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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대강면, 지체장애 다문화가정 '새 보금자리' 선물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 대강면은 지난 24일 지역 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체장애로 일상적인 집안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 모 씨 가정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단양군지역자활센터, 단양군가족지원센터, 대강면사무소 직원 등 25명이 참여해 집 안에 쌓여 있던 물건을 정리하고 생활공간 곳곳을 청소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정 모 씨는 신체적 어려움으로 인해 집안일을 혼자 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생활하는 만큼 안정적이고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이 필요한 상황이었다.이에 단양군지역자활센터와 가족지원센터, 대강면사무소는 대상 가구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이번 청소 봉사활동을 추진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다문화가정이 보다 안정적이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게 돼 뜻깊다”며 “이번 활동이 가정의 일상 회복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정 모 씨는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집이 한결 깨끗해졌다”며 “오늘의 도움이 의미 있게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 생활공간 관리에도 더욱 신경 쓰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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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주민 주도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11개 팀 선정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지난 24일 ‘2026년 단양군 지역공동체 활성화 주민공모사업’ 최종 선정 11개 팀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사업 지원에 나섰다.단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하며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공모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주민공모사업은 팀당 최대 5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되며 선정된 팀들은 향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센터는 지난 3월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공정하고 체계적인 절차에 따라 최종 11개 팀을 선정했다.이번에 선정된 팀들은 시설 조성 등 하드웨어 중심 사업보다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 중심 활동에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특히 마을 공동체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주민 스스로 마을의 변화를 이끌어가기 위한 사업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 주민 주도형 공동체 활동 확산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금상수 단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단양군 각 지역의 공동체가 한층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사업 전 과정에 걸친 밀착 지원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센터는 이번 공모사업을 계기로 선정 팀들이 단순한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자생적 주민 모임으로 성장해, 단양군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든든한 구심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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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충북 지적측량 경진대회 '우수팀' 선정…전문성 입증
단양군, 충청북도 지적측량 경진대회 ‘우수팀’ 선정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이 충청북도 주관 ‘제9회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팀에 선정되며 지적행정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군은 지난 22일 청주시 상당구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도내 14개 시·군 대표팀과 경쟁한 끝에 우수상을 수상하고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지적측량 경진대회는 충청북도가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대회로 도내 지적직 공무원들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갈고닦은 측량 기술과 제도 이해도를 겨루는 자리다.올해 대회에는 도내 14개 시·군·구에서 선발된 지적직 공무원 42명이 14개 팀으로 참가해 측량 정확성과 현지 검사 능력, 최신 지적제도 이해도 등 다양한 항목에서 실력을 겨뤘다.단양군 대표팀은 민원과 지적팀 한대웅 주무관, 김용진 주무관, 지적재조사팀 이상욱 주무관 등 3명으로 꾸려졌다.이들은 최신 측량장비 운용 능력과 신속·정확한 측량성과 결정 능력 등 전 평가 항목에서 고른 점수를 받으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충주시, 우수상은 단양군, 장려상은 청주시 흥덕구가 각각 차지했다.특히 이번 수상은 단양군이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지적불부합지 해소를 위해 현장 중심의 지적행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단양군 지적직 공무원들의 우수한 실무 능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현장 대응력 제고를 통해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정확하고 신속한 고품질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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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와 청소년 진로 체험 확대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는 단양군에서 주관하는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사업’ 으로 단양 호텔관광고등학교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 실습형 교육 및 견학 프로그램을 제공했다.이번 견학은 지역 학생들의 다양한 실험 실습과 신소재 미래 발전 산업에 관한 관심을 도모하고 지리적 한계를 갖는 지역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는데 목적이 있다.백일현 연구소장은 “학교와 연계한 협력 교육과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석회석, 시멘트 및 탄소중립 산업 등과 관련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기 주도적 설계 능력을 함양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는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으로써 2005년부터 약 2천여명의 초중고교 및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광물자원 관련 견학 및 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2026년 충북 온마을배움터 운영사업’지원기관에 선정되어 충북도내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알기쉬운 과학기술의 이해’ 프로그램 등을 운영 예정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한 진로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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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단성 지역자율방재단, 단양천 봄맞이 환경정화 구슬땀
