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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종합민원과, 사무공간 재배치로‘일석이조’효과
옥천군 종합민원과, 사무공간 재배치로‘일석이조’효과
[충청뉴스큐] 옥천군청 종합민원실이 효율적 업무 공간 활용을 위해 민원실 사무공간을 재배치해 민원편의와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
군청 민원실의 분리되어 있던 여권창구를 민원창구와 통합 · 배치해 기존 여권 및 외국인업무 사무 공간을 민원창구 내로 이동했다.
이에 따라 효율적인 동선 확보로 민원인의 접근 이용도를 높이고 팀원 간 소통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또한 민원접수 및 제증명 발급 창구에 1명을 추가 배치해 신속한 민원처리가 되도록 했다.
특히 취약계층배려 상담 창구와 민원인 전용 복사기·프린터·팩스 등을 통합 설치해 활용하고 건강체크 코너도 함께 한 공간에 운영해 민원인 편의시설로 재탄생했다.
군 관계자는 “늘어나는 민원 수요 충족을 위해 민원인들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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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1년 상반기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사업 실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1년 상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신청 접수를 1월 21일부터 2월 10일까지 20일간 진행한다.
옥천군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관내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에 보탬이 되고자 군과 농협, 국민, 기업은행 3개 은행사와 협약 체결을 통해 경영안정자금 융자금을 확보해 기업체 당 2억원 한도 내 융자금의 이자 3%를 군에서 보전하는 사업이다.
융자기간은 2년 이내로 일시상환 조건이다.
군은 올해 4억 5천만의 이차보전금 예산을 확보해 분기별로 이자차액을 지원하고 있다.
2020년도에는 총 42개 중소기업에 대해 80억원의 융자금액을 지원해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해 국내·외 경기 불황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 경영 자금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됐다.
2020년 상반기에는 약 20개 기업체를 선정해, 40억원의 융자금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본사와 공장이 관내에 소재한 중소기업, 창업기업, 벤처기업이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신청서 최종 결산년도 재무제표, 자금 사용계획서 최근 3개월분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등이다.
군은 기업의 건실도, 기술 및 품질개발, 지역경제기여도 등을 평가하고 융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월중 최종결과를 기업체에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김태수 경제과장은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위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을 바탕으로 강소기업 육성 및 우량 중소기업 양성의 초석을 닦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각종 기업 지원시책을 발굴해 기업하기 좋은 옥천군을 만들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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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니 지원받고 건강한 노후생활 즐기자
틀니 지원받고 건강한 노후생활 즐기자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치아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자유롭지 못한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구강기능 회복을 통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인의치보철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노인의치보철사업 지원대상자는 옥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자이다.
군은 2002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670명에게 지원을 했다.
신청은 읍·면행정복지센터 및 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신청 가능하다.
보건소에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신 건강상태와 구강상태 1차 검진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올바른 의치 적응 및 관리에 필요한 전반적인 교육 실시 후 신청자가 희망하는 관내 치과의원으로 의뢰해 개별적으로 시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저소득층 노인의치보철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구강기능 회복에 기여하고 이로 인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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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더불어 성장하는 활기찬 옥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청년과 더불어 성장하는 활기찬 옥천’실현을 위해 2021년 청년정책 시행 계획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18년에 수립한 ‘옥천군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실현하기 위한 2021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청년들의 일자리, 복지, 문화, 참여 4개 분야 39개 사업으로 구성돼있다.
올해는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청년 월세 지원 사업’과 청년 농업인을 위한‘청년 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 ‘영농4-H 활력화 기반구축 지원 사업’, 대학생을 대상으로 ‘관내 대학 전입학생 축하금 지원사업’ 등 총 4개 신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주목해야 할 사업은 2018년도부터 추진한 ‘충북행복결혼 공제 ’가 확대 시행된다.
중소기업 미혼 근로자 또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5년간 목돈을 적립해 결혼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제도이다.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올해는 근로자 9명 농업인 7명을 추가 선발해 총 58명이 사업에 참여한다.
이 사업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한편 군은 도내 최초로 2017년 청년 전담팀을 구성하고 청년 기본조례를 제정하고 청년발전위원회, 청년네트워크를 구성 하는 등 꾸준히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기반을 구축해왔다.
이를 통해 매년 청년에 대한 정책을 발굴하고 확대했으며 그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에는 도내 유일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을 수상 하기도 했다.
