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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이어져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에서는 겨울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랑의 김장 나눔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
지난 15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음성지구협의회 회원 40여 명은 감곡면 영산리에 소재한 봉사원 집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했다.
14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는 북한이탈주민 20여 명과 적십자 봉사원 20여 명이 참여해 직접 재배한 친환경 배추 500포기로 김치를 담갔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탈북민 70가구와 사할린 동포 30가구에 전달됐다.
서정대 회장은 “음성군에는 200여 명의 탈북민이 살고 있는데 적응하는데 이런저런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면서, “뜻있는 회원들의 참여로 사랑의 김장으로 조금이나마 삶의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어 보람 있었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봉사회 음성군지회는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하고 있으며, 지난 5일에는 30여 명이 1박 2일 일정으로 제주도 문화탐방을 한 바 있다.
16일에는 음성군노인복지관과 음성군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에서 음성군 노인의 겨울철 먹거리 마련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대축제’를 추진했다.
사랑의 김장 행사로 400여 포기의 김치를 담가 복지관을 이용하는 노인회원과 지역 내 저소득 재가 노인 50가구의 겨울철 먹거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한화첨단소재 음성사업장, ㈜팜스코, 복지관 회원 어르신, 음성군자원봉사센터, 음성군체육회 등 50여 명이 후원을 하고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또한 2019년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에 지원하기 위해 일부를 비축하여 김장 지원 시기가 종료된 이후에도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등과 연계하여 2018년 3월까지 지속해서 지원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사랑을 듬뿍 담은 김치를 지역 어르신들이 겨울철 맛있게 드시고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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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12기 주민 정보화 교육 접수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에서는 오는 19일부터 올해 마지막 주민 정보화 교육 수강생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교육 인원은 과정별 30명으로 수강료, 교재비 등의 부담 없이 진행되는 무료 교육이며,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이번 제12기 주민 정보화 교육은 음성읍은 음성군청, 금왕읍과 대소면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시행되며 이미지편집 및 스마트폰 활용, 인터넷 기초 및 스마트폰 활용, 파워포인트 활용 과정으로 오는 26일부터 12월 14일까지 3주간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교육 신청이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19년부터는 주간교육에 참석이 어려운 주민을 위한 야간 교육과정도 개설될 예정으로 기초 소양 과정부터 자격증 취득 지원까지 교육 범위가 더욱 확대된다.
김중기 자치행정과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정보 활용 능력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보화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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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글로벌 꿈나무 창의공작소 3D 프린팅 자격증반 수강생 모집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소프트웨어 사용 능력 함양을 위해 글로벌 꿈나무 창의공작소 3D프린팅 자격증반 수강생을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음성군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3D프린팅 자격증반 수업은 캐디안 3D라는 모델링 프로그램을 통해 원하는 사물을 자신만의 입체모형으로 모델링 해보고 출력해 보는 창의적인 작업이다.
교육기간은 12월 7일부터 12월 21일 중 하루 세 시간씩 총 6일, 오후 6시간 동안 음성군청 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음성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평생학습팀에 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학생과 성인 15명을 선착순 접수한다.
군 관계자는 “3D프린팅 자격증반 수업을 통해 창의력을 향상하고 자격증도 취득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글로벌 꿈나무 창의공작소 사업으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창의공작소, 창의융합캠프, 엔트리 코딩, 3D 프린팅 과정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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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부터 수렵장 개장
수렵장 개장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건전한 수렵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수렵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592명의 수렵인이 참여하므로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만큼, 수렵 기간 중에는 밀렵감시단, 수렵장 운영관리 요원, 수렵 운영전담반 등 전담인력을 운영하여 총기 사고 등 수렵안전사고에 대비할 계획이다.
