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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동육아나눔터 대상지 선정
충주시
[충청뉴스큐]충주시가 여성가족부와 신한금융그룹 민간협력 공모 사업인 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 대상지역으로 선정돼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시는 용산동 동일하이빌 아파트 내 커뮤니티센터 공간을 활용해 공동육아나눔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9월까지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오는 9월 말경에 개소할 예정이다.
이곳은 기존의 공동육아나눔터 기능에서 다소 벗어나 초등 돌봄에 집중할 것이다. 초등학생을 둔 맞벌이 가정에 도움을 주고자 함이다.
시는 초등 돌봄 공동육아나눔터 시범 운영을 통해 성과를 도출하고, 그 결과물을 앞으로의 여성정책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민선7기 충주시정은 여성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여성들이 경제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공동육아나눔터를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김형채 충주시 여성정책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개발로 여성이 행복하고 가족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충주를 조성하는데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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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인구 증가는 현재진행형!
충주시
[충청뉴스큐]충주시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충주시 전체 인구는 서충주신도시 개발에 탄력을 받으면서 지난 2001년 이후 16년 만에 21만5천2백명을 넘어섰다.
충주시 인구는 지난 1995년 중원군과 시군 통합 후 1998년 21만9429명을 기록하며 최고점을 찍은 후 인구가 계속 감소해 2006년 20만6236명으로 최저점을 기록했다.
이후 소폭으로 인구가 증가하며 2010년부터 21만1천명 선을 유지하다 서충주신도시 개발로 2016년 대소원면 공동주택 입주가 시작되면서 그해 21만3075명을 기록하며 2천명 가까이 늘었다.
지난해 말부터는 신도시 내 중앙탑면 공동주택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인구가 꾸준히 증가해 6월 말 기준 21만5265명을 기록한 것이다.
6월 말 기준 충주시 인구는 내국인 20만9940명, 외국인 5325명으로 지난해 말과 비교해 1906명이 늘었다.
올 상반기 사망자는 943명, 출생자는 608명으로 자연감소가 큰 상황에서 인구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이다.
이 기간 타 시군에서 전입은 8172명, 타 시군 전출은 6230명으로 나타났으며, 19세 이상 인구는 지난해 말과 비교해 1877명이 증가해 더욱 고무적이다.
서충주신도시는 지난해 말 보다 5346명이 증가했으며, 이 중 32%가 외지인이다.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생존을 위해 인구 늘리기에 사활을 걸고 있지만 일자리, 문화, 교육 등 종합적 기반이 마련된 대도시로 인구가 집중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지방 중소도시가 수년간 인구의 큰 변동 없이 현상을 유지하다 최근 큰 폭으로 인구가 늘어나는 것은 시의 인구정책과 서충주신도시 개발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시는 현재 인구증가시책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일자리가 많고 사업하기 좋은 도시 충주시민이 되고 싶은 도시 정주여건이 마련된 도시 4대 분야로 나눠 34개 과제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
재선에 성공하며 민선7기 제10대 충주시장으로 취임한 조길형 시장은 지난 8일 충주시민의 날 행사에서 ‘충주에 산다는 것만으로도 자랑스럽고 행복한, 시민이 만족하는 충주를 만드는 것이 꿈’이라는 비전을 공유했다.
조 시장은 이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과의 소통행정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도심상권 활성화를 위한 관광도시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좋은 기업 유치 3대 키워드를 제시했다.
특히 조 시장은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좋은 기업 유치를 위해 테마가 있는 산업단지를 확충해 전기·수소차 부품클러스터를 조성하고, 바이오헬스산업을 통한 국가산업단지 유치 의지를 밝혔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살 수 있도록 쓸만한 일자리 5천개를 만들어 인재 유출을 막고 전국에서 좋은 인재를 불러 모으겠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 인구증가에 큰 몫을 하고 있는 서충주신도시의 보다 빠른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최근 신도시 내 기업체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행정수요 설문조사도 실시했다”면서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조사결과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으로 인구 유입을 위한 추가 방안을 모색하는 등 인구늘리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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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청주에 슈퍼맨이 돌아왔다
포스터
[충청뉴스큐]청주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8월 11일부터 12일, 8월 18일부터 19일 두 번의 주말동안 아빠 육아와 일·가정 양립의 일상화를 위한 ‘청주 아빠, 슈퍼 영웅’ 체험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1박 2일 동안 아빠와 자녀가 함께 체험활동을 통해 육아에 전념하던 엄마에게는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고, 평소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던 아빠에게는 아이와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준다.
