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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메카 보은군에서 2018 전국풋살클럽리그 왕중왕전 개최
2018 전국풋살클럽리그 왕중왕전 개최
[충청뉴스큐] 전국 풋살 왕중왕을 가리는 2018 전국풋살클럽리그 왕중왕전 대회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보은군 체육공원 인조A구장과 B구장에서 개최된다.
한국풋살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유소년부 70개팀과 일반남자부 클럽 등록 팀 32팀 등 총 2개 부문에 102팀, 1,4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예선리그 및 본선리그 후 결선 토너먼트를 거쳐 유소년부 우승2팀, 일반남자부 우승 1팀을 가린다.
보은군 방태석 스포츠사업단장은 “이번 대회를 참가하는 선수 및 관계자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 시설 점검 등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보은군이 스포츠메카 및 전지훈련 최적지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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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발로 뛰는‘찾아가는 복지서비스’성과
발로 뛰는‘찾아가는 복지서비스’성과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읍면맞춤형복지팀 설치 등 복지 행정 기능 강화로 현장 중심의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주민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16년 7월 보은읍 행정복지센터에 ‘맞춤형복지팀’ 신설을 시작으로 지난해 7월 탄부면을 중심으로 장안면, 마로면, 삼승면으로 구성된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해 운영중이다.
그 결과 군은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총 3,063건을 실시해 이 중 255가구에 1억5천550여만원의 긴급생계비 및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성과를 냈다.
특히 군은 일선 복지 현장에서 보다 신속하게 복지서비스를 펼쳐나가기 위해 2017년에 보은읍 등 5개 읍면에 배치한 맞춤형 복지차량 5대와 2018년에 4개면에 배치한 복지차량 4대 등 총 9대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차량을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 2대를 추가 배치해 11개 전 읍면에 맞춤형 복지차량을 배치 환료할 계획이다.
이은숙 주민복지과장은 “읍면 행정복지센터가 주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이는 진정한 행정복지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찾는 데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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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두향제 오는 26일 개최
제32회 두향제 오는 26일 개최
[충청뉴스큐] 제32회 두향제가 오는 26일 11시 단성면 장회리 두향 스토리공원에서 열린다.
두향제는 단양군수를 지낸 퇴계 이황의 사랑을 받고 일편단심 사모하다 단양강 강선대에서 생을 마감한 두향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단양 태생인 두향은 퇴계와의 사랑으로 유명하지만 시와 거문고에 능한 것으로 이름나 있다.
이날 행사는 단양문화보존회는 주관으로 오전 11시부터 망제를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행사를 주관한 단양문화보존회는 이흥렬 회장을 비롯해 15명으로 구성됐다.
군은 지난해 사업비 2억원을 투자해 두향의 무덤이 내려다뵈는 단양 장회나루 언덕에 400여㎡ 규모의 스토리텔링 미니공원을 만들었다.
두향 스토리공원에는 허리 뒤춤에 매화꽃을 들고 선 퇴계와 거문고를 타는 두향의 모습이 청동상으로 표현됐다.
또 이들의 만남부터 이별까지 스토리를 테마 별로 새겨 넣은 12개의 입석도 세웠다.
행사 관계자는 "나이와 신분을 초월한 퇴계와 두향의 사랑이야기는 단양이 지닌 큰 자산"이라며, "지역 주민은 물론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는 스토리텔링 명소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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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그라운드골프 전국 강호로 ‘우뚝’
단양군그라운드골프 전국 강호로 ‘우뚝’
[충청뉴스큐] 단양군그라운드골프협회가 탄탄한 전력으로 잇따라 전국·도 단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협회에 따르면 최근 청주에서 열린 청주 시장기 그라운드 골프대회 우승을 비롯해 2018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3위 등 크고 작은 대회에서 수차례 입상했다.
최근 열린 청주 시장기 그라운드 골프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16홀을 합산해 최저타수 순으로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군 협회는 매 홀마다 뛰어난 실력과 창의적인 전술로 다른 참가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으며 압도적인 성적으로 우승을 거뒀다.
청주 대회에는 홍무남 회장을 비롯해 정상진, 최성옥, 김영주, 정명선, 이원정, 김창수, 홍승일, 전재선 선수 등이 참가했다.
