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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지류가 본류와 만나는‘서화천생태습지’
금강 지류가 본류와 만나는‘서화천생태습지’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서화천생태습지’가 비대면, 야외 나들이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하천을 끼고 있는 인공 생태습지가 사시사철 색다른 모습으로 나들이객을 맞이하기 때문이다.
생태습지 끝단 전망대에 오르면 이 풍광을 제대로 볼 수 있다.
서화천은 금산군 국사봉에서 발원해 북쪽으로 흘러 옥천군 군서면과 군북면을 관류한 후 금강 본류로 접어드는 하천이다.
맑기로 소문난 장령산 금천 계곡물도 서화천을 거쳐 금강으로 흐른다.
서화천생태습지는 이 하천이 금강 본류와 합쳐지기 전에 각종 오염물을 제거하기 위해 만든 인공습지다.
전체 조성면적은 15만5000㎡, 습지면적은 3만4500㎡다.
생태습지에는 갈대, 부들, 달뿌리풀, 수련 등 수질정화 식물들이 살고 있다.
더불어 방울새, 직박구리, 물까치 등 텃새와 여름에는 왜가리, 황로 그리고 겨울에는 청둥오리, 쑥새, 되새 등 철새가 서식한다.
전망대에 설치된 망원경을 통해 새들의 움직임을 세세히 관찰할 수 있다.
서화천생태습지 가는 길은 국도 4호선 옥천~군북 구간 중간지점에서 하천을 따라 2㎞정도 내려가면 된다.
길목에는 2020년 12월 보물로 승격된 ‘옥천 이지당’이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 10월 서화천생태습지를 찾았던 대전시 거주 배세윤씨는 반년 만에 다시 이곳을 방문했다.
딸아이 서은이의 성장 앨범 사진 촬영을 위해서다.
얼마 전 스마트폰 사진을 정리하던 배 씨는 지난 가을 생태습지 전망대에 올라 찍었던 사진에 심취해 앞으로 아이의 성장 사진 배경을 여기로 정했다.
배씨는 “금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서화천생태습지 전망대에 오르면 멀리 환산이 조망되고 산비탈 사이로 잔잔히 흐르는 하천과 정화를 위해 조성된 인공 습지가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다”고 말했다.
서화천생태습지를 지나친 물줄기는 4㎞정도를 더 간 후 천혜의 절경 ‘부소담악’과 마주친다.
옥천9경 중 제3경에 속하는 부소담악은 대청호 위로 길게 뻗은 기암절벽으로 그 길이가 700m에 달한다.
굽이굽이 몇 굽이를 휘돌아나간 하천은 부소담악을 지나 군북면 이평리에서 금강 본류와 합류한다.
이렇게 시내, 개울, 도랑 등이 모여 천을 이루고 천이 흘러 큰 물줄기를 만들며 옥천을 쉼 없이 흐르는 여행자가 바로 금강이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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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 96.4% 전국 1위
옥천군,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 96.4% 전국 1위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신속한 코로나19 예방 접종으로 집단면역 형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65세미만 요양병원·요양시설 대상자 639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을 실시해 616명이 완료해 96.4%의 접종률을 보였다.
3일 기준 옥천군의 코로나19 예방접종률은 전국, 충청북도로 타 시도와 비교해 높은 접종률을 보이며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요양병원·요양시설 1차 접종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로 2월 26일부터 3월 1일 까지 13개 요양시설 398명, 2개 요양병원 90명이 접종했다.
3월 2일은 1개 요양병원과 2월 26일 3월 1일 미접종자 23명을 대상으로 보건소에서 접종을 실시해 총 16개 요양병원·요양시설 616명 접종을 완료했다.
군은 이번 요양병원·요양시설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해 공중보건의사, 간호사 행정요원으로 구성된 방문접종 5개 팀 30명을 편성하고 접종에 앞서 간호사, 행정요원들은 시물레이션을 실시하며 현장에서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했다.
한편 예방접종 후 일부 두통, 근육통, 접종부위 압통 등 경미한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었으나 이상 증상은 접수되지 않았다.
군 보건소는 접종 후 이상반응에 대비‘코로나19 예방접종 비상상황 대응 매뉴얼’을 수립해 접종 후 30분, 3시간, 2~7일간 모니터링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 등을 제시했으며 보건소 전체 직원이 대기하며 26일 예방접종 후 3일 연휴기간 시설방문 및 유선 모니터링하며 비상상황에 대비했다.
특히 군 보건소는 예방접종 이상반응 관찰을 위해 보건소 내 컨트롤 타워를 구성하고 119 구급대와 연계해 긴급 환자를 응급진료기관인 옥천성모병원으로 이송하고 응급상황 시 내과전문의사의 자문과 현장상황 모니터링, 보건소-시설 간 핫라인 등 긴급대응 체계도 구축했다.
