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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보고회 및 원탁토론 개최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30일 제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다양한 분야의 복지정책 점검 및 합리적인 정책제안과 사업보고 및 원탁토론을 개최한다.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활동보고회 및 원탁토론을 통해 올해 활동을 되짚어 보고, 2019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과 개선 방향에 대한 고민과 제천시 공약사항과 신규 사업의 복지의제 개발을 통한 복지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유용식 민간공동위원장은 “이번 활동보고회 및 원탁토론의 결과가 제천시 지역사회보장 발전을 위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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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새마을회, 라오스에서 새마을 국제협력사업 펼쳐
라오스에서 새마을 국제협력사업 펼쳐
[충청뉴스큐] 제천시새마을회는 지난 2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엔주 괭비엔짱 무앙토라콤 라오피디알 폰해초등학교에서 새마을 지구촌공동체 운동인 국제협력사업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2년차 사업으로 새마을이사, 새마을남녀회장, 읍면동 회장단 등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방문단은 방문 기간 동안 교실 3동과 화장실 1동의 지붕을 교체하고 책걸상 40세트의 지원을 통하여 학생 80명 전원이 개선된 학교시설에서 학업에 임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학교에 아동용 슬리퍼 100조, 학용품, 모니터, 선풍기 등을 기증하고 정수기 설치를 통해 학생들이 좀 더 편리한 환경에서 학업에 임하고 대한민국에 대한 호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이번 협력사업을 통해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정신을 해외에 전파하고 대한민국 대표브랜드인 새마을운동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게 됐다.
협력사업을 마무리하고 준비한 사탕과 간식을 학생들과 나누며즐거운 시간을 가진 방문단은 마을주민과 지역교육청 교육감, 이장, 교장 등 관계 인사와 "머물고 싶은 자연치유도시 제천으로 힐링하러 오세요"라는 현수막으로 제천을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동연 회장은 “올해는 라오스에서의 2년차 사업진행으로 추진에 다소 미비한 점도 있었다”며, “내년에는 학교 내 화단 조성과 진입로 포장 등 현지 주민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마을주민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는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참가자들은 대부분을 자부담으로 하고 일부 사업비만을 보조받아 사업을 추진하여 제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자원봉사로 새마을운동의 한층 발전된 모습을 보여줬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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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의 노래,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제천 온다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제천 온다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공연전문가 선정 연말클래식 추천공연 1위, 프랑스 파리의 정통 보이소프라노 아카펠라 합창단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이 오는 12월 제천을 방문한다.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은 2018 제천시민을 위한 송년음악회에 ‘평화와 사랑’을 테마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며, 공연은 내달 17일 저녁 7시 30분에 제천 문화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열린다.
11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은 탁월한 기량을 갖춘 보이소프라노 솔리스트들과 알토, 테너, 베이스의 4성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8세부터 15세 사이의 음악전문학교 학생들로 이뤄져 있다.
최소 2년 동안 음악중심의 수업을 통해 철저한 준비과정을 거친 이들은 전 세계 유일의 아카펠라 소년합창단으로 세계적인 언론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보이 소프라노의 진수를 보여주는 모차르트 ‘자장가 , 카치니의 아베마리아’등의 클래식 명곡, 넬라 판타지아 등의 현대명곡들뿐만 아니라,
내한 공연 시마다 한국 팬들을 열광시키고 그 어느 합창단도 흉내 낼 수 없는 파리나무 십자가 소년합창단의 대표적인 곡 ‘고양이 이중창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고향의 봄과 같은 깜짝 놀랄 만한 한국곡들, 존 레논의 상상과 같은 서정적 가사를 담은 월드팝송들도 만나볼 수 있다.
‘징글벨’, ‘고요한 밤, 거룩한 밤’과 같은 크리스마스 캐롤은 촛불을 들고 꿈을 꾸듯 노래하는 이색적인 퍼포먼스와 함께 성탄절 분위기를 한껏 더 높일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연은 2018 제천시 송년콘서트로 기획된 공연으로 최고 수준의 공연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성숙한 관람문화를 조성코자 유료공연으로 진행된다.
시는 그동안 많은 공연들이 무료로 제공되면서, 공연장 자리 채우기에 급급해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공연이 진행되는 등 공연자와 관람객 모두의 불만을 받아, 향후 수준 높은 공연 유치와 더불어 유료공연 확대를 통해 시민들에게 고 퀄리티의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 공연의 입장권은 제천시민은 1만원, 관외주민은 5만원의 공연가로 제공되며, 티켓은 내달 3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능하다.
