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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용화면, '사랑의 반찬나눔' 20가구 확대… 따뜻한 온기 전한다
용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 꾸준히 추진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용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랑의 반찬나눔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이 사업은 2024년부터 시작된 용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처음에는 10가구를 대상으로 반찬을 지원했으나 현재는 지원 대상을 20가구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에 전달할 식재료를 직접 장보고 정성껏 반찬을 만들어 각 가정에 전달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4월부터 사업을 시작해 매월 꾸준히 반찬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홀몸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임래봉 위원장은 “작은 반찬 한 꾸러미지만 이웃에게는 따뜻한 관심과 안부가 함께 전해지는 소중한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상식 용화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장을 보고 반찬을 만들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용화면에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소외되는 주민 없이 모두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용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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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응급실 운영지원 대폭 확대... 군민 생명 지키는 안전망 강화
영동군, 응급실 운영 지원 확대… 군민 생명 지키는 응급의료 안전망 강화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역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영동병원 응급실 운영 지원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영동병원은 영동군 내 유일한 응급의료기관으로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지역 응급의료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그러나 최근 의료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지방 응급의료기관의 운영 부담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공 지원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이에 영동군은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응급실 운영 비를 추가 지원한다.이번 지원은 응급실 운영에 필요한 의료인력 확보와 시설 운영에 따른 부담을 완화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진료가 가능하도록 지역 응급의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박혜경 보건소장은 “응급의료는 군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의료 분야로 안정적인 응급실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들이 언제든 안심하고 응급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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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황간면 경로당 11곳,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사업 선정 '쾌적 환경 기대'
황간면 경로당 11개소,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 선정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황간면은 국토교통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관내 경로당 11개소가 선정됐으며 사업비는 총 15억 9백만원으로 결정됐다고 15일 밝혔다.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된 노후 공공건축물의 단열성능을 강화하고 고효율 창호 및 냉·난방 설비 등을 개선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건축물의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 탄소중립립 실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경로당의 단열보강, 창호 교체, 냉·난방 설비 등 에너지 성능향상 공사가 추진될 예정이며 어르신들이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 및 복지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황간면은 노후 경로당의 열악한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해 대상시설 현황조사와 사업계획 수립, 관계기관 협의 등 공모사업 준비에 적극 나섰으며 그 결과 관내 경로당 11개소가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외부 재원을 확보해 지방재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주민생활과 밀접한 경로당의 환경을 개선하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이인수 황간면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중요한 소통과 여가 공간인 만큼 보다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공모사업 선정에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국도비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해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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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상촌면, 폭염 취약 19가구에 선풍기 전달...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상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무더위 취약계층 건강보호를 위한 여름철 냉방용품 지원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상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19가구에 선풍기를 지원하는 계절애돌봄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냉방기기를 구입하거나 사용하기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복지사각지대 19가구를 대상으로 선풍기 1대씩을 전달했다.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여름철 폭염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취약계층은 온열질환과 탈수 등 건강 위험에 더욱 쉽게 노출되고 있다.이에 상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선풍기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지원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특히 이번 물품 지원은 단순한 냉방용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의 생활실태를 점검하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또한 추가적인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공공 및 민간 자원과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남승록 위원장은 “올여름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되는 만큼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선풍기를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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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추풍령면, 포도 농가 일손 돕고 안전 점검 '두 마리 토끼 잡았다'
추풍령면생활개선회, 포도 농가 농촌일손돕기 추진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생활개선회는 12일 지역 내 포도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해 농촌일손돕기 활동과 농작업안전365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추풍령면 소재 포도원에서 진행됐으며 생활개선회 회원 2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포도 알솎기 작업에 힘을 보탰다.포도 알솎기는 과실의 품질과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으로 세밀한 손길과 많은 노동력이 집중적으로 요구된다.이에 추풍령면생활개선회는 영농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뜻을 모아 일손돕기에 나섰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모여 작업 구역별로 역할을 분담하고 체계적으로 알솎기 작업을 진행했으며 짧은 시간 안에 넓은 면적의 작업을 마무리하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이와 함께 회원들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작업안전365 캠페인도 병행 실시했다.