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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추위 녹이는 영동군민들의 따뜻한 마음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릴레이 성금 기탁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 대한노인회영동군지회와 영동군노인복지관이 영동군청을 찾아 각각 62만원, 40만원의 희망2021 성금을 기탁했다.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힘겨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어려운 군민들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소속 구성원들의 정성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
이들은 기탁식 후, “코로나19와 여러 요인으로 인해 지역사회와 군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기탁된 성금이 군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동군 희망복지지원단은 기탁된 성금을 코로나19 예방활동과 취약계층의 생활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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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온라인 주민설명회 추진
영동군,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온라인 주민설명회 추진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매년 실시하던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주민설명회는 산익지구, 가동지구, 묵정지구, 가곡·수두지구에 관한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목적 및 절차, 협조사항 등을 담은 동영상을 지적재조사팀이 자체 제작해 사업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군은 온라인 주민설명회 안내문을 지난 8일 우편으로 개별통지 했으며 영동군 지적재조사팀 유튜브에 설명회 영상을 게시했다.
이번 지적재조사는 산익지구 등 3개 지구 2,162필지가 대상이다.
군은 사업지구 지정신청을 위해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 지정·고시를 진행하고 이후 지적재조사 측량을 통한 경계조정 및 확정으로 2022년 하반기 중에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영동군청 민원과 지적재조사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에 대한 경계분쟁이 사라지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보호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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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복 영동군수, 월드코리안 대상 수상 영예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박세복 군수가 2020 월드코리안 대상을 수상했다.
‘2020 월드코리안대상’은 지난 한 해 세계한인사회를 빛낸 이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세계한인사회에서 두드러진 업적을 이룬 해외 인물 혹은 해외와 교류하며 교민사회 발전에 기여한 정관계, 사회단체 국내 인사를 선정한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중에서는 박세복 군수가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계 각지 한인사회의 추천과 월드코리안대상 선정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박세복 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해 호주 시드니한인회 등 해외한인단체와 네트워킹을 공고히 하는 한편 미국 알라미다시, 필리핀 두마게티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중국 팡청강시, 라이시시, 제남시 등 해외 우호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했다.
현재 3개 국제 도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으며 4개 해외 단체·도시와 우호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확고한 대외 교류관계 구축과 도시 간 활발한 문화적·경제적 소통창구를 만들기 위해 2019년 11월 국제홍보대사를 위촉하기도 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는 국내외 자매결연·우호협력도시에 위로를 전하고 변치 않는 우의를 다짐하는 서한문과 코로나19 극복 응원 영상을 발송하며 지속적인 교류 강화와 우의증진을 도모했다.
또한, 군은 지속적으로 청소년 교류 등을 진행하는 한편 지역 농특산물 및 일라이트 광물소재의 수출에 노력해 왔다.
영동곶감과 포도는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해외 수출 시장 확대를 지속 이어가고 있으며 신비의 광물이라 불리는 일라이트도 군의 적극적인 관심 속에 지난해 분말 600톤이 중국 등지로 수출됐다.
이밖에도, 지방자치단체의 국제화 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에 영동군의 향후 국제교류 계획과 성과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영국과의 공공외교를 대표하는 지자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박세복 군수는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은 물론 대한민국을 전세계에 알리는 것은 물론, 소통을 기반으로 한인사회의 위상증진과 발전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박세복 군수는 “저를 비롯한 7백여 공직자의 열정과 노력이 인정을 받아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위험에 처해있는 지금, 수상을 계기로 세심한 배려와 관심, 신뢰를 바탕으로 해외 우호도시들과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상호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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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1년 임산물소득 지원사업 수요조사 실시
영동군, 2021년 임산물소득 지원사업 수요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임산물의 안정적 생산기반구축과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임산물소득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1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곶감, 감, 호두, 표고 등 임산물 생산농가를 대상으로 감박피기, 건조기 등 가공장비와 유기질비료, 표고자목·배지, 곶감박스, 관수·저장·건조시설 등 임산물 생산·유통 품목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수요조사는 각 읍·면사무소에서 임업인, 마을대표 등에 홍보와 안내를 실시해, 조사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후 수요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임산물재배면적, 기 보조사업 수혜횟수, 임산물 재해보험가입 등의 요건의 면밀히 검토해,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 후 보조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영동의 대표 임산물인 곶감·감산업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임산물의 원활하고 효율적인 생산·가공·유통으로 농가의 소득안정과 대외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설장비의 현대화로 지역농특산품의 품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수요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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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복 영동군수,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박세복 영동군수,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박세복 영동군수가 14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는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실시되는 자치경찰제로 지방자치의 주체인 ‘주민 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는 취지의 참여형 캠페인이다.
