당되는 대상자에 한해 올해 12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한다.
감면 혜택을 받으려면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금 지원대상 확인서, 농촌주택개량사업 지원대상자 선정 통지문서, 국가유공자확인서, 장애인증명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한국국토정보공사옥천보은지사에 제출하면 된다.
이은숙 민원과장은 “농업인 경제적 부담 완화와 농어촌 육성·지원을 위한 정책, 국가유공자·장애인 지원을 위한 정책”이라며 “해당 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행 지적측량수수료는 해당 토지의 공시지가, 필지수, 면적 등에 따라 각각 다르게 산정되므로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민원과 지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