또한,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렵 금지구역 안내판 1,000개 설치, 수렵장 운영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은 수렵 기간 동안 입산을 자제하고 입산할 경우 눈에 잘 띄는 복장을 착용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하고, 수렵인들은 수렵장 준수사항을 잘 지켜 건전한 수렵문화 정착에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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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주요 현안사업장 점검
음성군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가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현안사업장 등을 찾아 현장에서의 정확한 진단으로 사업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등 업무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조병옥 군수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진천음성광역폐기물 종합처리시설 맹동 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성산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음성군 문화예술체험촌 조성사업 광메탈 음성읍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 상우산업단지 조성사업 및 공업용수도 건설공사 대소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사업장별 추진현황과 문제점, 사업지연 여부 등을 직접 점검하고, 특히 민원사항을 일일이 점검하는 등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대군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군은 점검한 사항을 토대로 문제점 분석과 해결방안 모색을 통해 사업이 조기에 가시화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조병옥 군수는 “현장을 직접 찾아 문제점을 파악하는 것이 군정 현안과 군민이 원하는 숙원을 해결하는 가장 기본적인 자세다. 모든 사업이 음성군의 미래를 위해 중요한 만큼, 각종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은 물론 재해 예방을 위해 사업장에 대한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에 대한 점검을 지속해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이번 현장방문 외에도 국회를 방문해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지원을 지속해서 건의하는 등 다각적으로 지역 현안 챙기기에 나서고 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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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립향수어린이집, 2018년 출산 친화적 가족사랑 동요제 대상 수상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 군립향수어린이집이 2018년 제1회 출산친화 가족사랑 동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16일 군에 따르면 군립향수어린이집이 이날 서울시 중구에서 진행된 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주최 ‘출산친화 가족사랑 동요제’에서 대상에 뽑혀 보건복지부장관상, 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장상과 함께 5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 동요제는 어린이들이 노래를 부르며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해 출산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취지로 올해 처음 열렸다.
향수어린이집은 26명의 원생들이 참여해 주최 측에서 지정한 가족사랑 창작동요 20곡 중 ‘사랑한단 말’을 부르며 빼어난 노래실력을 뽐냈다.
즐거운 마음을 담아 아이들이 화합을 이끈 박혜민·윤채린 지도교사도 이번 대상 수상에 한 몫을 했다.
동요제는 전국 19개 팀이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서 대상 1팀, 최우수 2팀, 우수 2팀이 최종 가려졌다.
이선희 향수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워낙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데다, 각종 동요대회에 참가하며 실력을 쌓아온 덕에 이번에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더불어 옥천군 보육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린 뜻깊은 일이라 생각해 더더욱 값진 상”이라고 밝혔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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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바다로 청춘을 찾아” 노인일자리 참여자..군산 선유도로 문화 활동 떠나
노인일자리 참여자..군산 선유도로 문화 활동 떠나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약 500명과 함께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전북 군산시 선유도 일대로 문화 활동을 떠났다.
2018년 네이버 해피빈 후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원받은 약 5백여만원의 사업비를 보태 근대역사박물관 등 어르신들의 값진 문화 활동을 도왔다.
2018년 한 해 지역사회를 위해 각종 봉사활동과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왔던 어르신들은 ‘“열심히 일한 당신, 가자 바다로! 청춘을 찾아!”’라는 슬로건 아래 바다를 보며 모처럼 만의 여유를 되찾았다.
학창시설로 돌아간 듯 오가는 내내 신명나고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김 모 어르신은 “1년간 같이 일하며 좋은 친구가 됐는데, 오늘 함께 여행을 떠나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며 “내년에도 함께 일해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전재수 주민복지과장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통해 활력이 넘치는 건강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시니어클럽에서는 9988행복지키미, 아이사랑 도우미 등 공익활동사업과 맑은대청지킴이, 위드 하우스 등 시장형사업 총 14개 사업을 진행하며 813명의 어르신들을 이끌고 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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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 있다”, 김재종 옥천군수 주요 사업장 돌며 내년 사업 준비 점검
옥천군
[충청뉴스큐] 김재종 옥천군수가 관내 주요 사업장을 돌며 일찌감치 내년 사업 준비 점검에 나섰다.
김 군수는 7월 취임 이후 ‘현장 속 답 찾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민생과 관련된 지역 곳곳을 누비며 5개월째 숨 가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사업 추진 일정 점검과 내년 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현장 점검은 관내 17곳의 사업장을 중심으로 16일부터 26일까지 4차례에 걸쳐 이루어진다.
첫날인 16일에는 청소년수련관 별관 조성공사, 구읍 전통문화체험관, 꿈엔늘 향수누리 조성사업, 마암-양수간 도시계획도로공사 등 옥천읍 내 4곳 의 사업장에 대한 점검이 이루어졌다.
