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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상당산성에 국가지점번호판 12곳을 설치했다.
‘국가지점번호’란 국토, 이와 인접한 해양을 격자형으로 일정하게 구획하고, 그 구획마다 부여한 번호를 말한다.
이는 도로명이 부여되지 않은 비거주 지역의 위치표시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로, 경찰·소방·산림청 등 기관별로 서로 다른 위치표시체계를 통일시켜 응급상황 시 공동으로 활용하기 위해 2013년 도입됐다.
건물이 있는 지역은 건물명이나 도로명주소로 현재의 위치파악이 가능하지만 건물이 없는 비거주지역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현재의 위치를 파악하기 어려워 신고를 하더라도 신속한 대응이 어려웠는데 국가지점번호판을 이용해 신속한 위치파악이 가능해졌다.
이번에 설치된 번호판은 시민들에게 국가지점번호 제도를 알리기 위해 청주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상당산성 등산로에 설치했으며, 이후 설치되는 시설물은 사고다발지역 등에 설치해 인명구조 등 생활안전 수준을 제고시킬 계획이다.
김대석 지적정보과장은 “건물이 있는 지역에서의 위치는 도로명주소로 신고하고 건물이 없는 비거주 지역에서는 국가지점번호로 신고하면 응급사고 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어 이는 곧 생명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대응책이다”라며 “2019년에도 생활안전에 필요한 지점을 조사·파악해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국가지점번호판의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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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로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상당로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시청 인근 상업지역에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간판정비 사업은 지난 2017년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6000만 원을 포함 총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추진했다.
시는 방아다리사거리부터 시청사거리 약 390m구간 49개업소의 무질서하고 노후된 간판 85개를 철거하고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새로운 간판으로 교체 설치했다.
광고물 등 정비시범구역 지정 및 표시제한·완화 고시 기준에 따라 1개 업소 2개 이하 간판을 설치하고, 기존 형광등을 사용한 플렉스 간판을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으로 교체해 종전 대비 약 70%의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간판 디자인은 업소에서 요구하는 문자, 도형, 위치, 모양, 크기, 색깔 등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 각 업소의 개성과 특성을 살린 간판 디자인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쾌적한 도시 경관과 안전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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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시설물의 체계적 관리와 수돗물 공급 확대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가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정적인 물을 공급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택지개발과 신규 공단 조성 등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청주시 수도정비기본계획을 재정비하고, 지하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미급수 지역에 광역상수도 및 급수시설을 확충할 예정이다. 또 노후관 개량을 통해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과 유수율 제고에 최선을 다하며, 취수원 개발 등 사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일반수도 및 공업용 수도를 도심 변화에 대응해 적정하고 합리적으로 설치·관리하기 위해 수도 정비에 관한 종합적인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이는 수도법 제4조에 의거 10년마다 실시해야 하고, 수도정비기본계획을 고시한 후 5년이 지나면 수도정비기본계획의 타당성을 재검토해 이를 반영해야 한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추진하는 청주시 수도정비기본계획은 상수도시설물 신설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산업단지 증가에 따른 지역개발과 산업단지 조성으로 요구되는 물 수요에 대처할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방서지구 3695세대와 2020년 동남지구 2789세대 입주로 대량의 물 수요가 예상됨에 따라 남부권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지난해 6월 지북배수지 신설 공사에 들어가 현재 공정률 55%를 보이고 있다. 또 오는 2020년 8월이면 율량배수지의 1만t/d 규모 추가 증설을 마치는 등 북부권의 테크노폴리스, 밀레니엄타운, 내수지역의 물 수요에 대비해 배수체계를 정비한다. 배수체계 정비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은 물론 수압 개선 효과도 가져와 시민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까지 155억 원을 들여 가덕·남일·강내면 지역에 상수도 시설공사로 생활용수 불편사항을 크게 개선했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낭성, 미원, 남이면 지역에 246억 원을 들여 87.3km의 송·배수관로 매설, 배수지 2곳, 가압장 5곳을 설치할 예정이며, 모든 공사가 완료되면 매년 반복되는 갈수기 및 가뭄 시 식수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옥산면, 현도면, 남일면, 강내면, 북이면, 문의면 등 12곳에 31억 원을 투입해 총 18.4km의 상수도 관로를 매설했으며, 6억 원의 추가 예산을 확보해 강내면, 북이면에 5.6km의 상수관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방상수도 미보급 지역 중 소규모수도시설 사용지역의 노후관로로 인한 누수 및 지하수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낭성면 삼산2리에 1억 5000만 원을 들여 물탱크 개량 및 노후관을 교체해 주민불편을 해결하고, 문의면·낭성면 등의 지역에 1억 3000만 원을 들여 취수원을 개발,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범수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장은 “변화하는 청주시 현황에 맞춰 수도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해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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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8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평화기념관’ 오는 6일 개관식 개최
‘제8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평화기념관’ 오는 6일 개관식 개최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제8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평화기념관’ 개관식을 오는 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반기문 평화기념관 및 반기문 평화랜드에서 개최되는 개관식에는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을 비롯해 외교부 등 중앙부처 관계자 및 시에라리온, 쿠웨이트, 오스트리아, 탄자니아, 아프가니스탄 주한대사들도 참석할 예정이며, 안토니오 구테레스 현 유엔사무총장은 축하영상을 보내왔다.