군은 오는 11일까지 옥천성모병원 종사자 118명, 1차 접종 대응요원 191명 등 309명을 대상으로 2차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순혁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을 구성·운영해 주민에 대한 예방접종백신 공급과 이상반응에 대비한 응급후송체계 구축 등 체계적인 백신접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예방접종을 하였어도 집단면역 전까지는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같은 방역 수칙 준수가 중요하기 때문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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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에서 틀니 살균 세척하세요
보건소에서 틀니 살균 세척하세요
[충청뉴스큐] 옥천군 보건소는 지난해부터 의치를 사용하는 지역 주민의 구강건강을 위해 보건소 1층 구강보건센터에 고정형 틀니살균세척기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는 거리상 이용이 불편한 면 지역의 틀니사용자를 위해 각 보건 지소 및 청산노인복지관에 11개의 휴대용 틀니살균세척기를 비치해 이용의 형평성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방문시 틀니관리요령 등 간단한 구강보건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틀니 사용자 대부분이 70세 이상 고령으로 자가 소독이 쉽지 않고 단순한 자가 세척만으로는 충분한 살균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고 잘못된 틀니 관리법으로 구취와 세균감염, 염증 발생 등 2차 질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군 보건소에서 운영중인 틀니살균세척기는 일회용 세척 케이스에 1차 세척한 틀니를 넣고 동작 버튼만 누르면 1분 30초 내로 오존수가 자동으로 급수, 살균, 배수까지 완료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틀니 살균세척기를 주민들이 널리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위생적인 틀니 관리로 2차 구강질환예방과 위생관리로 주민의 구강건강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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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여성회관 수강생 모집
2021년 상반기 여성회관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수강생들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잠재능력 개발과 취미활동을 통한 사회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1년 상반기 여성회관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옥천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며 나이,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3월 8일부터 4월 2일까지 여성회관에서 접수를 받는다.
강좌는 한식조리사 기능사 외 9개 과정이며 직장인을 위한 야간반 2개 과정을 포함 모집인원은 총 142명이다.
수강료는 월 1만원이나,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및 그 유족, 등록 장애인, 한부모가족보호 대상자는 증명서를 제출하면 수강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다만, 재료비 및 교재비는 본인이 부담한다.
상반기 교육은 4월 13일부터 7월 16일까지 14주 동안 진행된다.
수강자 A씨는 “지난 한해는 코로나 19로 인해서 교육의 공백이 길어져 많은 아쉬움이 있었지만 올해에는 꾸준한 교육이 계속해서 이어지질 바란다”고 말했다.
강호연 복지정책과장은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기반과 사회참여를 위해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는 만큼 교육을 통해 여성의 잠재 능력개발과 사회진출 기회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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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온라인과 함께 하는 옥천묘목 판매행사’ 개최
옥천군‘온라인과 함께 하는 옥천묘목 판매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전국 최대 규모의 묘목 생산·유통지인 옥천에서 열리는 묘목축제가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방식으로 3월 5일부터 4월 5일까지 개최된다.
옥천군 이원면에서는 매년 3월말이면 식목철을 맞아 전 국민의 참여와 관심속에 옥천묘목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해 왔으나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지난해부터는‘온라인과 함께 하는 옥천묘목 판매행사’로 대체해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있다.
군은 그동안 옥천묘목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어온 묘목축제를 비대면 방식 개최를 통해 농가소득 보전 및 옥천묘목 홍보 등을 다각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현장 중심의 전시·판매 행사는 열리지 않지만, 개별 농원의 묘목 판매는 평상시처럼 이뤄진다.
이에 따라 군은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위해 옥천군 홈페이지에 농원별 판매처를 연결해 비대면 판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TV, 신문, 인터넷 포털사이트,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고객들이 직접 방문 없이 온라인 및 전화구매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군과 옥천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은 상생 협력 체계를 마련해 지역상품권인 옥천사랑상품권으로 묘목을 구입 시 최대 50만원 한도 내에서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읍면별로 이원묘목시장에서 나무를 구입해 시가지 경관 개선 등 ‘내고장 내마을 가꾸기 사업’도 전개할 예정이다.
김지환 옥천묘목향토육성사업단 대표는 “농원을 운영하는 주민 절반 이상이 노년층들이 많아 SNS나 유튜브, 포털 사이트 등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나 판매 활동을 하기에는 실질적으로 어려움이 많다”며 “이번 군에서 추진하는 온라인 옥천묘목 판매행사를 계기로 기존 오프라인 위주의 영업 판로에서 나아가 온라인 판로를 개척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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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옥천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옥천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연되고 있던 쉼터 ‘어울림’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했다고 3일 밝혔다.
