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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영동군체육회장기 게이트볼 대회 ‘성료’
영동군
[충청뉴스큐] 제2회 영동군체육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16일 게이트볼 회원들과 군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동군전천후게이트볼장에서 열렸다.
영동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동군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 회원의 건강증진과 화합,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대회는 각 읍·면별 단체 대항전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17개 클럽 300여명의 참가 선수들은 소속팀의 승리를 위해 열전을 펼쳤다.
평소 연마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수준 높은 경기를 보여주는 한편,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우의를 돈독히 했다.
영동군체육회장인 박세복 군수도 경기장을 찾아 멋진 경기를 관람하며 최선을 다해 시합에 임해 줄 것을 당부하며 힘차게 응원했다.
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들이 실력을 겨루며 서로 소통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군민들이 이처럼 건강한 땀방울을 흘리며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기반시설 확충과 생활체육대회 유치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전한 노인 여가선용을 위해 지난 2016년 영동읍 매천리에 영동군전천후게이트볼장을 건립했으며, 각 읍·면에 게이트볼장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며 고령화 시대에 맞는 생활체육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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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청정 자연 깃든 ‘으뜸도라지’ 본격적 수확 시작
친환경, 고품질 농특산물로 인기몰이, 건강에도 으뜸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서 따뜻한 햇살과 싱그러운 바람 가득 머금은 으뜸도라지의 수확작업이 시작됐다.
으뜸도라지는 충북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신품종으로 일반 도라지보다 사포닌 성분이 2배, 수량성이 30% 정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빠른 생육과 높은 생산성으로 식용뿐만 아니라 약재용으로도 활용 가치가 높은 품종으로 알려지며 재배가 점점 확대되는 추세다.
영동군이 지역의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개발중인 농산물로, 지난해 말 최고의 품질과 깨끗함을 담보하는 ‘로하스’인증을 획득한 품종이다.
영동군 제1호 로하스인증 사용처인 농업회사법인 영동황금으뜸약도라지는 황간면 신탄·금계·난곡리 일원 총9만2천여㎡의 면적에서 도라지를 재배중이다.
법인을 운영중인 이상민 씨는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농촌진흥청 ‘명예연구관’으로 활동하는 등 이 분야에선 최고 베테랑으로 인정받고 있다.
정성어린 손길과 양질의 영양분을 이용한 친환경 재배 농법으로 안전하고 품질 좋은 도라지가 나오고 있다.
이에 더해 영동군도 농기계 보급, 녹비, 종자 등을 지원해 안정적 생산시스템을 갖추게 하며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하며 농가에 힘을 보탰다.
농민의 각고의 노력과 군의 생산기반 지원, 영동의 청정 자연환경까지 보태져, 유달리 달고 섬유질, 칼슘, 수분 등이 풍부한 도라지가 생산되고 있다.
현재 수확중인 도라지는 2년전에 심은 것으로, 도라지는 보통 파종 후 2~3년 정도 생육상태를 판단 후 사포닌 함량이 가장 높은 봄과 가을에 수확하게 된다.
14일 첫 수확을 시작한 작업은 땅이 얼기 전인 11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내년 봄까지 약 80ton의 도라지 수확이 예상된다.
가을임에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이곳 도라지는 기관지와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좋아 웰빙 건강식품으로 통하고 있다.
주로 친환경농산물판매몰인 헬로네이처, 흙살림, 직거래 등으로 거래되고 있으며, 공영홈쇼핑서 도라지 품목에 처음으로 판매되며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다.
시중가격은 1kg 2만5,900원선이다.
그 외에 도라지차, 도라지잎차, 도라지진액, 볶은 도라지, 도라지티백 등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며 인기몰이중이다.
이상민 대표는 “날씨도 추워지고 면역력도 떨어지기 쉬운 계절, 많은 분들이 몸과 마음까지 건강했으면 좋겠다.”라며, “고품질 농특산물 생산으로 영동의 청정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지역농업 발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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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건소 2018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훈련 우수기관 수상
2018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훈련 우수기관 수상
[충청뉴스큐] 보은군 보건소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에서 주관한 ‘2018년 생물테러 대규모 모의훈련’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평가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에서 22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평가 결과 보은군 보건소에서 진행한 훈련이 생물테러 초동 대응팀의 역량과 각 기관과의 공조체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홍종란 보건소 감염병관리팀장은 생물테러 대비·대응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홍종란 보건소 감염병관리팀장은 “생물테러 모의훈련을 통해 관계기관 간 협업·공조 체계가 중요한 것을 알았다”며, “ 향후 훈련 시 보완발전 시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지난 8월 22일 생물테러 발생 시 위기대비·대응태세 확인을 위해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대규모 모의훈련을 군 보건소의 주관으로 경찰서, 소방서, 제2201부대 3대대 등 7개 기관이 함께 참여해 실시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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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우수·유망기업 선정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1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보은군 기업활동촉진위원회를 개최해 우수기업 2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우수기업에 ㈜켐스틸글로벌과 본제이워터스㈜로 보은군 기업활동촉진위원회는 이들 기업에 대해 경영부문, 기술·수출부문, 지역경제 기여도등 총 5개 항목에 대해 심사해 선정했다.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 중 ㈜켐스틸글로벌은 차량용 요소수 등을 생산하는 벤처기업으로 2012년 장안농공단지내 입주해 공장을 설립·운영하고 있다.