김재종 군수는“실질적인 혜택을 청년들에게 제공해 옥천 청년들의 주거생활과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겠다”며 “청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계속 추진할 해 더 좋은 옥천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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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대청호 일대‘생태관광지역' 지정 추진
옥천군, 대청호 일대‘생태관광지역' 지정 추진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대청호 일대를 대상으로‘생태관광지역' 지정을 추진한다.
군은 대청호 안터지구를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받기 위해 지난해 말 충북도에 후보지 추천을 신청했으며 도는 이달 중으로 환경부에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사업대상지인 대청호 안터지구는 안내면 장계리와 옥천읍 오대리, 동이면 석탄리, 안남면 연주리를 잇는 지역으로 전체 면적은 43㎢다.
이곳은 1981년 대청댐 준공 후 40년간 각종 개발과 환경규제 지역으로 묶여 천혜의 자연생태와 수려한 경관을 보존하고 있다.
특히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수달과 삵이 서식하고 있으며 환경부 천연기념물인 운문산반딧불이가 서식하는 국내 5곳 중 한 곳이다.
지역 주민들은 지난 10년간 호수 주변에 농사를 짓지 않기로 협의하는 등 청정 생태마을 조성에 힘썼다.
이와 함께 반딧불이 서식지 매입을 통해 서식환경을 영구 보존하고 안터마을 반딧불이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생태계 보존을 위한 각종 노력을 기울여왔다.
군은 지역 주민과 협력을 통해 생태계 복원 및 습지, 반딧불이 놀이터 등 야생동식물 서식지 보전과 생태축 연결로 생물서식지 학습과 체험이 가능한 생태관광지역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환경부는 이달까지 지정 신청서가 접수되면 서면·현장 평가와 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오는 5월 신규 생태관광지역을 결정한다.
최종적으로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되면 환경부로부터 운영비 재정 지원과 에코촌·생태관광센터 시설 설치, 자연환경 해설사 배치 등이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대청호 일대를 습지, 반딧불이 놀이터 등 야생동식물 서식지로 조성해 생태복원과 생태관광의 거점으로 만들겠다”며 “수질보전대책지역으로 규제가 심한 옥천군을 관광1번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하고 군민의 수익을 보장해 살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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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안전이 최우선이다”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해마다 실시하는 군수 읍면연두순방을 전격 취소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순방을 통해 연초에 군정주요계획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군정에 반영하려 했으나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김재종 군수의 결단에 따라 전격 취소됐다.
최근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유지와 일평균 400명이상 발생하는 확진자 현황, 명절 전 방역강화 등 군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2. 1~2. 5 계획된 순방일정을 취소하는 결정을 했다고 전했다.
군은 순방취소에 따라 당초예정되었던 2021년도 군정주요업무계획보고는 기획감사사실장이 읍면이장회의시 찾아가 이장들에게 관련사항을 보고할 예정이다.
아울러 순방취소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읍면에서 이장협의회를 통해 선정한 주민불편사업에 대해 2. 16~2. 22까지 5일간 군수가 현장을 확인하는 것으로 순방을 대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건의에 있어 수혜자가 한정적인 농로개설사업은 최소화하고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어 중장기 검토가 불가피한 대규모 사업은 지양했다.
금년도내 실현이 가능하고 소규모로 마을주민 다수가 혜택을 받는 사업과 비예산 건의 위주로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순방취소에 따른 주민불편해소에 누수가 없도록 관련현장을 직접 방문 확인하고 관련부서 검토를 거쳐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해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군수는 “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군민들이 불편을 감내하며 방역수칙 준수에 노력하고 있다 군에서도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코로나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 그리고 건의 받은 주민불편사항은 제가 직접 현장방문을 통해 필요하다면 1회추경에 반영함으로써 금년도에 마무리 될 수 있게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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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자율관리어업공동체 경사났네
옥천군 자율관리어업공동체 경사났네
[충청뉴스큐] 2020년 내수면어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옥천군 관내 어업인과 자율관리어업 공동체가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자율관리어업 활성화 유공’부문 장관상으로 25일 김재종 옥천군수가 전수했다.
