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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사업발굴 보고회 개최(사진)
영동군,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사업발굴 보고회 개최(사진)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난 9일 군청 상황실에서 인구감소대응 기본계획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발굴 보고회 를 개최하고 부서별 인구 대응 정책사업 발굴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보고회는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발굴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군 주요 부서가 참여해 지역 여건을 반영한 신규 사업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전략을 점검하는 자리로 진행됐다.보고회에서는 22개 부서에서 총 25개 사업이 제안됐으며 총사업비 약 823억원 규모의 다양한 사업이 논의됐다.특히 이번 사업발굴은 청년 가족 정착, 지역 산업 육성, 체류형 관광 활성화, 돌봄 및 교육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인구정책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되어 향후 영동군 인구 대응 정책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영동군수는 “이번 사업발굴은 단순히 신규 사업을 정리하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 군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인구 문제에 대응할 것인지 구체화하는 과정”이라며 “실행 가능하고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할 수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부서 간 협력과 의견 공유를 통해 발굴된 사업들을 보완하고 발전시켜 나간다면 영동군의 인구 대응 정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영동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업들을 바탕으로 부서 간 협의를 통해 내용을 보완하고 향후 인구감소대응 기본계획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에 반영해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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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참여자 모집
영동군,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참여자 모집(사진)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선도농가의 영농 현장에서 작목별 재배기술과 농업 경영 노하우를 직접 배우는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귀농 귀촌인과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고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교육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3~7개월간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연수생은 선도농가와 함께 월 40~80시간 범위에서 현장실습 교육을 받게 된다.모집 규모는 선도농가와 신규농업인으로 구성된 3팀이며 선도농가는 5년 이상의 영농 경력과 전문 기술을 갖춘 농업경영체 등이 참여할 수 있다.연수생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자 농촌 이주 5년 이내 귀농인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 신규농업인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 등 신규농업인이 대상이다.교육 참여자에게는 연수생 월 최대 80만원, 선도농가 월 최대 40만원의 교육 지원비가 지급된다.또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출석관리 시스템을 통해 교육 참여 여부를 관리하게 된다.신청 기간은 13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작성해 영동군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선도농가와 연수생이 팀을 구성해 신청할 경우 우선 선발될 수 있다.이정서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선도농가와 함께하는 실습 교육을 통해 신규농업인의 영농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겠다”며 “귀농인과 청년농업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작목별 재배기술 습득과 영농 경험 축적을 지원해 신규농업인의 영농 기반 마련과 농촌 활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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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군정홍보모니터 운영으로 현장 중심 소통 강화
영동군, 군정홍보모니터 운영으로 현장 중심 소통 강화(사진)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군정 소식을 군민 생활공간 가까이에서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군정홍보모니터를 운영하며 현장 중심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군은 현재 경로당 345개소와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 50개소 등 총 395개소에 군정홍보모니터를 설치 운영 중이다.이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군정 정보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군정홍보모니터를 통해 연간 약 300건의 자체 군정 홍보 콘텐츠를 제작 송출하고 있으며 일일 송출 건수는 약 1500건에서 2000건에 이른다.이는 콘텐츠 송출 횟수와 콘텐츠 길이, 총송출 시간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수치로 다양한 군정 소식이 반복적으로 노출되도록 운영되고 있다.특히 군정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행사 복지 문화 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홍보 콘텐츠를 자체 제작해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있다.제작된 콘텐츠는 군정홍보모니터뿐만 아니라 군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홍보 채널과 연계해 전략적으로 활용함으로써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이를 통해 군은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홍보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군정홍보모니터는 군민과 가장 가까운 생활 현장에서 군정 소식을 전달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며 “앞으로도 군민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 제작해 군정 홍보 수준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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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본격화(사진)
영동군,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본격화(사진)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군에 따르면 지난 5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35명이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올해 계절근로자 운영이 시작됐다.이번 입국 인원은 필리핀 두마게티시 근로자 34명과 몽골 칭겔테이구 근로자 1명이다.특히 몽골 근로자는 지난해 몽골 지방정부와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올해 처음 입국한 사례다.영동군의 해외 지방정부와의 MOU 체결을 통한 계절근로자 도입은 2022년 필리핀 두마게티시를 시작으로 올해 5년째를 맞고 있다.성실한 근로 자세와 빠른 현지 적응력으로 농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영동군은 근로자 숙소 리모델링과 근로자 체류 의료 방역물품 지원, 상시 상담 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근로자 복지 및 인권 보호에 힘쓰고 있다.이러한 노력으로 근로자와 고용 농가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아 타 지자체의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다.올해 영동군의 MOU 체결을 통한 계절근로자 도입 계획 인원은 총 282명이다.고용 농가의 인력 필요시기에 맞춰 이번에 입국한 35명을 포함해 4월 129명, 5월 103명, 9월 15명이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며 관내 151개 농가에 배치돼 영농에 종사하게 된다.이와 함께 3년 연속 공모에 선정된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도 5월부터 약 5개월간 추진될 예정이다.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베트남 까마우성의 계절근로자 30명을 황간농협에 배치해 단기간 영농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공급하는 사업이다.아울러 다문화가정 초청 계절근로자 396명도 관내 151개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영동군의 계절근로자 도입 인원은 지난해 총 462명에서 246명 증가한 총 708명 규모로 전년 대비 53.2% 증가했다.이는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농가 수요가 많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한편 군은 5일 국악체험촌 공연장에서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계절근로 준수 사항, 인권침해 예방, 마약 감염병 산업재해 화재 예방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군 관계자는 “계절근로자 도입 규모가 많이 늘어나면서 우리 군의 농촌 인력 부족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근로자 복지와 인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세심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영동군은 다양한 국가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농촌 인력 수급 체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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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면 풍물단, 이웃돕기 성금 30만원 기탁