같이 선정된 본제이워터스㈜는 보은산업단지내 입주한 벤처기업으로, 폐수정화처리장치, 멤브레인을 생산하며 첨단 기술로 성장하고 있는 업체이다.
인증패는 12월에 수여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업은 인증일로부터 3년간 중소기업자금 대출시 이자 이차보전지원, 정책자금 및 신용보증 특례, 세무공무원 질문검사권 유예, 각종 행사 참여 우대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보은군 기업활동촉진위원회 고행준 위원장은 “먼저 이번에 선정된 우수기업들에게 축하한다”며, “선정된 기업들이 번창 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무도 또한 잊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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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과일 생산지 보은군... 대한민국이 보증한다.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주관한 ‘2018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대표과일선발대회에서 과수분야 사과부분에서도 최우수상 수상자를 배출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표과일선발대회 사과부분 최우수상 수상자는 삼승면 천남리에 거주하는 이명희씨로 심사위원들에 따르면 이명희의 사과는 결실률이 적고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한 인공수분과 차광막 활용, 시비량 조절 등의 노력으로 사과의 외관이 우수하고, 당도와 식감이 뛰어나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대표과일선발대회는 시·도별 일반과수 7과종, 산림과수 4과종 총 11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심사는 공정성, 객관성, 전문성 확보를 위해 외부 전문가, 소비자, 유통인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과원심사, 계측 심사, 외관심사로 나누어 심사했다.
이로써 보은군은 ‘2018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에서 산림과수분야에서는 대추가 최우수, 우수, 장려상을 모두 수상하고 과수분야에서는 사과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대표과일 선발대회의 시상식은 16일 오전 11시에 서울 킨텍스에서 개최됐으며 수상과일은 18일까지 킨택스 전시장에서 일반인에게 공개됐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농업군인 우리군에 정말 큰 경사이다. 대한민국 1등 과일이 나오면서 보은군을 홍보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했다”며, “더위와 추위, 병충해에도 묵묵히 일해주신 농업인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기술보급과 농업인을 위한 지원 사업을 충실히 시행해서 1등 과일이 계속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수부문 최우수상 수상자인 이명희씨는 고품질의 사과를 올해 120여톤을 생산해 연간 2억여원의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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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FK컵 풋살프로리그 충북 단양 개막
단양군
[충청뉴스큐] 현대해상 FK컵 풋살프로리그가 오는 17일 충북 단양 국민체육센터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내년 3월 30일까지 충북 단양과 강원 횡성 등지에서 슈퍼리그와 드림리그로 나눠 각 리그별 풀리그 방식으로 3라운드 진행된다.
참가팀은 상위리그 격인 슈퍼리그 6팀, 하위리그 격인 드림리그 6팀이 참가한다.
슈퍼리그 최하위 6위는 드림리그로 강등되고 드림리그 1위는 슈퍼리그로 승격되며 슈퍼리그 5위와 드림리그 2위 팀은 플레이오프로 상위팀 승격을 결정한다.
대한민국 관광1번지 단양에서 열리는 개막전은 무료이며 전속 치어리더 축하공연과 풋살공 배포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린다.
한편 이번 대회는 한국풋살연맹이 주최·주관하고 현대해상,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축구협회 등이 후원한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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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야, 가라 따뜻한 단양 천연동굴 겨울 여행지 각광
가라 따뜻한 단양 천연동굴 겨울 여행지 각광
[충청뉴스큐]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관광1번지 단양군 곳곳에 자리한 천연동굴이 이색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단양 천연동굴은 영겁의 시간과 물이 빚어낸 자연의 신비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데다 동굴 내부는 1년 내내 영상 15도 정도로 기온이 일정해 따뜻하게 즐길 수 있다.
카르스트 지형인 단양은 180여개의 석회암 천연동굴이 지역 전체에 골고루 분포돼 있다.
문화재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은 동굴도 적잖다.
고수동굴, 온달동굴 등 천연기념물이 3곳이 있고, 천동동굴은 충북도 기념물 19호로 지정돼 있다.
고수동굴 입구에는 석회암 동굴의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전시관과 인터액티브 영상관이 마련돼 있다.
