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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당도서관, 친구란 뭘까 원화전시회 운영
친구란 뭘까 원화전시회 운영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당도서관은 아동자료실 1층에서 ‘친구란 뭘까’원화를 오는 25일까지 전시한다.
상당도서관은 어린이들에게 책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친밀감을 높이고자 한울림어린이 출판사의 협조로 ‘친구란 뭘까’에 실린 원화 작품 16점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 ‘친구란 뭘까’는 친구의 정의를 달달한 코코아를 마시는 것처럼 달콤한 것이라며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풀어낸 우정 그림책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책속의 원화를 접해 봄으로써 자연스럽게 책에 대한 친화력을 높이고 독서 흥미를 일깨워 독서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당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의 원화를 전시하여 독서 문화 진흥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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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으로 부산의 미래성장 본다
행사 일정
[충청뉴스큐] 특허청은 부산광역시와 함께 오는 16일 부산광역시청 1층 일원에서'2018 부산 지식재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식재산 기반의 창업과 기업성장 우수 사례, 우수 발명품이 전시되고, IP 관련 구직자와 기업 간의 만남의 장을 마련해 구직자에게는 우수 기업 탐색의 기회를,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한국사 분야의 스타강사인 최태성씨가 우리나라를 빛낸 대표발명품인 한글, 거북선 등을 소재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지식재산을 재치 있는 입담으로 풀어준다.
이날 행사에서는 또 지역의 IP거래 활성화를 위해 6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기술거래 및 IP 금융 상담, 중개 협상 및 계약 절차 안내, 관련 지원사업 등을 소개한다.
이와 더불어 예비창업자가 가진 발명 아이디어의 구체화와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전문가 상담과 기술기반의 창업코칭 등도 이뤄질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에는 발명키트를 통한 발명체험과 VR, 드론, 3D 프링팅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첨단 과학기술을 보고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펼쳐진다.
한편, 부산지역의 산업 발전과 발명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업인과 시민을 격려하고자 ‘부산우수발명인’을 표창하고, ‘시민발명경진대회’를 시상한다.
박원주 특허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부산에 지식재산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고, 지식재산 창출 분위기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면서, “특허청은 국민 누구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지식재산을 만들고, 이를 통해 혁신성장과 질좋은 일자리를 많이 창출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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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13기 입주작가 모집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미술관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오는 2019년도 새로운 신진예술가를 선정하기 위한 입주작가 모집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입주자격은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경력이 없고 창작활동을 활발히 하는 국내외 예술가다. 입주기간은 장기와 단기로 나눠 선정한다.
이번 제13기 입주작가 공고는 내달 1일까지이며 접수는 11월 6일 오후 6시시까지 해당 홈페이지에 신청서와 포트폴리오를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발표는 12월에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참신하고 창의적이며 국제적 감각을 가진 예술가들을 선정하는 것을 목표로 총20명의 작가를 선정할 예정이며 장르로는 회화, 조각, 사진, 영상 미디어, 평론 등 순수 시각예술분야로 활발한 활동이 뚜렷한 작품 포트폴리오와 인터뷰를 중심으로 작품성을 심사해 최종 선발한다.
작품 포트폴리오는 3년 이내의 작품 15점을 디지털 사진파일로 제출하며 작품에 대한 상세한 기록과 앞으로의 작품 활동계획, 경력사항도 함께 첨부하면 된다.
최종 20명의 예술가들을 심사해 선정되면 작업공간인 스튜디오제공과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들을 지원한다. 개인전 형식의 '아티스트 릴레이 프로젝트', 작가와 평론가, 전문 큐레이터, 저널리스트와 함께 작품 분석하는 '공동 워크숍'과 외부 전문 강사진들을 초청해 현대미술의 전반적인 담론을 살펴보는 '예술가 교육 프로그램' 등이 진행 될 예정이다.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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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외수입 체납자 예금 압류 강력추진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주정차위반, 자동차검사지연, 책임보험 미가입 과태료 등 교통관련 세외수입 체납자 1,087명의 예금 압류를 추진한다.
시는 예금압류에 앞서 예고를 하여 자진납부 기회를 제공하고, 예고기간 안에도 납부를 하지 않으면 지방세외수입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 제9조 등에 따라 체납자의 예금을 압류할 계획이다.
