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겨울철 설해대책 사전대비 총력
겨울철 설해대책 사전대비 총력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겨울철이 다가옴에 따라 설해대책 사전준비 기간에 도로 분야 설해에 대한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겨울철 원활한 교통소통과 안전하고 살기 좋은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 건설을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작업을 시행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54명의 제설 인력 등 제설시스템을 구축하여 관내 군도 및 농어촌도로 257개 노선 274km에 대한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장비 34대에 대한 사전 정비 점검을 완료했으며, 각 읍·면 제설담당자 회의를 개최하는 등 사전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대소면, 삼성면 지역의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올해 습염식 살포기를 추가 구입하고 염화칼슘 교반기 설치를 위한 기반시설 공사를 10월 말 완료할 계획이다.
조일원 건설교통과장은 “철저한 사전대비와 선제적 제설작업을 통해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을안길, 골목길, 상가 밀집지역 등에서 내 집 앞 눈 치우기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16
-
음성문화예술회관 10월 기획공연 이은결의 매직&일루션
포스터
[충청뉴스큐] 음성문화예술회관 10월 기획공연으로 오는 20일 오후 2시, 오후 6시 ‘대한민국 최고의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매직&일루션’을 공연한다.
상상을 뛰어넘는 스펙터클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의 절정을 이루는 일루션 퍼포먼스를 통해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신비로운 무대를 선사할 이번 공연은 즉흥성이 가미된 각각의 에피소드를 옴니버스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증강현실, 마임, 드로잉 등을 이은결만의 독특한 표현방식과 연출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은결은 1996년에 마술을 시작하여 한국인 최초로 국제마술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으며 이후 대규모 국제 마술 대회에서 연이어 우승하며 그 실력을 세계에서 인정받았다.
정형화된 마술에서 벗어나 장르를 뛰어넘는 도전과 실험으로 대한민국 마술의 대중화를 선도해오고 있으며 본인의 이야기와 철학을 담은 공연을 통해 세계적인 일루셔니스트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은결의 매직&일루션’은 음성군에서 주최·주관하며 관람 가능 연령은 60개월 이상이면 가능하다. 관람 티켓은 R석 35,000원, S석 30,000원으로 음성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예술회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16
-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후원하고 대한노인회 음성군지회가 주관하는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및 경로당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오전 10시에 음성체육관에서 성대히 열렸다.
제22회 노인의 날 행사는 경로효친 사상을 받들고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경로 헌장낭독 및 유공자 표창, 기념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기웅 분회장님을 비롯한 43명과 4개 단체는 평소 지역사회 발전에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어르신들이 존경받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으며 노인의 권익 신장을 위해 노력한 공으로 표창을 받았다.
이어진 품바 공연, 색소폰 연주, 민요 공연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로 어르신들이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9988 행복나누미 경로당 프로그램 시범으로 어르신들의 끼와 열정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계기가 됐다.
조병옥 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하여 헌신하신 어르신과 노인복지향상에 힘쓰는 여러 단체 및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그동안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사회로 환원하는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16
-
기업체 홍보대전 오늘 음성체육관에서 열려
포스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오늘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음성체육관에서 관내 기업체와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제2회 음성군 기업체 홍보대전’을 개최한다.
음성군이 주최하고 음성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관내 기업체 간 협력적 네트워크 조성으로 동반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식품업체, 주방·생활용품, 건축자재, 화장품 등 44개 업체가 참여하고 대규모 제조 및 유통업체 구매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율적 구매 상담을 하고 소비자들은 일부 품목에 대하여 시중 판매금액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도 가능하다.
또한, 충북지방 중소벤처기업청,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 등 5개 관계기관이 운영하는 컨설팅 창구에서는 기술 및 자금 지원 등 분야별 기업지원 사업에 대하여 상담도 받아볼 수 있다.
김정묵 경제과장은 “음성군은 도내에서 두 번째로 많은 2,400여 기업체를 보유하고 있는 지역으로 이번 행사는 업체 간 교류와 유통혁신을 통해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하고 우수한 업체가 참여하여 있는 만큼, 더욱 많은 기업체 관계자 및 군민들이 관내 기업체와 생산품목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군은 기술, 판로지원 등 보다 다양한 분야의 기업지원시책을 도입·제공할 계획으로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화 및 기업하기 좋은 음성군 건설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8-10-16
-
밥버거로 따뜻한 말 한마디 나눠요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따뜻한 밥데이 실시
[충청뉴스큐]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따뜻한 밥데이’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제천시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알리고 또래 친구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격려의 말을 전달함으로써 학교폭력을 예방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지난 15, 16일 양 일간 제천상업고, 세명고에서 캠페인을 펼친 데 이어 오는 24일에는 제천제일고 교문 앞에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제천경찰서와 각 학교 위클래스, 또래상담자들과 함께 청소년들의 아침 등교시간에 맞춰 따뜻한 밥버거를 제공한다.
