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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읍 주민자치위, 세계 물의 날 맞아 영동천 환경정화
‘세계 물의 날 기념’ 영동읍 주민자치위원회 하천 환경정화 실시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영동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지난 16일 오후 영동천 일원에서 하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하천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참여자들은 하천 주변 산책로와 둔치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며 수질 보호의 중요성과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박희삼 주민자치위원장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하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하천 환경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동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또한 서우종 영동읍장은 “앞으로도 지역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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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농협, 사랑 나눔 봉사로 농촌에 활력
함께하면 더 행복한~ 사랑을 실천해요~ 행복한 봉사에 영동농협이 함께한다~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영동농협 임직원과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은 최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농가를 돕기 위해 10일 13일 16일 3일에 걸쳐 농가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회원들은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복숭아 과수원에서 봉숭아 꽃눈 밀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렷다.특히 건강 문제로 작업이 어려운 농가를 돕기 위해 세차례에 걸쳐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농가에 큰 보탬이 됐다.고향주부회장은 "앞으로도 이웃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농가 일손돕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영동농협조합장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농가를 위해 기꺼이 일손돕기에 참여해 주신 고향주부모임 회원들게 깊이 감사드리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큰 힘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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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건강100세 행복마을 만들기' 본격 시동…2026년 28개 마을 참여
영동군, ‘년 건강100세 행복마을 만들기’ 본격적으로 시작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보건소는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추진 중인 ‘건강100세 행복마을 만들기’사업을 3월부터 본격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건강100세 행복마을 만들기’는 주민이 자율적으로 체조와 걷기 등 신체활동을 실천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2026년에는 총 28개 팀, 391명이 참여하며 신규 마을 5개 팀이 새롭게 참여해 사업이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영동군보건소는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9일부터 24일까지 신규 참여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운동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상촌면 궁촌리팀 추풍1리팀 양강 구강리팀 양강 남전화이팀 학산 마곡걷기팀 5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마을 경로당에서 건강지도자 9명과 운동 팀원 79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이뤄진다.교육은 보건소 이진배 체육지도자가 직접 마을을 방문해 진행하며 보건소에서 자체 제작한 체조 교본과 체조 영상을 활용해 올바른 체조 동작과 걷기 방법을 지도한다.또한 어르신들이 운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운동 시 주의해야 할 안전 수칙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박혜경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운동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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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퇴원환자 연계 지원 사업 본격화…의료기관 협력으로 돌봄 공백 해소
영동군, 퇴원환자 연계지원 사업 추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 강화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입원 치료 후 퇴원하는 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퇴원환자 연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병원에서 치료를 마친 환자가 퇴원 이후에도 필요한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는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이다.군은 이를 위해 영동병원, 감고을요양병원, 영동군립노인전문병원 등 의료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협약을 체결해 퇴원환자 지원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퇴원 예정 환자의 건강 상태와 돌봄 필요도 등을 고려해 지역 내 돌봄서비스와 연계하고 환자가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할 예정이다.군은 특히 고령 환자나 만성질환자 등 퇴원 이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재입원 위험을 줄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영동군 관계자는 “퇴원 이후 돌봄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관외지역 의료기관과의 연계도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와 복지가 연계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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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착한가격업소 찾는다…물가 안정 기여 업소 모집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를 발굴 지원하기 위해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 신청을 16일부터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과 위생적인 서비스로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를 지정해 지원하는 제도로 영동군 내 외식업소와 개인서비스업소를 대상으로 한다.외식업의 경우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분식 등이며 개인서비스업은 세탁업과 이 미용업, 시설이용업 등이 신청할 수 있다.다만 지역 평균 가격을 초과하는 업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은 업소, 지방세를 3회 이상 또는 100만원 이상 체납한 업소,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 각종 가격표시 및 원산지 표시 의무시책을 이행하지 않은 업소, 프랜차이즈 업소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신청은 해당 업소 소재지 관할 읍 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위생등급 결과서를 제출해야 한다.군은 가격 수준, 위생 청결 상태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총점 40점 이상인 업소를 착한가격업소로 지정할 계획이며 현지실사 평가를 거쳐 5월 중 최종 선정 업소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쓰레기봉투 등 운영 물품 지원과 공공요금 지원, 상 하수도 요금 20% 감면, 인증서 및 현판 제공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영동군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물가안정과 서민경제 부담 완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업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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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난계국악단, 신춘음악회로 새봄 연다