지난달 중순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기획단에서 처음 시작돼,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캠페인 참여는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메시지를 손팻말에 작성해, 사진촬영 후 소속기관 또는 개인 SNS에 게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박세복 군수는 김충섭 김천시장으로부터 지목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박 군수는 ‘자치분권 2.0시대, 우리 손으로 그린 자치분권 영동군민이 함께한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자치분권 시대의 새각오를 다졌다.
특히 올해 영동군정의 핵심 키워드인 ‘영동군 발전은 군민을 근본으로 하며 군민과 함께 추진하자는 民本同進’과도 일맥상통한다.
박세복 군수는 “자치분권은 군민 모두가 주인이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더 좋은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핵심요소”며 “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실질적 지방분권을 통한 군민 복지증진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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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시장상인 등 신속항원검사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지역의 노점상,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하며 코로나19 차단과 숨은 확진자 찾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14일 영동 장날을 맞아 시장 상인 등 대중을 만나고 이동이 잦은 방역 취약계층 300여명을 대상으로 신속항원키트를 활용한 검사를 실시했다.
혹시 모를 지역내 무증상 확진자를 조기 발견하고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해 파생되는 행정·방역활동 마비를 막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다.
총2개조 4명의 검사요원들이 투입돼 영동전통시장 제1주차장에서 검사를 진행했다.
신속항원검사는 면봉으로 콧속을 긁어 검체를 채취해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진단법으로 감염여부를 20분~30분 이내 확인할 수 있는 검사방법이다.
3백여명이 넘는 많은 인원을 대상으로 검사가 진행됐음에도, 일사천리로 검사가 이루어졌다.
검사결과, 검사인원 전원 음성으로 나왔으며 특이사항은 없었다.
군은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아직 끝나지 않은 만큼, 모든 군민에 대한 선제적 전수 검사를 안내하는 한편 무증상 확진자를 최대한 빨리 파악해 감염 고리를 원천 차단하겠다는 입장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계절적 요인, 사회적 상황과 맞물리면서 곳곳에 위험에 도사리고 있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코로나19 대응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군민들도 다소 불편이 따르더라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동군은 연말연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행정명령 발령 후, 사람들의 출입이 잦은 식당·카페, PC방, 실내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더욱 꼼꼼한 방역활동을 추진중이다.
이와 함께 해외입국자, 자가격리자, 요양시설 등 방역 취약계층은 더욱 철저한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의료방역대책반 및 선별진료소를 상시 운영하며 비상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군민들과 함께 하는 생활방역의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로 민원인과 직원 간 직접적 접촉 최소화를 위한 완충지대인 ‘임시 통합민원실’을 가동하는 등 앞서가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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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정원식품과 200억원 규모 투자협약, 분양률 93% 달성
영동군, 정원식품과 200억원 규모 투자협약, 분양률 93% 달성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기업하기 좋은 자치단체의 명성을 이어가며 지역경제 기반을 더 확고히 하고 있다.
13일 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정원식품과 2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정원식품은 영동군 용산면에 위치한 기업체로서 알 가공 관련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선진화된 생산 시스템을 활용해 고품질의 건강 먹거리를 제조중이며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는 소외계층을 위한 활발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건강과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사업규모가 커지면서 기업 여건이 잘 갖추어진 영동산업단지에 새둥지를 틀기로 했다.
