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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초·중·고 정보화경진대회’우수자 시상
‘초·중·고 정보화경진대회’우수자 시상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4일 시청 국원성회의실에서 초·중·고 정보화경진대회 성적우수학생 15명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정보화 교육의 성과 점검과 정보화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달 3일 열린 경진대회는 초 · 중·고등부로 나눠 정보화 관련지식 및 충주시에서 추진하는 시책을 주제로 보고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90분간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은 이은정, 이준솔, 임은서학생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임준영, 이승화, 정수용, 반지민, 안현수, 이수민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강서현, 배현준, 김유환, 강민주, 정수진, 박지수 학생이 상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우수한 실력으로 경진대회에 입상한 학생들에게 축하를 드린다”며 “대회를 계기로 향후 학생들의 정보화 능력 향상 및 시정에 대한 관심 증대를 기대하며, 더불어 차세대 산업혁명인 4차 산업혁명의 중심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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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결과 공개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2018년 지역 내 숙박·목욕·세탁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 서비스를 평가해 녹색등급 94개소를 시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시는 공중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2년 주기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숙박업 161개소, 목욕업 47개소, 세탁업 167개소 등 총 375개소를 대상으로 평가했다.
이번 평가는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함께 2인 1조로 평가반을 구성해 업종별 평가항목표에 따라 방문 평가로 진행됐다.
평가항목표의 득점 점수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해 절대평가로 점수를 매겼다.
90점 이상은 녹색등급,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황색등급, 80점 미만은 백색등급을 받게 되며, 평가결과 업종별 상위 10% 업소에 대해서는 업소 위생관리에 필요한 운영 물품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공중위생서비스 등급 평가를 통해 영업주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자율적으로 서비스 수준을 향상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시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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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내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오는 7일까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을 위해 2019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만 18세 이상 등록장애인으로 일반형일자리, 복지일자리,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 시각장애인안마사 파견사업으로 4개 분야 총169명이다. 전년대비 19% 증가했다.
단, 정부 지자체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일자리사업 참여자, 사업자등록이 있는 자, 국민건강보험 직장 가입자 등은 참여대상에서 제외된다.
일반형 일자리 참여자는 공공기관에서 장애인복지 행정업무 보조로, 복지일자리 참여자는 도서관 사서보조, 급식보조, 주차단속 보조요원으로 근무한다.
또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 보조는 노인전문병원 및 노인요양시설 등에서 근무하며, 시각장애인 안마사파견사업은 노인복지관과 경로당에서 안마서비스 업무를 수행한다.
근무 기간은 오는 201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참여희망자는 시홈페이지 공고/고시/입찰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장애인등록증 사본을 지참 후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청 장애인복지팀 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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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 충주시민참여단 앞장
충주시
[충청뉴스큐] 여성친화도시 충주를 함께 만들어가는 충주 시민참여단의 활약상이 돋보인다.
올 8월 구성된 제2기 시민참여단은 지역사회의 도시공간, 교통, 환경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해 여성친화적 관점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해 18건의 시정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또 가족사랑 나눔축제, 호수축제, 2018 충북소방산업엑스포, 농산물한마당축제 등 행사장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 충주 및 관련 정책 홍보에도 앞장섰다.
특히, 늘어나는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해 올해 2월부터 대형마트, 탄금호 물놀이장, 목욕업소 등 다중이용시설 여자화장실을 대상으로 8회 40개소를 점검해 여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충주 조성에 기여했다.
충주시는 4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2018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활동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열린 보고회에는 윤은옥 단장을 비롯한 시민참여단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 단원들의 홍보활동과 정책제안에 대한 반영내역을 살펴보며 내년도 활동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모든 성인지정책연구소 조혜경 대표의‘여성친화도시 관점의 모니터링 방법’에 대한 주제로 특강이 이어져 단원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김형채 여성정책팀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그 대표성을 가지는 것이 충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라고 말하며 “내년에도 시민참여단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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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어르신 힐링 교육으로 마을활력 증진
농촌어르신 힐링 교육으로 마을활력 증진
[충청뉴스큐]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의 바쁜 수확기가 마무리되고 농촌노인을 위한 시범사업으로 실시하는 농촌노인 사회적응력 강화 프로그램 실천 시범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충청북도농업기술원에서 농촌노인에게 원예와 전통공예 미술을 접목시킨 힐링 프로그램으로, 농촌노인의 사회적, 정서적,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노년에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청주시에서는 남이면 사동2리 마을운영회가 선정돼 현재까지 10회차 교육이 진행됐다.
