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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홍보활동
충주시
[충청뉴스Q]충주시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내달 1일부터 다양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시 보건소는 뇌혈관질환에 대한 시민 인식개선과 예방관리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보건소는 ‘나의 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을 주제로 시민들에게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바로 알고 관리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보건소는 내달 1일 오전 9시부터 세계무술공원 내 라바랜드와 라이트월드 이용객을 대상으로 레드써클존을 운영해 혈압, 혈당 및 고지혈증 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금연, 영양, 치매 등을 포함한 건강상담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전광판, 현수막, 미디어를 통한 홍보는 물론 관내 전통시장인 자유시장과 무학시장에서 5일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를 실시하고 적정수치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을 집중 홍보한다.
한편, 캠페인 기간 중 봉방동 소재 충주시당뇨교육센터에서는 매일 오후 2시부터 당뇨, 고혈압 예방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3시부터는 스트레스 이완 힐링교실을 운영한다.
아울러 목요일 저녁 7시부터는 직장인을 위해 야간 당뇨예방교실도 운영하며, 캠페인 종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안기숙 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본인의 혈압, 혈당 등에 대한 수치를 바로 알고 관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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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제무예연무대회 10월 충주서 팡파르
무예연무대회
[충청뉴스Q] 세계무술연맹이 주관하고 유네스코,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북도, 충주시가 후원하는 2018 국제무예연무대회가 오는 10월 26일부터 3일간 충주에서 개최된다.
‘세계무술의 만남’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5천만원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충청북도지사상, 충주시장상, 세계무술연맹상을 두고 전 세계 무술인들이 경쟁을 펼친다.
국제무예연무대회는 지난해까지 충주세계무술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100팀 이상이 참가해 화려한 경연을 펼쳐 주목을 받았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세계 각국의 무술이 지닌 독특한 동작과 이를 예술적으로 표현하는 창작연무경연대회의 가치를 인정해 올해부터 국제경연행사로 승인하고 국비를 지원함으로써 독립된 단독행사로 열리게 됐다.
아울러 세계무술연맹이 그동안 전통무술의 보전과 교류활동을 활발히 추진한 결과 유네스코로부터도 로고와 명칭을 공식 후원받아 사용하게 됐다.
경연은 맨손, 무기, 트리킹, 단체 등 4개 부문 6종목으로 이뤄지며 무술종목 및 계파에 관계없이 모든 무술인들이 참가할 수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사전행사로 전 세계 무술인들이 온라인을 통해 무술경연 동영상을 올리고 네티즌들이 온라인 투표를 통해 인기상을 수여하는 온라인 연무대회도 함께 열린다.
세계무술연맹은 대회기간 주요행사를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해 전 세계 무술인들이 대회를 함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해를 거듭할수록 국내는 물론 해외 선수단의 기량이 높아지면서 다른 대회에서는 볼 수 없는 무술의 문화·예술적 가치를 널리 알리며 세계 유일의 연무대회로 성장하고 있는 국제무예연무대회 소식은 세계무술연맹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이번 대회 참가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세계무술연맹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9월 21일까지 국제무예연무대회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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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사회복지관, 증평군체육회 증평체력증진센터 업무협약 체결
증평군
[충청뉴스Q] 삼보사회복지관과 증평군체육회 증평체력증진센터는 30일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울 통해 복지관과 체육회는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체력 및 운동체력 증진 도모 과학적인 체력측정과 전문가의 맞춤형 운동처방을 통한 체계적인 체력관리 제공 지역사회 내 건강관리에 대한 중요성 인식 확산 기여 등에 대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삼보사회복지관 박경화 관장은“증평군체육회 증평체력증진센터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내 건강취약계층의 건강욕구 충족 및 건강수준을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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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긍정적인 병영문화 조성 돕는다
증평군
[충청뉴스Q]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12월까지 육군 제3712부대 부대원을 대상으로‘군 장병 솔리언 또래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센터와 제3712부대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군장병들의 건강한 병영문화 정착과 인성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운영 과정은 군 성폭력·자살예방교육 군 간부 상담교육 군 장병 또래상담자 양성교육이다.