대상자는 치매어르신 및 인지지원등급 어르신이며 치매로 인한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고 계신 어르신은 중복 지원으로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지난 2월 17일 시작으로 2개반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시간은 1:30~4:30으로 3시간 기준으로 운영 중에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인원은 각 10명 내외로 제한했으며 체온측정 및 마스크,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비말차단용 아크릴 칸막이를 설치해 안심하고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인지재활프로그램, 인지자극프로그램, 원예 및 공예활동, 전래놀이, 치매예방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해 어르신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2021년부터 송영서비스 경유지 및 시간 확대 편성으로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쉽고 안전하게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했다.
임순혁 보건소장은 “치매안심센터의 지리적 접근성이 떨어짐에 따라 송영서비스 지원 확대로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해소해 프로그램 참여율 또한 높아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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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배달음식 안심하고 드세요
옥천군 배달음식 안심하고 드세요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코로나19 여파로 가정 내에서 배달음식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불특정 다수와 접촉 빈도가 높은 음식점 배달 종사자를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신속항원검사를 추진했다.
군에 따르면, 관내 음식점 12개소 배달종사자 33명을 대상으로 지난 2월 19일 부터 25일까지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
이와 함께 군은 배달 과정에서 배달원들이 제대로 마스크 착용을 하고 비대면으로 제품을 전달하는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요청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음식점을 직접 방문하기 보다는 전화주문이나 배달앱 이용자가 많이 늘고 있어 배달 종사자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다”, 며“이번 검사를 통해 여러 곳을 방문하게 되는 배달종사자에 대한 안전확보는 물론 옥천군 주민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
검사에 적극 협조하고 참여해준 영업자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음식점·카페 등 식품접객업소를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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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농가들은 퇴비 부숙도 검사 잊지 말고 챙기세요~
축산농가들은 퇴비 부숙도 검사 잊지 말고 챙기세요~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축산농가의 퇴비 부숙도 행정처분 유예기간 1년이 끝나고 올해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서 제도의 정착을 위해 퇴비부숙도 검사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가축분뇨 배출시설 신고대상 농가는 연 1회, 허가대상 농가는 6개월에 한 번씩 퇴비 부숙도 검사를 받아야 하며 검사결과와 관리대장 등을 3년간 보관해야 한다.
또한, 가축분 퇴비를 농지에 살포할 때도 축사면적 1500㎡ 이상의 농가는 부숙 후기 이상, 1500㎡ 미만의 축사는 부숙 중기 이상만을 배출해야 한다.
부숙도 기준을 준수하지 않거나 위반하면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옥천군 관내 축산농가라면 누구나 농업기술센터에 무료로 퇴비 부숙도 검사를 신청할 수 있으며 농가에서 직접 채취한 시료를 시료채취봉투에 담아 제출하면 15일 이내 검사결과서를 받아 볼 수 있다.
유병목 작물환경팀장은 “축산농가에서는 부숙도 기준을 준수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퇴비부숙도 검사를 실시하고 부적합의 경우 추가 부숙 후 재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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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맞이, 집에서 즐기는 문학체험
새 학기 맞이, 집에서 즐기는 문학체험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새학기를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제한적인 관내 거주 어린이들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문학교실을 운영한다.
정지용문학관 온라인 문학교실은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 19로 외부활동에 위축되어 있는 어린이들에게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교육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온라인 문학교실은 2월 23일부터 2월 25일까지 사전 신청한 50명에 한해 27일 문학교실 꾸러미를 나눠주고 꾸러미를 받은 신청자들은 옥천군유튜브로 송출되는 강의를 보며 집에서 직접 만들어 보게 된다.
각자 만든 완성품은 사진을 찍어 문학관 홈페이지에 개설된 문학교실 게시판에 게시하면 된다.
특히 이번 문학교실은 학습준비물인 육각필통 만들기로 새 학기를 맞이한 어린이들에게 뜻깊은 의미가 되고 있다.
이번 문학교실에 참여하게 된 학부모는 “겨울방학 동안 외출이 자유롭지 않아 답답해했던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어서 더욱 좋은 것 같다 옥천군의 세심한 준비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군민들의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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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응기 옥천부군수, 국회 찾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발품행정 나서
최응기 옥천부군수, 국회 찾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발품행정 나서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최응기 부군수가 정부예산 확보와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최 부군수는 24일 충북 출신 국회의원인 엄태영 의원, 도종환 의원 등을 면담하고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국회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건의한 사업은 옥천 박물관 건립사업, 옥천 근대역사 문화공간 재생활성화 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이 사업들을 정부예산에 꼭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옥야동천 유토피아 조성사업,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 조성사업, 향수호수길 붕괴위험지역 정비의 반영을 위한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도 알렸다.
최응기 부군수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주 인프라 조성에는 정부예산 확보가 중요하다"라며 "많은 예산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