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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화재사고 조사 중 추가리콜 추진
국토교통부
[충청뉴스큐]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민관합동조사단의 BMW화재조사 과정에서 추가리콜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민관합동조사단은 지난 9월 11일 BMW 118d 차량에서도 EGR 쿨러내 침전물 확인, 흡기다기관 천공현상 등 현재 진행중인 리콜차량에서 발생하는 동일한 현상을 발견했다.
민관합동조사단은 BMW에 당해 차종이 리콜대상에서 제외된 사유, 필요시 리콜대상 재산정 등 조치검토를 요구해 온 바 있다.
이에 대해 BMW는 10.8일 추가리콜 의향을 표명하고 내부검토중이며, 국토부는 시정계획서가 제출되는 대로 리콜할 계획이다.
BMW는 사고 예방차원에서 화재위험이 낮은 차종도 포함하여 대상차량, 차량대수, 시정방법 등 제작결함 시정의 구체적인 내용을 검토 중에 있다.
한편, 민관합동조사단은 BMW에 자료를 요구·제출자료를 분석하고, 엔진 및 실차시험, 현장조사 등을 통해 BMW가 화재원인으로 밝힌 EGR 결함이외에 화재원인을 면밀히 규명하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추가리콜로 BMW화재조사가 끝나는 것이 아니며 조사단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BMW가 주장하는 EGR 결함 이외에 흡기다기관 문제, 소프트웨어 등 다른 원인 등에 대해 철저하게 조사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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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보건소,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에서 의료관광홍보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에서 의료관광홍보
[충청뉴스큐] 지난 1일부터 열리고 있는 2018년 청주직지코리아 페스티벌에 청주시 의료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홍보 부스를 운영하면서 청주시 병, 의원과 연계하여 관람객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지난 3일과 11일에는 첨단문화산업단지, 1377고려저잣거리에서 ‘직지상 2.0 라운드테이블’과 ‘세계인쇄박물관협회’를 찾은 외국인 70명과 러시아 변호사 협회 회원 초청 행사에 참석한 회원 40명에게 청주시의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알리는 동시에 나전칠기 공예체험을 실시하여 축제를 찾은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다.
흥덕보건소는 의료관광산업을 알리는데 적극적인 홍보와 유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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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도서관 동극공연소가 된 게으름뱅이 호응
청주시립도서관 동극공연소가 된 게으름뱅이 호응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도서관은 지난 9월 12일부터 시작한 하반기 동극 ‘소가 된 게으름뱅이’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공연은 6회의 단체관람과 2회의 개인관람으로 운영되어, 지역 내 어린이집 어린이들과 지역주민들 1,200명이 관람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개인관람은 입장권 사전배부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부모님과 어린이들이 찾아와 이틀만에 입장권이 소진되었으며, 공연당일 도서관은 공연을 보기위해 방문한 이용자들로 가득 메울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동극공연 소가 된 게으름뱅이는 게으름뱅이가 소의 탈을 쓰고 소의 삶을 통해 게으른 삶을 뉘우친다는 내용으로 공연을 관람한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교훈을 함께 선사했다.
청주시립도서관은 이번 동극공연에 힘입어, 10월부터는 소외된 계층을 직접 찾아가는‘찾아가는 인형극’을 운영할 예정이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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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도서관, 찾아가는 인형극 브레맨 음악대 공연 시작
찾아가는 인형극 브레맨 음악대 공연 시작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도서관은 오는 17일 참사랑노인요양원을 시작으로 24일 숲속요양원, 31일 은혜의 집을 방문해 찾아가는 인형극‘브레맨 음악대’를 공연한다.
찾아가는 인형극 공연은 도서관을 방문하기 힘든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05년부터 매년 청주시립도서관 자원봉사동아리 ‘옹달샘동극놀이팀’이 공연하고 있다.
‘브레맨 음악대’는 남녀노소 모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내용의 인형극으로, 찾아가는 인형극을 통해 어르신들은 동심으로 돌아가 웃음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어린이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인형극을 관람하며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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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린 에듀파크1단지 금연아파트 지정
입주자 50%이상 동의 얻어 복도 등 금연구역으로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12일 상당구 우미린 에듀파크1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입주자대표회장, 통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연아파트 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다.
우미린 에듀파크 1단지 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공동주택 세대주 1/2이상의 동의서를 받아 공동생활공간인 아파트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모두 4곳이 금여구역으로 지정됐다.
금연아파트는 3개월 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2019년 1월 12일 이후부터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내에서 흡연 행위 적발 시 과태료 5만 원이 부과된다.
