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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농특산물· 와인터널 4년 연속 ‘로하스 인증’ 획득
영동 농특산물· 와인터널 4년 연속 ‘로하스 인증’ 획득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포도를 포함한 농특산물 5품목과 공공서비스 분야인 와인터널이 4년 연속 로하스 인증을 획득하며 과일의 고장 위상을 굳건히 했다.
군에 따르면 친환경 또는 GAP 인증을 받은 농가가 생산하는 포도, 곶감, 블루베리, 아로니아, 도라지가 농특산물 부문에서 와인터널이 공공서비스 부문에서 각각 ‘로하스 인증’을 받았다.
인증된 품목들은 영동군이 관심을 기울이고 지역의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개발중인 농특산물과 공공시설물이다.
4년 연속 획득함으로써 전국 최고의 품질과 깨끗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로하스’는 신체와 정신적 건강, 환경, 사회 정의, 지속 가능한 소비에 높은 가치를 둔 사람들의 생활 방식을 말한다.
한국표준협회는 로하스 정의를 이행하려고 노력해 성과를 거둔 단체나 기업, 서비스, 공간 등에 로하스 인증을 하고 있다.
한국표준협회측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현지 심사와 자체 심의를 거쳐, 영동 농특산물과 공공서비스가 로하스인증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배특성상 과수는 품질과 방법에서 로하스 인증기준을 통과하기가 상당히 까다롭지만, 영동의 과일 등은 기준을 무사통과했다.
천혜 자연환경, 농가의 정성, 군의 체계적 지원이 조화돼 얻은 의미있는 결과물이다.
인증기간은 2021년 12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군은 인증 심사에서 지역 농특산물만이 가진 고유 특성과 품질, 그로 인해 파생되는 잠재력 등을 부각시킨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분석하고 있다.
이에 친환경·GAP 인증 지원, 수려한 자연경관과 축제를 연계한 관광자원 개발, 체계적인 공공서비스 제공 등에 더욱 꼼꼼한 관심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인증 농산물이 소비자의 제품 선택 및 구매 시 판단기준이 되고 이에 맞춰 생산농가가 인증 품질관리에 힘쓰다 보면 영동군의 전반적인 농산물 명품화와 소득증대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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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겨울철 한파대비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강화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겨울철 한파로부터 독거노인, 취약계층의 건강을 지키고자 2월 말까지 한랭질환 집중 건강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랭 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질환으로 저체온증, 동상이 대표적이며 매년 12월~1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특히 고령자와 독거노인, 만성질환자는 한파에 더욱 취약할 수 있으므로 보건소 방문보건팀은 취약계층의 방문건강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정기적인 가정방문과 안부 전화 등을 통해 건강이상 유무 등의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한랭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파로 인한 취약계층의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고 건강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한, 건강증진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한파대비 건강수칙과 응급 시 대처법등의 건강관리 수칙 홍보물을 배부하고 방한용품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준용 보건소장은 “한랭질환은 심각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지만 건강수칙을 잘 지키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건강수칙을 꼭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한파 대비 모든 군민들의 따듯한 겨울나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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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1년 개별주택가격 특성조사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이달 말까지 2021년 개별주택가격 특성조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양도세, 각종 조세 부과의 기준이 되며 주택시장의 가격정보 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대상은 단독 및 다가구를 포함해 1만5000여호이다.
군 재무과·읍사무소 직원 등 8명의 조사요원이 현지를 방문해 주택가격결정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는 건물의 구조, 용도, 토지특성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주택가격을 산정,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받아 주택소유자에게 열람한 후, 의견청취,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중 결정 공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조사가 군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만큼 정확하고 합리적인 조사가 될 수 있도록 조사요원이 현장 확인 시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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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촌형 교통모델 버스형 본격 운행
영동군, 농촌형 교통모델 버스형 본격 운행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역 최초로 농촌형교통모델 버스가 올해 1월 4일부터 정식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촌형교통모델 버스는 대중교통 접근이 어려운 지역인 산간 벽지와 오지주민을 위해 진입이 가능한 소형버스를 배차해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버스다.
주민 교통복지를 실현하고 대형버스가 운행되고 있는 기존 노선버스 체계를 정비하고 개설하는 맞춤형 방안이다.
영동군은 소형 공영버스 2대를 구입해 농어촌버스 운영사인 ㈜동일버스에 위탁해 1월 4일부터 용산면 오지마을인 귀비대-용산면-법화-미전-하청화, 한석리 동화마을-부릉-천작, 권정-율리의 3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농촌형 교통모델 버스 요금은 기존 농어촌버스 요금과 동일한 현금기준 일반성인 1500원, 청소년 1200원이다.
