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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회가능 어르신 치매안심센터가 도와드려요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등으로 인해 실종 위험이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중 ‘배회가능 어르신 배회인식표’와 ‘지문인식 등록’ 신청을 받는다.
치매안심센터는 급격한 인구 고령화로 노인문제가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어 치매 국가책임제로 각 보건소에서 운영하고 있다.
충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충북 치매노인 실종건수는 지난 2015년 291명, 2016년도 249건, 2017년도 263건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치매환자는 기억력과 장소에 대한 지남력이 떨어져 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는데 어려움이 많아 외출할 때 종종 길을 잃어버려 가족들의 애를 태우기도 한다.
이에 치매안심센터는 배회어르신의 실종 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있도록 배회 인식표를 무료로 보급한다.
부착형 배회인식표에는 고유번호가 표시돼 있어 발견 시 신속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치매안심센터는 경찰서와 연계한 지문인식 등록을 센터에서 직접 지문인식기로 등록하고 있어 치매환자 실종 사전대비에 힘을 모으고 있다.
실종위험이 높은 60세 이상 어르신은 관할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방문하면 배회인식표와 지문인식 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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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호수공원 야간경관 개선으로 명소화
수변데크조명, 수목조명 등 야간경관 조명 설치 완료
[충청뉴스큐] 청주 오송호수공원의 밤이 빛으로 아름다워졌다.
청주시는 6억 5000만 원을 들여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오송호수공원 야간경관사업을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시민의 대표 휴식지로 이용되고 있는 오송호수공원을 야간에도 명소화하고 볼거리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공원에 수변데크조명을 설치해 역동적인 느낌을 더했다.
또 수목조명 및 돌담조명, 볼라드등을 설치해 시민의 안락한 휴식을 위한 공간을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야간경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도시미관을 향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송호수공원은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883번지에 위치한 10만 2103㎡ 면적의 근린공원으로, 연제저수지 둘레길 산책로 2.5km, 수변전망대, 어린이놀이터, 광장, 약초원 등을 갖추고 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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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가을철 산불방지 비상체제 가동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 강조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최근 고온 건조한 날이 많아져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되고 있어 청주시는 이 기간 동안 푸른도시사업본부 산림관리과 및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산불 발생 빈도가 높은 산림 인접 농경지에 대해 농산폐기물 파쇄 및 공동소각을 실시해 산불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또 산불방지를 위해 일반등산로를 제외한 일부 노선을 폐쇄하고 우암산 등 16개 권역에 대한 입산을 통제한다.
해당 통제구역에 임업활동 등 부득이 출입이 필요할 경우 청주시 산림관리과 또는 읍·면사무소의 입산허가를 반드시 받아 출입해야 한다.
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등 전문 인력을 취약지역에 배치하고 감시초소 13곳, 무인감시카메라 13대를 활용해 상시감시활동과 함께 인화물질 반입 등 위법행위 단속 등 적극적인 산불예방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정창수 청주시 산림관리과장은 “산불 조심은 나무를 심는 것 이상으로 소중한 자연보호이다”라며 “맑고 푸른 청주를 만드는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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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를 통해 청주를 알린다 민·관·학 협력생태계 구축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와 GKL사회공헌재단, 서원대학교, 아우라픽처스 영화제작사는 29일 오후 2시 시청 접견실에서 협약을 체결하고 직지 브랜드 가치 창출을 통한 청주문화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 협약은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 직지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직지브랜드 가치 창출을 위한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직지를 청주의 문화관광산업으로 연계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단순한 업무 지원이나 공동 업무 추진 차원의 MOU와는 달리, 협약 각 주체의 책임과 업무분장 등 세부적인 사항도 일부 명시해 지속적인 청주 문화관광 활성화를 추진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청주시는 직지 홍보 및 문화관광 발전을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필요 시 행·재정적 지원을 맡게 되며, GKL사회공헌재단은 사업 수행을 위한 재정적 지원금을 기부, 서원대가 실질적인 사업 운영 기관으로 사업을 수행한다.
