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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영동곶감축제는 온라인으로 찾아갑니다
2021년 영동곶감축제는 온라인으로 찾아갑니다
[충청뉴스큐] 감고을 충북 영동의 명품 겨울축제인 영동곶감축제가 올해는 온라인으로 추진된다.
군과 재단은 코로나19 전국적 대유행에 따라 영동곶감축제를 영동곶감장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판매 중심의 온라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영동군이 주최하고 영동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한다.
겨울철 지역대표축제인 영동곶감축제는 영동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2003년부터 매년 개최됐다.
고향의 정겨움과 훈훈한 정을 나누는 축제로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기존의 축제방식을 원점에서 재검토 했으며 농가의 소득창출과 판로 확보를 위해 다양한 판매 촉진사업을 온라인으로 추진하기로 결정 했다.
이를 위해 기존 3~4일간 추진되었던 행사기간을 연장해 운영한다.
구정연휴 등 곶감 판매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기간을 고려해 1월 18일부터 2월 5일까지 총19일간 영동곶감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온라인상에서 소비자들이 쉽게 곶감을 구매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유튜브, 콜센터, 스마트 스토어, 우체국 쇼핑몰 등 온라인 창구를 다양화해 판매 극대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온라인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곶감농가에 대한 택배비 지원사업도 병행해 추진한다.
군과 재단은 온라인으로 행사를 추진함에 따라 영동곶감장터를 홍보하고 영동곶감을 알리기 위해 영동곶감 4행시, 곶감 보자기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 수시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영동곶감 이야기, 곶감농가 소개, 영동곶감 컨퍼런스 등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도 준비 중에 있다.
영동곶감의 매력을 흠뻑 느끼고 품질 좋은 영동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기존에 해왔던 전통적인 축제방식에서 벗어나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도인 만큼 이번 영동곶감장터는 군과 재단의 고심이 드러나 있다.
군 관계자는“영동곶감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영동곶감축제를 개최하지 못해 무척 아쉽다”며 “2021년영동곶감장터가 영동곶감의 우수상을 널리 알리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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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 너나들이지역아동센터, 큰 기대 속 운영 개시
공립 너나들이지역아동센터, 큰 기대 속 운영 개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학산면의 학부모와 아동청소년들의 오랜 숙원사업인‘공립 너나들이지역아동센터’가 지역아동들과 학부모들의 기대감으로 1월부터 센터 운영을 개시했다.
공립형지역아동센터는 학산면 서산리 968-1번지 일원에 132㎡ 규모로 건립됐다.
2019년 특별교부세 국비 2억원 확보 후, 2020년도에 토지매입, 철거, 건축건립비 4억원을 투입, 2021년도 1월부터 정상 운영을 목표로 조속하게 추진했다.
다락방독서실 추가 설치로 실제 이용평수는 165㎡ 규모로 아동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방과후 학습이 가능한 공간으로 탄생했다.
센터내에는 집단지도실, 다락방독서실, 야외놀이터 등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학습공간으로 구성됐다.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학산·양산권역 아동 및 청소년들의 보호, 교육, 급식지원, 놀이와 복지서비스 연계를 제공해 지역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용아동 정원 29명이 벌써 마감될 정도로 학산·양산면 권역에서 벌써 인기가 상당하다.
지역주민들도 그간 아동과 청소년들이 변변한 돌봄교실과 운영비 없이 임시적인 시설에서 7여년의 기다림 후 새로 문을 연 센터이기에 큰 관심을 두고 있다.