군은 이번 노선 운행으로 버스를 타러 1Km이상 걸어서 나와야 했던 오지마을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해소돼 보편적 교통복지 구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연중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홍보활동을 추진하는 등 버스노선 적응에 불편함이 없도록 대중교통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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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신축년 새롭게 정비하고 힘찬 출발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여유와 풍요, 힘을 상징하는 흰 소띠 해를 맞아 조직을 정비하고 신축년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
군은 지난 10일자로 그간 조직 운영상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하고 체계적 군정수행을 위해 조직개편과 승진, 전보 등 146명을 포함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영동 양수발전소 건립을 지원할 양수발전건설지원단 신설,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체계적인 감염병 관리 업무를 담당할 감염병대응팀 신설 및 인력보강 등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했다.
기능과 조직, 인력에 대한 효율성 향상에 중점을 둬, 다변화하는 행정수요와 주민요구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군정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
코로나19, 기후변화, 태풍 등에 맞서 군민과 함께 대내외적 어려움을 슬기롭게 풀어가고 가고 있는 영동군은, 2021년 새해에도 그간 탄탄히 일궈낸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의 위기극복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올해 군정 핵심 키워드인 ‘영동군 발전은 군민을 근본으로 하며 군민과 함께 추진하자는 民本同進’의 자세로 군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새로운 길을 열기로 했다.
5대 군정방침인 경제의 활력화, 복지의 맞춤화, 농업의 명품화, 관광의 산업화, 행정의 투명화에 따라 군민 행복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한다.
경제 분야에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조기 극복을 위한 신규사업 집중 발굴·추진과 지역화폐 200억 추가 발행, 전통시장 먹거리촌 조성, 일라이트 지식산업센터건립, 신규 산업단지 추가 조성 등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복지 분야에선, 초고령화 사회에 맞춰 고령자 복지주택·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건립, 대상포진 무료예방접종 등 생활밀착형 노인복지와 함께 육아종합지원센터·가족센터 등을 조성하며 소외됨 없는 복지를 펼친다.
농업 분야에선 친환경농산물 생산기반 지원, 생명농업특화지구 육성, 해외수출시장 개척, 스마트 농업실험시설 조성, 스마트팜 조성 등으로 농가경쟁력을 높이고 잘사는 농촌, 미래를 이끄는 복지 농촌을 만든다.
관광 분야에선, 지역 미래 100년 먹거리를 창출할 레인보우 힐링관광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하는 한편 지역 4대 축제 내실화로 지역 고유의 자산들을 활용해 문화 예술 융성도시로 만들고 2025년 세계 국악엑스포도 차질없이 준비한다.
마지막 행정 분야에선, 코로나19 여건을 감안해 통통통 간담회, 군 홈페이지 ‘군수와의 대화’운영 등 소통행정을 지속 추진하고 정책실명제, 군민감사관, 주민참여예산제, 군정자문단 운영으로 군정에 대한 신뢰도와 투명성을 높인다.
박세복 군수는 신년사에서 말했던 “성과와 변화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해 더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을 강조하며 “모두의 꿈과 희망이 찬란히 빛날 영동의 미래를, 5만 군민과 7백여 공직자와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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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이달 말까지 연납 신청 접수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자주재원 조기 확보와 납세자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해 이달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자동차세는 매년 6월, 12월 두차례 납부하지만, 연초 일시불로 미리 납부하면 자동차세를 할인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 가능 대상은 영동군에 등록된 모든 차종 25,764대가 해당된다.
2021년부터는 연납 할인율이 다소 줄어든다.
작년까지는 1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1년 전체 자동차세에 대해 10% 할인을 받을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1월에 납부하면 1월분을 제외한 나머지 2~12월분의 자동차세를 10% 할인해주기 때문에 1월 납부 기준 9.15%가 할인된다.
군은 기 연납신청한 자동차 10,060대에 대해서 납부서를 일제 발송 예정이며 제도의 목적과 장점을 알리기 위해 군 홈페이지, 전광판 등에 안내문을 게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로 군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연납신청은 군청 재무과나 각 읍·면사무소에 방문 또는 전화하거나, 위택스로 신청 · 납부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제는 군민의 가계 부담과 번거로움을 덜 수 있으며 군재정의 안정적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이점이 있다”며 “신청기한이 짧은 만큼 제도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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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도 막지 못한 영동군민들의 ‘따뜻한 마음’
코로나19도 막지 못한 영동군민들의 ‘따뜻한 마음’
[충청뉴스큐] 코로나19라는 유래없는 국가적 위기 속에서도, 지난 한해는 영동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그 어느 때보다 빛난 한해였다.
29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이웃을 도우려는 영동군민들의 정성이 하나둘씩 쌓여 총7억여원에 가까운 성금과 물품이 모아졌다.
