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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은군, 평생학습 노하우 공유로 상생 도모
괴산군, 평생학습 우수 사례 공유…지자체 간 상생 기반 다져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보은군이 지난 22일 평생학습관 시설 견학과 운영사례 학습을 위해 괴산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괴산군립도서관 3층에 위치한 생활문화센터에서 진행됐다.군은 방문단에 평생학습관 주요 시설을 안내하고 정규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강좌 구성 방식과 주민 수요 반영 절차, 운영 과정에서 축적된 실무 경험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노하우를 전했다.주민이 가까운 곳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읍·면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운영 사례도 소개해 운영 체계와 프로그램 구성의 장단점, 현장 대응 방식 등 실무 중심의 논의가 이어졌다 보은군이 추진 중인 평생학습관 개관 준비와 운영 구상도 함께 공유했다.양측은 향후 평생학습 사업의 운영 방향과 발전 방안을 놓고 의견을 교환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다.노경희 미래전략과장은 “지자체 간 벤치마킹을 통해 우수 사례를 나누고 실무자들이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괴산군 평생학습관은 군민들의 배움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매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현재 진행 중인 다양한 교육 정보는 괴산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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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신청 접수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여성농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월 20일까지 받는다.대상은 충청북도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만 75세 이하 여성농어업인이다.1951년 1월 1일~2006년 12월 31일 출생자 가운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우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거주지 읍·면사무소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단, 업자등록이 있거나 전업적 직업을 가진 경우는 제외된다.세대원 합산 농지 소유면적이 5만㎡ 이상인 농가와 이에 준하는 축산·임업·어업 경영 가구도 지원 대상에서 빠진다.선정 대상자는 17만원 상당의 행복바우처 카드가 지급되며 사용 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카드는 영화관, 안경점, 미용실, 음식점 등 다양한 생활·문화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고 의료·유흥·사행성 업종은 제외된다.신형수 농업정책과장은 “농촌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온 여성농어업인에게 이번 지원이 복지 향상과 문화·여가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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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신청하세요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관내 직장인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에 참여할 관내 사업장을 오는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이 프로그램은 금연을 결심했지만 시간적, 환경적 어려움 때문에 보건소를 찾지 못했던 직장인 흡연자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담배를 끊고 싶은 직원이 10명 이상인 사업장이나 기관을 대상으로 금연상담사가 직접 찾아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6개월 동안 8회 이상 진행되며 전문 상담사가 참여자와 1대1로 마주 앉아 금연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듣고 해결책을 제시한다.또한,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각종 물품이 무료로 지원된다.니코틴 패치, 사탕, 껌 같은 ‘금연 보조제’와 은단이나 아로마 파이프 등 흡연 욕구를 참는 데 도움을 주는 ‘행동 강화 물품’이 제공된다.특히 금연 의지를 북돋우기 위해 3개월과 6개월 동안 금연 성공자에게 별도의 축하 기념품도 증정할 계획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2월 27일까지 괴산군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신청하면 된다.김미경 소장은 “금연을 원해도 시간적·환경적 제약으로 보건소를 찾기 어려운 직장인이 많다”며 “이동금연클리닉을 통해 흡연자의 금연 실천율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보건소 금연클리닉도 운영하고 있으니 금연을 희망하는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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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주, 괴산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쾌척…지역 인재 육성 '앞장'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3일 ㈜충북소주가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163만800원을 괴산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금은 ㈜충북소주가 지난해 판매실적을 바탕으로 적립한 금액으로 지역사회 환원과 교육 지원 취지로 마련됐다.㈜충북소주는 2008년부터 괴산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을 지속적으로 후원했다.이번 기탁을 포함해 누적 지원액은 4785만4050원에 달한다.