군은 기존 읍면단위에서 운영중인 초등돌봄교실과 더불어, 방과후 돌봄 아동을 책임지고 보호하는 등 지역아동들의 든든한 보금자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학산면 학부모 김 모 씨는 “그동안 지역에 방과후돌봄 아동센터가 없어 아동보호 및 복지서비스가 소외되었는데 센터 건립으로 우리 아동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어 기쁘다”며 “센터 조성에 꼼꼼한 관심을 기울여 주신 군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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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1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비대면 온라인 교육 실시
영동군, 2021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비대면 온라인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통해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농촌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부자 농촌을 만들기 위한 농업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농업인의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지역특화작목에 대한 품목별 핵심 영농기술의 신속한 보급을 통한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경쟁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1월 6일 토양반 교육을 시작으로 포도, 사과, 블루베리, 자두, 감, 복숭아, 고추, 수박, 고구마, 인삼, GAP, 친환경농업 등의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지난해와 다르게 코로나19 시대에 대응해 전 과정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일정표에 따라 유튜브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되며 해당 교육일에 교육 수강을 못한 영농인을 위해 녹화영상을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해 추가 수강도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군은 처음으로 시도되는 온라인 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각 마을 이장을 통해 교육 일정을 공지하고 감고을소식지, 농촌지도정보지, 홈페이지 등의 다양한 홍보매체와 SMS 메시지를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교육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자체 집필 제작한 단행본을 기본교재로 활용하며 교육교재를 비대면으로 전달하기 위해 사전접수를 완료한 인원을 대상으로 우편 발송한다.
모든 교육은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해 4시간 정도 진행되며 교육 일정을 참고해 수강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온라인 교육을 핸드폰으로 수강할 시 데이터 요금이 과다하게 부과될 수 있으므로 WiFi 환경에서 접속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이정서 인력개발팀장은 “고령농가의 비율이 높아 온라인 교육 진행에 어려움이 많다”며 “집합교육이 가능한 시기에 품목별 상설교육을 개설해 IT취약계층 및 고령농업인의 교육 공백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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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새해 학생근로활동 시작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2021년 동계 학생근로활동이 지난 4일 시작돼 본격 운영되고 있다.
군은 생활이 어려운 학생의 학비 마련 등 경제활동의 기회 제공과 근로활동의 중요성 제고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학생근로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지난 12월 공개 모집 절차를 거쳐 70여명의 지역 대학생과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를 뽑았다.
근로는 올해 1월 4일부터 2월 26일까지 4주씩 2기로 나눠 20일씩 진행된다.
이들은 행정업무지원, 민원안내, 환경 정비 등의 군정업무를 보조하며 근로활동의 소중함을 되새긴다.
근무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공무원 근무시간과 동일하고 부서 형편과 학생신분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학생들이 사회 경험을 미리 쌓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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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청 여자씨름단, 전국 모래판 휩쓸 준비 끝
영동군청 여자씨름단, 전국 모래판 휩쓸 준비 끝
[충청뉴스큐] 2021년 창단예정인 영동군청 여자씨름단 감독 및 선수들이 31일 임용장을 받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여자씨름단 감독은 공개채용 절차를 거쳐 변영진 감독이 선발됐고 선수단은 매화급에 이서후, 김단비 선수, 국화급에 이나영, 임수정 선수, 무궁화급에 백주희 선수로 구성됐다.
변영진 감독은 황간·새너울중학교에서 씨름단 감독으로 재직하면서 제72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청장급 1위, 제31회 전국 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 용사급 1위 배출 등 다수의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훌륭한 씨름 유망주들을 발굴해냈다.
신규 영입된 선수들 중 단연 돋보이는 선수는 임수정 선수다.
임수정 선수는 여자씨름의 간판선수로 지난해 개최된 설날장사씨름대회, 영덕단오장사씨름대회, 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 국화급 1위를 차지하며 국화급 최정상에 우뚝 서 있는 선수다.
이서후 선수는 올해 천하장사씨름대회 매화급 3위를 차지한 훌륭한 선수이며 김단비 선수도 작년 우리군에서 개최된 대통령배 전국씨름왕선발대회에서 매화급 3위를 차지하며 미래에 발전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나영, 백주희 선수 역시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향후 여자씨름을 이끌어갈 재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자씨름단은 2021년 설날전국장사씨름대회를 시작으로 10여개의 대회에서 훌륭한 성적을 내며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을 알리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여자씨름단 선수 및 감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며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전통스포츠인 씨름 종목을 활성화시키고 우리군을 홍보하기 위해 여자씨름단을 창단하게 됐다”며 “앞으로 훌륭한 성적을 거둬 영동군을 전국에 빛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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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코로나19 완벽 차단 임시 통합민원실 ‘본격 가동’
영동군, 코로나19 완벽 차단 임시 통합민원실 ‘본격 가동’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전국 최초로 코로나19 감염원 완벽 차단을 위한 임시 통합민원실을 본격 가동했다.