지난해 군 협회는 제주도시사배 전국그라운드골프대회에서 군 단위 팀으론 보기 드물게 우승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단양군그라운드골프협회의 잇따른 선전은 홍무남 협회장의 리더십과 회원들의 끈끈한 팀워크가 어우러진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이들은 뛰어난 기량과 성적 외에도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의 자원봉사와 소외된 이웃돕기 등 다채로운 선행으로 모범단체로 평가받고 있다. 출전하는 대회마다 '호반관광도시 단양' 홍보대사를 자처하며 관광지와 농·특산품, 향토요리 등을 전국 선수단에 알리며 맹활약을 펼쳤다. 홍무남 회장은 매년 15∼20회 열리는 전국·도 단위 대회에 출전할 때마다 사비를 들여 단양·대강 막걸리를 비롯한 농·특산품을 구입해 타 지역 협회에 선물하고 있다. 군은 매년 군 그라운드골프협회와 손잡고 단양군수배 그라운드골프대회를 개최하는 등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매포읍 평동리 462-1번지에 단양의 그라운드골프 발전을 견인할 매포 그라운드골프클럽도 개소했다.
홍무남 회장은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그라운드골프가 활성화되는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라운드골프는 골프와 게이트볼의 장점을 접목한 스포츠로 과격하지 않고 천천히 걸으면서 공을 쳐 홀에 넣는 운동으로 노년에 적합한 운동으로 각광받고 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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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일자리 안정자금 본격 지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일자리 안정자금 본격 지원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를 위한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24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근로복지공단 관계자 및 군 읍·면 담당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의를 가졌다.
이번에 추진되는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지난달 21일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도입한 외국인 단기취업비자에 대해서도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대상에 포함키로 최종 결정한 데에 따른 조치다.
이번 조치에 따라 월 평균 보수액 190만원 미만으로 외국인 노동자를 1개월 이상 고용 유지하는 농가에게는 노동자 1인당 최대 15만원까지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 추진에 따라 금년 상반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관내 27개 농가에 2천5백만원,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32개 농가에게는 1천9백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업의 계절성을 고려,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를 단기취업비자 체류자격으로 3개월까지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한다.
한편, 지난 19일 입국한 64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괴산군 내 32개 절임배추 생산 농가에서 일손을 보태고 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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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쌀 직불금 대상 농지 토양검사 실시
쌀 직불금 대상 농지 토양검사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가 내달 말까지 쌀 직불금 지급 대상으로 등록된 농지에 대해 토양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토양검사는 대상 농지 중 262개 필지를 무작위로 선정, 토양시료를 채취한 뒤 유기물 함량 등 3가지 화학성분을 분석하게 된다.
검사 결과 2개 성분 이상이 기준 함량 초과 시에는 비료사용 지도 특별관리대상 농지로 분류되고, 2년 연속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직불금 지급 대상에서 제한될 수 있다.
쌀소득보전직접지불사업은 농지를 실제 경작 또는 경영하는 농업인 등의 소득을 일정 수준으로 보장하기 위해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2005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토양검사는 직불제 토양 중 관리가 부실한 농가에 직불금 제한을 두고, 과다 비료사용을 막음으로써 지속 가능한 토양환경을 보전하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연중 무료로 실시하는 토양검정을 통해 비료사용을 처방받고 농지를 관리하면 기준에 맞는 올바른 토양관리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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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컨설팅 실시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컨설팅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사회보장정보원 희망복지중앙지원단 주관으로 24일 괴산여성회관에서 ‘2018년 2차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차 컨설팅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날 컨설팅은 사회보장정보원 희망복지중앙지원단을 비롯한 군 희망복지지원단, 괴산읍·칠성면·청안면 맞춤형복지팀장 및 담당자 등 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에 따르면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컨설팅’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을 활용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 복지위기가구 조사 유관기관 공조체계 연계 강화 사회보장정보시스템 데이터 기반 효율적 업무수행 등을 위해 복지담당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김민성 군 주민복지과장은 “지역 내 어려운 복지위기가구에 대한 촘촘한 복지전달체계를 구축하겠다”며, “복지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로 군민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통해 군정목표인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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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연풍새재 옛길 문화행사 개최
2018 연풍새재 옛길 문화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산림환경연구소에서는 단풍이 곱게 물드는 가을을 맞아,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가 주최하고 충북도가 후원하는 ‘2018 연풍새재 옛길 문화행사’를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괴산군 연풍면에 있는 조령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문화행사는 조령산자연휴양림 입구에서부터 조령3관문까지의 연풍새재 옛길을 걸으며 과거 옛 선비들이 지나온 정취를 느끼고 복원된 옛길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로 옛길의 길이는 휴양림입구에서 연풍새재 광장까지 1.5km이다.
