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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간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정기 기부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황간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정기 기부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황간면에서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꾸준히 이어지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29일 밝혔다.황간면사무소 및 맞춤형복지팀이 추진하는 ‘월류나눔가게 협약’을 통해 지역 상인들의 정기 기부가 이어지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월류나눔가게 협약에 참여한 CU영동황간점은 2018년 5월 17일부터 현재까지 지역 내 위기가구 7가구를 대상으로 월 2회 도시락을 정기 후원하며 건강한 식사를 지원하고 있다.황간 흑염소탕은 2018년 12월 6일부터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월 1회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어르신과 복지 소외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이와 함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주민들의 다양한 현물 기부도 꾸준히 이어지면서 황간면의 나눔문화가 더 확산하고 있다.황간면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저소득가구를 위한 정기 기부사업을 확대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망 구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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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영동라이온스클럽 46대 남건 회장, 축하화환 대신 사랑의 쌀로 전한 고향사랑
뉴 영동라이온스클럽 46대 남건 회장, 축하화환 대신 사랑의 쌀로 전한 고향사랑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뉴 영동라이온스클럽 제46대 회장으로 취임한 남건 회장이 취임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뉴 영동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8일 오후 상촌면사무소에서 남건 회장을 비롯한 라이온스클럽 회원들과 상촌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등록 경로당 29개소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전달된 쌀은 남건 회장의 취임식을 축하하기 위해 보내온 축하화환 대신 기증받은 것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상촌면 내 모든 경로당에 전달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나눔은 상촌면이 고향인 남건 회장의 각별한 지역사랑이 담겨 있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남건 회장은 어린 시절부터 상촌면에서 성장하며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정과 관심 속에서 자랐으며 평소에도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과 감사의 마음을 간직해 왔다.이에 회장 취임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축하화환 대신 쌀을 기부받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남건 회장은 “어릴 적부터 저를 키워준 상촌면은 언제나 마음속 고향”이라며 취임을 축하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고향 어르신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작은 정성이지만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라이온스클럽이 될 수 있도록 봉사와 나눔 활동에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최길호 상촌면장은 “취임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남건회장님과 뉴 영동라이온스클럽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에 대한 애정과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이 담긴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뉴 영동라이온스클럽은 취약계층 지원, 장학사업,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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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폭염에 농업기계 교육 잠시 멈춤… 안전 점검 집중
영동군농업기술센터, 폭염 속 농업기계 현장순회교육 한시 중단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따라 오는 8월 14일까지 농업기계 현장순회교육을 한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현장순회교육은 오는 8월 18일 학산면 용산리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재개될 예정이다.이번 조치는 여름철 야외 활동 시 열사병, 탈수 등 온열질환 및 안전사고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다.교육 중단 기간에는 하반기 순회교육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임대사업 장비에 대한 정밀정비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소모성 부품의 재고조사와 부품 확보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또한 농업기술센터는 폭염기 농작업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과 같은 수칙 준수를 농가에 당부했다.언론 및 기상청 등을 통해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할 것. - 작업 중에는 규칙적으로 물을 섭취하고 그늘에서 자주 휴식할 것. - 나 홀로 작업은 피하고 2인 1조로 작업할 것.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들어 현재까지 현장순회교육 114회를 운영해 1746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2987대의 농업기계를 점검·정비하는 등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활동 지원에 힘쓰고 있다.이정서 소장은 “폭염 기간 교육을 일시 중단하는 것은 농업인과 담당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며 “중단 기간 교육장비를 철저히 정비해 더욱 안전하고 내실 있는 현장순회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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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폭염 속 도심 열섬 잡는 살수차 4대 운영 돌입
영동군, 폭염 대응 살수차 운영으로 도심 온도 낮춘다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도심 주요 도로에서 살수차를 운영하는 등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한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영동읍과 각 면 시가지 주요 간선도로 4개 노선 및 국지도로 등 총 17.65㎞ 구간에서 하루 4대의 살수차를 투입해 운영하고 있다.살수차 운영은 도로 복사열을 낮춰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비산먼지와 미세먼지를 줄여 대기질 개선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실제 살수작업이 이뤄진 도로는 표면 온도가 낮아지고 체감온도를 낮추는 효과와 함께 시각적인 청량감을 제공해 군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군은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9월 30일까지 5톤 규모의 살수차 4대를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살수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군은 스마트 그늘막 52개소와 물안개 분사장치 9개소를 운영하고 폭염 취약계층 안부 확인과 무더위쉼터 운영 등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대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살수차 운영을 비롯한 다양한 폭염 대응 대책을 통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폭염특보가 발효될 경우에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등 개인 건강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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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은빛소리봉사단 색소폰 선율로 전통시장 활력 불어넣다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 은빛소리봉사단은 지난 7월 24일 영동재래시장 야외 상설무대에서 재래시장을 살리고 지역주민과 상인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향유하고자 색소폰 공연활동을 펼쳤다.이번 공연은 여름철 상권 활성화와 지역 주민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은빛소리봉사단원들의 노인자원봉사활동으로 기획됐다.