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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중앙회단양군지부, 독서 골든벨 개최
독서 골든벨 개최
[충청뉴스큐] 새마을문고중앙회단양군지부는 ‘최근 책이 있는 곳으로 달려라’를 슬로건으로 제1회 독서 골든벨을 개최했다.
이번 독서 골든벨은 단양지역에 위치한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나눠 각각 60명이 참가했고 이들은 선정된 책을 읽고 두 팀으로 나눠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나도 단어왕 초성 가즈아와 우린 척하면 온 몸으로 말해요, 요리조리 판판, 펼쳐라 넘겨라 북북북, 내 머리 위에 책 등 5개의 게임으로 진행됐다.
저학년부 김은찬과 고학년부 장혜인 학생이 우승해 교육장상을 받았다.
오수원 단양군새마을회장은 “좋은 글과 책을 통해 삶의 지혜를 익히고 올바른 이상을 세워 청소년들이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길 바란다”면서 “내년에도 청소년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서 재미나고 다양한 독서 이벤트를 더욱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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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성실납세자 추첨 단양사랑상품권 지급
단양군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성실납세자 중 600명을 전산 추첨해 5만원 상당의 단양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추첨 대상자는 지난달 30일 기준 단양군에 주소지를 두고 체납액이 없는 자로서 2018년 자동차세를 선납한 자, 1기분 자동차세를 납기 내 납부한 자, 재산세를 납기 내 납부한 자다.
이 대상자 중 자동차세 300명, 재산세 300명 총 600명의 납세자를 전산 추첨하며, 대상자 중복 추출 시 한 가지 세목에 대하여만 지급한다.
상품권은 성실납세에 대한 감사 서한문과 함께 등기우편으로 발송되며, 반송되어 7일 이내 미 수령 시 차 순위자에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성실 납세자에 대한 인센티브는 올바른 납세풍토와 상품권 소비를 통한 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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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장학회 장학금 기탁 줄이어 지역학생 후견인 노릇 ‘톡톡’
단양장학회 장학금 기탁 줄이어 지역학생 후견인 노릇 ‘톡톡’
[충청뉴스큐] 단양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설립된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장학회에 따르면 올해 농협은행 단양군지부 1000만원과 한일시멘트·에너낙코리아 1000만원, ㈜지알엠 1000만원 등 42회에 걸쳐 총 9308만원의 장학금이 기탁됐다.
특히 11월부터 12월 들며 단양지역 각계에서 장학금 기탁이 쇄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2일 백년모텔 50만원을 시작으로 13일 대신네트웍스 200만원, 단양농협 대강지점 7만7700원, 20일 한국자유총연맹 단양군지회 여성회 100만원을 기탁했다.
신철호 단양부군수도 20일 단양장학회에 100만원을 내며 기탁행렬에 동참했다.
12월에도 7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본부 100만원과 생활개선회 연합회 150만원, 10일 군 전문건설협회 300만원과 한국농업경영인 군 연합회 100만원, 12일 ㈜TSK워터 단양사업소 300만원 기탁을 약속했다.
단양장학회는 올해 기부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릴레이 장학금 기탁운동을 전개했다.
이에 따라 개인 단양군청 박승호 씨 20만원을 비롯해 금융기관, 음식점, 광고사, 출향군민단체 등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형태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군청 철쭉회와 단천라이온스클럽, 단양라이온스클럽 등 친목 봉사단체와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 여성농업인단양군연합회, 한국자유총연맹 단양군지회도 장학금 행렬에 동참했다.
한국쌀전업농단양군연합회와 여성농업인단양군연합회, 단양군 새농민회, 생활개선회 단양군연합회, 한국농업경영인 단양군연합회 등 농업인단체도 장학금을 냈다.
지알엠을 비롯해 다우건설, 서원건설, 메가솔라, ㈜대명이엔지, ㈜TSK워터 단양사업소 등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장학금 행렬에 함께했다.
단양군 산림조합, 단양·매포신용협동조합, 적성면새마을회, 단양농협 대강지점,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본부 등 유관·기관 단체도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 1996년 설립된 단양장학회는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다양한 장학 사업으로 지역 학생들의 후견인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올해 단양장학회는 고등학생과 대학생 217명에게 3억29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데 이어 단양고 우수입학생에게도 6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우수 졸업생과 단양을 빛낸 예체능우수학생에게도 1205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했다.
단양고와 한국호텔관광고 등 명문학교 육성사업에 3000만원, 명문대학교 견학 486만원, 방과 후·특성화 프로그램 5억원 등 다채로운 사업을 지원했다.