또 직지를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제작과 관련해 4개 기관이 유기적인 역할 분담을 통해 직지 브랜드 가치 창출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청주시와 서원대는 이미 지난 9월 GKL사회공헌재단의 기부금 지원을 통해 2018 청주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을 후원하고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비롯한 직지문화관광콘텐츠를 개발, 시민에게 무료 배포해 직지 및 청주 관광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이날 협약을 통해 2019년에도 지속적으로 직지 브랜드 가치 제고 및 청주 문화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세계인이 직지와 청주의 문화를 접하고, 기록문화 선도도시 청주의 도시브랜드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특히 청주시와 GKL재단, 서원대학교는 청주시 관광활성화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주시는 현재 11월까지 SNS메신저 가입을 통해 선착순 2만명을 대상으로 2018년 청주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 기념 이모티콘을 무료 배포하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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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복지재단, 후원·나눔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 개최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복지재단은 29일 나눔 문화 확산과 모금분위기 조성을 위한 ‘후원·나눔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캠페인은 증평복지재단과 시설의 임직원 및 이사회 임원 등 30여명과 함께한 가운데 재단의 홍보물을 배부하고, 희망의 저금통을 나누어 주는 등 건전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나눔 문화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캠페인에서는 증평읍 송산리 지역의 식당 및 기관 등을 중심으로 홍보를 시작하면서 복지재단을 알리고, 기부문화의 아름다운 가치를 재인식시켜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증평복지재단 연기봉 이사장은 “오늘 캠페인을 통해 나눔이 널리 전파되어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 시설에 온정과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증평 복지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복지재단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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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독립운동가 이야기 연극 '연씨(延氏 가라사대'
포스터
[충청뉴스큐] 예술공장 두레는 오는 31일 문화회관에서 2회에 걸쳐 증평지역의 독립운동가 연병호, 연병환, 연미당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공연 "연씨 가라사대"를 선보인다.
연씨 사라사대 공연은 충북문화재단의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이며 이번 공연을 펼치는 예술공장 두레는 증평문화회관의 상주단체이다.
증평지역에 집성을 이루고 있는 연씨 가문의 인물인 연병환은 중국에서 세관공무원 일을 하며 가산과 봉급을 독립운동자금으로 지원하였으며 일제에 항거하여 세 명의 동생들을 중국으로 망명시켜 독립운동에 가담케 했다.
연병환의 딸 연미당 역시 임시정부 일원으로 활동하며 대를 이어 독립운동을 했다.
그 동생 연병호는 임시정부 활동과 함께 제헌국회의원을 지낸 인물이다.
예술공장 두레의 "연씨 가라사대"는 이들 독립운동가의 삶의 중요한 고비를 포착하여 연극적으로 담아내었으며, 경직된 정극의 형식보다 가볍고 친숙하게, 그러나 의미를 놓치지 않는 마당극적 형식으로 풀어내었다.
신태희 예술공장 두레 사무국장은, “한 지역의 인물, 그것도 형제가 독립을 위해 분투하고, 2대에 걸쳐 활동한 경우가 흔치 않다”며 “증평군민들에게 증평지역 독립운동가들의 활약상을 전하고 그 정신을 잇는 자긍심과 자부심을 전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은 31일 11시와 오후 7시30분에 무료로 진행되며, 좌석예약제로 운영된다.
좌석 예약 및 공연문의 하면 된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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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간부공무원 일하는 방식 개선 실천 결의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의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은 증평군 공직자의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해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실천결의문을 낭독했다.
이번 결의문 낭독에는 간부공무원 20명을 비롯해 공직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결의문 낭독은 비효율적인 관행 및 잘못된 문화의 과감한 변화를 위해서 간부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하자는 인식하에 각 부서장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결의문을 통해 증평군 간부공무원들은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 ,효율적인 업무 처리 ,낡은 관행 개선 ,직원과의 소통·협력 ,일과 휴식이 있는 근무문화 확립 등 직원과 함께 변화하는 행정을 이끌어 갈 것을 약속했다.
간부공무원 대표로 결의문을 낭독한 신연택 기획감사실장은 “그동안 공무원 조직이 다소 경직되고 낭비적인 관행들이 있었지만, 이번 결의를 계기로 직원들과 소통하고, 보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여 군민을 위한 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신뢰받는 증평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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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국민체력인증센터,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진다.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진다.
[충청뉴스큐] 증평국민체력인증센터가 과학적인 체력측정과 전문가의 맞춤형 운동처방을 통해 국민들의 체계적인 체력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인증센터는 증평읍 송산리에 위치한 증평생활체육관 2층에 지난 5월 21일 개소했다.
