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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업기술센터, ′2019년부터 ′2020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접수
′2019년부터 ′2020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접수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새로운 영농기술 보급과 지역특화 작목을 육성하기 위해 올 한해 35억여원을 투입한다.
세부사업내용은 인력교육분야에는 핵심농업인 친환경농산물 연중생산 지원, 품목별농업인연구회 소득기반 조성, 지역주산작목 생력화 신기종 보급, 영농4-H회 활력화 기반구축 지원, 청년농업인 자립기반 구축지원 등 6개 사업에 1억 1천 8백만원,식량작물분야에는 틈새시장 공략 벼 조기재배 기술보급, 제초제 살포 노동력절감 시범, 찰옥수수 칼라패키지 상품화 시범, 밭작물 논 재배 확대를 위한 암거배수 시범, 밭작물 관개시스템 시범 등 5개 사업에 3억 2천만원을 투입한다.
생활자원분야에는 농촌 어르신 복지 실천,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지원,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생활화,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 지원, 농특산물 전시판매 문화공간 조성 시범 등 11개 사업에 3억 7천만원이 배정됐다.
또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소득작물분야에 속리산 고품질마늘 재배단지 조성, 과채류 맞춤형 에너지절감 패키지기술 시범, 시설채소 우량묘생산 기반구축 시범, 젖소 유두 자동세척기 시범, 고품질양봉 부가가치향상 시범, 축산물 품질 고급화 기술시범, 혹서기 대비 축사환경 및 가축질병 예방 등 10개 사업에 5억 8천 7백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끝으로 특화작목분야에는 지역 활력화 작목 기반조성, 지역특화 우수품종 보급, 과수 유해동물 피해경감 시범, 원예 분야 이상기상 대응 종합관리 시범, 재해예방 인삼 안정생산 시범, 엔비사과 2D시스템 적용 시범, 복숭아 전동 적화기 시범, 과수안정생산을 위한 미세살수장치 시범 등 11개 사업에 7억 8천 8백만원과 특수시책 사업인 엔비사과 재배단지 조성사업에 13억 5천 1백만원이다.
신청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현 거주하며 사업장이 보은에 소재하며 농사를 짓고 있는 농업인, 농업인단체, 작목반으로 새 기술 실천의지가 강한 농업인으로 사업별로 사업대상, 자격기준 등 신청조건이 상이하다.
사업신청은 이달 7일부터 25일까지이며, 사업 신청 및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사업담당팀으로 상담을 하거나 자세한 내용은 보은군청, 보은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고 및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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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10개 산 입산통제·6개 등산로 폐쇄
단양군
[충청뉴스큐] 단양군이 산불 예방과 자연경관 유지,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10개 산의 입산을 통제하고 6개 등산로를 내달 1일부터 5월 15일까지 폐쇄한다. 군은 산불 예방과 자연경관 유지,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 폐쇄를 지정 고시했다고 8일 밝혔다. 입산 통제 기간은 올산, 수리봉 등 10개의 산이다.
등산로 폐쇄구간은 삼태산 등 6개 구간이며 대성산 등 개방등산로는 화기와 인화물질을 가지고 입산하는 것을 금지한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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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보건소, 대원대학교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대원대학교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단양군보건소는 최근 대원대학교 치위생과와 노인요양시설 입소자에 대한 체계적인 구강관리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원대학교 치위생과는 지난 2016년부터 해마다 4주간의 구강 집중관리과정을 진행해 왔으나 이동수단에 대한 지원 부족으로 시행에 차질을 빚어왔다.
군 보건소와 대원대의 이번 업무협약으로 재정적 지원이 확대돼 전문지식을 겸비한 재학생들의 상·하반기 맞춤형 구강관리까지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요양원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 등 인력에 대한 구강관리 교육도 가능해져 구강관리 대한 지식향상과 인력 양성 등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발표된 2017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주관적 구강건강이 나쁘다는 인구는 충북 전체보다 단양군이 4.4% 높은 37.8%로 나타났다.
