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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충북선철도 고속화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건의 지지
충북선철도 고속화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건의 지지
[충청뉴스큐] 증평군의회가 지난 19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충북선철도 고속화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장천배 군 의장을 비롯한 의원 전원은 성명서에서“강원과 호남을 잇는 강호축 국가발전전략의 핵심인 충북선철도 고속화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에 대한 근거로“호남고속철도의 무안공항 경유노선 등이 경제적 타당성 저조에도 불구하고, 국토균형발전을 명분으로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된 것”을 들며, “국가 정책적으로 중요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로 인해 좌초되거나 지연된다면 국가적으로도 큰 손실인 만큼 국가재정법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규정을 활용해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국가재정법 제38조에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적 추진이 필요한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군 의원 전원은“충북선철도 고속화 사업은 국토의 X축 교통망을 중심으로 도약하려는 충북과 160만 충북도민이 염원하는 가장 큰 숙원사업이며, 충북의 백년대계 미래가 달려 있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로 조속히 사업을 추진해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충북선철도 고속화 사업은 철도노선의 선형을 개량하여 시속 120km에 불과한 열차 주행속도를 최대 230km의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충북선 철도주행 환경을 고속화하려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추진됐으나 2016년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 저조를 이유로 선정되지 못한 뒤, 경제성 확보를 위한 보완·수정 등 조사 기간이 장기화돼 난항을 겪고 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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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불합리한 규제 정비로 정주여건 향상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불합리한 규제 정비로 정주여건 향상에 힘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연간 100여건의 불합리한 부분을 포함하고 있는 조례를 제·개정 하는 등 주민생활과 직결된 자치법규의 품질을 향상에 힘쓰고 있다.
지난 9월 충북도청에서 열린 충북도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김효은 주무관이 발표한‘증평 에듀팜특구 특례적용으로 조기추진’사례가 우수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밖에도 규제신고센터와 함께, 기업규제 걸림돌과 군민생활 규제불편을 접수·처리하는 전담부서도 운영하고 있다.
22일에는 군청 소회의실에서 군 규제개혁 성과를 점검하는‘2018년도 하반기 규제개혁추진 점검회의’를 열었다.
이상은 증평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관련 실·과장 20명이 참석해 ,규제개혁 추진분야 성과지표별 종합보고 ,부서별 규제개혁 관련분야 발굴·개선 실적 향상계획 ,개선과제 발굴 제고방안 등에 논의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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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공직자, 농촌 일손돕기에 팔 걷어 붙여
농촌 일손돕기에 팔 걷어 붙여
[충청뉴스큐] 맹동면과 군청 환경위생과 및 사회복지과 공무원들이 일손이 부족한 맹동면 수박농가를 위해 봉사의 열정을 불태웠다.
맹동면은 지난 19일, 맹동면 이순모 농가에서 공무원 50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수박하우스 개폐기 파이프 교체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3,800여 평의 수확이 끝난 수박 하우스 9동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수박 농사를 짓는 이순모씨는 “가을 수확철을 맞이해 인력이 매우 부족한 상황에서 공무원들이 함께 해줘 일손 부담을 많이 덜게 돼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오늘 흘린 공무원들의 땀방울이 거름이 돼 내년 수박 농사가 풍년을 이룰 것이라고 믿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원식 맹동면장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어 다행”이라며, “농촌 일손돕기 말고도 현장에서 공직자들이 주민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라면 언제든 든든한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맹동면은 해마다 2회 지역 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해오고 있어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는데 크나큰 힘이 되고 있다.
또한, 소이면사무소 직원들은 22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10여 명의 소이면사무소 직원들은 충도3리의 한 농가를 찾아 수확기인 사과 따기 작업을 도왔다.
농가에서는 “바쁜 일정에도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도와준 데 대하여 고마움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남설 소이면장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손돕기를 계획했다”면서, “앞으로도 농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어 행복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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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충청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 ‘평생학습 상담활동가 양성과정’ 15명 수료
‘평생학습 상담활동가 양성과정’ 15명 수료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2018년 충청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 ‘평생학습 상담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지난 19일 맹동혁신도시출장소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충청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은 충청북도와 충청북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음성군 평생학습과와 이룸평생교육사회적협동조합가 공동으로 주관한 사업이다.