남이면 사동2리에서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2월 13일까지 13회에 걸쳐 농촌마을의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육이 열려 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마을의 어르신들은 남녀 구분 없이 함께 원예치료, 한지공예, 천연염색 등 다양한 교육을 받으며 정서적 힐링을 얻고 단합력도 증대하고 있다.
사동2리 마을운영회 이상우 대표는 “지난해 새로 지은 마을회관에서 교육을 진행하며 즐거워하시는 마을 어르신들을 보면 마음이 뿌듯하고 마을의 활력이 넘치는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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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신선편이 농산물 식중독세균 검출 기술 개발
[충청뉴스큐] 농촌진흥청은 숙명여자대학교 윤요한 교수팀과 함께 신선편이 농산물을 대상으로 주요 식중독 세균을 빠르게 검출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신선편이 농산물은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세척, 박피, 다듬기와 절단 과정을 거쳐 포장돼 유통되는 채소류, 서류 등의 농산물을 말한다.
국내 신선편이 농산물에서 유해미생물이 검출되는 비율은 매우 낮습니다. 그러나 최근 1인 가구 증가로 신선편이 농산물 수요가 늘고, 국제적으로 대형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면서 안전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은 늘고 있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익히지 않고 먹는 대표적인 신선편이 농산물인 양배추, 양상추, 어린잎채소 등을 생산 단계에서 주요 식중독 세균인 바실러스 세레우스와 위생 지표 세균인 대장균의 오염 여부를 6~8시간 내에 검출하는 기술이다.
바실러스 세레우스의 경우, 기존 시험법에서는 24시간이 걸리는 증균 과정을 5시간으로 줄였으며, DNA도 열처리만으로 간편하게 추출한 후 분자진단법으로 빠르게 오염 여부를 판단할 수 있게 됐다.
대장균의 경우, 기존에는 1~2일 걸리던 증균 시간을 3시간으로 줄였으며, DNA 추출과 분자진단법으로 전체 검출 시간과 비용을 낮출 수 있다.
농촌진흥청은 이번에 개발한 검출법을 농산물 검사기관, 신선편이 농산물 생산업체, 농산물 유통업체 등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책자로 발간해 생산 현장과 유관기관에 보급할 예정입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유해생물팀 류경열 팀장은 "신선편이 농산물은 익히지 않고 먹는 경우가 많아 식중독 세균에 오염된 농산물의 유통, 소비를 원천 차단하는 것이 중요한다. 이 검출법으로 미리 식중독 세균 오염 여부를 빠르게 검사해 안전 농산물 생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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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상당산성에 국가지점번호판 12곳을 설치했다.
‘국가지점번호’란 국토, 이와 인접한 해양을 격자형으로 일정하게 구획하고, 그 구획마다 부여한 번호를 말한다.
이는 도로명이 부여되지 않은 비거주 지역의 위치표시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로, 경찰·소방·산림청 등 기관별로 서로 다른 위치표시체계를 통일시켜 응급상황 시 공동으로 활용하기 위해 2013년 도입됐다.
건물이 있는 지역은 건물명이나 도로명주소로 현재의 위치파악이 가능하지만 건물이 없는 비거주지역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현재의 위치를 파악하기 어려워 신고를 하더라도 신속한 대응이 어려웠는데 국가지점번호판을 이용해 신속한 위치파악이 가능해졌다.
이번에 설치된 번호판은 시민들에게 국가지점번호 제도를 알리기 위해 청주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상당산성 등산로에 설치했으며, 이후 설치되는 시설물은 사고다발지역 등에 설치해 인명구조 등 생활안전 수준을 제고시킬 계획이다.
김대석 지적정보과장은 “건물이 있는 지역에서의 위치는 도로명주소로 신고하고 건물이 없는 비거주 지역에서는 국가지점번호로 신고하면 응급사고 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어 이는 곧 생명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대응책이다”라며 “2019년에도 생활안전에 필요한 지점을 조사·파악해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국가지점번호판의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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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로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상당로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시청 인근 상업지역에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간판정비 사업은 지난 2017년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6000만 원을 포함 총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추진했다.
시는 방아다리사거리부터 시청사거리 약 390m구간 49개업소의 무질서하고 노후된 간판 85개를 철거하고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새로운 간판으로 교체 설치했다.