지난 27, 28일 이틀간 실시된 군 성폭력·자살예방교육에서는 군에서 일어날 수 있는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등을 예방하기 위한 실천 방법 교육이 이뤄졌다.
군 간부 상담교육은 부대 간부를 대상으로 30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매월 1회 진행된다.
또한, 군 장병 10명을 대상으로 오는 31일부터 9월 14일까지 총 12시간 동안 실시되는 군 또래상담자 양성교육을 통해 또래상담병사를 양성해 군대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구성원들의 갈등과 고민 해결을 도울 예정이다.
김병노 센터장은“교육을 통해 고충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서로 긍정적인 병영문화를 만들어 군 생활에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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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대한노인회증평군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증평군
[충청뉴스Q] 30일 증평읍 송산리 전천후 게이트볼장에서 제14회 대한노인회증평군지회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개최됐다.
대한노인회증평군지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8개팀 40명의 선수가 참여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대회 개막식에는 홍성열 증평군수와 장천배 군의장 등 내·외빈 인사 및 선수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한편, 올해로 14번째 맞는 이번 대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선용 및 체력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개막식 축사에서 홍성열 증평군수는“승패를 떠나 오늘 대회가 어르신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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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이제 어렵지 않아요”
증평군
[충청뉴스Q] 증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30일 센터교육실에서 결혼이주여성들의 학력취득을 지원하는 검정고시반 초등과정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지난 4월부터 실시된 검정고시반 프로그램은 언어 장벽과 낮은 학력으로 인해 자녀교육 및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이주여성 15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과정 수강생 중 11명은 지난 8일 실시된 제2차 검정자격 시험에 응시해, 9명이 전체 합격하고 2명은 과목 합격하는 등 응시생 11명 모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센터 관계자는“검정고시 프로그램을 통하여 결혼이주여성들의 학력 신장은 물론 삶의 만족도를 높임으로써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2015년부터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초·중·고등 교육과정의 검정고시반을 운영해오고 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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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돌 맞은 증평군, 많은 성장 이루었다
증평군
[충청뉴스Q] 개청 15주년을 맞은 증평군이 많은 성장을 이뤄 인근 지자체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지난 2003년 8월 30일, 괴산군에서 독립한 증평군은 81.81㎢ 면적으로 울릉군을 제외하고는 전국에서 가장 작은 지자체이지만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우선 규모적인 측면에서 큰 성장을 이룩했다.
개청 당시 3만1310명이던 인구수는 올 7월 31일 기준으로 6429명이 증가해 3만7739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2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군은 합계출산율 1.669명을 기록해 전국 6위, 충북도 내 4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인구 증가는 자연스레 행정조직과 예산액 증가로 이어졌다.
개청 당시 1실 7과 2직속기관에 정원 249명이던 행정조직은 현재 2실 10과 2직속 3사업소에 정원 406명으로 확대됐다.
군은 계속적으로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국 1담당관 13과 2직속기관 3사업소 정원 450명으로 하는 행정 조직 개편안을 현재 입법예고 중이다.
이와 함께 개청 당시 557억원이던 예산액은 지난해 처음으로 2000억원대를 돌파하며 최종예산 2133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도 1회추경예산까지 1924억원인 것으로 나타나 최종예산은 2000억원을 충분히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1읍 1면 27법정리 92행정리던 행정구역도 1읍 1면 27법정리 108리로 세분화됐다.
지역 내 기업체 수도 현재 총 124개에 이르렀다.
지난 2009년 증평읍 미암리 일원에 682,326.5㎡면적으로 조성된 제 1일반산업단지에는 6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이곳에서는 1131명의 종업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투자금액은 1조3723억원에 이른다.
또 도안면 광덕리 9만3210㎡ 면적에 조성된 도안농공단지에 입주한 3개 업체에는 606명이 근무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도안면 노암리에 702,807.3㎡ 면적으로 조성된 제 2일반산업단지는 현재 15개 업체가 운영 중으로, 입주기업 전체가 운영되면 1099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금액은 2441억원이다. 여기에 더해 2022년에는 증평읍 초중리에 제 3일반산업단지가 들어설 예정으로 지속적인 경제발전이 기대된다.
