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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민정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세미나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노사민정협의회와 충북경영자총협회가 공동 주관하고 도내 근로자, 노사 업무 담당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세미나가 15일 오후 3시 청주 더 빈 컨벤션 컨퍼런스홀에서 열렸다.
총 2부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1부를 맡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손영우 전문위원은 ‘전환기의 지역 사회적 대화 체제와 고용안정을 위한 노사민정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했다.
2부를 맡은 서원대학교 평생교육대 경영학과 조광주 교수는 ‘충북지역 고용 및 노동시장 실태에 따른 고용창출을 위한 개선과제’를 주제로 발표하여 사회적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앞으로 노사민정협의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특히 충북지역 대학 현황 및 구직성향, 채용 확대 및 매칭 방안에 대하여 노·사·민·정이 큰 관심을 갖고 소통 할 수 있는 귀중한 자리가 됐다.
충청북도 일자리정책과 이기영 과장은 “함께 고민 할 현안 의제인 도내 대학생 구직 성향에 대해서는 우리 노사민정이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해서 우리지역 경제에 활력이 지속 되도록 다 같이 노력해야한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하나된 노사민정, 행복한 충청북도’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는 충청북도노사민정협의회는 위원장을 중심으로 작년 7월 사무국 설치를 통해 거버넌스 체제를 구축했고 올해 2월 진천 한화 큐셀리아 일자리 나누기 선언식,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노선버스기사 양성 노사민정 업무협약 등의 성과를 거뒀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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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총회 성공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15일부터 오는 16일 2일간 그랜드 플라자 청주호텔과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30여 개국 350여명의 국내외 무예관계자가 모여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컨벤션이 성공리에 개최됐다.
WMC 컨벤션은 15일 오전 제2회 세계무예리더스포럼을 시작으로 포문을 열었으며, 같은 날 오후 제3차 WMC 총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고, 15~16일 양일간의 제4회 국제학술대회를 끝으로 마무리가 됐다.
15일 오전 10시부터 그랜드 플라자 청주호텔 직지홀에서 개최되는 제2회 세계무예리더스포럼은 100여명의 국내외 스포츠·무예 산업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무예와 산업”이라는 주제로 무예용품 산업의 플랫폼과 비전, 국제 무예방송 시장의 동향 등 글로벌 무예산업 트랜드를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유로스포츠 세일즈차장 Emmanuel Mendibure의 “Eurosport as a Platform in Sports and Martial Arts”와 미국 R-sport 대표 Vlad Marinescu의 “Technology Empowering Martial Arts into the Future” 등 ‘무예와 산업’을 주제로 글로벌 무예산업의 트랜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15일 오후 4시 그랜드 플라자 청주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제3차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총회가 개최되어 스포츠어코드/GAISF 부회장 스테판 팍스를 비롯하여 20여개국 200여명의 국내외 스포츠·무예계 저명인사가 모여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를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기구로 만들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반도핑, 윤리, 법률 분과위원회가 처음으로 개최되었으며 , 이시종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WMC의 2018년 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와 인도네시아 국가무예마스터십위원회 설립 승인, 2019년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종목 선정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제3차 총회를 통해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는 세계무예마스터십이 GAISF와 협력하여 본격적으로 세계무대로 발돋움하는 첫발을 내딛게 됐다.
제4회 국제학술대회는 세계무예의 가치 기반과 학문적 토대를 마련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11월 15일부터 2일간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개최됐다. WMC와 충북대학교 평생체육연구소와 공동주관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일본 오쿠보히테키 교수의 “The Light and Shadow of Bushido in Contemporary Japan”이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람란 빈 아지즈 말레이시아 도핑방지위원회 대표, 가이포들러 하이파대학교 교수 등 중국, 일본, 캐나다, 독일, 브라질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석학들의 토론이 이루어졌다.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는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논의된 무예의 윤리 탐구결과를 반영하여 향후 도핑방지활동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제3회 WMC 컨벤션은 대한민국 충북이 세계무예마스터십 본부 보유국으로써 무예를 통한 국가 간 우호 증진 및 국제교류 역량 강화를 통해 세계무예의 거점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하며 내년도 총회를 기약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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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 박영덕 각자장 훈민정음 병풍 등 3점 기증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에서 운영하는 산림과학박물관은 충청북도무형문화재 제28호 박영덕 각자장으로부터 ‘훈민정음 병풍’ 등 작품 3점을 기증 받았다고 밝혔다.