예금 압류가 되면, 압류된 계좌의 출금거래가 중지되어 압류된 금액만큼 인출 할 수 없게 된다. 체납액을 납부하면 압류해제를 진행하여 납부한 다음 날 부터는 예금 출금이 가능하다.
체납액은 신용카드로도 납부 할 수 있으며, 가상계좌를 이용하여 근무시간이 지난 밤 11시 까지도 납부가 가능하다.
한편, 청주시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교통관련 세외수입 체납으로 인해 10,731명에게 예금압류 예고를 하여 8,866명의 예금을 압류 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납부할 의사가 있으나 생계곤란 등의 사정으로 전액납부가 어려운 경우에는 분납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예금압류 통지를 받은 체납자는 예고기간 내에 체납액을 납부하여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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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등록사업소 무상점검 실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시민의 안전한 차량운행을 위해 자동차 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 주차장에서 실시하며, 방문 고객의 차량 중 쉐보레자동차 생산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무상점검은 자동차 내부 부속품과 배선 불량, 타이어공기압 등 안전 상태를 진단하고 노후 와이퍼, 전구 등 소모품 교체와 워셔액, 오일류 보충 등의 작업도 실시한다.
특히 이번 점검은 여성운전자를 위한 자동차 특별 점검을 실시해 평소 운행 중 발견한 이상 부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점검결과 경정비를 필요로 하는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처리하고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경우는 별도의 서비스를 받도록 안내한다.
한편 우천 시에는 일정을 조정해 진행된다.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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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여 상습 임금 체불한 사업주 구속
고용노동부
[충청뉴스큐] 대구서부고용노동지청은 지난 13일 불법체류 외국인 근로자 10명의 임금 약 6,000만 원을 체불한 금속 대표 유모씨를 근로기준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구속된 유모씨는 경북 고령군에 금속가공 제조사업장을 운영하면서 합법적으로 취업할 수 없는 불법체류자만 고용하고 이들의 임금을 상습적으로 체불했다.
유모씨는 2012년부터 불법체류 외국인을 고용하여 임금을 상습적으로 체불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이들이 신분 때문에 노동청에 쉽게 신고를 하지 못하고, 신고를 하더라도 언어 등의 문제로 조사가 어렵다는 점을 악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체불 원인이 경영악화와 근로자가 갑자기 일을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변명으로 일관하다 잠적했고, 이후 휴대전화, 자동차, 계좌 등을 차명으로 사용하여 소재 및 동선 파악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대구서부고용노동지청은 검거를 위해 지명통보 등 전국에 수배를 하고, 약 6개월 간 소재를 파악한 후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10일 검거했고 보강 수사 후 같은 달 13일 구속하게 됐다.
손영산 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장은 “불법체류자가 노동부에 신고를 하기 어려워 한다는 점을 악용하여 임금을 체불하는 것은 근로자의 기본권리를 침해하는 반사회적인 범죄인 만큼 고의적이고 악의적인 체불사업주에 대해서는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엄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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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간 장벽은 허물고 협력은 끈끈하게
주요업무 소통협력 1차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5일 오전 10시 도시재생허브센터 대회의실에서 2019년 주요업무 소통·협력 1차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논의된 주제는 ‘청년정책’,‘4차 산업혁명 대응’이며, 17개 부서 40여명이 참여했다.
이 토론회는 지난 9월 17일부터 9월 29일까지 2주일간 진행된 시 산하 전 부서 내년도 업무보고 사업 중 정책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여러 부서 간 협력과 조정이 필요한 사업들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사업을 실제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 실무자들도 참여, 현장에서 느낀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자유로운 토론의 장으로 진행됐다.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청년정책’은 각 부서 간 업무 중복 방지, 협조를 통해 정책 효과를 극대화해간다. 아울러 시가 추진하고 있는 청년 정책을 종합화하여 정책 수혜자인 청년들이 알기 쉽게 홍보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 대응’관련 시책은 4차 산업 부서 간 업무조정과 역할 확립을 통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미래 변화에 대처해갈 예정이다.
김항섭 청주시 부시장은 “시민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결과보다는 과정의 가치가 빛을 발하고, 행정에서도 협치와 협력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며, “청년정책과 4차 산업혁명 대응 관련 정책은 시의 미래를 만들어갈 중요한 사업인 만큼 부서 간 협치를 통해 시민들에게 가장 효과적이고 알찬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문제점과 개선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내년도 업무 세부계획 수립시 반영할 방침이다.