5일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4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청사 방역 강화를 위해 모든 본청 내방민원의 상담·처리를 군청 대회의실에서 하고 있다.
이 통합민원실은 민원인과 군청 직원 간의 직접적인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완충지대로 실내에서도 거리두기 수칙 준수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코로나19가 전국적 확산추세에 있고 감염 위험이 언제 어디서든 도사림에 따라, 혹시 모를 감염으로 인한 행정·방역활동 마비를 막기 위한 조치다.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선제적인 코로나19 확산 예방책이다.
전국적으로 사례를 보면, 한정된 민원처리 공간을 설치하거나 일부 민원업무를 모아 처리하는 민원 접견실 형태의 방역 시책은 있었지만, 각 부서별로 부스를 설치하고 군과 관련된 모든 민원을 통합해 한 공간에서 원스톱으로 처리가능한 통합민원실을 통째로 설치한 경우는 영동군이 최초다.
기존의 민원과 방문업무와 세금관련 민원을 제외한 모든 청사 내방민원을 군청 대회의실에서 상담처리한다.
기존 민원업무와 세금관련 업무는 민원과에서 처리한다.
군청을 찾은 민원인은 필히 이 임시 통합민원실을 이용해야만 하며 출입구도 민원과 입구와 민원과 옆 출입구의 2개소만 운영된다.
이와 함께 외부 방문객의 각 부서 사무실 출입도 제한된다.
통합민원실에서는 취업박람회 형태의 23식의 부스와 민원인 대기석이 설치돼 민원인의 민원을 해결하고 불편을 덜고 있다.
업무용PC와 관련 행정장비를 설치해 원활하고 즉각적인 민원처리가 가능토록 했다.
민원실 입구에는 안내요원을 배치해 내방인 불편과 이동에 따른 혼선을 최소화하고 있다.
또한, 직원 차량5부제를 철저히 시행하고 민원실 쪽 주차장을 민원인 전용주차장으로 임시 변경해, 내방인들의 주차 편의를 최대한 제공하고 있다.
민원이 있는 방문객은 담당 공무원과 사전 약속을 하거나, 사전 약속이 안된 경우에는 민원안내를 통해 담당 공무원을 연결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군은 수시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미비점과 운영상 나타난 문제점을 즉각 개선 조치해 체계적인 임시 통합민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3월까지 정식 운영하고 이후 코로나19 확산여부에 따라 연장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청사 내 감염을 막고 확진자가 발생하더라도 폐쇄 범위와 자가격리 대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 통합민원실을 운영하게 됐다”며 “군민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시행되는 조치인만큼 다소 불편이 따르더라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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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에 마스크 배부 ‘코로나19 대응’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65세 이상 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마스크 229,455매를 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13매씩, 기초생활수급자에게 9매씩 KF94 마스크를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이달 초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국적으로 매일 1천여명 내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3차 대유행의 단계로까지 들어선 심각한 상황에서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조치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매년 실시하던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할 수 없게 됨에 따라, 그 재원을 마스크 구입에 활용해 재난에 취약한 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의 안전에 대한 관심·인식 제고에 힘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상황속에서 지역의 고령의 주민들이 외출 시 쉽고 가장 확실한 방역수단인 마스크를 상시 착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안전한 이동환경 조성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코로나19로부터 지역 내 감염 확산을 막고 군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방역활동을 추진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마스크 착용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최선의 예방책인 만큼 불편하시더라도 마스크 착용 수칙을 잘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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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최고의 한해를 보낸 영동군, 신축년 더 높은 도약 꿈꿔
기해년 최고의 한해를 보낸 영동군, 신축년 더 높은 도약 꿈꿔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경쟁한 각종 평가에서 똑 소리 나는 행정력을 보여주며 경자년을 알차게 마무리 한후, 신축년 새해를 힘차게 시작했다.
군에 따르면 군은 2020년 한해동안 중앙부처와 충북도 등에서 주관한 각종 시책평가 결과 25개 분야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경제, 행정, 문화관광, 지역개발, 환경 등 전 분야에 걸쳐 뛰어난 추진능력을 인정받으며 총2099억원 규모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발전 토대를 다졌다.