박영덕 각자장은 30여년 동안 전통서각을 전승해 오고 있으며, 2015년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에서 훈민정음언해본 책판 및 능화판이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러한 전통기능을 인정받아 올 초 충청북도무형문화재 제28호 ‘보은 각자장’ 기능보유자로 지정 됐다.
또한, 산림과학박물관의 ‘나무에 혼을 새기다–전통서각-’ 특별기획전시에 그동안 장인이 제작한 작품과 작업도구 등을 전시하여 38일간 32,000명이 관람 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기증된 유물은 훈민정음 해례본과 언해본을 인출하여 병풍형태로 제작한 훈민정음 병풍, 국보 제70호 훈민정음을 복각하여 인출한 훈민정음 해례본, 조선후기 정조가 그린 보물 제743호 정조필 국화도를 서각으로 표현한 국화도 등 총 3점이다.
산림환경연구소는 기증자의 뜻을 높이 기려 15일 오후 2시 소회의실에서 기증식을 개최하며, 기증된 유물은 상설전시와 함께 학술·교육 자료로 일반에 공개 하게 된다.
충북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기증을 통해 산림과학박물관이 더욱 다양하고 소중한 산림문화유산을 보존·전시하게 됐다.”라며, “그동안 우리 박물관에 아무 대가없이 기증하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기증하신 유물이 후손에게 오래도록 보존되어 전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 라고 전했다.
충북산림과학박물관은 개관 이후 약 100여명의 개인 및 단체로부터 350여점의 유물을 기증받았고, 산림과 관련된 유물 등을 꾸준히 수집하여 총 2,800여 점의 유물과 산림 자연사자료를 소장 하고 있는 산림특화 박물관이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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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충북도연합회, 사랑의 김치로 훈훈한 정 나눠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15일 생활개선충청북도연합회가 ‘도·농 농심나누기’ 일환으로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치담가주기 행사를 개최해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고 알렸다.
생활개선충북도연합회 임원 25명은 도 농업기술원에서 배추김치 1,200kg 담아 도내 다문화가족과 사회복지시설 등 28개소에 전달했다.
도 생활개선연합회는 지난 2005년도부터 매년 봄과 가을철에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고자 시군생활개선연합회와 공동으로 14년째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치담가주기 행사를 해오고 있다.
음정희 회장은 “우리 주위에는 아직도 쌀 한 톨, 한 끼의 식사를 소중하게 여기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아 사랑의 김치담가주기를 추진하게 됐다.”면서 “지속적으로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눌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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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은‘세계 당뇨병의 날’
충주시
[충청뉴스큐] 당뇨바이오 특화도시를 선포한 충주시가 시민이 당뇨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국제당뇨병연맹과 세계보건기구는 매년 14일을 ‘세계당뇨병의 날’로 지정하고 당뇨에 대한 위험성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나라 당뇨병환자의 수는 500만명, 당뇨전단계자는 870만명으로 우리나라 5명중의 1명은 당뇨병 아니면 당뇨전단계자로 당뇨환자의 수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보건소는 14일‘세계당뇨병의 날’을 맞아 오후 2시부터 시청 1층에서 당뇨 조기발견을 위한 혈당검사를 시행했다.
지난해 7월 개소한 당뇨교육센터에서는 매일같이 오후 2시 '당뇨병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당뇨환자의 경우 어떻게 먹고 운동하고 관리해야 합병증 없이 당뇨병을 잘 다스릴 수 있는가'에 대해 토론식으로 진행해 당뇨환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 60세 이하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젊은 층의 당뇨전단계자를 대상으로 모바일당뇨예방사업도 운영중이다.
이외에도 수능시험을 마치는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검사, 비만도측정, 요리교실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당뇨관리는 질병이 없는 건강한 사람도 실천해야 하는 생활습관으로, 당뇨관리를 위한 건강생활실천은 오히려 건강한 사람보다 더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게 만든다” 며 “세계당뇨병의 날을 통해 시민들이 당뇨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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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열려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의용소방대연합회가 14일 충주체육관 광장에서 400여명의 의용소방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기술경연대회를 열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이날 대회는 소방기술경연을 통해 현장대응능력을 배양하고 대원 상호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전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우수대원 12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를 시작으로 대회사, 격려사, 축사가 진행됐다.
이어서 개인장비 착용 릴레이, 투호, 소방호스 끌기, 기술경연대회, 노래경연대회 등이 펼쳐졌다.