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작업 자세와 보호구 착용, 폭염 대비 요령 등 주요 안전수칙을 함께 점검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정서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추풍령면생활개선회 회원분들의 헌신적인 참여와 봉사 정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과 생활개선회가 함께 상생하는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인력 지원이 필요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추풍령면생활개선회는 농촌 지역사회의 발전과 이웃 농가 지원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영동군농업기술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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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와인축제서 '호국의 달' 특별행사 개최... 안보 의식 고취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한국자유총연맹 영동군지회는 13일 호국의 달을 맞아 제15회 대한민국 와인축제장에서 특별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6·25전쟁 당시 어려웠던 시절을 되새기고 국가안보 의식과 자유·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여성회는 축제장을 찾은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6·25 음식 재현 무료 시식 행사’를 진행했다.손향숙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모두가 과거의 아픔을 기억하고 평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행사장에는 6·25전쟁 당시의 아픔과 비극을 담은 사진이 전시돼 전쟁의 참혹했던 시절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아울러 한국자유총연맹 영동군지회 회원들은 영동을 대표하는 와인축제장에서 질서유지 봉사활동과 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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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청소년 80가족 300명 참여 '추적 런닝맨' 성료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동남부4군 청소년수련시설과 충북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공동 협력으로 13일 영동군 용두공원 일원에서 제11회 청소년 가족 포스트 활동 추적 런닝맨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동남부4군 지역 80가족 300여명이 참가했다.참가 가족들은 다양한 미션과 포스트 활동을 수행하며 협동심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고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도전하고 협력하는 활동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구성원 간 유대관계 형성에 기여했다.또한 가족 간 신뢰와 소통을 증진하고 변화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가족 탄력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영동군 관계자는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통해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동남부4군 청소년가족 포스트 활동은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가족 친화적 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 청소년수련시설 간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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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양산면, 6.25 참전유공자 숭고한 희생 기리다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양산면은 12일 참전유공자비 앞에서 ‘제76주년 6·25전쟁 참전유공자 추모식’을 개최하고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양산면 참전유공자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박세권 양산면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과 정수중학교 학생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묵념과 헌화·분향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추모하고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추모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묵념, 헌화·분향, 학생 대표의 헌시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정수중학교 학생 대표는 헌시를 통해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계승하겠다는 뜻을 전해 의미를 더했다.박세권 양산면장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애국정신과 보훈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미래 세대에 꾸준히 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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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달콤함의 시작 알린 '명품 수박' 본격 출하
달콤한 여름의 시작 영동 수박 본격 출하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양산면에서 재배된 수박이 지난 주말부터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가며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영동군 양산면은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 배수가 양호한 토양환경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수박을 생산하는 지역이다.영동 수박은 양산·송호·봉곡 작목반을 중심으로 재배되고 있으며 올해 재배면적은 약 41ha, 생산량은 약 280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올해는 영동군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한 시범사업을 통해 재배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에 힘을 쏟았다.노동력 절감을 위한 소형 자동화 터널 시범사업과 선충 피해 예방을 위한 원예작물 생산성 향상 생태적 종합관리 시범사업을 도입해 농가의 작업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기반 조성에 기여했다.올해 출하되는 양산 수박은 양호한 기상 여건과 농업인들의 철저한 재배관리가 더해져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출하된 수박은 도매 시장과 농산물 유통업체 등을 통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다.영동군 수박연구회 이동진 회장은 “양산 수박은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 속에서 재배돼 당도와 식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라며 “정성을 다해 생산한 만큼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영동군농업기술센터 이정서 소장은 “농촌 인력 부족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노동력 절감 기술과 친환경 토양관리 기술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박을 비롯한 지역 특화작목의 경쟁력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특화작목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기술 시범사업과 현장 기술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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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영동군민회, 영동군 미래 인재에 장학금 200만원 전달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재인천영동군민회 변판섭 회장은 12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지역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재)영동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재인천영동군민회는 고향 발전과 지역 인재 육성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장학사업에 동참해 오고 있다.특히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총 8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2016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1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변판섭 회장은 “비록 고향을 떠나 생활하고 있지만 영동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재)영동군민장학회는 기탁받은 장학금을 바탕으로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진로를 지원하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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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용산면-청주 사창동, 농촌 일손 돕기로 도시-농촌 상생 '첫 발'
2026-06-20 11: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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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김천·무주의 화합의 날, “코로나19 끝나고 만나요”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매년 10월 10일 충북 영동, 경북 김천, 전북 무주의 3도 3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