광고물 등 정비시범구역 지정 및 표시제한·완화 고시 기준에 따라 1개 업소 2개 이하 간판을 설치하고, 기존 형광등을 사용한 플렉스 간판을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으로 교체해 종전 대비 약 70%의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간판 디자인은 업소에서 요구하는 문자, 도형, 위치, 모양, 크기, 색깔 등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 각 업소의 개성과 특성을 살린 간판 디자인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쾌적한 도시 경관과 안전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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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시설물의 체계적 관리와 수돗물 공급 확대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가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정적인 물을 공급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택지개발과 신규 공단 조성 등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청주시 수도정비기본계획을 재정비하고, 지하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미급수 지역에 광역상수도 및 급수시설을 확충할 예정이다. 또 노후관 개량을 통해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과 유수율 제고에 최선을 다하며, 취수원 개발 등 사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일반수도 및 공업용 수도를 도심 변화에 대응해 적정하고 합리적으로 설치·관리하기 위해 수도 정비에 관한 종합적인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이는 수도법 제4조에 의거 10년마다 실시해야 하고, 수도정비기본계획을 고시한 후 5년이 지나면 수도정비기본계획의 타당성을 재검토해 이를 반영해야 한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추진하는 청주시 수도정비기본계획은 상수도시설물 신설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산업단지 증가에 따른 지역개발과 산업단지 조성으로 요구되는 물 수요에 대처할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방서지구 3695세대와 2020년 동남지구 2789세대 입주로 대량의 물 수요가 예상됨에 따라 남부권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지난해 6월 지북배수지 신설 공사에 들어가 현재 공정률 55%를 보이고 있다. 또 오는 2020년 8월이면 율량배수지의 1만t/d 규모 추가 증설을 마치는 등 북부권의 테크노폴리스, 밀레니엄타운, 내수지역의 물 수요에 대비해 배수체계를 정비한다. 배수체계 정비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은 물론 수압 개선 효과도 가져와 시민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까지 155억 원을 들여 가덕·남일·강내면 지역에 상수도 시설공사로 생활용수 불편사항을 크게 개선했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낭성, 미원, 남이면 지역에 246억 원을 들여 87.3km의 송·배수관로 매설, 배수지 2곳, 가압장 5곳을 설치할 예정이며, 모든 공사가 완료되면 매년 반복되는 갈수기 및 가뭄 시 식수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옥산면, 현도면, 남일면, 강내면, 북이면, 문의면 등 12곳에 31억 원을 투입해 총 18.4km의 상수도 관로를 매설했으며, 6억 원의 추가 예산을 확보해 강내면, 북이면에 5.6km의 상수관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방상수도 미보급 지역 중 소규모수도시설 사용지역의 노후관로로 인한 누수 및 지하수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낭성면 삼산2리에 1억 5000만 원을 들여 물탱크 개량 및 노후관을 교체해 주민불편을 해결하고, 문의면·낭성면 등의 지역에 1억 3000만 원을 들여 취수원을 개발,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범수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장은 “변화하는 청주시 현황에 맞춰 수도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해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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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8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평화기념관’ 오는 6일 개관식 개최
‘제8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평화기념관’ 오는 6일 개관식 개최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제8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평화기념관’ 개관식을 오는 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반기문 평화기념관 및 반기문 평화랜드에서 개최되는 개관식에는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을 비롯해 외교부 등 중앙부처 관계자 및 시에라리온, 쿠웨이트, 오스트리아, 탄자니아, 아프가니스탄 주한대사들도 참석할 예정이며, 안토니오 구테레스 현 유엔사무총장은 축하영상을 보내왔다.
반기문 평화기념관은 총사업비 125억원을 투입해 음성군 원남면 행치길 15-5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7,803㎡, 건축연면적 2,857㎡ 규모로 세계문화체험실, 원탁회의실, 유엔사무총장 집무체험실, 반기문기념실 및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전시실에는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이 세계 각국으로부터 받은 기념품 2,800여 점을 기증받아 이 중 128점을 전시한다.
군은 반기문 평화기념관을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리더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전시·체험·교육이 한데 어우러진 복합 힐링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반기문 평화기념관은 청소년들이 글로벌 리더의 꿈을 키우고 전시·교육·체험을 병행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여 음성군의 관광메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은 같은 날 오전 11시 음성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음성고등학교 재학생 670여 명을 대상으로 UN과 21세기 글로벌 리더십에 대해 특강을 할 예정이다.
2018-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