이날 봉사단은 감성적인 멜로디의 ‘석양’과 ‘선창’을 시작으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이어 정겨운 트로트곡인 ‘울고넘는 박달재’, ‘오늘이 젊은 날’, ‘뿐이고’, ‘멋진인생’등을 연이여 연주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공연장을 찾은 주민들과 시장 상인들은 익숙한 노랫가락에 맞춰 어깨춤을 추고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봉사단원들과 함께 호흡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은빛소리봉사단장은 “어르신 단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주민들에게 기쁨을 드리고 재래시장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자원봉사의 나눔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날 장을 보러오셨다가 공연장을 찾은 님은 “평소 아버님이 즐겨 부르셨던 울고 넘는 박달재를 들으니, 아버님 생각이 많이 난다”며 “이러한 공연이 더 많이 펼쳐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홍기운 충북노인자원봉사센터장은 공연장을 찾아 은빛소리봉사단을 격려하면서 “어른신들의 봉사정신과 열정이 지역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만들 것”이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와 봉사활동이 계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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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용산면 '소소밥상', 월 3만원 기부 '착한가게' 동참 '훈훈'
용산면 소소밥상 ‘착한가게’ 현판 전달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용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용산면에 위치한 소소밥상을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캠페인으로 모금된 후원금은 저소득층 주거 환경 개선, 의약품함 지원, 난방유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문정숙 대표는 “후원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된다는 점에 공감해 착한가게에 동참하게 됐다”며 “평소 가게를 찾아주시는 지역 주민들께 감사한 마음을 나눔으로 보답하고 싶었다”고 말했다.한봉희 위원장은 “십시일반 모인 후원금은 전액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 업체가 착한가게에 참여해 나눔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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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돌발해충 성충 예찰 강화... 농작물 피해 '차단'
돌발해충 성충기 예찰 강화로 농작물 피해 예방 나선다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이달 31일까지 여름철 기온 상승과 함께 돌발 해충의 성충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매미나방을 대상으로 성충기 예찰을 강화한다고 밝혔다.돌발해충은 이동성이 뛰어나 농경지와 산림을 오가며 확산되는 특성이 있어 발생 초기 신속한 예찰과 적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특히 성충은 흡즙 피해와 함께 산란을 통해 다음 해 발생 밀도를 높이는 원인이 되므로 지속적인 발생 여부 확인이 필요하다.특히 갈색날개매미충과 꽃매미는 과수의 새가지와 잎을 흡즙해 생육을 저해하고 미국선녀벌레는 감로를 분비해 그을음병을 유발하는 등 상품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매미나방은 산란량이 많아 다음 해 대량 발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산란 전 관리가 중요하다.이번 성충기 예찰은 포도, 사과, 배, 복숭아, 감, 블루베리, 자두 등 주요 재배 지역과 농경지 주변 산림, 유휴지 등을 중심으로 실시하며 해충 발생 밀도와 피해 정도, 산란 여부 등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이정서 소장은 “돌발해충은 초기 예찰과 적기 방제가 피해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농업인과 관계기관이 함께 예찰 활동에 적극 참여해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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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청소년지도위원 68명 위촉... 3년간 지역 청소년 보호 앞장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28일 영동군 여성회관 1층 예식장에서 지역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고 보호 활동을 전개할 ‘영동군 청소년지도위원’을 새롭게 위촉했다.이번에 위촉된 청소년지도위원은 총 68명으로 읍면장과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으며 위원들의 임기는 2026년 8월 1일부터 2029년 7월 31일까지 3년이다.청소년지도위원은 ‘영동군 청소년지도위원 위촉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청소년 건전 생활 지도, 청소년 유해환경 조사·선도·정화 활동, 청소년 유익 환경 조성 등 지역 청소년의 보호와 건전한 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며 “청소년지도위원 여러분께서 청소년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지역사회와 청소년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군은 앞으로 읍면별 청소년지도 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과 청소년 보호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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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전국 최대 규모 '들녘화장실' 11곳 설치... 여성 농업인 농작업 환경 획기적 개선
영동군, 농림축산식품부 들녘화장실 설치 지원사업 대상지역 선정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2026년 들녘화장실 설치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전국 최대 규모인 총 11개소를 배정받았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업의 필요성, 설치 수요, 예상 이용 여성농업인 수, 사후관리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전국 10개 시도, 13개 시군이 선정됐다.특히 충북에서는 영동군이 유일하게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전국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11개소를 배정받았다.‘들녘화장실 설치 지원사업’은 주거지와 작업장이 멀리 떨어져 있어 화장실 이용에 큰 불편을 겪어온 여성농업인들을 위해 농작업 현장 이동식 공동 화장실 구입·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영동군은 앞서 지난 5월 수요조사에 참여했던 22개 농가를 대상으로 현지 실사를 진행해 자격요건과 설치 여건을 점검해 최종 대상자 후보 11개 농가를 농림축산식품부에 추천할 예정이다.이후 관련 절차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하고 오는 9월부터 순차적으로 화장실 설치를 추진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군내 여성농업인들의 생활 기본권을 보장하고 농작업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 복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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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삼국찌, 착한가게 현판 달고 나눔 동참 '훈훈'
삼국찌, 착한가게 현판 전달… 지역사회 나눔 동참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영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영동읍에 위치한 삼국찌를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캠페인으로 모금된 후원금은 영동읍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김경순 대표는 “개업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지역 주민들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감사한 마음을 나누고자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민수 위원장은 “김경순 대표님처럼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는 착한가게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기부에 함께해 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착한가게 모두가 더 번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서우종 영동읍장은 “기부는 결심하기도, 실천하기도 쉽지 않은 일인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영동읍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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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심천면, 서금리 제방 제초작업 실시… 깨끗한 금강천변길 조성
2026-08-01 1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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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큐] 매년 10월 10일 충북 영동, 경북 김천, 전북 무주의 3도 3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