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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공무원노조, 영화상영의 날 열어
[충청뉴스큐]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이 지난 14일과 21일 양일간 조합원을 대상으로‘2018 영화상영의 날’을 운영했다
직원간 문화 활동 증진과 소통·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한 직원 1000여 명이 참여해 노사가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노조원들은 지역 영화관 2곳에서 최신영화‘동네사람들’과 ‘창궐’을 무료로 관람했다.
영화관람 후 직원들은 인근 식당에서 직원간 소통행사도 함께 하는 등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보탬이 됐다.
강상진 위원장은 “직원들이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동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직원간 영화관람을 통해 그동안 쌓였던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지역경제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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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북인재양성재단 장학증서 전수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1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장학생 및 학부모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하반기 충북인재양성재단 장학증서 전수식’을 가졌다.
충북인재양성재단은 국가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인재를 키우기 위해 지난 2008년 설립된 전문기관으로, 충청북도와 11개 시·군이 출연한 기금과 뜻있는 지역 인사들의 기탁금으로 운영된다.
매년 상·하반기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올해는 성적장학생 48명, 수도권 장학생 5명, 예·체능분야 특기 장학생 8명, 곰두리 장학생 6명으로 충주지역 중·고·대학생 총 67명에 8천만 원을 지급했다.
이날 장학증서를 전수한 조길형 충주시장은 “우리지역의 학생들이 마음껏 꿈과 목표를 이루어나갈 수 있는 명품 교육도시를 만들어 나갈것” 이라며 “시의 인재로서 자긍심을 갖고 큰 꿈을 키우며 미래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기를 희망한다”고 당부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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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드림스타트 부모 자립지원 나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드림스타트 부모를 대상으로 공방을 운영하며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충주시 드림스타트는 21일 시청 상상마루에서 드림스타트 부모를 대상으로‘뚝딱뚝딱 드림공방’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드림공방은 자녀양육과 일상생활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죽공예 기술습득으로 자립의지를 높이며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 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관리 대상이었으나 상황호전으로 관리가 종결된 아이 부모가 가죽공예 강사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드림스타트는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부모들을 대상으로‘가죽공예 자조모임’을 만들어 취업까지 연계할 예정이다.
김복연 아동친화드림팀장은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부모들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가정의 양육환경 개선과 긍정적 변화를 통해 건강한 가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 드림스타트는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과 삶의 질 향상,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해오고 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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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청렴 순회교육 성료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청렴도 향상과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2월부터 9개월간 진행한 ‘찾아가는 청렴 순회교육’을 지난 20일을 끝으로 교육이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순회 교육은 현안 및 각종 민원업무 등으로 교육 기회가 적고 전 직원 참여가 어려운 여건임을 고려해 금년도 사무감사 대상 13개 부서를 직접 순회하며 청렴도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강희구 감사팀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올해 개정된 청탁금지법 및 공직자 행동강령에 대해 직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로 풀어내 눈길을 끌었으며, 청렴한 직무수행을 위해 공직자로서 꼭 알아야 할 주요내용들을 설명해 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 시는 주요 사업 시행 전 업무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점검심사하는 일상감사를 통해 올해 26건, 10억 이상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올렸다.
일상감사의 규정상 처리기한인 10일을 대폭 단축해, 1일부터 2일 내 처리함으로서 각종 사업의 추진률 제고에도 기여했다.
이외에도 각종 감사에서 공통으로 지적되는 업무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례를 수집, ‘주요감사지적사례’를 책자로 발간해 충주시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업무 추진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청렴하고 신속 공정한 업무 풍토 조성이야말로 시민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지름길이다”며 “이번 순회교육이 시민들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지방행정 구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충주시는 관리자 청렴워크숍, 점심시간 청렴방송 운영,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등 다양한 청렴시책 추진을 통하여 전 직원의 청렴문화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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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B.S 충북연맹 충주시지회, 장학금 전달
[충청뉴스큐] 한국B.B.S 충북연맹충주시지회가 지난 20일 충주시청 10층 남한강회의실에서 결연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장학금은 일일호프를 운영하며 발생한 수익금 전액과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이날 초등학생 20명, 중학생 12명, 고등학생 6명 등 총 45명에게 각각 20만원씩 장학금 900만원을 전달했다.
