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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도서관 동극공연소가 된 게으름뱅이 호응
청주시립도서관 동극공연소가 된 게으름뱅이 호응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도서관은 지난 9월 12일부터 시작한 하반기 동극 ‘소가 된 게으름뱅이’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공연은 6회의 단체관람과 2회의 개인관람으로 운영되어, 지역 내 어린이집 어린이들과 지역주민들 1,200명이 관람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개인관람은 입장권 사전배부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부모님과 어린이들이 찾아와 이틀만에 입장권이 소진되었으며, 공연당일 도서관은 공연을 보기위해 방문한 이용자들로 가득 메울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동극공연 소가 된 게으름뱅이는 게으름뱅이가 소의 탈을 쓰고 소의 삶을 통해 게으른 삶을 뉘우친다는 내용으로 공연을 관람한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교훈을 함께 선사했다.
청주시립도서관은 이번 동극공연에 힘입어, 10월부터는 소외된 계층을 직접 찾아가는‘찾아가는 인형극’을 운영할 예정이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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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도서관, 찾아가는 인형극 브레맨 음악대 공연 시작
찾아가는 인형극 브레맨 음악대 공연 시작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도서관은 오는 17일 참사랑노인요양원을 시작으로 24일 숲속요양원, 31일 은혜의 집을 방문해 찾아가는 인형극‘브레맨 음악대’를 공연한다.
찾아가는 인형극 공연은 도서관을 방문하기 힘든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05년부터 매년 청주시립도서관 자원봉사동아리 ‘옹달샘동극놀이팀’이 공연하고 있다.
‘브레맨 음악대’는 남녀노소 모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내용의 인형극으로, 찾아가는 인형극을 통해 어르신들은 동심으로 돌아가 웃음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어린이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인형극을 관람하며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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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린 에듀파크1단지 금연아파트 지정
입주자 50%이상 동의 얻어 복도 등 금연구역으로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12일 상당구 우미린 에듀파크1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입주자대표회장, 통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연아파트 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다.
우미린 에듀파크 1단지 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공동주택 세대주 1/2이상의 동의서를 받아 공동생활공간인 아파트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모두 4곳이 금여구역으로 지정됐다.
금연아파트는 3개월 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2019년 1월 12일 이후부터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내에서 흡연 행위 적발 시 과태료 5만 원이 부과된다.
또 금연구역 안내표지판 및 현수막을 설치하고 금연구역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며 공동주택 내 금연환경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상당보건소는 관계자는 “금연아파트 지정을 통해 간접흡연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고 금연문화를 확산시켜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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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통합플랫폼기반구축사업착수보고회 개최
스마트시티통합플랫폼기반구축사업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11일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5대 안전서비스 구축을 위해 충북지방경찰청, 흥덕경찰서, 충북소방본부 등과 함께 청주시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사업으로 서면평가·현장실사 등을 거쳐 청주시를 비롯한 12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청주시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12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9월 조달청 평가를 통해 최종 사업자를 선정, 올해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이 구축되면 사건·사고 접수 시 충북지방경찰청, 충북소방본부 등에 즉각적 상황 파악 및 대처가 가능하도록 청주시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사건·사고 지점 주변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등 시민안전 5대 안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5대안전서비스는 112 긴급영상지원 서비스, 112 긴급출동지원 서비스, 119 긴급출동 지원 서비스, 재난안전상황 긴급대응지원서비스, 사회적 약자 지원서비스이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유관기관에서 5대 안전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 했으며, 제시한 의견을 검토하고 적극 반영하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신동오 청주시 기획행정실장은 “이번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으로 유관기관의 안전관련 시스템 연계를 통해 재난 · 범죄로부터 청주 시민의 생명과재산을 보호하는 시민안전서비스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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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 임산부 베이비 샤워
흥덕 임산부 베이비 샤워
[충청뉴스큐] 청주시 흥덕보건소는 12일 오송생명보건지소에서 예비엄마들과 임신의 축복을 함께 나누며 예비 맘들의 순산을 응원하고자 흥덕 임산부 베이비샤워를 실시했다.
베이비 샤워란 출산이 임박한 임산부에게 여자에서 엄마가 되는 것과 아이가 태어나는 것을 축하하기 위한 행사를 말한다. 보건소는 사전 신청한 20주 이상 임산부 20명에게 임신을 축복하고 태어날 아기에게 선물을 전달 해 주는‘베이비샤워’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여 예비 엄마와 뱃속의 아기를 위한 ‘나는 행복한 임산부’라는 태교 강연을 진행하고, 플라워 태교, 미니꽃바구니를 들고 폴라로이드 만삭 사진을 찍으며 임신을 축하하고, 출산을 격려했다.
맹준식 흥덕보건소장은“임산부의 날을 기념하여 저출산 시대에 고귀한 생명을 잉태한 임산부들이 더욱 행복한 마음으로 출산을 기다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서 축하하고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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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청주시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2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항섭 부시장을 비롯한 각계 전문가 및 관련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청주시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청주시가 이번에 추진하는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은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한파, 폭염, 질병 등의 피해를 줄이고 더 나아가 기후변화를 유익한 기회로 활용하기 위한 계획이다.