65세 이상 저작불편호소율도 충북 전체보다 단양군이 5% 높은 47.5%인 것으로 조사됐다 체계적인 구강관리 필요성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지금까지 노년층에 맞춘 건강관리에 필요한 다채로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인프라를 활용한 건강관리인력 양성과 교육에 힘써 지역사회건강수준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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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온달문화축제, 충북도지정 우수축제 4년 연속 선정
단양군
[충청뉴스큐] 전국 유일의 고구려 문화축제 단양온달문화축제가 충북도지정 우수축제에 4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군에 따르면 온달문화축제는 최근 발표된 충북도지정 축제 평가에서 증평 인삼골 축제와 함께 우수축제로 선정되면서 5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충북도는 민간전문가로 축제평가단을 구성해 도내 시·군의 9개 축제를 대상으로 축제기획서, 축제 특성·콘텐츠, 축제운영과 발전성, 축제 성과 등을 평가했다.
이번 선정과정에서 온달문화축제는 고구려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관광축제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한 점 등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낸 것으로 알려졌다.
온달문화축제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대한민국 대표 육성축제에 선정되어 홍보와 컨설팅을 통해 지역의 관광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받았다
지난해 열린 제22회 단양온달문화축제는 축제 기간 현장 입장객만 1만8184명으로 집계됐고 직접 경제효과는 11억3100만원을 거두며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축제 기간 중 단양 방문 관광객 수는 12만9064명에 총 지출액은 80억으로 추정돼 간접 경제효과 등을 감안하면 전체 경제효과는 상당한 것으로 분석됐다.
직접 경제효과는 현장 방문객 총 지출액을 산정한 것으로 지역주민과 외래 관광객의 총 지출액을 합한 값으로 결정됐다.
축제 방문자의 거주지는 충북 33.1%, 경기·인천 26.6%, 서울 12.6% 등 약 80%가 단양이 아닌 다른 지역인 것으로 조사되며 전국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동반형태를 묻는 질문엔 가족·친지 58.9%, 친구·연인 19.6%, 친목단체 13.7%, 여행사 3.9% 순으로 답하며 가족형 축제라는 평가도 받았다.
축제 종합 만족도를 측정한 전반적 만족도와 재방문 의도, 추천의도 등 3가지 질문에 7점 만점인 리커드에서 모두 척도 5.4 이상으로 답하며 5.53을 기록했다.
기념품과 음식, 편의시설 등의 만족도를 묻는 방문객의 축제 종합평가도 대부분 높은 수준인 4.82부터 5.45를 나타냈고 축제의 재미를 질문에 5.5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축제 프로그램 평가는 요일별로 진행됐고 온달장군 출정식과 마상무예, 마당극 뺑파전 등이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으로 조사됐다.
방문객이 답한 축제 종합평가에서는 연계관광·지역문화의 만족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프로그램, 운영안내·사전홍보, 접근성 등의 순서로 만족하다고 답했다.
군 관계자는 “온달문화축제가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성원을 보내준 군민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에는 ‘저비용 고수익', 관광객에게는 ‘저비용 최고 만족'의 명품축제로 발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온달문화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단양문화원이 주관한 제22회 단양온달문화축제는 ‘승전고를 울려라’란 주제로 지난해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열렸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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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찾아가는 기억지킴이’ 이동 치매선별검사 추진
‘찾아가는 기억지킴이’ 이동 치매선별검사 추진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농한기를 맞아 오는 30일까지 각 읍·면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기억지킴이’ 이동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9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이동 치매선별검사 대상자는 관내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다.
만 60세 이상 75세 미만 어르신은 2년마다,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만 7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검사를 받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괴산군은 매년 3천 건 이상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괴산군치매안심센터 등록 치매환자 수는 592명으로, 수명 연장에 따른 고령화로 치매환가가 매년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이로 인한 치매가족의 고통과 부담이 날로 커지고 있으며, 치매환자 치료·관리비용 증가로 사회·경제적 부담 또한 가중되고 있다.
이번 이동 치매선별검사에서 사용되는 MMSE-DS 도구는 우리나라 뿐 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이용되고 있는 표준화된 우수한 치매 진단 검사도구로 보고되고 있다.
군 보건소는 검진결과에 따라 인지 저하자가 발견되면 치매안심센터에서 진단검사를 진행하며, 필요시 협약 병원에 검사를 의뢰해 감별검사를 추진한다.
치매환자로 확진될 경우 치매상담센터 등록·사례관리, 월 3만원 이내 치매치료관리비 및 조호물품 등이 지원된다.
또한 배회가능 치매환자에게는 인식표를 보급하고, 장기요양등급 외 치매환자에게는 돌봄재활지원서비스가 제공된다.