국가적 위기인 코로나19에 더해, 유래없는 긴 장마, 용담댐 방류 등 많은 위기가 찾아왔지만, 군민들과 하나된 마음으로 위기를 풀며 눈부신 성과를 일궜다.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을 보내준 든든한 후원자 5만 군민, 지역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한 박세복 군수와 7백여 공직자들, 민의를 대변하고 군정발전 지혜를 모아준 영동군의회 의원들이 함께 만든 값진 결실이다.
먼저 중앙정부 기관 수상으로는 보육정책 우수지자체 평가 전국 최우수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 전국 최우수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 전국 최우수 교통문화지수 실태평가 전국 최우수 등 9개 부분이다.
또한 군은 충북도 주관의 각종 평가에서도 두각을 나타내 투자유치 우수시군 우수 지방하천 제방정비 평가도로정비 평가 등 9개 분야에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타 기관으로부터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과 정보공개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지방자치 행정대상 지방자치 정책대상 친환경도시대상 에코시티 선정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 수상 등 7개 부문에서 저력을 보여줬다.
공모사업 선정 결과도 눈에 띈다.
코로나19로 인한 국내외 경기침체 등 악조건 속에서도, 국가사업을 잇따라 유치하면서 50개 사업, 국도비 포함 총2099억원을 확보해 도약 기틀을 마련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민자유치 750억원 생활SOC복합화사업 130억원 도마령 전망대 및 전망데크 설치 34억원 일라이트지식산업센터 건립 150억원 농촌협약 시범사업 428억원 도시재생뉴딜 사업 등이다.
이들 사업 모두 지역의 눈부신 발전과 군민행복을 앞당길 굵직굵직한 역점사업들로 새로운 성장 동력원이다.
군이 정부공모사업의 체계적 관리와 전략적 대응을 중시하면서 공모사업 응모를 적극 장려하는 등 중·장기 시책 발굴에 적극 나섰기에 가능했다.
특히 공모로 선정된 주요 사업들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되며 지역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탄력을 받게 됐다.
군은 최고의 수상실적과 공모 선정 등의 알찬 결실들이 영동만의 차별화된 시책과 공직자들의 혁신, 열정으로 군정 역량을 집중한 결과라고 평가하며 이 탄탄히 마련된 기반 위에서 기해년 새해 군정을 성공적으로 이끈다는 방침이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여러 어려움과 위기가 있었지만 ‘꿈과 희망이 넘치는 레인보우 영동’이라는 큰 목표아래, 군민과 공직자들이 한뜻으로 뭉친 결과 빛나는 성과를 거뒀다”며 “새해에도 영동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믿으며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해 더 꼼꼼한 군정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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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영동전통시장 화재감지알림시설 설치 완료
영동군, 영동전통시장 화재감지알림시설 설치 완료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전통시장의 화재 예방을 위해 영동전통시장 내 148개 점포에 화재알림시설을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노후전선 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1억1600만원을 확보해 추진됐다.
이번에 설치한 화재알림시설은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해 발화요인인 연기와 불꽃 등을 감지했을 때 영동소방서로 화재경보가 자동 통보되며 점포주에게는 서버 컴퓨터를 통해 화재알림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148개 점포에 각각 정온식·광전식 무선감지기를 설치해 화재 감지의 정밀도를 높였다.
영동군은 시스템 적응을 위한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이달중 ‘화재 알림 시설’을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화재알림시설 설치로 인해,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이 화재 발생 시 초기에 불을 진압하고 대형 화재로의 확대를 방지할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시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지역 경기가 많이 위축된 지금, 더욱 꼼꼼하고 체계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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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충청북도 보안감사 우수기관 선정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2020년 시군 정기보안감사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31일 기관 및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보안감사는 충청북도에서 5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보안관리실태 및 이행 여부의 적정성 등 보안 업무 전반에 대해 평가했다.
영동군은 일반보안, 정보·통신, 공간정보 등 각각의 분야에서 정확하고 수준 높은 보안수준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군 보안업무 관계자는 "본청과 직속기관을 포함해 모든 공직자들의 보안 생활화,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의 결과로 2020년도 보안업무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라며 "우수기관에 걸맞게 체계적인 보안관리와 보안의식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