청소년들에게 제공되는 밥버거에는 친구들에게 전할 수 있는 따뜻한 한마디를 적은 스티커를 부착하여 친구들끼리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한편,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의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2012년부터 학교폭력예방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청소년 관련 기관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교육 및 가·피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 상담 및 활동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청소년 및 학부모는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16
-
슬로시티 수산 힐링축제 개최
슬로시티 수산 힐링축제 개최
[충청뉴스큐] 제천시 수산면행정복지센터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간 수산면 옥순봉 생태공원 일원에서 “2018 슬로시티 수산 힐링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슬로시티 힐링축제의 슬로건은 ‘느림의 가치를 만나다’이다.
‘슬로시티’란 전통과 자연 생태를 보전하면서 느림의 미학을 기반으로 인류의 지속적인 발전과 진화를 추구하는 도시이다.
수산면은 충북 최초이자 전국 11번째로 국제 슬로시티로 지정받았으며, 지난 해 3월에는 재 인증을 받았다.
이번 축제에서는 24반 무예, 불화살 쏘기, 신기전 등의 ‘슬로무예시연’, 행사장을 중심으로 이지함 전봇대거리, 제비집투어집들이, 달팽이공원, 측백나무숲에서 즐기는 ‘슬로워킹’, 투호놀이, 비석치기, 널뛰기, 윷놀이와 같은 우리 고유의 전통놀이를 즐기는 ‘슬로게임’ 등의 무료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청풍호 카누 카약장, 옥순봉 전통활쏘기 체험장, 상천 약된장 체험장, 하천리 산야초 마을, 약초생활건강 체험장, 슬로푸드 맛보기, 승마 및 전통의상 입기 등 다양한 체험까지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수산슬로시티협의회 관계자는 “바쁜 도심의 일상에서 벗어나 ‘물과 산을 벗 삼아 시간도 쉬었다 가는 수산’에서 힐링의 기회를 만끽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산면은 퇴계 이황선생이 산의 아름다움이 “비단에 수를 놓은 것 같다”하여 비단 금자를 써 명명한 금수산의 수려한 경관을 구경하기 위해 매년 가을 사람들이 다시 찾는 관광지로 손꼽힌다.
2018-10-16
-
2018 제천시 발명축제 한마당 열린다
2018 제천시 발명축제 한마당 열린다
[충청뉴스큐] ‘2018 제천시 발명축제 한마당’ 행사가 오는 2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제천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제천에 거주하는 학생을 비롯한 가족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을 열고 지역사회에 발명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붐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천시가 주최하고 충주상공회의소 충주지식재산센터에서 주관하며 충청북도 제천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초·중학생 및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그 막이 오른다.
발명축제에는 마술쇼와 이벤트 등 식전공연과 개막행사에 이어 발명 창작체험, 제천&발명 퀴즈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발명 창작체험 부스에는 AR 빛 실험실, 빛 합성장치 만들기, 마블링 별자리 탁상시계 만들기, 셜록 홈즈 과학수사대, 3D프린트 등 다양한 체험이 교사 2인과 보조원 2인의 친절한 설명과 안내로 이루어지며 한국교통대 무한상상실과 3D프린팅 센터도 참여한다.
체험은 부스별 사전예약제로 대기 순번표를 배부하며, 대기학생을 위한 페이스 페인팅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제천&발명 퀴즈대회’에서는 행사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천과 발명에 관한 일반상식을 퀴즈로 OX 및 골든벨 형식으로 출제하여 총 40명에게 순위에 따라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과학 꿈나무들이 창의력과 미래의 꿈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온 가족이 과학적 호기심을 채우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투자유치과 또는 충주지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16
-
도시민농촌유치지원 공모사업 선정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오는 2019년 도시민농촌유치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 시·군의 도시민 유치활동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농침축산식품부는 전국 시·군을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 2차 발표평가 결과를 합산하여 대상지역을 최종 선정했다.
제천은 신규 15개 시군에 포함되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 간 총 3억1천2백만원의 국·도비를 지원받게 됐다.