아울러 이번 이동치매선별검사 기간 경과 후 검사를 받고자 하는 어르신은 군 보건소 및 보건지소 또는 진료소를 방문하면 언제든지 검사받을 수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본인 뿐 아니라 가족까지도 힘들게 하는 무서운 질환으로 아직까지 완치 가능한 약제가 없어 조기발견, 조기치료로 병의 진행을 지연시키고 증상을 경감시키는 것이 최선”이라며, “찾아가는 기억지킴이 이동 치매선별검사를 통해 치매예방 및 조기발견으로 치매 걱정없는 건강한 100세, 아름다운 노후가 있는 괴산군을 만들기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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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여성농업인 전문인력 양성교육 운영
여성농업인 전문인력 양성교육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오는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간 2019년 여성농업인 전문인력 양성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해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를 선도해 나갈 여성농업인의 지식기반을 확립하고, 농촌여성의 잠재능력을 개발해 농업을 기반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여성농업인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교육은 팜리더교육 김치소믈리에 토탈공예자격증반 한식소스만들기 홈패션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돼 운영되며, 관내 거주하는 총 125명의 여성농업인을 교육대상으로 한다.
특히, 여성농업인 전문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인 만큼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배우고 지식을 습득해 창업과도 연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된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신청은 이달 18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군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을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다만, 1개 과정만 신청이 가능하며, 교육 실습비 일부는 교육생이 부담할 수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여성농업인 전문인력 양성교육 과정이 여성들의 지위 향상은 물론 농촌지역사회의 주체인력으로서 여성농업인의 정보 마인드 및 농업전문기술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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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방치폐기물 발생 우려 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관내 방치폐기물 발생이 우려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9일 군에 따르면 최근 폐기물 처리업체가 생활폐기물 등을 부적정하게 처리하거나, 불법으로 투기하는 등 크고 작은 사회적·환경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 특별점검을 추진하게 됐다.
군은 방치폐기물이 발생치 않도록 이번 특별점검기간에 허용 보관량 초과업체 불법방치·투기 사업장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대상으로는 사업장 폐기물 배출업체 폐기물 처리업체 폐기물 처리신고업체 민원 다발 사업장 등이다.
이들 사업장을 대상으로 폐기물 처리업체 허가기준 준수 여부 폐기물 수집·운반·보관·처리기준 위반 등 부적정 처리 여부 방치폐기물의 처리이행 보증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군은 이번 특별점검 후에도 업체들의 문제의식을 높이고 폐기물이 적정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폐기물 적정 관리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사회적·환경적 문제를 미리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에 폐기물을 다량으로 발생시키거나 재활용하는 업체에서 미가동, 휴업, 부도 등으로 사업장 주변에 폐기물을 방치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특별점검에 나서게 됐다”며, “단속보다는 사업장 스스로의 적정한 폐기물 관리 노력이 더욱 중요한 만큼 각 사업장에서는 폐기물 처리기준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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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충북농업 R&D 우수성과’책자 발간 2018 농업기술 연구 정보 한눈에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018년도에 추진한 농업 연구개발 사업을 통해 도출된 우수 연구성과를 ‘충북농업 R&D 우수성과’란 제목의 책자로 300부 발간하여 유관 단체 및 관계 농업인에게 배포했고, 앞으로 농업기술원 홈페이지에도 게재하여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책자에는 품종육성 4건, 지식재산권 10건, 기술이전 6건,정책자료 5건과 농업인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농기술정보 72건 등97건에 대한 우수성과를 담았다.
기계수확이 가능하고 다수성인 찰수수‘충북38호’와 벌마늘 발생이 없는 한지형 마늘‘태주’, 향기가 좋고 꽃이 오래가는 난 ‘핑키뷰티’등 개발된 신품종에 대한 주요 특성과‘떫은맛이 감소된 아로니아 곤약젤리’그리고‘쌀눈을 포함하는 양갱의 제조 방법’등 여러 가지 특허 기술이 담겨있다.
뿐만 아니라, ‘벼 생육시기별 엽색도를 활용한 최고품질 쌀 생산 방법’과‘노지대추 병해충 방제력’등 농가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영농기술정보 등 2018년 한 해 동안 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된 기술이 수록되어 있다.