또 금연구역 안내표지판 및 현수막을 설치하고 금연구역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며 공동주택 내 금연환경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상당보건소는 관계자는 “금연아파트 지정을 통해 간접흡연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고 금연문화를 확산시켜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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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통합플랫폼기반구축사업착수보고회 개최
스마트시티통합플랫폼기반구축사업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11일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5대 안전서비스 구축을 위해 충북지방경찰청, 흥덕경찰서, 충북소방본부 등과 함께 청주시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사업으로 서면평가·현장실사 등을 거쳐 청주시를 비롯한 12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청주시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12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9월 조달청 평가를 통해 최종 사업자를 선정, 올해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이 구축되면 사건·사고 접수 시 충북지방경찰청, 충북소방본부 등에 즉각적 상황 파악 및 대처가 가능하도록 청주시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사건·사고 지점 주변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등 시민안전 5대 안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5대안전서비스는 112 긴급영상지원 서비스, 112 긴급출동지원 서비스, 119 긴급출동 지원 서비스, 재난안전상황 긴급대응지원서비스, 사회적 약자 지원서비스이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유관기관에서 5대 안전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 했으며, 제시한 의견을 검토하고 적극 반영하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신동오 청주시 기획행정실장은 “이번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으로 유관기관의 안전관련 시스템 연계를 통해 재난 · 범죄로부터 청주 시민의 생명과재산을 보호하는 시민안전서비스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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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 임산부 베이비 샤워
흥덕 임산부 베이비 샤워
[충청뉴스큐] 청주시 흥덕보건소는 12일 오송생명보건지소에서 예비엄마들과 임신의 축복을 함께 나누며 예비 맘들의 순산을 응원하고자 흥덕 임산부 베이비샤워를 실시했다.
베이비 샤워란 출산이 임박한 임산부에게 여자에서 엄마가 되는 것과 아이가 태어나는 것을 축하하기 위한 행사를 말한다. 보건소는 사전 신청한 20주 이상 임산부 20명에게 임신을 축복하고 태어날 아기에게 선물을 전달 해 주는‘베이비샤워’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여 예비 엄마와 뱃속의 아기를 위한 ‘나는 행복한 임산부’라는 태교 강연을 진행하고, 플라워 태교, 미니꽃바구니를 들고 폴라로이드 만삭 사진을 찍으며 임신을 축하하고, 출산을 격려했다.
맹준식 흥덕보건소장은“임산부의 날을 기념하여 저출산 시대에 고귀한 생명을 잉태한 임산부들이 더욱 행복한 마음으로 출산을 기다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서 축하하고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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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청주시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2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항섭 부시장을 비롯한 각계 전문가 및 관련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청주시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청주시가 이번에 추진하는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은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한파, 폭염, 질병 등의 피해를 줄이고 더 나아가 기후변화를 유익한 기회로 활용하기 위한 계획이다.
이 용역은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하고 있으며, 용역내용은 1차년도에 추진한 기후변화적응대책 성과를 분석하고, 2차년도 의 부문별, 지역별 기후변화 영향을 예측하고 결과에 따라 취약성 평가 및 기후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청주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시는 원활한 용역수행을 위해 자문위원, 관계공무원이 참여하는 TF팀을 구성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환경부가 수립한 제2차 국가기후변화적응대책에 따라 협력적 거버넌스, 물관리, 건강, 농업, 생태계, 산림, 재난/재해, 적응산업 8개분야에 대한 청주시의 특성과 현황, 여건 등을 분석하여 2차년도 기후변화 적응 방향을 제시하고 실정에 맞는 기후변화 적응사업을 발굴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와 관련하여 부서간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중간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12월경에 용역을 마무리하고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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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도내 11개 시·군 연합 아웃리치 실시
영동군
[충청뉴스큐]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2일, 제51회 영동난계국악축제장에서 학교폭력, 청소년문제의 예방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업안내를 위해 “내 편이 필요한 순간, 언제든 1388”이라는 슬로건으로 연합아웃리치를 실시했다.
아웃리치는 청소년들에 대한 관심을 증대하고 거리상담을 통하여 가출, 비행, 거리배회청소년 등 각종 위험에 노출된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굴 및 위기개입, 보호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활동이다.
이번 연합 아웃리치는 충북 도 내 11개 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들이 참가하여 난계국악축제장일원을 다니며 전국에서 모여든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홍보했다.
신춘옥 센터장은 “연합아웃리치를 통해 지역주민과 축체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지나치기 쉬운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갖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한편,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영동군청소년지원센터, 영동경찰서, 영동교육지원청, 영동군과 연계하여 위기청소년, 일반청소년,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연내 수시로 연합 아웃리치를 실시하고 있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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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피너클어워드 세계대회에서도 두각
난계국악축제 머천다이즈 부문 금상, 와인축제 베스트 포스터 부문 동상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명품 축제들이 2018 피너클어워드 세계대회에서 잇따라 상을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 1987년 시작된 피너클어워드는 세계축제협회가 주관, 매년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축제를 분야별로 선정해 수상하며 ‘축제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세계적 권위의 대회다.
축제를 앞둔 지난 1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63회 세계축제협회 총회에서 영동난계국악축제는 머천다이즈 부문 축제기념품으로 금상을, 대한민국와인축제는 베스트 포스터 부문으로 동상을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에도 각각 전통국악기 모형과 와인잔으로 각각 축제상품분야 금상과 동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화와 발전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제51회 영동난계국악축제에서 개막식에서 시상식을 가지며 성공적인 축제 시작을 알렸다.
2018-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