류한우 군수는 “올 한해 단양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면서 "학생들이 지역에서 꼭 필요한 재목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장학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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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우수사례 공모전서 자립형 부문 ‘대상’ 수상
우수사례 공모전서 자립형 부문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지난 5일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열린 ‘2018 충청북도 학교밖 청소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괴산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들이 자립형 부문에서 각각 대상과 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전은 충북시민재단 1004클럽 CEO포럼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 것으로,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자립 및 학업복귀를 위해 노력한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상의 영예를 안은 A양은 괴산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교실을 통해 고졸 학력을 취득하는 한편, 자기계발 및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하며 본인의 꿈인 헤어미용 자격증을 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A양은 ‘전국 학교밖 청소년 권리침해 사례 공모전’에서도 동상을 차지하는 등 본인의 끼를 맘껏 펼치고 있다.
충청북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봉선화 사업팀장은 “학교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더불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함께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에서의 지원이 좀 더 강화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현 센터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성실히 노력하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꿈을 향한 도전의 발판을 마련해 주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괴산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부적응, 학교폭력 등의 어려움으로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에게 상담을 통한 정서적 지원 학력 취득 위한 검정고시 대비 무료 학습지원 자격증 취득 및 자립 위한 취업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 관련 사항은 괴산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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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소수사랑 실천운동 결의대회 개최
괴산·소수사랑 실천운동 결의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소수면는 지난 5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민선 7기 군정목표인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실현을 위해 추진 중인 괴산·소수사랑운동 확산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각 마을 이장,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기관·단체장 등 7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문 낭독 및 서명식이 진행됐다.
이어 괴산·소수사랑운동의 구체적 이행을 위한 5대 전략 19개 실천과제를 발표하고,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과제를 각 기관·단체별로 부여했다.
결의대회 후에는 공동체 회복과 이웃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는 지도자 혁신리더 교육이 이어졌다.
김금희 면장은 “바쁜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결의대회 및 혁신리더교육에 함께 해 주신 소수면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각 마을 이장 및 주민자치위원, 기관·단체장께서 주축이 돼 소수면과 괴산군 발전에 더욱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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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추진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무단 이동 등 취급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6일 군에 따르면 공무원과 병해충방제단원으로 구성된 자체단속반을 편성, 오는 14일까지 조경업체·제재소 등 소나무류 취급 업체 재선충병 감염목 및 의심목 반입 차량 조경수 불법유통 이동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에 나선다.
군은 이번 단속기간 중 소나무류 이동에 대한 단속과 계도를 병행하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할 계획이다.
특히, 소나무류 생산·유통자료 비치 여부 및 소나무류 무단 이동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해 위반사항 적발 시 ‘소나무류재선충병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및 과태료 등을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지역에서 괴산지역으로 불법 반입되는 소나무류의 사전 차단을 위해서는 행정기관 뿐 만 아니라 군민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소나무류 이동 시에는 반드시 해당 지자체 산림관련 부서에서 ‘소나무류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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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도시재생뉴딜사업 본격 시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본격 시동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오는 2019년도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 신청을 위해 지난달 용역착수보고회를 갖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사업 홍보에 적극 나섰다.
6일 군에 따르면 현 정부가 균형발전분야 국정과제로 내세운 도시재생뉴딜사업에 괴산군이 본격 참여하기로 하고, 공모 신청에 앞서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업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 4일 연풍면 이장회의, 5일 괴산읍 이장회의 및 기관·단체장회의, 청천면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시간을 이용해 도시재생의 개념과 정책방향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주민 참여를 독려했다.
이어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의미와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도시재생대학 운영 도시재생에 주도적 역할을 하게 될 예비 주민협의체 구성 등에 대해서도 논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도시재생뉴딜사업이란, 행정기관 주도의 구도심 대규모 개발을 통해 상권 활성화 등 경제활동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던 기존의 도시재생과는 달리, 소규모 지역을 대상으로 주민이 사업을 주도하고 행정기관이 지원함으로써 신속한 계획과 실행을 통해 주민들이 도시재생의 효과를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말한다.
또한 이 사업은 경제기반형 중심시가지형 일반근린형 주거지지원형 우리동네살리기 등 5가지 유형으로 분류되며,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과 생활편의시설 공급부터 골목중심 상권 활성화, 산업단지 등 중심 기반시설 재생을 통한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그 목표로 한다.