한편 2차 토론회는 오송 개발, 역사문화도시 청주 조성 계획을 주제로 오는 22일에 개최한다.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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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안전제일 강조
청주시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은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축제 결과에 대한 평가 기록 등을 주문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청원생명축제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는데 잘된 점과 미흡한 점에 대한 기록을 꼭 남겨 잘된 것은 발전시키고 미흡한 것은 보완할 수 있도록 하자”며 “청원생명축제 고구마 캐기,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 그라운드 아트 같이 호응을 얻은 프로그램을 더 많이 발굴하고, 오창저수지 녹조, 주차장 및 차량 진입 등 여러 가지 현실문제에 대한 연구를 더하면 좋겠다”고 주문했다.
또 “축제 기간 중 큰 사고는 없었지만 작은 사고가 일어나기도 했는데 언제든 작은 사고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유념해 안전제일의 사고를 갖춰주길 바란다”며 “특히 시민들에게도 일상생활 속 안전 계도와 협조를 구해야 하고, 무심하게 지나갈 수 있는 안전 취약 부분에 대해서도 긴장을 늦추지 말자”고 당부했다.
이어 “다음주 임시회가 열리는데 의원들이 요청하는 지역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원하고 현장에서 시급성과 중요도가 높다고 느낀 것이니 우선적으로 협의를 하고 전향적으로 검토하라”며 “다만 제도상 또는 사정상 추진하기 어려운 것은 납득이 가도록 충분히 설명하라”고 지시했다.
이 외에도 “교육산업에 대한 관심 및 매달 교육실무협의회 개최”,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부서 간 협업”, “일반인보다 엄격한 잣대를 가진 청렴과 공직자의 본분을 갖출 것”을 강조했다.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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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등록 변경사항 쉽게 신청하세요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가 이달부터 오는 12월 말까지 청주시에 공장등록된 2565개 업체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장 등록 사항의 변경 현황을 파악해 정확한 공장등록대장을 작성·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기존에는 업체들이 변동사항에 대해 우편 또는 팩스를 이용해 신청했으나 시 홈페이지에 직접 작성·제출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높였다. 접수된 업체의 단순사항 변경은 바로 변경할 수 있으며, 부지면적·건축면적·회사명 그리고 대표자·업종 변경은 변경승인 또는 등록변경 절차를 거쳐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장등록 실태조사를 통해 보다 더 정확한 공장등록대장을 유지·관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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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역 버스환승센터 조성 추진
오송역 버스환승센터 조성 추진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흥덕구 오송읍 오송리 149-1번지 일원에 7072㎡ 규모로 7억 원을 투입해 버스환승센터를 조성한다.
전국 유일의 KTX 환승역인 오송역은 하루 평균 이용객이 2만 명을 넘어섰고, 연간 이용객은 800만 명에 육박하는 등 매머드 급 역사로 성장했지만 그동안 버스를 이용해 오송역으로 이동하는 이용객들은 많은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현재 오송역에는 BRT 2개 노선을 포함해 대중교통 14개 노선이 하루 477회가 운행되고 있으나 각 방면별로 승하차 위치가 다르고, 일부 승강장은 KTX를 이용하기 위해 대중교통 하차 후 도로를 횡단해야 하는 실정이다.
이러한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청주시는 국토교통부, 행복청, 충청북도, 철도시설공단, 철도공사 등과의 협의를 거쳐 오송역 서측광장에 버스 승강장 7면, 버스주차면 7면, 여객편의시설 1동 규모로 버스환승센터를 조성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버스환승센터가 조성이 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도로를 횡단하지 않고 최단거리로 KTX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 시외버스터널처럼 방면별 승차공간을 확보함으로써 목적지를 이동하기 위해 승강장을 찾아다녀야 하는 불편이 대폭 줄어든다.
이처럼 오송역의 대중교통 이용편의성이 개선되면 대중교통을 통한 이용객이 늘어나 만성적인 오송역 주차장 문제도 일부 해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10월 중으로 환승센터 조성을 위한 부지무상사용에 대해 철도공사와 협약 체결한 뒤 11월 실시설계에 착수해 2019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사업에 필요한 사업비 7억 원은 충북도와 청주시가 공동 부담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오송역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이 지금보다 좋아지면 이용객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오송역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