반기문 평화기념관은 총사업비 125억원을 투입해 음성군 원남면 행치길 15-5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7,803㎡, 건축연면적 2,857㎡ 규모로 세계문화체험실, 원탁회의실, 유엔사무총장 집무체험실, 반기문기념실 및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전시실에는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이 세계 각국으로부터 받은 기념품 2,800여 점을 기증받아 이 중 128점을 전시한다.
군은 반기문 평화기념관을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리더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전시·체험·교육이 한데 어우러진 복합 힐링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반기문 평화기념관은 청소년들이 글로벌 리더의 꿈을 키우고 전시·교육·체험을 병행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여 음성군의 관광메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은 같은 날 오전 11시 음성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음성고등학교 재학생 670여 명을 대상으로 UN과 21세기 글로벌 리더십에 대해 특강을 할 예정이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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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새마을부녀회,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 나눔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일, 4일 이틀간 증평읍 내성리 일원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부녀회원과 새마을협의회원 100여명이 참석해 김치 1000여포기를 담갔다.
이번에 만들어진 김치 3000kg은 지역 내 홀몸어르신,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장애가정, 경로당 등에 전달됐다.
행사를 주관한 최연옥 부녀회장은“매년 실시하는 김장나누기 행사에 참여해 준 새마을가족과 기관단체장님께 감사드린다”며“부녀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로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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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가득 건강 가득 행복한 다문화가족 건강 케어 프로그램
다문화가족 건강 케어 프로그램
[충청뉴스큐] 증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4일 증평읍 장동리에 위치한 센터에서 다문화가족을 위한 건강 케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0월 30일 국민체력100증평체력인증센터와 협약을 통해 오는 12월까지 9회로 나뉘어 운영된다.
운영프로그램은 인바디 체력 검사 개인 맞춤 운동 홈트레이닝 체형교정 운동 법 등으로, 마지막 프로그램에서는 사후 검사를 통한 건강 개선사항 평가도 이뤄진다.
이 밖에도 군은 다문화가족건강케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자녀의 치아관리’,‘다문화가족 부모 치매 관리’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군 보건소와 연계한‘다문화가정 자녀의 치아관리’프로그램에서는 보건소 치과 전문의의 구강검진 및 불소도포, 충치 예방 및 올바른 치아관리 교육이 이루어진다.
또 증평군 치매통합관리센터와 연계 운영하는‘다문화 가정 부모 치매관리’프로그램에서는 치매선별검사와 정밀검사, 치료 및 관리 안내 등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증평군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전문적인 기관과 연계해 건강관리를 받기 어려운 다문화 가정의 건강상태를 진단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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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시각장애인용 무인민원발급 서비스 기능 추가
시각장애인용 무인민원발급 서비스 기능 추가
[충청뉴스큐] 이제 시각 장애인들도 쉽게 무인민원발급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증평군은 무인민원발급기에 시각장애인용 음성안내서비스, 키패드, 점자라벨, 큰 화면 보기 등의 기능을 추가해 행정안전부가 정한 무인민원발급기 표준규격을 충족하게 됐다고 4일 밝혔다.
시각장애인용 음성안내 서비스는 음성 안내에 따라 키패드와 화면 조작이 가능하며, 이어폰으로 더 자세한 안내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동전·지폐 투입구, 지문 인식기 등 주요조작 부분에도 점자라벨을 부착한 것은 물론, 키패드에도 점자를 마련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변은수 민원과장은“군민이 언제든 필요할 때 발급할 수 있게 무인민원의 편리함을 차별 없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향후 19년에는 카드결제 서비스도 추가해 군민의 편리함을 도모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인민원발급기는 민원창구보다 저렴한 수수료로 최대 89종의 민원서류를 발급 받을 수 있다.