정영태 대표는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우수 인재를 지원하는 것은 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책무라”며 “학생들의 학업과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장학회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는 ㈜충북소주에 깊이 감사한다”며 “매년 후원되는 장학기금으로 학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지역과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괴산군민장학회와 ㈜충북소주는 오는 3월 기탁 협약을 추진한다.올해 관내에서 소비되는 ‘시원소주’1병당 10원씩 적립해 2027년 장학기금으로 기탁하는 내용을 담아 공식화할 예정이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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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민선 8기 공약 이행률 86.7% 달성…주요 현안 사업 순항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1일 군수실에서 민선8기 공약 및 주요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송인헌 군수의 주재로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 괴산’이라는 군정목표 아래 미래기획국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군은 총 308건의 추진사업을 대상으로 이행률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 및 해결방안을 공유하며 실천 전략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군에 따르면 민선8기 공약사업 77건 중 36건은 완료됐고 17건은 이행 중 19건은 정상 추진 중으로 전체 공약 이행률은 86.7%에 달한다.주요 공약사업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수급 확대, 괴산읍 문화예술공간 조성, 선유동 신선길 조성, 산림레포츠단지 조성 등 군의 핵심 성장동력이 포함됐다.주요현안사업에 대해서는 231건 가운데 107건이 이미 준공됐고 62건이 착공 단계에 있으며 나머지는 설계·계획 수립 및 공모 유치 단계에 있다.특히 농촌공간 정비사업, K-스마트 유기농 혁신 시범단지 조성사업, 동진천·성황천 종합관광 활성화 사업 등 굵직한 현안사업들이 안정적으로 추진 중이다.송인헌 군수는 “민선8기 동안 추진한 공약과 주요 현안사업들은 괴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지기 위한 중요한 성과”며 “향후 남은 기간에도 각 사업이 가시적인 결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향후 괴산군은 행정복지국, 농업건설국 추진사업에 대한 보고회를 이어갈 예정이며 공약 및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정기적인 자체 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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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4만 군의 '기적 같은 역설' 2025년 방문객 1162만명 돌파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인구 4만명 미만의 작은 지자체가 연간 방문객 1162만명을 끌어모으며 중부권 관광의 ‘블랙홀’로 부상했다.단순히 숫자의 증가를 넘어 수도권 인구를 대거 유입시키고 ‘자연과 미식’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으로의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다.최근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이 분석한 2025년 괴산군 관광 통계에 따르면 총 방문객 수는 1161만 7392명으로 집계됐다.이는 2024년 대비 약 1.7% 증가한 수치로 관광 시장의 포화 상태 속에서도 견고한 성장세를 보였다.주목할 점은 방문객의 ‘질적 구성’이다.거주지별 분포를 보면 충북에 이어 경기와 서울 등 수도권 방문객 비중이 31.4%에 달한다.방문 거리 역시 70~140km 권역이 39.35%로 가장 높았다.이는 괴산이 충북 내수용 관광지를 넘어 서울과 경기를 아우르는 광역 관광 거점으로 완전히 자리 잡았음을 의미한다.다음으로 30~70km 약 387만명, 30km 미만 약 176만명 순이다.관광객들의 목적지는 명확했다.내비게이션 검색 유형 분석 결과, 전체 검색량 중 음식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이어 자연관광, 숙박 순이었다.특히 현지인보다 외지인 방문율이 높은 카테고리 1위가 ‘자연관광’이라는 점은 괴산의 청정한 환경이 방문객들의 지갑을 열게 하고 있다.실제로 산막이옛길, 화양구곡, 괴강관광지 등은 사계절 내내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했다.여기에 괴산의 빨간맛 축제, 고추축제, 김장축제 등 시즌별 특화 축제가 ‘미식’과 결합하며 관광객의 지갑을 열게 했다.단순한 풍경 감상을 넘어 지역 특산물을 소비하고 즐기는 ‘오감 만족형’관광 구조가 안착된 것이다.괴산군의 시선은 이제 ‘천만’이라는 숫자를 넘어 ‘머무는 시간’으로 향하고 있다.그동안 괴산 관광의 숙제였던 숙박 인프라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과감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올해 개장을 앞둔 박달산 자연휴양림과 감성 숙소로 기대를 모으는 산막이 트리하우스는 그 정점이다.군은 대규모 개발 방식 대신 자연 지형을 최대한 살린 ‘자연 공존형’숙박 시설을 통해 가족 단위와 중장년층의 체류 시간을 늘린다는 전략이다.숙박 검색량이 이미 전체 3위까지 올라온 만큼 인프라가 갖춰지면 지역 경제 파급효과는 배가될 전망이다.군의 관광 흥행은 역설적으로 ‘지키는 것’에서 시작됐다.화려한 인공 구조물 대신 숲과 계곡, 농촌의 원형을 보존하며 이를 힐링 콘텐츠로 승화시켰다.최근 트렌드인 ‘스테이케이션’수요를 정확히 꿰뚫은 결과다.