제74회 정기연주회 영동군 난계국악단 신춘음악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제74회 정기연주회 ‘난계국악단 신춘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신춘음악회’는 새봄의 시작과 함께 생동감 있는 에너지를 담아, 난계국악단의 다채롭고 품격 있는 연주로 새로운 울림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따뜻한 봄의 기운 속에서 군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국악이 지닌 아름다움과 감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공연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며 총 5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 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 공연장 프론트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한다.전화 예약도 가능하다.이날 공연에서는 국악관현악 ‘깨어난 초원 말발굽 소리’국악관현악 ‘국악관현악을 위한 대지 Ⅱ번’서도민요 협주곡 ‘몽금포타령 난봉가연곡’태평소 협주곡 ‘호적풍류’국악관현악 ‘SAYU - Main Theme’, ‘Black Pearl’, ‘Flowers of K’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일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난계국악단 신춘음악회를 통해 군민들이 봄의 시작을 국악과 함께 즐기며 따뜻한 감동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악 공연을 통해 전통문화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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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사랑의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난 13일 군청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랑의 이동헌혈’행사를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섰다.이번 행사는 최근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안정적인 혈액 확보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군청 직원과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소중한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헌혈은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 이동헌혈 차량에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헌혈 전 건강상태 확인과 문진을 거쳐 안전하게 헌혈에 참여했다.영동군 관계자는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의미 있는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통해 생명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동군은 두 달에 한 번 대한적십자사 이동헌혈 차량을 통해 군청 주차장에서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대한적십자 충북혈액원 관계자는 “헌혈은 작은 실천으로 큰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인 만큼 많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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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읍 행복냉장고, 금산군 나눔곳간에서 미래를 찾다
영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냉장고 발전 위해 금산군 나눔곳간 견학(사진)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영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특화사업인 행복냉장고 사업 확대를 위해 금산군의 나눔곳간 3곳을 방문해 견학과 벤치마킹을 진행했다.영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한수원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행복냉장고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지원 대상자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이번 견학에서는 금산군 제원면, 금성면, 금성읍의 나눔곳간을 방문해 운영 방식과 물품 관리, 주민 참여 사례 등을 살펴보며 향후 행복냉장고 사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김민수 위원장은 “행복냉장고 리모델링을 앞두고 금산군 제원면, 금성면, 금성읍의 나눔곳간을 견학하며 많은 점을 배우고 우리 사업의 장점도 다시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공동위원장인 서우종 영동읍장은 “공모사업으로 선정해 준 한국수력원자력에 감사드린다”며 “금산군 나눔곳간의 우수한 운영 사례를 잘 반영해 행복냉장고 사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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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곤충생태 체험연구관 기공…생물다양성 보전 거점 기대
영동군, 곤충생태 체험연구관 건립사업 기공식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난 12일 오후 영동읍 매천리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일원에서 ‘곤충생태 체험연구관 건립사업’기공식을 개최했다.이날 기공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장과 도의원, 군의원, 관련 기관 단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했다.행사는 개식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시삽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곤충생태 체험연구관 건립사업은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교육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영동읍 매천리 44-1번지,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일원에 조성된다.총사업비 105억 8천만원이 투입되며 연면적 1434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2층의 체험 연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시설 내부에는 종보전실, 수장실, 전시실, 체험관, 체험학습장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곤충 생태 연구와 교육 체험 기능을 함께 수행하게 된다.특히 멸종위기 1급 생물인 붉은점모시나비와 광릉요강꽃 등 지역 생물자원의 보전과 복원을 위한 연구 교육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군은 향후 전시체험시설 설치와 운영 준비를 거쳐 2027년 중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곤충생태 체험연구관이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환경 교육의 중심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와 연계한 새로운 생태관광 자원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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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간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로 따뜻한 나눔 실천
황간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황간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13일 황간면 안화1리 마을을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집수리 대상자는 지역 내 생활 취약계층 가운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자체 회의를 통해 선정했다.새마을회원들은 이날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도배와 장판 교체, 생활 쓰레기 수거 등 집안 곳곳을 정성껏 정비했다.그 결과 낡고 오래된 집은 한층 쾌적하고 따뜻한 보금자리로 새롭게 탈바꿈했다.박상규 황간면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순자 부녀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대상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집수리 봉사를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모두가 함께 행복한 황간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인수 황간면장은 “황간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관심과 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황간면에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더 많은 온정이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3월 16일] 동정 및 행사 영동군 동정 이택수 영동부군수 16일 오전 8시 30분 영동군청 상황실에서 열리는 ‘업무추진협의회’주재. 영동군 행사 2026년 1분기 신속집행 집행실적 전망보고회 16일 오전 10시 부군수실.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