각 기관·사회단체·종교시설·소상공인·건설업체, 주민 등 각계각층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릴레이 기탁이 이어져 10개월 남짓한 기간동안 총 155건에 4억2천5백5십5만원 성금이 모아졌다.
또한 쌀, 돼지고기, 소고기 등 2억7천4백여여만원의 성품도 기탁되는 등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푸는 기부천사들의 선행도 잇따랐다.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씨 덕에 다른 지자체보다도 월등히 많은 기탁 성금과 물품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작지만 힘을 보태 어려움을 함께 나누려는 취지에서 십시일반 모은 성금들이, 특별한 나눔문화를 만들며 더 살기 좋은 영동을 만드는 초석이 되고 있다.
군민들이 주변을 돌아보고 이웃을 돌보는 나눔운동이라는 점과 소통의 방식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도 잃고 마음의 병도 앓았지만, 많은 군민들이 위기극복과 이웃사랑을 위한 모금에 힘을 실어주며 지역사회의 저력과 희망을 확인하게 해 줬다.
이에 군은 이달 중순부터 코로나-19 위기극복 및 이웃사랑 모금 나눔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사람들에 감사함을 전하고자, 영동제1교 근처 등 2개의 대형 전광판과 군정소식지를 활용해 감사 문구를 송출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군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한 기탁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기리며 참여자 명단과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러한 홍보는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 사람의 온정을 느끼게 하고 더 세심하고 광범위한 나눔문화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에도,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은 지속되고 있다.
성세제 주민복지과장은“코로나-19로 다 같이 힘든 시기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성금 및 물품 기탁을 하는 것을 보고 우리 영동군이 이렇게 온정이 따뜻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에 매우 놀랐다”며 “희망을 가득 담은 기탁이 계속 이루어지면 이 위기를 언젠가는 극복할 수 있다는 재차 확인할 수 있었다”고 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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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SNS를 통한 비대면 계절별 맞춤형 영농 상담 ‘눈길’
영동군 SNS를 통한 비대면 계절별 맞춤형 영농 상담 ‘눈길’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농업인들과 빈번한 접촉을 줄이고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영농지도 및 상담을 제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0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각종 농업인 상담 및 정보 제공 SNS를 활용해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군의 맞춤형 시책이다.
네이버 밴드 ‘영동군 농작물 물어보살’이란 이름으로 코너를 개설해 적기 영농 정보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0년 9월 개설된 밴드에는 일일 농산물 가격 동향과 기상정보, 주요 병해충 방제 시기 및 요령, 농작물저장 기술, 미생물 활용 기술, 농업인 교육 일정, 최신 재배 기술 및 농작물 재배 정보 등의 영농활동에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 담겨져 있다.
현재 방문횟수 7,000여회 이상으로 정보들을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고 또한,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답변해 농업인에게 큰 만족과 인기를 얻고 있다.
밴드는 농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장인홍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만큼 농업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시기에 맞는 영농정보를 제공해 불편함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할 것”이라며 “영동군 농작물 물어보살을 통해 비대면 시대에 다양한 정보를 교환하면서 내실있는 정보 교류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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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50억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금 본격 지원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이달부터 영동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이자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군은 지난달 충북신용보증재단, NH농협은행과 협약을 하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정비했다.
지원대상은 대표자 및 사업장의 주소가 신청일 기준 1년 전부터 계속해 영동군에 되어있고 사업을 계속적으로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영동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금 금융지원은 충북신용보증재단 신용 보증을 통해 50억 규모로 지원된다.
최고한도 5천만원 이내의 융자금 대출 시, 연 3% 범위 내에서 3년간 이자차액을 보전 받게 된다.
NH농협은행 영동군지부가 매분기마다 군에 지급을 청구하면 군은 청구금액 적정여부를 심사해 NH농협은행 영동군지부에 청구금액을 지급하게 된다.
이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금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이 직접 충북신용보증재단에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충북신용보증재단 남부지점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인한 경영 피해, 경기 둔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금융 부담을 낮춰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골목 경제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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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영동도서관, 코로나19 대응 겨울방학 독서교실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겨울방학을 맞이해 레인보우영동도서관에서 초등학생 대상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독서교실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모든 수업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달 11일부터 진행되는 독서교실에서는, ‘초등학생을 위한 개념 한국지리 150’의 저자, 박효연 작가의 ‘초등 한국지리특강’ 외에도 ‘엔트리코딩교실’, ‘레인보우영어교실’, ‘팝업북교실’등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흥미롭고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군은 겨울방학 동안 지역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코로나19를 떨쳐버리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내실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자세한 일정 및 참가신청은 레인보우영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비대면으로나마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통해 겨울방학동안 어린이들의 독서흥미유발과 독서가 습관화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