군 개청 후 변화상 중 주목할 만 한 점은 좌구산 휴양랜드의 성공적인 조성·운영과 충북 최초 관광단지 에듀팜 특구 사업 착공 등을 꼽을 수 있다.
증평읍 율리에 위치한 좌구산 휴양랜드는 숙박 및 캠핑시설, 구름다리, 영상치유의 집, 둘레길, 하강 레포츠 시설, 천문대 등을 갖추고 있어 지난해에만 48만 5천여명의 관광객이 찾는 등 중부권 최대 관광시설로 거듭났다.
또 2009년부터 추진해 온 에듀팜 특구 조성 사업도 지난해 첫 삽을 뜨게 되면서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특구가 조성되면 3천800억원 이상의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지역 고용 창출이 예상된다.
이 밖에도 읍 종합정비사업과 면 소재지 정비 사업을 통해 기초생활기반을 확충한 한편, 증평읍 용강리 교통대 증평캠퍼스에 4D 융합소재 산업화 지원센터 유치에도 성공해 미래 먹거리도 마련한 상태로 지속적인 발전 토대를 마련했다.
한편, 군은 30일 증평읍 송산리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개청 1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열 증평군수를 비롯해 군 발전에 기여한 인사 등 2000여명이 참석해 개청 15주년을 축하하고 기념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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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동 새마을부녀회, 수해가구 복구에 구슬땀 흘려
수해가구 복구에 구슬땀 흘려
[충청뉴스Q] 화산동 행정복지센터는 화산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9일 관내 수해 지역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오전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인하여 산곡천의 제방이 일부 유실되면서 하천이 범람하여 인근 슈퍼 건물의 반 이상이 잠기고, 거주하던 어르신이 소방서에 의해 구조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 같은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화산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 명은 피해를 입은 어르신을 위로하고 진흙제거, 이불청소 및 생필품 정리 등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최말남 부녀회장은 “수해로 힘들어하시는 어르신과 주민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이번 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 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명훈 동장은 “열악한 기상조건에도 불구하고 봉사에 참여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동 행정복지센터도 피해지역의 복구와 주민생활 정상화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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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혈관에도 숫자가 있대요
‘레드서클 캠페인’ 운영
[충청뉴스Q] 제천시보건소는 9월첫째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9월 한 달 동안 '레드서클 캠페인'을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인 심근경색·협심증·뇌출혈·뇌경색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건강생활 실천을 통해 행동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제천시보건소와, 읍·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를 비롯하여 우체국, 농협, 시청 등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각 기관과 대형마트, 병원을 순회하며 펼쳐질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자신의 혈압·혈당수치를 알게 하는 레드서클존 운영과 레드서클 운동, 건강강좌, SNS 홍보이벤트가 있다.
특히, 직장과 사업장에서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과 건강 상담, 9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수칙교육등과 체지방검사 등 3040세대를 겨냥한 다양한 구성으로 ‘자기혈관 숫자알기’도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의 정상수치를 인지하고, 정기적인 검사와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지한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의 인지율과 치료율이 낮은 3040세대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시민인식이 개선되고 건강생활실천이 꾸준히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는 시내버스 승강장의 LED전광판과 시내중심 대로변에 설치된 대형 LED전광판에 심뇌혈관질환예방 공익광고 동영상을 상영하며 대대적인 질환예방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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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결혼이민자 위한 ‘행복한 맘’ 프로그램 운영
㈜ 휴온스 지원으로 출산 및 산후지원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Q] 제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휴온스가 지원하는 출산결혼이민자의 건강한 출산 및 산후지원을 위한 ‘행복한 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문화가족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로 구성된 재능기부자들이 모국의 음식을 만들어 출산가정에 방문하여 소통함으로써 출산 후 지친 결혼이민자들에게 정서적 위안이 되고 있다.
이번 달 진행된 프로그램에는 베트남 재능기부자 7명이 베트남 출산가정 2곳을 방문하여 직접 조리한 전통음식인 ‘팃고’와 ‘스엉험’을 출산용품과 함께 선물하고 출산경험을 나누며 양육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출산결혼이민자와 모국인 재능기부자들 간 교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가질 예정이다.
2018-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