이는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함과 동시에 가족친화적 사회 분위기가 정착되는 데 기여하기 위한 인구정책의 하나로 추진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에는 예년보다 예산을 확대 편성해 1회 차에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아빠-자녀 체험프로그램을, 2회 차에는 다자녀가족 캠프를 신설해 다자녀가정에도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한다.
오는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아빠-자녀 체험프로그램은 옥화자연휴양림에서 이루어지며, 만 8세 미만의 자녀와 아빠가 2인 1팀을 이뤄 함께 요리를 하고 과학체험교실, 치즈 만들기 체험, 숲체험 프로그램,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한 뒤에도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채울 수 있는 활동으로 아빠 육아를 응원한다.
또 오는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다자녀가족 캠프는 충북학생수련원에서 이루어지며, 4자녀 이상 다자녀가족 7팀 내외가 참여해 명랑가족운동회, 물놀이, 캠프파이어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시간이 마련되고, 참여한 가족의 엄마들에게는 특별한 힐링의 시간도 주어질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8월 8일까지 2주간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서 서식 및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철완 정책기획과장은 “지난해 처음 열린 청주 아빠 슈퍼 영웅이 접수 25분 만에 모집인원을 초과하는 등 아빠 육아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올해는 2회에 걸쳐 확대 운영을 계획했다”며 “이를 통해 아빠육아 확대와 일·가정양립 분위기 조성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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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18 건축의 진화 아카데미 개강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가 25일 오후 3시 국립청주박물관 청명관 대강당에서 청주시 공무원 150명, 시민 20여명과 함께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다가오는 건축’이라는 대주제로 건축의 진화 아카데미를 개강했다.
건축의 진화 아카데미는 매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부서 경계 없는 제안과 인·허가 등이 행정의 트렌드로 변화하고 있어 전공분야는 물론이고 다른 부서의 업무까지도 섭렵해야 한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건축은 단순 주거공간을 넘어 가족 형태, 생활 패턴, 지리적 특성, 사회적 역할 등에 따라 다양한 디자인을 갖춘 문화공간으로 진화하고 있어 트렌드 변화의 예로 선정했다.
첫 강의는 북촌 한옥으로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문화유산상을 공동수상한 황두진 건축사가 ‘한옥 현대화의 과제’라는 소주제로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서 강사는 ‘모든 한옥에 문화권력화 현상이 강해지고 있는데 한옥이라고 해도 무분별하게 전통이라는 이름을 붙이면 안 되는 것처럼 현대 건축에도 한옥의 문화적 복합구조를 적용해 전통을 넘어선 한옥의 모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복잡·다양한 변화의 흐름 속에 시민의 생각도 깊어지는 게 당연한 일, 이번 강좌로 다양한 시민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공무원의 역량을 갖추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시민은 언제든 건축의 진화 아카데미 강의를 들을 수 있으니 교육일정을 확인하고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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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현도오토캠핑장’으로 놀러오세요
캠핑장 9월 정식개장을 앞두고 오는 8월 10일부터 무료 개장
[충청뉴스큐]청주시가 현도면 중척리 금강변 일원에 조성된 ‘청주시 현도오토캠핑장’의 9월 정식개장을 앞두고 오는 8월 10일부터 29일까지 무료 개장한다.
국비 7억 원을 포함한 14억 원을 투입해 현도면 중척리 652번지 일원에 4800㎡ 규모로 조성된 청주시현도오토캠핑장은 캠핑 사이트 40면과 관리동, 샤워실, 취사장, 모래놀이터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는 지난해 12월 캠핑장 조성공사에 착공해 이달 준공했으며, 시민 홍보와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임시개장 기간을 갖고 이 기간 중 이용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불편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다.
청주시현도오토캠핑장은 금강변에 조성돼 확 트인 주변 공간과 자연 속에서 고즈넉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흥원 청주시 관광과장은 “청주시현도오토캠핑장은 청주시민들의 가족친화적 여가생활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기반시설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료 개장 기간 캠핑장 예약은 8월 1일부터 전화로 할 수 있다.
유료 개장기간인 오는 9월 1일 이후 예약은 8월 중 오픈 예정인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캠핑장 시설사용료는 비수기는 평일 2만 원, 주말·공휴일 2만 5000원, 성수기는 평일과 주말·공휴일 구분 없이 2만 5000원이다.
