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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과 26일, 제1회 보은대추배 전국 우드볼대회 개최
제1회 보은대추배 전국 우드볼대회 개최
[충청뉴스Q] 제1회 보은대추배 전국 우드볼대회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속리산 우드볼 구장에서 열린다.
보은군우드볼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2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남·여 개인전, 단체전 경기를 펼친다.
방태석 스포츠사업단장은 ‘2019년 제11회 아시안컵우드볼선수권대회 개최지인 보은에서 열리는 이번대회를 통해 우리군의 우수한 체육시설 인프라 홍보는 물론 우드볼 저변확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드볼이란 나무공이라는 뜻이고, 말렛으로 지름 9.5cm의 나무공을 쳐서 12개의 서로 다른 페어웨이에 설치된 게이트를 통과시켜 친 타수로 경기의 승패를 가리는 경기이다. 우드볼은 친환경의 가치를 추구하는 골프형의 뉴스포츠로 대만에 창시되어 2000년 우리나라에 소개되었으며, 현재 대한우드볼연맹 산하에 보은군우드볼협회를 비롯한 각 지역협회와 대학연맹이 구성되어 있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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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을 누비는 택배 차량에 보은대추축제 홍보
보은군
[충청뉴스Q] 보은군은 수도권소재 택배차량 85대에 홍보스티커를 부착하고 ‘2018 보은대추축제’홍보한다.
군은 택배차량이 1일 최소 100곳에서 150곳 이상을 방문하며, 특히, 대로와 소로, 마을안길 등 곳곳을 다니고 있어 홍보효과가 크다고 판단하고 축제홍보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23일에는 정상혁 군수가 대신택배 평택신대영업소를 방문해 택배차량에 차량 홍보용 스티커를 차량 측면에 부착하는 행사를 갖고 평택 일원도 홍보를 시작했다.
이 자리에서 오흥배 대신정기화물자동차 회장은 “충북지역 향토기업으로서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다 정상혁 보은 군수님과 대추축제 홍보에 함께 손을 잡게 됐다”며, “지난해에도 받은 홍보비도 실비를 제외한 전액을 보은군에 기탁했고, 올해도 폭염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보은군은 “택배차량 85대를 이용한 랩핑광고로 60일간 수도권 전역을 다니고 이기간 중 최소한 51만여 곳 이상을 방문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비용대비 홍보효과가 큰 홍보수단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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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강소농 7기 로컬푸드 직매장 본격 가동
로컬푸드 직매장
[충청뉴스Q] 영동군 강소농 7기 다어울 자율모임체가 로컬푸드 직매장을 오픈하며 지역 농업의 6차 산업에 첫 발을 내딛었다.
다어울 자율모임체는 2017년 강소농 7기로 선정된 농가들이 강소농 교육 수료 후, 작지만 강한 강소농의 뜻을 이어 12명의 농가들이 모여 결성했다.
영동군 영동읍 설계리 도로변 금강아파트 입구에 자리잡고 지난 2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품 등을 판매하며 소비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생산자와 생산지를 표시하고 있다.
판매중인 농산물은 포도, 사과, 복숭아, 표고버섯, 꾸지뽕, 블루베리, 아로니아, 양파, 단호박, 꿀 등이 있으며 가공품은 와인, 천마진액, 원두커피, 표고버섯가루 등이 있다.
청정자연이 키운 농산물에 농가의 정성까지 더해져 최고 품질을 자랑한다.
운영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9시까지이며, 일요일은 휴무한다.
윤동희 회장은 “다어울의 다는 많을 ‘多’로 많은 사람이 함께 어울려 모임체의 단순한 소득향상 뿐만 아니라 크게 나아가 영동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여 영동농업 발전에 목표를 두고 있다”며 “영동군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시작한 만큼 회원 모두가 열심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조원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강소농 7기 다어울 자율모임체가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구성원 모두가 로컬푸드 직매장이 점차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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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일자리창출 사업 가시적 성과내...
보은군
[충청뉴스Q] 보은군은 23일 노인여가지도사 20명이 거점소독소 회의실에서 수료식을 갖고 오는 9월부터 현장에서 활동한다고 밝혔다.