이 용역은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하고 있으며, 용역내용은 1차년도에 추진한 기후변화적응대책 성과를 분석하고, 2차년도 의 부문별, 지역별 기후변화 영향을 예측하고 결과에 따라 취약성 평가 및 기후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청주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시는 원활한 용역수행을 위해 자문위원, 관계공무원이 참여하는 TF팀을 구성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환경부가 수립한 제2차 국가기후변화적응대책에 따라 협력적 거버넌스, 물관리, 건강, 농업, 생태계, 산림, 재난/재해, 적응산업 8개분야에 대한 청주시의 특성과 현황, 여건 등을 분석하여 2차년도 기후변화 적응 방향을 제시하고 실정에 맞는 기후변화 적응사업을 발굴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와 관련하여 부서간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중간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12월경에 용역을 마무리하고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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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도내 11개 시·군 연합 아웃리치 실시
영동군
[충청뉴스큐]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2일, 제51회 영동난계국악축제장에서 학교폭력, 청소년문제의 예방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업안내를 위해 “내 편이 필요한 순간, 언제든 1388”이라는 슬로건으로 연합아웃리치를 실시했다.
아웃리치는 청소년들에 대한 관심을 증대하고 거리상담을 통하여 가출, 비행, 거리배회청소년 등 각종 위험에 노출된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굴 및 위기개입, 보호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활동이다.
이번 연합 아웃리치는 충북 도 내 11개 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들이 참가하여 난계국악축제장일원을 다니며 전국에서 모여든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홍보했다.
신춘옥 센터장은 “연합아웃리치를 통해 지역주민과 축체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지나치기 쉬운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갖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한편,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영동군청소년지원센터, 영동경찰서, 영동교육지원청, 영동군과 연계하여 위기청소년, 일반청소년,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연내 수시로 연합 아웃리치를 실시하고 있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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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피너클어워드 세계대회에서도 두각
난계국악축제 머천다이즈 부문 금상, 와인축제 베스트 포스터 부문 동상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명품 축제들이 2018 피너클어워드 세계대회에서 잇따라 상을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 1987년 시작된 피너클어워드는 세계축제협회가 주관, 매년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축제를 분야별로 선정해 수상하며 ‘축제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세계적 권위의 대회다.
축제를 앞둔 지난 1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63회 세계축제협회 총회에서 영동난계국악축제는 머천다이즈 부문 축제기념품으로 금상을, 대한민국와인축제는 베스트 포스터 부문으로 동상을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에도 각각 전통국악기 모형과 와인잔으로 각각 축제상품분야 금상과 동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화와 발전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제51회 영동난계국악축제에서 개막식에서 시상식을 가지며 성공적인 축제 시작을 알렸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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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지원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갑작스러운 사고 등으로 인해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층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고 따뜻한 복지 실천에 앞장서기 위해 긴급지원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긴급지원제도는 주 소득자가 사망·실직·폐업·행방불명 등으로 소득을 상실하거나 중한 질병 또는 부상을 당해 의료비 마련이 어려워 생활이 곤란한 세대에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75%이하, 재산은 농어촌 7,250만원 이하, 금융재산은 500만원 이하 기준에 모두 적합하여야 한다.
영동군은 올해 9월까지 생계가 곤란한 세대에 긴급생계비와 의료비 등 2억원을 지원했다.
군은 긴급지원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가구가 없도록 이장회의, 전광판, 소식지 등의 다각적 매체를 활용해 홍보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긴급지원제도는 복지사각지대와 위기가정에 희망의 등불과도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다.”면서 “어려운 이웃 발견시 군 희망복지지원팀나 보건복지부콜센터에 연락하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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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술가들, 영동군 매력에 흠뻑
중국 미술가들, 영동군 매력에 흠뻑
[충청뉴스큐] 중국 미술가들이 교류 전시회를 가지며 우회를 돈돈히 하는 한편, 영동의 매력에 푹 빠졌다.
중국현대작가로 큰 활동을 하고 있는 장밀전 교수를 비롯해, 북경대, 하얼빈대 교수 25여명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영동군을 방문했다.
이들은 찬란한 역사와 전통의 향기가 가득하고 대한민국 명품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영동군의 축제들을 관람하고 우호협력을 다지기 위해 교류지를 영동으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동의 특산품인 ‘포도’를 주제로 직접 그린 그림으로 난계국악체험촌에서 전시회를 가졌으며, 틈틈이 난계국악축제와 와인축제 축제장을 방문해 유쾌한 축제를 즐겼다.
또한, 지역 와이너리 농가 방문, 천고 타북, 와인터널 견학, 반야사·월류봉둘레길 탐방 등으로 영동의 특별한 매력을 만끽했다.
2018-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