이번 공연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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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영양플러스사업 내년도 신규대상자 모집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영양플러스 사업에 참여할 신규 대상자 50명을 모집한다.
주민등록을 관내에 두고 있는 임산부 및 66개월 이하의 영유아로, 소득수준이 기준 중위소득 80%이하인 자가 대상이다.
최종 선정은 신체계측, 빈혈검사, 영양섭취상태 등의 검사를 통한 영양 위험요인을 평가해 뽑는다.
사업에 참여하면 최대 1년 동안 매월 1회 정기적인 영양 교육과 수시 상담, 가정 방문을 통한 영양관리 서비스, 평가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쌀, 감자, 당근, 닭 가슴살 통조림, 우유 등의 각종 보충식품이 각 가정으로 배달된다.
신청은 주민등록등본과 건강보험료 납부내역서, 기초생활 및 차상위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대상자가 필히 군 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해야 하며, 최종 선정자에게는 개별 통보가 이뤄질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부는 횟수 상관없이 참여가 가능하고, 본인부담금을 군에서 지원해 주는 등 혜택이 늘어나는 만큼 임산부, 영유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임산부 및 영유아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영양플러스사업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군 보건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모자건강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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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김관수 씨, 8년째 김장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옥천군
[충청뉴스큐]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은 가운데 수년째 김장김치를 담가 관내 저소득가정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주민이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함이 감돌고 있다.
주인공은 옥천읍 장야리에서 먹싸갈비 음식점을 운영하는 김관수 씨로, 군낚시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시작한 김장 나눔 활동이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까지 김 씨가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한 김치는 자그마치 2800kg,올해도 어김없이 김 씨는 관내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음식점에서 필요한 김치 외에도 400kg 정도를 더 담갔다.
김 씨의 정성이 듬뿍 담긴 김장김치는 10kg들이 상자에 담은 후,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40가구에 전달됐다.
모금회 등 각종 기관·단체의 대규모 김장김치 지원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매년 계속되는 김 씨의 선행은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씨는 “겨울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김장김치 담그기, 그냥 넘어갔다간 며칠을 두고 서운해 할 연례 행사처럼 돼 버렸다”며 “제가 만든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응원과 힘이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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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그리고 시작’ 옥천군영상미디어센터 ‘제5회 사진전시회’
옥천군영상미디어센터 ‘제5회 사진전시회’
[충청뉴스큐] 옥천군평생학습원 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에 걸쳐 평생학습원 1층에서 ‘제5회 사진 전시회’를 연다.
전시회가 시작되는 4일 오후 6시에는 수강생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시회 개최를 기념하기 위한 오프닝 행사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올 한해 영상미디어센터 사진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인연! 그리고 시작’이란 주제로 직접 찍은 사진들이 선을 보인다.
지역의 정서와 삶의 고뇌 그리고 풍경 등을 담은 총 33점이다.
전시회는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관람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즉석에서 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도 갖는다.
각종 커피와 허브티가 무료 제공돼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작은 여유도 느낄 수 있다.
이번 전시회가 수강생들에게는 동기부여와 성취감을 느끼게 하는 동시에 지역주민들에게는 미디어분야의 관심 고취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임홍순 평생학습원장은 “그동안 전시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한 수강생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군민들이 영상미디어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영상미디어센터 사진교육 프로그램으로는 ‘디지털 카메라와 사진’, ‘스마트폰 활용, 쉽게 배우는 동영상 제작’ 총 2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군민 200여명 정도가 수강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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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옥천군 정순철짝짜꿍어린이합창단 정기공연 개최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 정순철짝짜꿍어린이합창단이 ‘꿈, 사랑 그리고 평화’를 주제로 다음달 1일 오후 4시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5회 정기공연을 갖는다.
1부는 ‘말의 향기, 다안다, 짝짜꿍’ 등의 동요와 예송무용단의 소고춤 특별공연으로, 2부는 ‘내 나랑 우리 땅, 평화통일, 아리랑’ 동요와 향수합창단의 특별공연 등이 펼쳐진다.
이어 3부는 ‘Love song, Any dream will do’ 합창, 4부는 ‘크리스마스 폴카, 루돌프 사슴코‘ 등 캐롤송 등으로 구성돼 총 80분간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정순철짝짜꿍어린이합창단은 옥천출신 짝짜꿍 동요 작곡가 정순철 선생을 기리기 위해 정순철기념사업회에서 2012년 7월 창단하였으며, 관내 초등생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다양한 지역행사 참여와 전국대회 수상을 통해 옥천과 정순철 선생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캐나다에서 통일을 염원하는 공연을 펼쳐 교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기도 했다.