또 우수회원 5명, 모범학생 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1985년 창설해 올해 33주년을 맞는 한국B.B.S. 충북연맹충주시지회는 우애와 봉사정신으로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삶의 의욕을 갖도록 보호 지도하기 위해 BBS운동을 전개해 왔다.
최효진 지회장은 “앞으로도 B.B.S 정신으로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훌륭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결연청소년 장학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B.B.S. 충북연맹충주시지회는 35명의 지도위원과 B.B.S 운동의 이념과 목적을 가진 60여 명의 후원자가 활동중이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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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오는 2019년도 예산 9327억원 편성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민선7기 시정목표인‘충주의 번영과 시민의 행복’실현을 위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합리적인 예산편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올해 당초예산 8712억원보다 615억원이 늘어난 9327억원 규모의 2019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21일 충주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예산안 총규모 9327억원 가운데 일반회계가 7985억원, 특별회계가 1342억원이다.
분야별 예산현황은 일반행정 및 안전 2105억원 교육·문화·체육·관광 719억원 사회복지·보건·환경 4029억원 농림·해양·수산 1034억원 산업·교통·지역개발 1440억원을 편성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시민들의 실생활 분야에 지속적인 예산 투입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뒀다.
상·하수도 공급기간 단축 103억원, 도시가스 확대 공급 11억원, 도심주차장 확충 23억원,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방범CCTV 40개소 설치 8억원을 반영했다.
시는 시민 생활 편의 증진과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한 도로망 확충에 242억원의 예산을 과감하게 투입하는 등 시민들의 정주여건을 지속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이다.
또한, 중부내륙 신산업도시 도약을 통한 일자리 5천개를 만들기 위해 동충주산업단지 조성에 3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전기·수소자동차 부품 클러스터,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미래성장 동력을 지속적으로 갖춰 나갈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 분야에는 수안보다목적체육관 건립 34억원, 목행생활체육공원 조성 9억5천만원, 조정실내훈련장 조성 39억원, 충주작은도서관 리모델링 1억4천만원 등 지역밀착형 생활 SOC시설 확보와 함께, 꽃과 빛으로 빛나는 도시만들기 6억5천만원, 체험관광센터 운영에 5억원 등을 반영했다.
평생복지 분야에는 아동청소년센터 건립 15억원,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1억6천만원을 반영하는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예산을 적극 반영했다.
농업경쟁력 강화를 통한 첨단농업 중심도시 육성을 위해 농축산물 브랜드화 및 통합마케팅, 친환경과 첨단기술이 융복합된 6차 가공산업 확대 지원, 고소득 특화작목 전환 등 농가소득 100% 증진을 위한 예산을 적극 반영하는 등, 농정분야 예산을 올해보다 14.6%가 늘어난 1034억원으로 편성했다.
아울러, 시민들이 일상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시민안전보험, 장날 버스 승하차도우미, 교통약자 전용 행복콜택시,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산후관리비 50만원 지원, 출산장려금 확대 지원, 유모차·휠체어 소독소 운영 등 새로운 시책을 추진하는 예산도 대폭 반영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예산을 편성하면서 지난 8월부터 주민참여예산을 신청받아 43억원의 사업비를 예산에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소통과 공감 행정을 펼쳐나갈 것을 약속하며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편성한 예산안은 12월 3일부터 열리는 충주시의회 제230회 제2차 정례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20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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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경로당 53억원 지원...역대 최대 금액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노인들이 즐거운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경로당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시에 따르면 25개 읍면동 540곳을 대상으로 연간 운영비와 냉난방비, 물품 등 경로당 지원 예산이 53억 원에 이르며, 이는 역대 최대 규모다.