단성 지역자율방재단, 봄철 환경정화 활동 실시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 단성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24일 단양천 일원에서 봄철 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이 진행된 단양천 일원은 냉천약수터와 야영지 등이 인접해 주민과 관광객의 이용이 잦은 구간으로 봄철 관광객 방문에 대비한 지속적인 환경정비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이날 활동에는 단성 지역자율방재단 단원 10명이 참여해 하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활동은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실시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단성 지역자율방재단은 매년 환경정화 활동과 재난 예방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김성옥 단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재난 예방 활동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단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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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한국석회석신소재硏, 탄소 포집 새 길 연다…'CaO-CNT 복합소재' 개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는 씨엔티 솔루션과 함께 산화칼슘에 탄소나노튜브와 전도성 폴리머 코팅 기술을 접목한 ‘고성능 하이브리드 복합 소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기존 석회석 기반 소재인 CaO가 가진 낮은 열·전기 전도성과 반복 사용 시 입자가 뭉치는 ‘신터링’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CaO 입자 표면에 탄소나노튜브와 전도성 폴리머를 층층이 쌓는 ‘코어-쉘’ 구조의 복합체 설계 기술을 핵심으로 내세웠다.CaO에 CNT와 전도성 폴리머를 코팅할 경우 초기 CO2 흡수 속도는 최대 70%, 장기 사이클 안정성은 80%까지 대폭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CNT 네트워크가 형성하는 열전달 경로는 소재의 열전도도를 50% 이상 높여, 발전소 및 시멘트 공정 등 대규모 탄소 포집 과정에서의 에너지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백일현 연구소장은 “이번 협력은 단순히 CaO의 표면을 개질하는 수준을 넘어, 전도성과 고속 반응성을 갖춘 고부가가치 복합 소재로 업그레이드하는 기술적 도약”이라며 “앞으로 액상 코팅 공정 등 핵심 기술 고도화를 통해 산업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는 CCUS 전문 연구기관으로 성신양회 부지에 ‘메탄올 제조 플랜트’를 추진하는 등 시멘트산업 특화 실증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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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4월 28일부터 금연구역 합동단속…쾌적한 환경 조성 총력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5월 14일까지 금연구역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충청북도와 도내 각 시·군, 보건소, 관련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 점검으로 진행되며 공중이용시설과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장소를 중심으로 이뤄진다.주요 점검 대상은 공공청사, 버스정류장, 도시공원, 학교 주변, 음식점 및 카페 등이다.군은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와 금연구역 표지 부착 여부,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특히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군 관계자는 “금연구역 준수는 군민 건강을 지키고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기 위한 기본적인 약속”이라며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금연 문화가 더욱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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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7년 주민참여예산 제안 공모…7월 31일까지 접수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군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을 제안할 수 있도록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단양군민은 물론 단양군 소재 직장·단체·학교에 소속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주민e참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우편 또는 단양군청 예산팀,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제안 대상은 단양군에 꼭 필요한 주민 체감형 사업 전반이다.특히 재해·재난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관련된 사업은 우선 검토 대상으로 반영해 군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업이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다만 △국가사무 △사전절차 이행이 필요한 대규모 투자사업 △이미 시행 중이거나 유사·중복되는 사업 △민간보조사업 △특정 단체·지역·개인을 위한 사업 △연례적·반복적인 필수경비 및 일회성 행사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된다.이번 공모는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고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생활 속 불편 해소와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제안을 폭넓게 수렴해 군민이 공감하는 예산편성을 추진할 방침이다.접수된 사업은 관련 부서의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를 거쳐 2027년도 예산안에 반영되며 이후 군의회 승인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군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은 군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소중한 제도”며 “군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제안이 많이 접수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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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영춘면, 새마을회 버스정류장 청소로 마을 환경 개선
영춘면 새마을회, 마을환경 개선 위한 버스정류장 청소 실시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 영춘면 새마을남녀연합회는 지난 22일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버스정류장 약 40개소를 대상으로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날 23개 리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등 40여명은 아침부터 정류장 내부에 쌓인 먼지와 거미줄을 제거하고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물청소까지 진행하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창대 협의회장은 “깨끗해진 정류장이 마을 주민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영춘면 새마을회는 지난달 18일에도 강변 산책로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건강한 가로수 생육을 위한 거름 살포 작업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박상규 영춘면장은 “새마을남녀연합회의 지역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헌신이 활기찬 지역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면에서도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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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열고 아동 복지 논의
단양군, 2026년 제1차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군청 후관동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단양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통합서비스 지원 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위원회에는 김경희 부군수를 비롯해 지역 아동복지 전문가 등 운영위원들이 참석해 1분기 주요 사업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드림스타트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건의사항을 논의했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가족의 일상에 쉼표를 더한다’는 슬로건 아래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사례관리 전문성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군은 먼저 세명대학교 부속 한방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의료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대상 아동들은 개인별 체질에 맞는 맞춤형 한방 건강검진과 한약 지원을 비롯해 전문적인 의료 상담과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받게 된다.또 드림스타트 사업의 효율적인 수행과 실무자들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외부 슈퍼비전 체계도 본격 가동한다.이를 위해 한국부모교육연구소 서유지 소장과 전두엽 프리즘 백현주 소장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들은 드림스타트 내 고난도 사례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과 개입 전략을 제시해 사례관리의 질적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군은 드림스타트 연간 특화사업인 ‘육아홀리데이’를 비롯해 가족관찰캠프, 코딩교실, 자동소화멀티탭 지원 등 아동의 안전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김경희 부군수는 “민간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드림스타트 사업의 전문성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며 “우리 아이들이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받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