동굴 안에는 독수리와 도담삼봉, 사랑 등 갖가지 형상물을 떠올리게 하는 바위들이 즐비해 보는 이들의 탄식을 자아내게 한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은 수능 당일부터 12월말까지 수험생 본인과 동반 1인까지 50%할인된 입장료로 고수동굴을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천동동굴은 종유석과 석순, 석주, 종유관이 숲처럼 장관을 이루는 동굴밀림과 갖가지의 퇴적물이 즐비해 동굴의 표본실로 불린다.
규모가 작고 아담한 단일 공동의 동굴이지만 수많은 동굴의 지형지물이 발달했을 뿐만 아니라 색채도 화려하고 아름다워 마치 극락세계의 지하궁전을 방불케 한다.
영춘면 온달관광지에 있는 온달동굴은 4억5000만 년 전부터 생성됐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1979년 천연기념물 제261호로 지정됐다.
동굴은 석회암층에 연한 희색의 종유석과 석순 등이 잘 발달돼 내부 비경이 웅장하고 진입로가 수평을 이루고 있는 게 특징이다.
총 길이 800m의 온달동굴은 1∼3층으로 구분돼 있으며 아기자기한 석순이 많고 지하수량이 풍부해 현재까지도 생성물이 자라고 있다.
온달장군이 이곳에서 수양했다는 전설이 전해져 오면서 온달동굴로 불려졌다.
군 관계자는 “신비로운 자연의 조화를 간직하고 있는 단양의 천연동굴은 쌀쌀해진 최근에도 영상의 온도를 유지해 겨울 가족여행지로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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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규 前 괴산군4-H회장, 충북도4-H대상 ‘지혜상’ 수상
충북도4-H대상 ‘지혜상’ 수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16일 충청북도농업기술원 농업인회관에서 열린 ‘제39회 충청북도 4-H대상 시상식’에서 이준규 前 괴산군4-H연합회장이 영농기술개발부문 ‘지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준규 前 회장은 과학영농을 실천하고 4-H회의 결속과 발전에 힘썼으며, 조직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시상식에서 지혜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충북4-H본부가 주관하고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이 후원하는 충청북도 4-H대상 시상식은 농촌에 남아 영농에 종사하는 농촌후계세대인 영농4-H회원과 자연과 농촌의 소중함을 체험하며 농심을 함양하는 학생4-H회원들을 격려하고 우수회원을 선발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한편, 이날 김성규 괴산군4-H연합회 회원도 다수의 교육 및 행사 참여를 통해 4-H회의 단합 및 결속에 힘쓰고, 4-H이념을 바탕으로 과학영농 및 기술보급을 적극 실천한 공로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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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막이옛길, 아름다운 우리 강 탐방로 100선 선정
아름다운 우리 강 탐방로 100선 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칠성면에 위치한 산막이옛길이 국토교통부 주관 ‘아름다운 우리 강 탐방로 100선’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아름다운 우리 강 탐방로 100선’은 자체 발굴 및 지자체 추천을 통해 선정된 아름다운 후보지 263곳 가운데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변경관 생태환경 역사·문화 등 3개의 테마로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성 등을 고려해 선정된다.
이번에 100선에 선정된 산막이옛길은 물이 달다고 해 단냇물, 달강, 달래강이라 불렸던 달천의 물길을 따라 조성한 탐방로다.
걷는 길 대부분을 친환경적으로 꾸며 살아있는 자연미를 선사하는 힐링 산책로로 연간 160만명이 다녀갈 만큼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다.
산막이옛길은 2014년 환경부가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했으며, 같은 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 및 ‘걷기 좋은 길’로 선정했다.
또한 2015년 및 2017년에는 한국관광공사 주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등 풍부한 문화유산과 자연경관을 품고 있는 전국 최고의 산책길이다.
이번에 선정된 탐방로 100곳은 서울·경기권 24곳 강원권 8곳 대전·세종·충청권 13곳 광주·전라권 26곳 대구·울산·경상권 26곳 제주권 3곳 등이다.
국토교통부는 국민들이 ‘아름다운 우리 강 탐방로 100선’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탐방로 100선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담긴 화보집을 제작해 ‘우리강이용도우미’포털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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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수능 맞이 지역 연합 거리상담 실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15일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청주 청소년 광장에서 수험생들과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역 연합 거리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거리상담은 청소년쉼터를 중심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7개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전문상담사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거리상담은 청소년들이 밀접한 지역에서 청소년들에게 귀가 지도, 전문상담, 쉼터 입소안내와 보호조치 등도 함께 제공하는 보호활동이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전화 1388 홍보와 함께 전문상담, 이동 심리검사, 야간영화, 게임, 간식 등을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학업과 진로로 쌓인 스트레스를 풀 수 있게 했다.
도 관계자는 “도내 청소년쉼터 및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매년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거리 상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청소년 구호 및 계도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