시는 이번 지원 사업비로 귀농귀촌지원센터 운영, 귀농귀촌인 주거비 지원사업 등 도시민의 귀농귀촌을 적극 유치하기 위한 각종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오는 “2019년부터 신설되는 귀농귀촌 전담팀을 통해 이번 지원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펼칠 계획이다”라며,
“이번 선정은 도시민 유치를 통한 미래농업인력 확보 및 인구유입 등 농촌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민선7기 시정방침 실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8-10-16
-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회 짦지만 큰 성과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회 짦지만 큰 성과
[충청뉴스큐] 지난 13일 열린 ‘제1회 옥천군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회’의 성공적 개최에 힘입어, 전시회 참여기업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200만원을 군 장학회 기금으로 내놓는다.
이번 전시회 임시 총무를 자처한 이담테크 구형서 대표이사는 “관내 기업제품 판로개척과 홍보를 위해 전시회를 열어 준 옥천군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쳐 주길 기대한다”고 말하며 장학금 기탁의 뜻을 전했다.
옥천군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3일 충북도내 지자체 중엔 처음으로 ‘제1회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회’를 열었다.
하루라는 짧은 기간으로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지만 군의 적극적인 지원과 기업인들의 높은 참여의지로 각 부스마다 알차게 꾸려져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관내 24곳의 업체가 참여한 전시회는 방문객 3천여명을 불러 모으며 1천200만원 상당의 판매고를 올렸다.
200여건의 구매 상담과 120건의 원스톱 상담을 진행했으며, 전시회에 참가하지 못한 기업인들의 발길도 이어져 성황을 이뤘다.
군은 이번 전시회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추진 상 나타난 미비점을 분석·보완해 내년엔 관내 소상공인들도 함께 참여하는 ‘중소기업 우수제품 박람회’를 연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연 우수제품 전시회를 통해 관내 우수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제품을 우선 이용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지역기업의 경쟁력 강화, 나아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0-16
-
행복 10 프로젝트로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희망 전한다
포스터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맞춤형 지원시책인 ‘행복 10 프로젝트’를 추진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속도를 낸다.
옥천군 민선7기 핵심 방침 중 하나인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경제’를 위한구체적인 시행계획으로, 기존 시책에서 공약사업 등의 신규 시책들을 더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지역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을 강화해 침체 늪에 빠져 있는 경제문제를 해결하려는 군의 의지가 엿보인다.
우선, 올해로 시행 3년차를 맞고 있는 ‘소상공인 점포환경 개선 사업’을 내년부터 매년 4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노후된 점포 20곳의 리모델링비를 지원한다.
3개월 이상 군에 주소를 둔 소상공인들에게 2천만원 이내의 범위 내에서 연 2%의 이자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융자금 이자차액 지원 사업’도 확대 시행한다.
거주 기간에 상관없이 군에 주소를 둔 소상공인에게 5천만원의 범위에서 연 3%의 이자를 지원할 계획으로, 현재 조례 개정 절차를 밟고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는 연간 4백만원 상당의 쓰레기봉투를 지원하고 상수도요금의 20%를 감면한다.
지역 자금의 외부 유출을 막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정식 유통에 들어간 ‘옥천사랑상품권’은 내년도에 20억원 규모로 늘려 발행한다.
지난 10월 조례 개정을 통해 등록 범위를 확대한 ‘상품권 가맹점’도 지속적으로 그 수를 늘려 상품권 유통을 활성화시킨다는 계획이다.
‘불법 주정차 단속’도 현재 시행 중인 점심시간 단속 유예와 주말·공휴일 간 단축 운영을 지속 실시해 시내 상권 보호와 상가 이용객의 주·정차 편의를 도모한다.
시내 음식점 활성화를 위한 군청의 ‘외식하는 날’도 지속 운영하고, ‘전통시장 내 점포의 할인 행사’와 ‘명절맞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추진으로 소상공인과 주민 간 상생발전을 도모한다.
김 군수의 80대 공약 중 하나로, 민생경제의 해결사 역할을 할 ‘옥천군 경제종합지원센터’도 차질없이 운영해 경제·기업지원·일자리지원 분야의 체감도 높은 컨설팅과 고충처리 해결에 힘을 쏟는다.
군은 이번 ‘행복 10 프로젝트’가 민선7기 최우선 과제인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매출증가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이번 프로젝트가 ‘고르게 발전하는 옥천경제’를 위한 현실성 있는 대안인 만큼 강한 추진력을 발휘해 활기찬 상권 조성에 도움이 되겠다”고 밝혔다.
2018-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