송인헌 군수는 “2025년 방문객 1162만명 돌파는 괴산의 자연과 문화 그리고 군민과 함께 만들어 온 관광 정책의 성과”며 “앞으로도 환경 보전과 지역 성장이 공존하는 관광 모델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매력 있는 ‘ 쉼표’가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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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여성단체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양성평등 문화 확산 논의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여성단체협의회는 21일 괴산허브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여성단체협의회 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여성단체협의회는 10개 단체와 약 315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지역사회 행복나눔사업, 생산적 일손봉사, 반찬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해오며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이날 협의회는 2025년 주요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양성평등 문화를 강화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특히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양성평등주간’에는 여성토크콘서트와 기념행사를 주관해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알리고 양성평등이 일상에 자리 잡도록 활동을 넓힐 계획이다.이수현 부군수는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여성의 권익 신장과 공동체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괴산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안명자 회장은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지난 한 해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여성단체협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여성친화도시 괴산군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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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천면 선평2리, 새 마을회관 준공으로 주민 화합 기대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1일 청천면 선평2리에서 마을 주민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군민장학금 기탁, 축사, 테이프 커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마을회관은 총사업비 2억 5000만원을 투입해 지상 1층, 건축면적 90㎡ 규모로 건립됐다.고령의 어르신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설계한 생활 공간과 주민 소통을 위한 다목적실을 갖춘 현대식 공간으로 조성됐다.심상하 이장은 “마을회관은 우리 마을의 얼굴이자 주민들이 가장 의지하는 안식처”며 “멋진 보금자리를 선물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송인헌 군수는 “신축된 마을회관이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화합을 이끄는 소중한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반시설을 꾸준히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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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행복마을 사업 본격화…저발전 마을 활력 불어넣는다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2026년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을 통해 저발전마을을 대상으로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행복마을사업은 저발전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공동체 회복을 통해 지속 가능한 마을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협동을 바탕으로 마을이 스스로 과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참여형으로 추진된다.군은 올해 신규로 선정된 마을을 대상으로 행복마을 1단계 사업을 추진한다.대상은 청천면 화양1리, 청안면 효근3리, 사리면 상리로 각 마을에 500만원씩 사업비가 지원된다.해당 마을은 안길 정비와 생활 주변 정돈 등 생활밀착형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공동체 활성화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2단계 사업도 이어간다.지난해 1단계 마을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4개 마을을 대상으로 장연면 간곡마을에 5000만원, 청천면 송면마을에 2000만원, 불정면 두촌마을에 3000만원, 장연면 교동마을에 2000만원을 지원한다.각 마을은 경관 조성, 전통문화 복원, 주민 재능을 활용한 교육·복지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노경희 미래전략과장은 “행복마을사업은 인구소멸 위기에 놓인 농촌 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살기 좋은 괴산, 사람이 머무는 괴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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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울타리나눔회, 따뜻한 선짓국 오곡찰밥으로 이웃사랑 실천
괴산군 울타리나눔회, 괴산읍에 선짓국오곡찰밥 50인분 기탁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괴산읍은 울타리나눔회가 20일 괴산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직접 준비한 선짓국과 오곡찰밥 각 50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된 음식은 읍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제공된다.울타리나눔회는 봉사를 위해 조직된 단체로 읍·면을 순회하며 미용봉사와 배식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황정임 회장은 "작지만 마음을 담아 준비한 음식이 이웃들의 하루에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병란 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해주시는 울타리나눔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음식은 희망나눔냉장고를 통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울타리나눔회는 지난 6일에도 호박죽 50인분을 기탁하는 등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