또한 인증센터는 대국민체육복지서비스 국민체력100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2018년 신규 국민체력인증센터 공모 사업을 통해 체력측정 장비와 올해 약 1억5000만원 상당의 운영비와 인건비 등 전액을 국비로 지원 받아 운영되고 있다.
인증센터에서는 만 13세 이상의 전 국민을 대상으로 ,청소년기·성인기·노인기에 맞는 체력측정 ,체력수준별 맞춤형 운동처방 ,체력증진교실을 통한 체력관리 지원 ,찾아가는 체력증진교실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체력측정은 각 연령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순발력, 협응력 등 과학적인 평가를 통해 이루어진다.
체력측정 결과 체력수준 우수자에 대한 체력인증서를 1등급부터 3등급까지 차등지급하고 있다.
체력 측정 후에는 체력수준별 맞춤형운동을 처방하고 온라인 운동 처방 동영상을 제공하는 등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한다.
특히 혼자서 운동하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8주 프로그램인 체력증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체력증진교실은 주 3회, 8주 과정으로 이루어지며 만 19세 이상 중 체력측정결과 저체력자와 과체중자에 한해 무료로 운영한다.
수강인원은 프로그램별 선착순 35명이며 각 기수가 시작되기 2주전부터 모집을 시작한다.
증진교실은 원래 3기까지 구성되어 있었지만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5기로 연장하고 야간반을 신설했다.
1기,3기는 지난 12일로 운영이 종료됐으며 ,4기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5기는 22일부터 12월 14일까지다.
특히 회원들의 열망에 따라 증진교실 이외에도 화·목에 근력 운동반을 운영하고 있어 체력증진교실이 끝나도 지속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방문이 어려우신 노인분들을 위해 증평노인복지관과 협약을 맺어 노인 35명을 대상으로 낙상탈출 넘버원이라는 운동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군민들과 인근도시주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5개월간 2300여명이 체력측정을 받았으며 체력증진교실에는 약320이 참가했다.
증진교실에 참가중인 초중리 주민 이모씨는 “이렇게 무료로 여러 사람들과 좋은 분위기에서 친해지고 또 운동을 하니 정말 살맛이 난다”고 말했다.
증평국민체력인증센터에서 근무하는 건강운동관리사 한정범 팀장은 “건강관리가 가장 필요한 연령대인 중장년층이 찾아 올 수 있는 인증센터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라며 “보다 건강한 삶과 올바른 운동습관을 위해 증평체력인증센터에 방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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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아동·여성 안전, 우리손으로
증평군
[충청뉴스큐]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증평군은 29일 증평군청 소회의실에서 2018년 증평군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위촉식 및 운영위원회, 실무사례협의회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연대 운영위원회는 지역대 아동·여성대상 폭력과 안전 관련 사업을 심의·의결하고 위원장인 증평군 부군수를 포함 아동·여성 폭력에 대한 전문가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또 사례관리팀은 지역 내 아동·여성대상 가정폭력 또는 성폭력 관련 개별 사안 발생 시 유관기관별 유기적 개입 및 관리업무를 수행하는 조직으로 군 여성청소년팀장, 아동보호전문기관 사례관리팀장 등 실무담당자 11명으로 구성된다.
이번 연석회의는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지역연대의 사업추진경과 보고, 당면사항 논의 등 지역연대 사례관리팀 소속 민·관기관 실무자들이 의견을 교류했다.
군 관계자는“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집단폭력 등의 사건이 발생했을 경우, 지역연대의 사례관리팀이 연계하여 빠르게 보호될 것으로 기대된다”며“학교폭력, 청소년유해업소 합동캠페인, 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등 지속적인 활동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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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공직자,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이어져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에서는 가을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한 농촌 일손돕기 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29일 수도사업소 남풍우 소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직원들은 음성읍 평곡리 농가를 방문하여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활동에 나섰다.
이날 직원들은 농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1,000여 평 규모의 고추밭에서 고춧대 제거 등의 작업을 펼쳤다.
농가주는 “바쁜 업무 중에도 불구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열심히 도와준 직원들에게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남풍우 수도사업소장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마음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 실천으로 농촌에 활기를 돋우고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을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4일에는 민원과 직원 10여 명이 생극면 팔성리 농가를 방문하여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활동에 펼쳤다.
직원들은 농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약 300평 규모의 고추밭에서 고추 따기 작업을 마쳤다.
장우성 민원과장은 “힘써주신 직원 여러분들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