도 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은“2019년은 충북농업기술원이 ‘대한민국 농업혁신의 중심, 충북’ 비전 달성을 위한 농업혁신 원년으로 이들 우수 연구개발에 대한 정보를 농업인에게 조속히 보급하여 충북농업의 혁신을 앞당기는데 노력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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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19년 축수산사업에 625억원 투입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9일 오전 11시 친환경축산클러스터 회의실에서 도내 축종별 축산단체 대표, 지역축협 상무, 시·군 축산과장, 유관기관 대표 등 55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년도 축산사업계획 시달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축산업은 FTA 체결로 축산물 자급률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른 축산물 소비위축, 무허가축사 적법화, 각종 환경규제로 어려움에 직면해 있지만 올해 총 85개 사업에 625억원을 투자하여 환경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축수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역점 추진과제로는 축산업 체질개선 및 경영안정망 구축에 148억원,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 및 생산비 절감에 215억원, 동물 복지시책 추진 및 기타가축 육성에 131억원, 내수면 어업의 선진화 및 전략산업 육성에 131억원이 있다.
가축개량을 통을 고품질 소고기 생산을 위해 ‘청풍명월한우’ 육성 3만9천두, 소규모 번식농가 암소개량 2만5천두에 9억6천만원, 축사시설현대화 60억원, 축산 ICT 융복합 사업 45억원, 축산농가 재난극복 및 경영 안전을 위해 가축 폐사체 처리기 지원 9억원, 가축 재해보험료 60억원을 지원하는 한편,깨끗한 축산환경 조성 및 생산비 절감을 위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광역축산악취개선 추진 2개소에 86.8억원,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80호, 가축분뇨처리 장비 6억원, 개별분뇨처리시설 22.8억원, 친환경 축산 시설·장비 보급에 26.7억원, 조사료 생산기반 확대에 111억원을 지원한다.
동물 복지시책 추진 및 기타 가축 육성을 위해 동물복지 인증농가 확대 2.5억원, 동물보호센터 운영에 4억원, 낙농업 경쟁력 제고 4.9억원, 양돈업 경쟁력 제고에 6.6억원, 양봉산업 경쟁력 제고에 34.1억원, 곤충산업 육성에 3.6억원을 투자한다.
수산분야로는 전국제일의 내수면 면적을 가지고 있는 충북지역의 특수성을 살려 전국 최초로 공모사업에 선정된 내수면 스마트 양식장 시범단지 조성에 50억원, 유휴저수지 자원화사업에 13억원, 수산종자 매입방류 3.5억원, 어도 개보수 5억원, 친환경 내수면 전기어선 시범도입에 6억원, 양식장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사업에 5억원을 투자하여 내수면 어업을 선진화 및 전략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충북도 안호 축수산과장은 2019년도의 축수산 정책방향을 “환경 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축수산업 육성”으로 정하고, 축산악취 저감 대책 추진, 스마트 축산농장 확대, 내수면 산업을 6차산업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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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플러스사업 보충식품 납품업체 점검
영양플러스사업 보충식품 납품업체 점검
[충청뉴스큐] 청주시 보건소는 8일 영양 취약계층 임산부·영유아를 대상으로 제공되는 영양플러스 보충식품 공급업체를 현장점검하고, 식품위생관리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2019년 1월 1차 보충식품 공급일정에 맞춰 진행된 점검에서 보건소는 식품별 냉장상태와 배송차량 온도관리 및 위생상태를 확인하고, 생식품 신선도 검수, 원산지 표시와 식품 포장상태, 배송차량 식품적재 및 박스상태 등을 꼼꼼하게 살폈다.
또한 식품배송담당자 위생상태 점검 및 배송 시 대상자에게 친절서비스 제공, 민원응대 요령 등을 교육하고, 영양플러스 보충식품 대상자 및 보호자를 상대로 식품 선정을 위한 선호도조사 공동 실시와 배송관련 주기적 모니터링을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공급을 할 수 있는 방안 모색 등을 협의하기도 했다.
청주시 보건소는 영양 위험 집단인 임산부 및 영유아를 대상으로 월 1회 맞춤형 영양교육 및 대상자별 보충영양식품 패키지를 제공하고, 매월 500여명 이상이 혜택을 제공 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친환경 지역 농산물과 안전성이 확보된 먹거리 공급을 위해 주기적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영양플러스 수혜자의 눈높이에 맞는 모니터링 등을 추진해 보다 건강한 영양플러스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