군은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30%가 넘는 군의 현실에 맞게 ‘노인여가지도사’를 육성해 지역의 노인 문제 해결과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6월부터 240시간 과정으로 전문노인여가지도사 배출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교육을 이수한 20명이 이번에 수료했다.
노인여가지도사는 노인들이 고독사, 자살 등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노인문제를 이겨내고 건전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들에게 필요한 미술심리, 치매예방 놀이, 실버댄스, 두뇌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노인 맞춤형 여가전문가로 교육 이수와 동시에 벌써 10여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앞으로 교육수료생들은 노인회관, 경로당 등을 방문해 노인여가지도사로서의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안광윤 경제정책실장은 “23일 종강식을 마쳤는데 벌써 10명이 다양한 분야에 취업이 예정되어 있다” 면서 “앞으로도 보은군 특성에 맞는 일자리 맞춤 교육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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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찾아가는 인구교육 실시
보은군
[충청뉴스Q] 보은군은 저출산·고령화 대응을 위해 보은군 농업인대학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23일 농업기술센터 상록수교육관에서 실시했다.
교육은 인구감소 및 고령사회 위기를 맞게 된 우리나라의 현재 상황과 예상되는 미래의 문제점을 알려 인구감소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인구와 미래정책연구원의 엄민정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앞으로 공직자 및 보은군 주민자치원회 등 단체를 찾아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서영란 규제인구정책팀장은 “지방소멸, 국가소멸 위기를 맞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인구문제 해결은 가족의 중요성 인식, 양성평등 문화의 확산, 올바른 가치관 정립 등 인식 및 문화 형성이 전제되어야한다”며, “이러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찾아가는 인구교육 등 다양한 인식 개선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전국 최초로 셋째아 이상 출산모 연금보험지원사업을 실시하여 셋째아 이상을 출산한 산모에게 매월 10만원씩 20년간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산모가 60세가 되면 30년간 연금을 지급하게 된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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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암경험자 한방힐링캠프 프로그램 운영
보은군
[충청뉴스Q] 보은군은 암경험자의 심신치유를 위해 산외면에 위치한 알프스자연휴양림에서 한방 힐링캠프를 2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운영했다.
힐링캠프는 보은군보건소가 ㈜파티마 한방힐링센터&화생한의원과 연계해 진행했으며, 보은군에 주소를 둔 암경험자 26명이 참여했다.
1박2일 동안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생 혈액검사’, ‘활성산소 검사’와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체내에 쌓인 노폐물 제거를 위한 ‘해독 프로그램’, 항암기공 및 호흡 명상수련을 통한 ‘면역력 회복 프로그램’, ‘주열요법 체험 및 항암 식재료 교육’ 등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박0정 씨는 “암경험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건강관리를 위한 정보를 체득하게 돼 심리적 불안이나 우울, 스트레스 등의 다양한 신체·정신적 건강문제를 스스로 관리할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박성림 보건소장은 “자연 속에서 잠시나마 힐링의 즐거움과 정서적 안정을 찾고, 한방힐링캠프를 통해 면역력을 상화하는 식생활과 자연기공 숨법의 생활 속 실천으로 2차 암 예방 및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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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지원 위한 회의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음성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긴급구호, 식품 꾸러미지원, 반찬지원, 주거환경개선 지원, 난방용품 지원 대상자를 심사하고, 향후 독거노인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찾아가는 가정방문 일정 등에 대해 협의했다.
또한 음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으로 음성읍 주민들의 보다 나은 생활을 지원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양희 위원장은 “아직도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안다. 지역 내 관심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음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내 복지 문제해결을 위하여 저소득층 안부확인 및 정서지원 생계비, 의료비 등 긴급구호비 지원 주거환경개선 사업 식료품 꾸러미 사업 반찬지원 병원동행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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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농정과,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과수농가 농촌일손 지원
과수농가 농촌일손 지원
[충청뉴스Q] 음성군 농정과 직원들은 지난 22일 제19호 태풍 ‘솔릭’의 경로가 우리 지역을 통과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태풍으로 인한 과수 피해를 최소화하고 일손이 부족한 과수재배농가에 일손을 보태고자 금왕읍 봉곡리 윤희진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일손지원 활동에 나섰다.