이 업체는 영동산업단지 9,588㎡ 부지에 2025년까지 2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3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예상된다.
이로써 영동산업단지는 지역경제 핵심성장 축으로 성장하며 현재 93%를 달성, 100% 유치를 코 앞에 두고 있다.
㎡당 9만3천원의 저렴한 분양가와 국토의 중심이라는 지리적 여건에 더해 군의 체계적인 지원과 제도적 기반으로 인해 톡톡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요소들에 의해 군은 최근 충청북도에서 선정하는 2020년 투자유치 우수시·군 평가에서 2년 연속‘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침체에도 불구하고 영동군은 지난해 12월말 기준 영동산업단지 90.6% 분양률을 달성했으며 샘표식품 영동공장 증설 등 투자유치에 있어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이와 함께 기업이 경제 활동과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크고 작은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해 개선하기 위한 '찾아가는 규제 신고센터'와 홈페이지 ‘행정규제개혁’ 코너도 지속 운영하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군은 적극적인 투자유치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에 뿌리를 내린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춘 우수 기업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능한 범위내 다양한 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영동군이 국토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전국 어디에서든 접근하기 용이하고 영동산업단지와 황간물류단지 모두 고속도로IC와 근접하고 있어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많은 기업들이 투자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자치단체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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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숙사 '서울영동학사', 2월 8일까지 입사생 4명 모집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서울 내발산동 공공기숙사 '서울영동학사'의 2021년도 신규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동지역 출신 학생이 사용하는 '서울영동학사'는 서울시, 경기도 및 인천시 소재 대학교에 진학하거나 재학 중인 학생의 주거 안정과 면학편의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군이 서울시와 협약을 체결해 운영하는 서울영동학사는 공공기숙사 전체 193실 중 2실로 총 4명의 입사생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학생 또는 부모의 주소가 선발 공고일 기준으로 1년 이상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자 중에서 수도권 소재 2년제 이상 대학교의 신입생 또는 재학생이면 지원가능하다.
단, 정원 미달시 수도권 소재 대학원생을 포함시킬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그 자녀, 영동 관내 고교 졸업자 및 거주기간에 따라 가산점이 부여되며 학교성적 및 생활형편 등을 평가해 선발한다.
입사원서 접수기간은 1월 15일부터 2월 8일까지이며 영동군청 가족행복과 평생학습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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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물리치는 영동군민 릴레이 장학금 기탁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한겨울 추위에 아랑곳 않고 영동군민장학회에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따뜻한 정성들이 연일 쌓이고 있다.
지난 13일 지역의 전기·통신·CCTV공사 업체인 세광전기가 영동군청을 찾아 200만원의 장학금을 영동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
코로나19로 더 어렵고 힘든 시기, 이들은 지역사회와 따뜻함을 나눌 여러 실천방안을 고민하다, 지역인재양성과 지역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영동군민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기로 했다.
이어 심천면 소재 전기자동차 모터 업체인 폴페어가 100만원을, 산림기술사사무소 좋은 씨앗이 3년째 100만원을 각각 기탁하며 지역 인재양성에 힘을 보탰다.
이들은 기탁 후, “군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의미있는 나눔을 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영동의 발전과 미래를 이끌 지역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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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복 영동군수,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박세복 영동군수가 지난 13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안전 실천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범국민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박세복 군수는 문정우 금산군수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구호 피켓을 든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시하고 어린이 보호구역내 실천 메시지를 전하며 국민들의 꾸준한 관심을 요청했다.
이어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김충섭 김천시장, 성장현 서울시 용산구청장, 이강호 인천시 남동구청장을 지목했다.
박세복 군수는 “나라의 희망이자 미래가 될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안전 문화가 조속히 정착되길 바란다”며 “지역 어린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영동군은 어린이 보호구역내 무인단속장비 설치, 차선도색, 교통안전시설 정비 등 사고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부지 내 약2,700㎡ 규모의 실내외 교통안전교육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