지원 내용으로는 운영비, 냉·난방비, 정부양곡 에어컨 223대 안마의자 및 장의자 662대 기타 물품 보급을 지원했다.
이외에도 올해 처음으로 모든 경로당을 대상으로 책임보험을 가입해 경로당 이용 시 사고로부터 안전한 노인여가활동 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노인들의 건강이 우려됨에 따라 공기청정기를 보급하기 위해 예산 12억4천만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상희 대한노인회충주시지회장은 “노인여가복지시설 중에서 경로당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올해 충주시가 충북에서는 최고로 많은 경로당 운영비를 지원해줘 경로당 시설이 많이 개선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활기찬 여가 및 휴식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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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소통-공감-열린시정 발걸음 지속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소통행정과 열린시정 구현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조길형 충주시장이 시민과의 소통 공감을 위해 지난 20일 오후 7시 30분 용산주공2단지아파트에서 아파트 입주민과 용산동 주민들을 방문했다.
이번 만남은 시의 ‘함께하는 우리 동네 이야기’시책의 일환으로 최근 주덕읍과 산척면 기업체 근로자 방문, 연수동과 교현안림동 아파트 주민과의 대화에 이어 다섯번째다.
시민들이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는 저녁시간에 형식과 격식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작은 공간에서 함께 어우러져 실생활과 밀접한 동네 현안, 3040세대 학부모들의 애로사항, 주요 시정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주고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 시장은 “앞으로도 직장과 가정으로 시정에 참여가 힘들었던 많은 대다수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생각을 공유할 수만 있다면 언제든 마다하지 않겠다”며 소통과 공감을 위한 행보를 멈추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전했다.
이날 주민과의 대화에 앞서, 용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업무연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조 시장은 직원과의 업무연찬을 통해, 시 전체와 용산동을 위해 어떻게 긍정적인 변화를 주고 발전시킬 것인지, 무엇이 진정으로 주민들을 위한 것인지, 공무원 개개인이 폭 넓은 시야를 갖추고 함께 고민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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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청원생명쌀 TV홈쇼핑서 판매
[충청뉴스큐] 청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청원생명쌀이 21일 오후 5시 10분부터 45분까지 35분간 NS TV홈쇼핑에서 판매됐다.
이번 홍보·판촉 행사는 최근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이 61kg까지 떨어지는 실정에서 고품질 쌀생산으로 소비를 늘리기 위해 청원생명쌀을 생산하는 내수농협이 주관하고 충북 청주시가 후원했다.
이번 홍보·판촉행사는 청원생명쌀‘추청’20kg 상품으로 구성했다.
특히 주문 즉시 가공, 배송으로 갓 찧은 신선한 햅쌀을 맛 볼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만들었다.
청원생명쌀은 고품질브랜드쌀에 8회 선정되고 대한민국 로하스 인증을 12년 연속 획득한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쌀이다.
시 관계자는 “쌀 소비가 지속적으로 감소되고 있어 생산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청원생명쌀은 생산부터 유통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관리를 통해 꾸준히 판매가 늘고 있어 희망적이다”라며 “앞으로도 생산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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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심동서로 자전거도로 정비 들어가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해 무심동서로 자전거도로 정비사업을 오는 12월 25일까지 추진한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주관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정비 공모사업에 청주시가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올해는 무심동로 0.69㎞에 해당하는 구간을, 내년에는 시비 3억 원을 확보해 무심서로 0.92㎞를 정비할 계획이다.
무심동서로 자전거도로는 무심천 자전거도로와 연계되는 자전거 보행자 겸용도로이다.
이곳은 통행량이 상당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보도 노후와 파손으로 자전거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통행환경 개선과 안전시설 확충이 시급했으며,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보다 안전한 환경이 구축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청주시는 2017년에도 행정안전부 주관 자전거도로 사고위험 정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상당로 구간을 정비한 사례가 있다.
시 관계자는 “순차적인 도로환경 개선으로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