군 관계자는 “군은 이번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으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라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계획단계부터 함께 참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오는 20일 개강하는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보다 높이고, 뉴딜사업 계획을 위한 우리동네 만의 재생이야기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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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농어촌지역 정책포럼서 주제 발표
이차영 괴산군수, 농어촌지역 정책포럼서 주제 발표
[충청뉴스큐]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가 지난 5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2018 농어촌지역 정책포럼’에 참석해 주제 발표에 나섰다.
이날 ‘지방소멸론을 넘어서 : 농촌공동체 재생의 길’이라는 주제로 열린 농어촌지역 정책포럼은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가 후원해 마련된 토론회다.
이번 정책포럼은 김종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홍성열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장, 김창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문제시되고 있는 지방소멸론에 대응하는 농어촌지역 개발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차영 군수는 이날 ‘유기농산업 연계 지속발전 괴산 육성’이라는 주제로 괴산군이 지방소멸에 대비해 추진 중인 정책을 유기농산업 발전과 연계해 발표했다.
이 군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최근 심화되고 있는 인구절벽 현상과 함께 농어촌지역의 소멸 위기는 우리가 당면한 가장 큰 문제”라며, “괴산군이 살아남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괴산의 자산인 천혜의 자연환경을 살리고, 군민이 모두 함께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괴산이 추구하는 유기농은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뤄가는 삶의 방식으로서의 유기농”이라며, “앞으로 유기농분야를 웰빙 6차 서비스산업과 연계하고, 삶의 질과 개인의 행복을 중시하는 요즘 트렌드에 맞춰 신규 인구 유입을 유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주제발표 후에는 강형기 충북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나서 권혁범 여민동락공동체 대표, 김주수 의성군수, 송미령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농촌정책연구본부장, 오병석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 이유직 부산대학교 교수, 황인홍 무주군수와 함께 종합토론을 벌였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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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농업기술대학에서 SNS마케팅 전문가 55명 배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충북농업기술대학 ‘SNS마케팅’ 전문 과정을 운영하여 12월 6일 도 농업기술원 농업인회관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농기원은 올해 3월부터 약 10개월에 걸쳐 55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SNS를 활용한 농산물 마케팅 과정을 선정하여 전문교육을 운영했다
충북농업기술대학은 지난 2006년도 정예농업인 양성을 위하여 신설한 대학과정으로 토종벌, 약초, 유기농 등 농업인들의 요구가 큰 과정을 선정하여 운영하였으며, 금년까지 총 1,002명의 전문농업인을 배출했다.
SNS마케팅 전문 과정은 전국의 농산물 마케팅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교육을 실시했고,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실습 및 현장에 접목하여 교육의 효과를 증진 시켰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강창우씨, 박영근씨가 교육활동 유공을 인정받아 농업기술원장의 공로패를 받았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공순조씨, 심우훈씨, 박노성씨가 도지사 상장을 받았다.
충북농기원 지원기획과 양춘석 과장은 “충북농업기술대학은 농업인 전문 학습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는 장기전문교육으로 수료생들은 지역 내 선도농업인으로서 충북농업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며 “이번 수료생들은 SNS마케팅 전문가로서 도내 농산물 홍보를 톡톡히 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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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특허, 국내 와인 시장에 새바람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와인연구소에서 개발한 4개 와인 관련 특허기술을 실용화하기 위해 충북과 경북 7개 업체와 12월 6일 통상 실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술이전하는 특허기술은 와인 부산물이 첨가된 쌀쿠키 제조방법, 복숭아 블렌딩 와인, 향미가 개선된 아로니아 와인, 와인코팅 팽화과자의 제조방법 4개 기술이다.
특허기술별 계약업체는 ‘도란원’, ‘불휘농장’, ‘여포와인농장’, ‘맥아당바이오’로 와인 부산물 쌀쿠키를 생산할 계획이다.
‘덩굴농장’은 복숭아 와인을, ‘늘푸른농원’은 아로니아 와인을 상품화할 예정이며, 경북 상주의 ‘상주명품’은 팽화과자를 제조하여 판매할 계획이다.
이번 통상계약으로 와인 판매뿐만 아니라 농가 와이너리 방문객이 증가하는 등 영동와인 산업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와인연구소 노재관 소장은“앞으로도 농업기술원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바탕으로 현장이 필요로 하는 한발 앞선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개발된 기술이 다양한 상품으로 현장에서 실용화 될 수 있는 지역농업 혁신 트라이앵글 시스템을 활용하여 기술이전 교육 및 상품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