수상자는 개인수상은 동이면 성민영 씨와 단체 수상은‘향수자율관리어업 공동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성민영 씨는‘금강유원지 자율관리어업공동체’회장직을 맡으면서 유어 질서와 수질보전 개선을 위해 노력했으며 적극적이고 완벽한 봉사 실천으로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또한, 단체 수상자인 ‘향수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자율관리어업 모범 공동체 평가위원회에서 전국 311개 공동체 중 3위를 수상해명실공히 옥천군 내수면어업 발전에 큰 힘을 불어넣어 줬다.
향수자율관리 어업공동체 회장인 손승우씨는 강한 리더십으로 내수면 어업계원의 결집과 자율관리어업 육성발전에 기여했으며 2020년 외래어종 구제, 어장 환경정화 활동, 토종붕어 10만미 방류를 하는 등 깨끗한 대청호 만들기와 어족자원보호에 성과를 보여줬다.
옥천군 관계자는“2021년에도 자율관리어업 6개공동체와 더불어 유어질서 확립과 내수면어업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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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종 옥천군수,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동참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김재종 옥천군수는 25일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는 상화에서도 업무 특성상 대면 업무를 할 수밖에 없는 보건·의료, 돌봄, 안전, 물류, 운송 등의 분야에서 종사하는 필수노동자들에게 감사함과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시작됐다.
이날 캠페인은 김일환 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지목으로 참여가 이루어 졌으며 필수노동자 이미지가 인쇄된 종이에 직접 손글씨로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를 적어 사진과 함께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가자 2~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관련 내용과 사진은 옥천군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음 주자로는 임만재 옥천군의회의장, 공병영 충북도립대학교총장을 각각 지목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는 필수노동자의 희생과 노고가 있었다” 며 “어려운 시기에 우리 사회가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필수노동자분들의 헌신적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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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대청댐 하류 수해원인 용역 착수보고회 열려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지난해 8월 용담·대청댐 피해지역 과다방류로 발생한 수해의 원인규명을 위한 조사활동이 본격화 됐다.
25일 오후 옥천군청 대회의실에서는 환경부 주관 댐하류 수해원인 조사용역 착수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보고회는 김재종 옥천군수를 비롯한 용담·대청댐 조사협의회 손재권 ·박효서 위원장 등 위원과 환경부 신태상 수자원관리과장 등 관계공무원, 외부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김재종 군수는 모두발언을 통해“지난해 8월 발생된 용담·대청댐 방류의 상처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채 피해 주민들의 몫으로 남겨져 있다”며“중앙정부에서는 피해 주민들의 진심어린 마음을 헤아려 실질적 피해배상과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마련에 적극 나서 줄 것”을 촉구했다.
환경부 주관 이번 용역은 8억원의 사업비로 착수일로부터 6개월간 진행되며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금강, 섬진강, 황강, 남강 등에서 발생한 홍수피해 원인조사 및 규명을 목적으로 한다.
이와 함께 홍수피해 현황, 홍수수문사상, 피해원인 등 종합적인 조사·분석을 통해 근본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앞서 지난 20일에는 관계자들이 참여해 과업지시서 검토사항을 협의하고 환경분쟁조정 자문을 구하기 위한 사전 대책회의가 열렸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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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온라인과 함께하는 옥천묘목 판매행사 추진
옥천군, 온라인과 함께하는 옥천묘목 판매행사 추진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위기극복 차원으로 2021년 옥천묘목축제는 취소하고‘온라인과 함께하는 옥천묘목 판매행사’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지난 19일 옥천묘목공원에서 옥천묘목축제 관련 관계자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3월말 개최 예정이었던 제21회 옥천묘목축제를‘온라인과 함께 하는 옥천묘목 판매행사’로 대체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그동안 축제를 통해 옥천묘목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어온 만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취소됨에 따라 아쉬움이 많지만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예전과 같은 대규모 전시·판매 행사는 취소됐지만 개별 농원에서 묘목 판매는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군은 온라인 판매활성화를 위해 군 홈페이지에 농원별 판매처를 연결해 비대면 판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상품권으로 구입 시 50만원 한도 내 20%할인하고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직접방문 없이 온라인 및 전화구매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읍면별로 이원묘목시장에서 나무 등을 구입해 내 마을 가꾸기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재종 옥천군수는“대한민국 최대 묘목축제이자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옥천묘목축제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최하지 못한 점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국가적 위기사태인 코로나19로 인해 축제는 비대면으로 진행하지만 개별 농원에서 묘목 판매는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구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