전기시설 사용료는 사용자에 한해 5000원이 부과되고, 청주시민은 비수기·성수기 구분 없이 사용료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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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주, 증평군민장학회 장학기금 기탁
증평군
[충청뉴스큐]충북소주는 25일 증평군청을 방문해 증평군민장학회에 장학사업을 위한 장학기금 176만400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장학기금은 ㈜충북소주와 증평군민장학회의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조성협약에 따라 ㈜충북소주의 올 상반기 증평지역 영업용 소주 판매 수익액 일부로 마련됐다.
한편 ㈜충북소주가 2014년부터 현재까지 증평군민장학회에 기탁한 금액은 1710만7200원이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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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폭염 장기화에 따른 피해 예방 집중’지시
증평군
[충청뉴스큐]증평군은 폭염경보가 8일째 이어짐에 따라 지난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홍성열 증평 군수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폭염 T/F팀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홍 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T/F팀을 중심으로 빈틈없는 폭염 대처를 당부했다.
또 무더위쉼터 운영관리, 폭염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 영농작업장 및 건설공사장 무더위 휴식제 운영, 폭염 군민행동요령 등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강조했다.
아울러 축산농가의 가축이 폐사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폭염대응 전반에 관한 사항을 재점검하고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보완할 것을 지시했다.
한편 군은 지난 6월부터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T/F팀을 중심으로 SMS, 전광판, 마을방송 등을 통한 폭염군민행동요령 전파, 홍보물 제작·배포를 통한 폭염 피해 예방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또 그늘막 6개소 설치 식염포도당 배부 무더위쉼터 66개소 운영 등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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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근로자 출·퇴근 여건 개선 위해 노력
증평군
[충청뉴스큐]증평군이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내 입주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의 출·퇴근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증평 지역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15∼34세 청년 근로자들은 매월 교통비 5만원씩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증평군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 교통비 지원사업이 7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청년근로자의 교통비 부담이 줄게 됐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현재까지 63명이 교통비 지원 혜택을 받고 있다.
교통비 지원을 받기 위해선 근로자 개인이 군청 경제과 기업지원팀에 직접 신청을 해야 한다.
이메일을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은 연중 계속되며, 자세한 사항은 군 경제과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군은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내 근로자의 출·퇴근 환경 개선을 위해 산업단지를 통과하는 버스 운행도 확대 운영 중이다.
군은 기존 6회 운영되던 산업단지 경유 버스를 지난 1월부터 출·퇴근 시간을 중심으로 총 23회까지 증차했다.
또 증평역을 시작으로 산업단지를 경유해 다시 역으로 돌아오는 셔틀버스 운행도 8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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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보며 ‘사이버폭력’심각성 배워요”
공연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인터넷 활용법 깨닫게 해
[충청뉴스큐]장락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3일 다목적실에서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사이버폭력 예방 공연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정보화진흥원과 연계하여 진행된 이날 교육은 장락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하소아동복지관 맑음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청소년 약 80여명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오디션에 참가한 주인공이 SNS상의 사이버폭력으로 꿈이 좌절될 위기에 놓이게 되자 이를 친구와 함께 해결한다는 내용을 담은 ‘드림 업!’이라는 뮤지컬이 선보였다.
특히, 공연은 배우와 관객이 대화하며 객석이 무대가 되고, 관객이 주인공과 등장인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청소년들의 재미와 공감을 이끌어냈다
시 관계자는 “색다른 형식의 예술 체험형 공연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사이버 폭력을 예방하고 올바른 인터넷 활용을 도울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금년 하반기 장락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활동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및 청소년은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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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시민고충처리위원회 고충민원 적극 해결한다
고충민원 적극 해결한다
[충청뉴스큐]제천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매년 고충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이용시민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운영상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위원회는 고충사항을 접수했던 민원인과 읍면동 주민대표 등 200명을 대상으로 위원회에 대한 건의사항, 행정제도 개선, 민원처리결과 만족도를 조사·분석·평가하여 향후 운영계획 수립에 반영하게 된다.
2017년 한 해 동안 위원회는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고충민원 180건과 생활불편 단순 민원 22건을 처리했다.
지난 해 처리한 고충민원 180건은 2016년 대비 36건이 증가한 것으로 고충처리위원회에 접수 되는 민원 건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위원회 관계자는 ‘부당한 행정기관의 처분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은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므로 고충처리위원회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위원회는 하반기에 국민권익위원회의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공직자 및 시민을 대상으로 '국민고충처리위원회 특강'을 마련하는 등 민원 만족도 제고에 앞장설 계획이다.
2018-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