올해는 시조경창경연대회, 전국 짝짜꿍 동요제, 지용제 본행사, 국악한마당, 군민의날 행사 등 각종 지역행사에 출연해 아름다운 하모니 속에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농촌사랑 동요대회 충북지역 은상, 영동 난계 국악 동요부르기대회 장려상 등을 차지하며 실력 면에서도 인정받아 전국 최고의 합창단을 꿈꾸고 있다.
조원경 단장은 “올 한해 지역주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것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공연을 준비하게 됐다”며, “어린이들의 노래가 온 세상에 울려 퍼져 세상이 더욱 아름답고 평화로워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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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향교, 제1회 영동군 성년의례 행사 개최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향교는 29일 난계국악당에서 ‘제1회 영동군 성년 의례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모여 사회를 향해 첫발을 내딛는 출발점에서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고, 어른 된 자부심과 용기를 심어주는 계기 마련을 위해 개최됐다.
난계국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어른으로서의 마음가짐과 해야 할 일들을 일깨워 주기 위한 시가례, 재가례, 삼가례 의식이 진행됐다.
박세복 군수를 비롯해, 많은 기관단체장들이 행사장을 찾아 지역 청소년들이 더 큰 사회로 나가게 된 것을 축하하며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남성호 전교는 “예로부터 나이가 많아도 성년례 의식을 거쳐야 어른으로 인정받고 성인으로서의 권리를 누릴 수 있었다.”며 “뜻 깊은 행사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함께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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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오는 2019 동계 학생근로활동 참가자 모집한다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역 학생들에게 경제활동과 군정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019 동계 학생근로활동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학생근로활동은 사회경험을 통한 근로가치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고향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는 계기가 돼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모집인원은 군청 9명, 직속기관 및 사업소 7명, 읍·면 14명으로 총30명이다.
신청자격은 부모 또는 본인이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대학교 재학생과 2019년 2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다.
휴학생은 제외하되, 다음학기 복학예정자는 복학예정확인서를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
더 많은 학생에게 근로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8 하계 학생근로 참여자는 신청할 수 없고, 1가구 2명 이상도 신청이 제한된다.
모집인원 중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세대, 차상위계층 본인 또는 그 자녀는 우선 선발하며, 남는 모집인원은 다음달 19일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근로는 내년 1월 7일부터 2월 1일까지 20일간 행정·현장업무 지원, 민원안내, 환경미화 등을 수행하며 근로활동의 소중함을 되새긴다.
급여는 중식비 포함 1일 6만6천8백원이며, 근무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공무원 근무시간에 준하되 부서 형편, 학생신분에 맞게 따라 탄력적 운영된다.
신청은 재학증명 등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군 행정과나 읍·면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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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확대, 민원 편의 ‘쑤욱’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확대, 민원 편의 ‘쑤욱’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민들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가 한층 더 올라갔다.
29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은 주민편의를 위해 학산면과 심천면에 설치됐던 무인민원발급기를 처음으로 관공서가 아닌 NH농협은행 영동군지부와 영동농협 하나로마트 365코너에 이전 설치했다.
이로써 군민들은 야간과 휴일 관계없이 군이나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지 않아도 이 기기를 이용해 원하는 민원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당초 군은 올해 3월부터 학산면과 심천면에서 무인민원발급기를 본격 운영하고 있었지만, 주민 이용실적이 적어 효율이 떨어졌었다.
이에 민원인 편의와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민 통행이 많고 누구나 출입이 가능한 곳을 분석해 NH농협은행 영동군지부와 영동농협 하나로마트 365코너 내에 이전 설치하기로 했다.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이 가능한 서류는 총 57종으로 편리함과 신속성 등 많은 부분에서 주민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일부 민원서류의 경우 수수료가 관공서 창구보다 50% 저렴해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비용에 절감 효과도 있다.
현재 등기부등본 및 가족관계증명서 등은 법원의 사용승인 후 발급이 가능하도록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외 서류는 정상운영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앞으로 효율적인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으로 주민들의 시간과 비용이 절약되고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시로 발급기 점검·관리로 적극적인 민원행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에 이전 설치한 2대 무인민원발급기 이외에도 군청 민원실, 영동읍행정복지센터, 황강면사무소, 영동세무서 등 총 6대의 발급기를 운영하고 있다.
2018-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