양성과정은 9월부터 주 1회, 총 15회로 운영됐으며, 교육내용은 평생학습 상담 이론 및 상담 기법, 평생학습 정책 이해, 학습 매니저 활동 기초 등의 내용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필요한 지식 습득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과정은 총 15명이 수료하였으며, 앞으로 기존에 양성된 음성군 학습 매니저들과 함께 지역사회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유급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정선구 평생학습과장은 “관 주도의 평생학습이 아닌 민간 주도의 평생학습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활동가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음성군에서는 민간 주도의 평생학습을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양성과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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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외국인을 위한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물 제작 눈길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최근 외국인 노동자, 관광객 등이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들이 올바르게 쓰레기 배출을 할 수 있도록 다국어로 제작된 홍보물을 제작하여 배부·게시하고 있다.
홍보물은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 및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외국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외국어로 제작됐다.
생활폐기물 배출요령 안내문은 A4용지 크기로 제작되었으며, 한국어,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으로 쓰레기 배출·수거시간 음식물 쓰레기, 생활 쓰레기, 재활용품, 대형 폐기물 등 종류별 배출방법 수거업체 현황 쓰레기 무단투기·소각 과태료 등을 알아보기 쉽게 담았다.
또한,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홍보 현수막은 한국어, 중국어, 영어, 몽골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우르두어 등으로 종량제 봉투 구매처 음식물 쓰레기, 생활 쓰레기, 대형 폐기물 등 종류별 배출방법 쓰레기 무단투기 과태료 등을 안내하고 있으며, 실제 사용되는 음성군 종량제 봉투 사진 등을 현수막에 삽입하여 외국인이 이해하기 쉽게 제작됐다.
군 관계자는 “음성군에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정착하고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집중단속 및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홍보물 배부와 현수막 게시, 기타 궁금한 사항은 환경위생과 청소행정팀 또는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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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장애인 전동보장구 부착용 야광 반사판 지원 추진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장애인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전동보장구 뒷면에 야광 반사판을 부착하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동보장구는 도로교통법상 보행자로 분류되어 있어 인도로 다녀야 하지만 인도의 노면이 울퉁불퉁하고 경사진 곳이 많아 차도로 다니는 경우가 많고, 특히 야간 이동 시 눈에 잘 띄지 않아 대형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군에서는 이러한 현실을 고려하여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장애인의 교통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지원대상은 전동보장구 이용자로 등록 장애인이 아니더라도 실제로 전동보장구 이용하고 있으면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전에 지원받았던 대상자도 반사판이 부식되었으면 교체 신청이 가능하다.
반사판 부착을 희망하는 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되고,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후에 담당 공무원이 직접 전동보장구에 부착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현재 전동보장구에 LED 안전경광등이 부착되어 있어도 이용자가 야간에 전원을 켜지 않아 식별성이 떨어져 대형사고로 이어질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며, “도로표지판용 야광 반사 시트를 부착하여 주·야간 교통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장애인의 이동권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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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부정수급 ZERO Clean 복지 옥천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복지급여 부정 수급 근절을 위해 ‘복지급여 부정수급 민·관 합동 근절 추진단’을 운영, 긴밀한 협업체계를 통한 건전한 복지재정 관리에 나선다.
4개 반 630명으로 구성된 부정수급 근절 추진단은 복지예산으로 지원되는 보조금 규모가 매년 증가하면서 부정수급자도 확대되고 있어 이를 근절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12월 말까지 운영되는 복지급여 부정수급 집중신고기간 동안 부적정 수급 예방과 발굴, 수급 확인조사, 부적정 수급 신고·접수 등을 통해부정수급 사례를 집중 점검하게 된다.
점검은 맞춤형급여, 장애인연금, 기초연금 등 복지급여를 더 받기 위해 수급자격을 속이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복지예산을 낭비하는 사례가 그 대상이다.
군은 조사를 통해 부정수급이 확인된 경우 그 동안 지원했던 복지급여를 환수하는 등 부정 수급 원천 차단을 위해 강력한 행정절차를 이행할 방침이다.
하지만, 관련 규정 상 부정수급 환수 대상자로 결정됐으나, 사실상 경제적 위기에 직면한 주민에게는 사례관리, 그 밖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사각 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치겠다고 밝혔다.
전재수 주민복지과장은 “복지예산이 꼭 필요한 대상자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과 복지대상자 관리를 강화해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부정수급자로 의심되면 국민복지포털 ‘복지로’또는 군청 주민복지과 복지기획팀나 각 읍·면사무소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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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적측량 A/S제 운영 ‘호응’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지적측량에 대한 민원인 만족도 제고를 위해 시행하는 ‘지적측량 A/S제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적측량 A/S제’란 지적측량 신청인에게 측량 결과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벌여 민원인의 궁금증 또는 불만족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다.