또한, 걷기행사와 병행하여 통기타 연주, 대금 연주, 성악 등 축하 공연과, 한지공예, 야생화 사진, 연풍새재 옛길 고지도 등 전시행사와 나무목걸이 만들기, 야생초 한지뜨기 등 체험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되어 참여객들에게 유익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연풍새재 옛길은 조선시대 물류와 군사·행정의 중심지 및 과거길 등 국가의 중요도로의 역할을 했으며, 문경새재에 가려졌던 이곳을 2013년 콘크리트 포장을 걷어내고 옛 전통을 살려 흙길로 복원하여 숲과 야생화 등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길로 재탄생된 곳이다.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연풍새재 옛길의 복원 의미를 되새기고 수려한 경관과 오랜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이곳을 널리 홍보하여, 조령산자연휴양림, 수옥정 등 주변 관광지와 더불어 지역 명소화 및 관광자원화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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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생대추 장기 저장기술 개발 박차
설 명절 출하 목표, 공기 조성 제어기술 활용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 대추연구소는 설 명절에도 신선한 생대추 맛을 볼 수 있는 장기 저장기술을 개발 중에 있다고 밝혔다.
생대추는 수확 후 신선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특성이 있다. 농가에서는 수확 후 저온저장 시설에 보관하며 판매하고 있으나, 한 달 이상 보관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추연구소에서는 대기 중에 있는 산소와 이산화탄소 농도를 조절함으로써 생대추를 신선하게 유지하는 CA 저장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지난 해 연구 결과 CA 저장을 하면 일반 저온저장에 비해 90일 이상 식감이 우수하게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전국적으로 생대추 재배면적이 확대되고 있어, 향후 홍수출하에 따른 가격 하락 위험에 대처할 수 있는 기술개발이 필요한 실정이다. 그 동안 많은 연구기관에서 포장재 활용, 천연 추출물 처리 등을 통한 다양한 저온저장 기술이 연구되어 왔으나 저장기간을 획기적으로 연장하지는 못했다.
이에 따라 대추연구소에서는 2016년에 CA 저장 시험시설을 신축하고 다양한 조건의 온도, 산소, 이산화탄소를 조절하여 가장 오랜 기간 생대추가 신선하게 유지되는 조건을 찾고 있다. 또한 유용미생물을 활용하여 저장 중 발생하는 부패균을 경감하고 저장 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대추연구소 강효중 팀장은“생대추는 비타민 C 등 우리 몸에 좋은 성분들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며“겨울철에도 소비자가 신선한 생대추를 접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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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종자산업기반구축 공모사업 2개소 선정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오는 2019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공모사업에서 2개소가 선정되어 국비 6.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공모에서 충북 농산사업소는 식량작물분야에서 국비3.3억원, 진천소재 농업회사법인 티움프러그는 육묘분야에서 국비3억원을 각각 확보하여 각각 특수미 정선시설과 채소 육묘장을 설치하게 된다.
농산사업소는 사업소내 노후된 특수미 정선시설을 신축하여 도내 특수미 보급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진천소재 농업회사법인 티움프러그는 진천 이월면 소재에 채소 실생묘 자동화 공정육묘장을 설치하여 채소육묘를 전국의 농가에 공급하게 된다.
이번공모는 농식품부 서면평가와 선정위 사업계획발표 평가를 통해 총6개소를 선정했고 그중 2개소가 충북지역에 선정됐다
충북도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내 특수미 종자의 안정적 공급과 고품질 채소육묘의 보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은 우수한 종자·묘를 농업인에게 효율적으로 증식·보급할수 있는 기반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8년 충북도에서는 음성·청주지역 3개소에 33억원을 투입하여 버섯종균 및 고구마종순 생산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충북도는 지난달에도 2019 과수거점 APC시설 보완사업으로 충북의 충주과수거점 APC가 선정돼, 국비19억을 확보하여 노후화 된 선별기를 교체 및 저온저장고를 보수하는 등 공모사업을 통한 예산확보로 원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절치부심하고 있다.
2018-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