이날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3,300㎡ 규모의 복숭아 과수원에서 복숭아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윤희진씨는 “가을 수확기에는 일손이 부족해 항상 어려움을 겪는데다 이번 태풍이 이곳을 지나간다고 해서 많은 걱정을 했는데, 이번에 바쁜 업무 중에도 직원들이 이렇게 나와 열심히 도와주는 바람에 걱정을 덜게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돕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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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자 온달관광지에서 즐기는 감성여행
온달관광지에서 즐기는 감성여행
[충청뉴스Q] 단양의 대표 관광지인 온달관광지가 단양의 감성여행지로 주목 받고 있다.
온달관광지는 온달동굴, 드라마세트장, 온달전시관이 있는데 지금까지 온달관광지는 온달과 평강이야기를 배경으로 조성된 관광지를 관람하는 것에 그쳤다.
온달관광지를 운영하는 단양관광관리공단은 온달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좀 더 즐겁게 온달관광지를 관광할 수 있도록 특별한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온달관광지는 여행객들이 단순히 보고 지나치는 관광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여 감성을 자극하는 여행을 원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온달관광지 전체를 포토스팟으로 만들어 아름다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고맙습니다. 사랑한다.’, ‘I LOVE YOU!’, ‘함께여서 행복한다’, ‘당신이 최고예요!’, ‘나의 사랑하는 가족’, ‘어머니, 아버지 사랑한다!’등 좋은 말이 지만 평소에 잘 하지 못하는 말들을 친환경 천소재로 제작하여 드라마세트장 곳곳에 붙여 놓았다.
이것을 통해 관람객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문구 앞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고 그 사진을 통해 나의 마음을 상대에게 전할 수 있다.
또한 국내 SNS 서비스 이용자가 많은 점을 고려하여 본인의 SNS에 온달관광지 방문 사진을 올릴 수 있도록 대표적인 SNS 프레임을 설치해 놓았다.
또한 플라스틱 드럼통 13개를 이어 붙인 열차를 타고 넓은 온달관광지 한 바퀴 도는 “온달열차”는 동심을 자극하며 온달관광지를 달린다.
연일 35도가 넘는 무더위에 열차를 타고 관광지를 돌아보고 종착지인 온달동굴에서 내려 연중 15도를 유지하는 동굴의 냉기를 씌면 더위가 가셔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용료는 2,000원이며, 7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 열차는 8월 15일 기준으로 5,700명이 이용하며 온달관광지의 명물이 됐다.
장익봉 이사장은 “온달관광지는 동굴과 드라마세트의 훌륭한 볼거리를 제공하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관광객들이 직접 즐기고 느끼며 아름다운 사진을 찍으며 많은 추억을 남기고 돌아갔으면 좋겠다.”며, “우리 공단은 지속적으로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를 만들겠다 ”고 말했다.
이번 주말은 단양에서 영춘면으로 남한강을 끼고 달리며, 때로는 강가에 기암절벽이 시선을 압도하기도 하는 대단히 수려한 드라이브 코스를 달려 고구려의 기상이 느껴지는 온달관광지에서 감성여행을 즐기며 인생사진을 남기고 오는 것을 추천한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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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 전달
소각산불없는녹색마을현판
[충청뉴스Q] 음성군은 산림청 주관으로 시행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우수마을로 선정된 음성읍 석인1리 원충이마을에 대해 지난 22일 석인1리 마을회관에서 음성읍장, 산림정책팀장, 마을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는 영농철을 앞두고 행해지는 논·밭두렁, 농·임업 부산물 및 각종 쓰레기의 소각이 봄철 건조한 날씨와 겹치면 산불의 주원인으로 부각됨에 따라 불법소각 행위를 사전 차단하고 산불예방 홍보 및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2014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음성읍 석인1리는 마을이장을 중심으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서약을 하고 자발적인 불법소각 근절, 논·밭두렁, 농업부산물 공동소각 추진 등을 실시하여 올 상반기에 산불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이룩했다.
음성군 산림정책팀장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마을이장님과 주민들이 협력하여 단 한건의 소각산불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한 결실인 만큼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산불 없는 음성을 위하여 불법소각 행위 근절에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18-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