용산면 풍물단, 이웃돕기 성금 30만원 기탁(사진)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용산면 풍물단은 10일 용산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만원을 전달했다.정구봉 대표는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를 통해 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나눔을 계기로 지역사회에서 기부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충 용산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용산면 주민들을 위해 더욱 세심한 복지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용산면 내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용산면은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연계 사업을 추진해 지역 주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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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건설㈜ 손만택 대표, 영동읍에 성금 100만원 기탁(사진)
유동건설㈜ 손만택 대표, 영동읍에 성금 100만원 기탁(사진)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유동건설 은 10일 영동읍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손만택 대표는 회사를 운영하면서 설계리 이장으로서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특히 지난 2023년과 2024년에도 영동읍에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손만택 대표는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서우종 영동읍장은 “꾸준한 성금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노력해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기탁된 성금은 영동읍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한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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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세금 고민, 마을세무사와 무료 상담하세요(그림)
영동군, 세금 고민, 마을세무사와 무료 상담하세요(그림)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올해도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인 ‘마을세무사’를 운영해 군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을 돕는다고 9일 밝혔다.‘마을세무사’는 지역 내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제도로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등에게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다.상담 분야는 취득세 재산세 등 지방세와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등 국세 전반에 대한 세무 상담이며 지방세 불복청구에 대한 상담도 지원한다.다만, 각종 신고서 작성이나 신고 대행 업무는 상담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현재 영동군에는 김기현 세무사와 박병철 세무사 2명의 마을세무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전화 이메일 팩스 방문 상담을 통해 군민들의 세무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마을세무사 상담을 희망하는 군민은 전화,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보다 자세한 상담이 필요한 경우 대면 상담도 가능하다.관련 정보는 군청 민원실과 읍 면사무소에 비치된 홍보자료로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 상담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제도”며 “2026년에도 보다 많은 군민들이 이 제도를 통해 세무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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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곡면 새마을협의회 주택 환경정화봉사(사진 12시)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매곡면 새마을협의회는 9일 지역 주민을 위한 주택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어르신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매곡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봉사 대상 주택은 주민의 생활 여건과 어려움을 고려해 선정됐다.안병식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 상부상조하는 것이야말로 지역 조직인 새마을협의회가 존재하는 의미”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경순 부녀회장도 “앞으로도 봉사활동 신청을 상시로 받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꾸준히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3월 10일] 동정 및 행사 영동군 동정 영동군 행사 심천면 금정1리 마을회 선진지 견학 10일 오전 9시 충남 홍성군 남당항 일원.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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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필리핀 두마게티시 공무원 K2H 초청연수 추진.. 국제교류 강화
영동군, 필리핀 두마게티시 공무원 K2H 초청연수 추진.. 국제교류 강화(사진)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국외 자매도시인 필리핀 두마게티시 공무원 1명을 대상으로 외국 지방공무원 초청 연수사업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K2H 프로그램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주관하는 국제교류 사업으로 한국과 해외 지방정부 간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영동군은 6개월의 기본 연수에 4개월의 자체 연수를 추가해 총 10개월간 연수를 진행할 예정으로 연수생은 한국의 지방행정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함께 한국어 교육 및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이번 연수에 참여하는 필리핀 두마게티시 지역사회 협력담당관 펠리페 마리아노 레몰로 씨는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영동군 K2H 연수에 참여하게 됐으며 그간 영동군과 두마게티시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특히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지원에 크게 기여해 왔다.레몰로 씨는 “두마게티시 계절근로자들이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매년 참여 인원이 증가하고 있어 매우 뜻깊다”며 “올해 279명의 계절근로자가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하고 목표를 달성한 뒤 안전하게 귀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영동군은 올해 필리핀 두마게티시 계절근로자를 포함해 농가형 282명, 다문화형 396명, 공공형 30명 등 총 708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국외 우호도시 몽골 칭겔테이구의 근로자 1명, 몽골 사인샨드시의 근로자 2명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외 자매 우호도시와의 교류를 확대해 국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계절근로자 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업 경쟁력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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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한부모가족 안경구입 및 의료비 지원사업 추진
영동군, 2026년 한부모가족 안경구입 및 의료비 지원사업 추진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한부모가족 안경구입 및 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총 700만원의 군비를 투입해 12월까지 운영되며 영동군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족지원법’상 지원대상자를 대상으로 한다.지원 내용은 가구원당 연 1회 안경구입비 최대 10만원과 의료비 최대 50만원이다.안경구입비는 시력 측정을 위한 안과 검진비를 포함해 10만원 이내로 지원되며 의료비는 각종 사고 및 질병으로 발생한 5만원 이상의 본인부담금에 대해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치과 치료의 경우 치료 목적에 한해 5만원 이상 본인부담금 발생 시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되며 교정 미용 성형 피부미용 관련 의료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다만 생계급여 및 의료급여 수급자, 긴급의료비 지원 대상자,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최근 3년간 지원 실적을 보면 2023년 26명, 2024년 25명, 2025년 26명에게 안경구입비 및 의료비를 지원하는 등 한부모가족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신청은 지급 사유 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주소지 읍 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신청서와 통장사본, 안경구입 또는 의료비 관련 영수증 등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지원금은 신청일 다음 달 20일까지 지급된다.군 관계자는 “한부모가족의 의료비와 안경구입비 부담을 덜어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