군에는 군 민원실, 읍·면사무소 등 총 3개소에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돼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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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가뭄대비 농업용 관정 수혜구역도 제작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극심한 기후변화로 인해 반복되는 가뭄에 대응하기 위하여 ‘농업용관정 수혜구역도’를 제작했다.
농업용관정 수혜구역도는 개발된 지하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대형관정과 중형관정을 지도에 구분하고 굴착 심도, 토출 지름, 양수량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나타냈다.
또한, 관정별 용수공급지역을 표시하여 해당지역에서 농업용수를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지 전체적인 분포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음성군은 향후 가뭄대비 사업추진에 수혜구역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농업용수 공급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항구적 가뭄 해결과 안정적인 영농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농업용수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계속되는 가뭄으로 인해 걱정인 농업인들을 위해 농업용 관정을 적재적소에 개발하고, 기존 관정의 유지관리에도 철저를 기하여 농업용수 걱정 없는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음성군은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농업용 관정 개발, 저수지 준설, 임시 양수장 설치 사업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가뭄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관·과·소 및 읍·면별로 양수 장비, 수리시설 점검, 가뭄상황 보고 등 선제적으로 대응했으며, 관정개발 예산으로 12억을 투입하여 대형관정 5공, 중형관정을 34공 개발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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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민생안정 위한 동절기 종합대책 마련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동절기 각종 재난·재해 안전사고 예방 및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주민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 군민 모두가 훈훈하고 따뜻한 동절기를 보내기 위해 동절기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절기 종합대책은 각 부서에서 수립한 대책에 따라 겨울철 각종 안전사고 및 화재 예방, 각종 주민생활 안정 대책, 영세 서민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 폭설에 따른 교통안전 대책, 농·축산분야 피해 예방 대책, 공공시설 점검 총 6개 분야에 대해 12월부터 오는 2019년 2월까지 추진한다.
우선, 겨울철 각종 안전사고 및 화재 예방을 위해 재난·재해 취약시설과 전기 및 가스시설, 건축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각종 주민생활 안정 대책으로 수도관 동파 방지를 위해 상수도시설 일제점검 및 정비하고, 에너지 소비절약 홍보 및 동절기 연료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점검을 한다.
또한 주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외계층 생계 지원 및 사회복지시설 화재 및 안전점검,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 활동을 할 예정이다.
아울러 폭설에 따른 교통안전 대책으로 관계기관과 비상 연락망을 이용한 도로 제설시스템 구축하며 제설 장비 및 인력을 확보하여 상습 적설지역에 대한 안전대책을 강화한다.
이밖에 농·축산분야에 피해를 방지하고자 사전근무태세를 강화하여 각종 상황실을 운영하고 구제역과 AI 예방대책 활동을 추진한다.
군 청사에 대해서는 겨울철 소방시설 및 전기설비를 점검하며, 난방 적정온도 유지하여 청사 에너지를 절약하고 개인용 전열기 사용 금지로 청사 화재 예방에 노력한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동절기에 재해 및 재난으로부터 사고 없이 안전한 동절기를 나고자 동절기 종합대책 계획을 수립했다”면서, “군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동절기를 보낼 수 있게 대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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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장학회 제110회 이사회 개최
음성장학회 제110회 이사회 개최
[충청뉴스큐] 재단법인 음성장학회는 지난 3일 11시 음성군청 2층 상황실에서 제 110회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19년도 명문학교 육성사업 계획, 2019년 세입세출 예산안, 임원 선임 및 연임안, 2018 기능우수 장학생 선발 확장안 등 총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2019년에도 기본재산 적립금 10억원, 명문학교 육성사업 8억 3천만원의 예산을 음성장학회로 출연하여 미래 음성군을 이끌어갈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장학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을 만들기 위하여 지속해서 교육 분야에 대한 지원과 정주여건 개선 등 음성군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불철주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장학회는 1991년 민간에서 설립되어 2004년 음성군청으로 업무가 이관된 이래로 현재까지 음성군청에서 사무국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2022년까지 기본재산을 위해 음성군으로부터 매년 10억씩 출연금을 지원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156억원의 기본재산을 적립했다.
2018-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