지적측량성과도 교부 시 만족도 조사를 위한 엽서를 함께 교부해, 불만족으로 회신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자료를 재검토 하거나 민원인 입회 하에 재측량을 실시하게 된다.
지난달 말까지 지적측량 신청자 1천393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벌인 결과, ‘만족이 96%, ’불만족‘이 4%로 나타나며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다.
불만족 31건 전체에 대해서는 국토정보공사옥천보은지사의 협조를 받아 전량 재측량하거나 면담을 실시해 민원인의 궁금증을 해결해 줬다.
군은 앞으로도 지적측량 A/S제 운영을 활성화해 민원인 만족도를 향상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측량 A/S제 운영을 포함해 각종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한 민원서비스 제도를 적극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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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 민원인 주차장 확대 운영
옥천군청 민원인 주차장 확대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군청 방문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민원인 주차구역을 확대한다.
22일 군에 따르면 기존 179면이던 군청 내 민원인 주차구역을 9면 추가로 확보해 총 188면의 민원인 전용 주차구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확대되는 곳은 민원실 바로 앞 주차구역으로, 장애인 전용 4면, 여성 전용 1면, 경차 전용 4면이다.
민원인 이 모씨는 “앞으로 볼 일을 보기 위해 군청을 방문할 경우 빈 주차구역을 찾기 위한 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며 민원인 주차장 확대를 환영했다.
옥천군 청사는 1978년에 지어진 것으로, 급속도로 늘어나는 차량에 비해 주차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군은 전체 269면 중 70% 가까이를 민원인만 주차할 수 있도록 공무원 주차를 제한하며 민원 불편 해소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
동시에 직원들은 차량 끝 번호가 해당 요일에 해당될 경우 차량 출입을 제한하는 차량 5부제에 적극 동참해 에너지 절약 실천과 함께 주차 부족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
군은 주차 공간 확보와 더 나은 주차 환경개선을 위해 청사 한 켠에 위치한 구선관위 건물 철거와 제설작업장 이전 등을 중장기적으로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직원들의 차량 5부제 및 민원인 주차구역 준수 여부를 꼼꼼히 점검해 민원인들의 신속한 민원처리를 적극 도울 것”이라며 “주차구역 확보를 위한 방안책 마련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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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희망 전도사 역할 ‘톡톡’
위기청소년 희망 전도사 역할 ‘톡톡’
[충청뉴스큐] 옥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위기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는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총 7명의 전문 상담사가 위기 청소년들의 상담, 긴급구조, 각종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하며 정서적 안정감과 함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사회안전망인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가 구축되어 활발히 운영되고 있으며, 일반적인 고민에서부터 학업·대인관계·진로 등 청소년이 겪는 모든 문제에 대해 현재까지 211건의 개인 상담과 1388 전화 상담을 실시하며 스스로의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도록 돕고 있다.
식사·의료·교통비 등을 지원하는 긴급구조사업과 다양한 기관·단체가 참여해 지역사회 연계자원을 발굴하는 15명의 CYS-Net 실행위원회도 운영 중이다.
6개의 지역사회단체와 36명의 개인이 참여한 1388청소년지원단은 현재까지 8건의 학교폭력 예방캠페인과 2건의 위기청소년 주거환경개선사업, 2명에게 장학금 지원 사업 등을 펼치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탄탄한 사회연계망을 구축하고 있다.
청소년의 올바른 성 가치관 확립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 876명 대상으로 5회에 걸쳐 찾아가는 성 교육과 인권 교육을 실시하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고 있다.
118명의 솔리언 또래 상담사 양성과 행복어울림축제 등 지역의 축제에 아웃리치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청소년들의 자기정체감과 자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학업을 중단한 학교밖 청소년이 자신의 꿈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10명의 검정고시대비반을 운영해 학습을 지원하고, 직업교육훈련과 취업연계 등을 위한 4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청소년들의 성공적인 자립을 돕는다.
한편, 지난 22일에는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성식 옥천부군수 주재로 2회차 CYS-Net 운영위원회가 열렸다.
2018년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실적을 점검하였으며, 위기청소년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연계기관 간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센터 청소년상담사는 “청소년들의 문제 해결과 고민상담 등을 위해 센터 문은 항상 열려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경우 적극 활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힘차게 날갯짓해 나갈 수 있도록 튼튼한 발판이 되주겠다”고 말했다.
2018-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