먼저 옥천읍 문정리 일원 청소년수련관 별관 조성공사장을 찾은 김 군수는 올해 안에 준공을 차질 없이 마무리 해 내년부터 청소년들이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사업비 30억원이 투입되는 청소년수련관 별관은 995.23㎡ 규모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이달 안에 준공을 끝내고 내년부터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체험프로그램실로 채워질 예정이다.
다음으로 김 군수는 구읍 전통문화체험관 조성사업장을 방문해 현재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어 예상치 못한 이유로 공사기한이 연장됐지만, 관련부서에 꼼꼼한 관리감독과 함께 철저한 안전 시공을 당부했다.
전통문화체험관은 사업비 95억원을 들여 옥천읍 하계리 일원 1만3천118㎡ 부지에 총 1천918㎡규모의 체험관동과 숙박동 등을 짓는 것으로, 2019년 준공돼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문화험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김 군수는 그 밖에도 옥천읍 하계리 꿈엔늘 향수누리 조성사업장과 양수-마암간 도시계획도로 확포장 공사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살피며, 진행 과정상에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할 것을 관련부서에 주문했다.
오는 19일에는 이원면의 취·정수장 증설사업장과 옥천묘목공원 조성사업장 등, 20일에는 옥천 휴-포레스트 조성사업장 등, 26일에는 군북면 폐기물종합처리장을 비롯해 생활자원회수센터 현장 등을 돌아볼 예정이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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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동지구협의회 해외봉사실시
영동지구협의회 해외봉사실시
[충청뉴스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동지구협의회가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세계에 전했다.
이 단체는 봉사원 17명으로 구성된 해외봉사단을 꾸려 지난 13일부터 오는 18일까지의 일정으로 캄보디아에서 해외봉사를 실시한다.
이 의미있는 봉사활동은 국위선양과 적십자 인도주의 이념실현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해외봉사단은 캄보디아 프놈펜에 소재한 영동군 결혼이주여성의 친정집 생활환경 개선작업을 실시했다.
캄보디아에서 2년전 시집온 새댁 소키아 씨의 친정집은 넉넉지 않은 집안 사정 때문에 건물 곳곳이 노후되고 임시방편으로 수리를 해 불편하게 생활하고 있었다.
이러한 딱한 사정을 전해들은 협의회는 '한국 며느리'이자 ‘영동군민’의 한 사람으로 성실하게 생활하는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해외봉사활동을 계획했다
이번 봉사단은 마을과 학교를 찾아다니며 꼼꼼히 살펴 노후된 건물을 말끔히 수리했다.
또한, 인근학교를 방문하여 현지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학용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봉사단을 이끈 양원기 회장은 “말은 잘 통하지 않았지만, 봉사를 통해 마음은 통한다는 걸 깨달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도움을 주러 갔지만, 오히려 따뜻한 마음을 더 크게 받고 돌아왔으며, 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동지구협의회는 해외봉사 뿐만 아니라 오지마을 경로위로연, 취약계층 주거 환경개선사업, 위기가정 희망풍차결연사업, 장애인목욕봉사, 소외계층 반찬봉사, 빨래봉사 등의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는 우리지역 대표 봉사단체이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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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수두·유행성이하선염 증가대비, 예방수칙 준수당부
영동군
[충청뉴스큐] 영동군보건소는 수두·유행성이하선염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은 환자가 기침할 때 분비되는 침방울, 콧물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이다.
수두는 미열을 시작으로 온몸에 발진성 수포가 1주일가량 발생하며, 유행성이하선염은 무증상 감염이 20%를 차지, 증상이 있는 경우 귀밑 이하선 부위가 붓고 1주일가량 통증을 동반한다.
주로 영·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서 발생률이 높고 매년 4월월부터 6월과 10월부터 이듬해 1월 사이 발생이 증가한다.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곧바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기 위해 전염기간 동안 등원·등교를 하지 않도록 학교와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특히, 보육시설, 학교 등에서 발생이 많으므로 시설 내 수두 또는 유행성이하선염 집단환자 발생 시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상황을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군은 군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해 소식지, 전광판, 이장회의, 리플릿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감염병을 대비한 예방 홍보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박인순 보건소장은 “단체생활을 할 때는 한 명만 감염병에 걸려도 집단 유행으로 번질 수 있다.”라며, “확산 방지를 위해 단체생활 감염병 예방수칙을 실천하고 적기에 예방접종을 완료하기 바란다.”고 했다.
2018-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