엄태호 안전총괄과장은 “화재현장을 비롯한 각종 재난현장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구급차와 소방차 사이렌이 울리면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양보하는 소방차 길 터주기 운동에 시민들이 적극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영수 연합회장은 “앞으로도 충주시, 소방서와 긴밀히 협력해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의용소방대원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합회는 25개대 700여명의 대원들은 화재진압은 물론 산불예방순찰, 벌집제거 등 생활안전구조, 심폐소생술 보급활동, 화재피해 복구지원 등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중이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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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노사민정협의회, 일자리미스매칭 세미나 열려
충주시
[충청뉴스큐] ‘더 모아 충주’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3일 오후 7시 체리블러썸 회의실에서‘충주지역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 를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
지난달 열린 1차 세미나에 이어 예비취업자 학부모, 일자리 유관기관, 기업 인사담당자 등 3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세미나는 충주시노사민정 사업인‘3색 TALK PLUS ’의 일환으로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 및 예비취업자 취업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일자리사업정책을 소개하고 일자리 수급 현황 및 문제점 등 일자리 미스매칭과 관련한 해결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인사노무자는 특성화고와 대학생 예비취업자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취업전 유의사항, 취업 성공사례 등 취업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전달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는 4년째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등 취업 현장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부당 노동행위에 대한 대처방법 등 필수 정보를 재미있게 풀어 전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상록 기업지원과장은 "예비 취업자와 그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스매칭 해소를 위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인력난 해소를 위해 기업에서 필요한 인력을 최대한 지원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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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고3 학생을 위한 축제 ‘THE BEGINNING’
충주시
[충청뉴스큐] 오는 19일 충주문화회관에서 충주시청소년수련원 주관으로 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고3 학생들을 위한 문화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THE BEGINNING’은 한국교통대 지원으로 고3 학생 1000여 명을 초대해 학업스트레스 해소와 수능 이후 여가시간 활용 및 건전한 문화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방송인 이상준씨의‘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창업과 진로’에 대한 강연을 시작으로 충주시청소년수련원 동아리 루체레 합창단, 댄스팀, 충주시청소년가요제 수상자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보컬 주대건, 충주출신 홍대무브댄스학원 소속 여성 코레오 퍼포먼스팀 MOVE, 비보이팀 트레블러크루 공연 등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채워진다.
조영숙 원장은 고3 청소년들에게“이번 축제를 통해 수능시험으로 억눌렸던 긴장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의 미래와 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고3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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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펴낸 우리동네 역사그림동화책
초등학생이 펴낸 우리동네 역사그림동화책
[충청뉴스큐] 목행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들이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역사그림동화책을 펴내 화제가 되고 있다.
출판된 역사그림동화책은 오는 19일부터 5일간 충청북도 충주교육지원청 1층 로비에서 전시된다.
목행지역아동센터는 아동지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국 최초로 역사그림동화책을 만들어 오고 있다.
해마다 초등학생 1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역사그림동화책 발간은 올해로 벌써 4권 째다
2015년 ‘장미산성 전래이야기’를 시작으로 2016년‘마의태자와 덕주공주’, 2017년엔 ‘다인철소를 지켜라’, 올해 4번째 작품으로 ‘달천강 전래이야기’가 출판했다.
학생들은 소재개발을 위해 오랜 기간 동안 마을 곳곳을 탐방하고 박물관이나 도서관에서 문헌정보를 찾는 등 역사공부에 매진했다.
각자 수집한 정보를 모아 기획부터 이야기 구성, 배경그림, 편집, 출판 등 제작과정 전반이 아이들의 손을 거쳐 이뤄졌다.
학생들은 제작 과정을 통해 서로간 대화와 의견교환의 기회를 충분히 갖고 협력함으로써 끈끈한 우정도 키웠다.
계숙희 목행지역아동센터장은 “그림책 만들기를 통해 아이들이 서로 이해하고 조율하는 타협의 기술을 스스로 터득하고, 완성품이 나오기까지 많은 노력과 정성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몸소 배우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지속적인 소재 개발과 지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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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교향악단 및 시립국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모집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청주시립교향악단 및 시립국악단을 열정적으로 이끌어갈 참신하고 유능한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청주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1명, 청주시립국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1명이다.
원서는 청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내려받아 12월 5일부터 12월 7일까지 소정의 서류와 함께 청주시 문예운영과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지방공무원법 제31조의 규정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는 자로, 국·공립 기관에서 공고일 현재 3년 이내 징계를 받지 아니한 자, 해당분야 석사학위 이상 소유자로 지휘 경력이 2년 이상 있는 자, 현직교수의 경우에는 해당대학 총·학장의 겸임허가가 가능한 자 등이다.
최종합격자는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을 통해 선발되며, 2019년 1월 중에 발표할 예정이다.
교향악단과 국악단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위촉기간은 2년이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문예운영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18-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