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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0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 평가 최우수 선정
옥천군, 2020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 평가 최우수 선정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환경부 주관‘2020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인증패와 포상금 2천만원을 받았다.
옥천군은 인구 5만~10만 미만 Ⅲ그룹에서 최우수 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하수도 안전관리 대응능력과 공공하수도 관리대행 효율, 하수도 악취 저감사업 추진, 하수처리 수 재이용률, 에너지절감 노력 등의 평가항목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은 대청호 녹조 저감과 상수원보호를 위해 녹조현상의 주요 원인이 되는 질소와 인의 오염원을 집중관리 했다.
하수처리 효율부분에서 T-N와 T-P의 공공하수도 방류수질을 법적 방류수질의 13~30%로 낮추어 전국 최고의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시설물 폭발방지 시설 설치 등 총88건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개선활동을 추진해 공공하수도 안전관리 대응능력 분야에서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에 2019년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인증 받기도 했다.
이번 평가는 환경부가 전국 16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로 매년 공공하수도의 운영 경쟁력 및 관리 효율성을 강화하고자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평가 분야는 공공하수도 공통분야, 운영관리 분야, 정책분야 등 3개 분야 총33개 항목에 대해 평가하며 전국 모든 지자체를 인구기준으로 4그룹으로 나눠 1차 정량적 평가 및 2차 정성적 평가를 통해 그룹별 최우수 1개 지자체를 포함해 우수상, 발전상 등 총20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육안국 상하수도사업소장은“쾌적한 주거환경과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하수도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부족한 부분을 꾸준히 개선해 군민에게 수준 높은 하수도 공공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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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정지용 생가 겨울맞이 초가 지붕 새 단장
옥천 정지용 생가 겨울맞이 초가 지붕 새 단장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 옥천읍 하계리 위치한 정지용시인의 생가가 겨울 맞이 새 옷으로 갈아입고 월동준비를 마쳤다.
10일 군에 따르면 정지용 생가 초가지방에 얹혀 있던 묵은 이엉을 걷어내고 가을철 탈곡을 끝낸 볏짚으로 겨울맞이 지붕이엉 교체 작업을 완료 했다고 밝혔다.
조, 밀, 보리, 새초 등의 천연 볏짚을 활용한‘이엉’으로 완성하는 초가지붕은 가볍고 다루기 쉬운 것은 물론 여름철에는 열을, 겨울철에는 외부의 찬기를 막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오래가지 못한다는 단점 때문에 점차 역사 속으로 그 모습이 사라져 가고 있고 그나마 남아있는 초가지붕들도 인조 볏짚으로 대체되고 있는 상황이다.
군은 한국 현대시의 거장인 정지용 시인을 기리기 위해 1996년 본채, 곳간, 우울, 사립문, 장독대, 감나무 등이 있는 생가를 복원했다.
해마다 추수를 마친 11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생가 지붕을 교체해 관광객에게 정 시인이 살았던 생가 분위기를 그대로 전하고 있다.
문화관광과 황수섭 과장은 “생가를 원형 그대로 유지하고 관리하기 위해 해마다 생가지붕 이엉 교체 작업을 실시한다”며 “월동준비를 끝낸 정지용 생가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고향의 정취를 느끼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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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온택트 전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희망 2021 나눔 캠페인’을 12월 9일부터 오는 1월 31일까지 6이틀간 진행한다.
희망나눔캠페인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겨울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범국민 성금모금 운동으로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세요’ 슬로건을 내걸고 군민들의 정성과 사랑을 모은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현장 성금 접수를 하지 않고 비대면 모금으로 대신한다.
군은 9일을 ‘옥천군 나눔 참여의 날’로 지정하고 군청 중앙 현관에서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가졌다.
이 날 옥천사랑협의회가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기부해 나눔 온도를 높였다.
성금 모금은 옥천군청과 각 읍면 맞춤형복지팀에서도 접수가 가능하며 현금 및 현물기부로 참여할 수 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사상 유례 없는 감염병 비상 사태로 전 국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절실하다”며 “희망나눔 캠페인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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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아동 농산물 꾸러미 전달식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수업, 휴교 실시로 늘어난 저소득 결식우려아동을 위해‘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아동 농산물 꾸러미 전달식’이 9일 옥천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농산물 꾸러미는 두부, 백미, 토마토, 사과, 밀가루, 유정란, 표고버섯 등으로 10종으로 구성됐다.
이 꾸러미는 옥천읍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추천받은 장애인, 한부모 등 저소득 아동대상자 22가구에게 전달된다.
이날 행사는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옥천읍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직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 사업비로 지원받은 150만원으로 옥천읍 저소득 아동 농산물 꾸러미 전달식으로 진행됐다.
김성종 옥천읍장은 “이번 농산물 꾸러미 지원이 옥천읍의 코로나 19의 여파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주민이 어려운 시기에 모두가 힘을 합쳐 주변 이웃을 돌아보면서 위기를 잘 극복하자”고 말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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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1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선정 쾌거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1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융복합지원사업은 태양광, 지열 등 2종 이상 신재생에너지원의 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군은 국비 13억과 도비 3억원의 예산이 지원되는 이번 사업으로 전기료 부담이 있는 주택, 교회, 마을회관, 금융기관 등에 신재생설비 보급 지원을 통해 30%이상 에너지 비용 절감 혜택으로 마을 공동체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기간은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총사업비는 27억2천2백만원이 투입되어 사업대상지인 청산면, 안내면 소재 공공시설 및 민간시설 233개소에 태양광 196건, 지열 37건이 설치된다.
이중 공공기관은 농기계임대사업소, 다목적회관, 마을회관 등 25개소이며 민간시설은 단독주택, 공장, 교회, 농협 등 208개소가 해당된다.
군은 지난 3월에 컨소시엄 모집공고를 통한 참여기업 선정 후 한국에너지공단에 응모해 6월 공개 평가해 최종 선정됐다.
김태수 경제과장은 “에너지 소비가 날로 커짐에 따라 공공요금 부담이 가중되는 현시점에 에너지절감 효과가 큰 사업이 선정된 것에 대해 군과 민간부문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이번 공모에 선정된 결과”며“이번 대상지외에도 연차적으로 사업을 지속적으로 공모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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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10개 주관단체 2021년 해맞이 행사 취소 결정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해맞이행사 주관단체인 구읍발전협의회외 9개 단체는 2021년 1월 1일 옥천군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해맞이 행사를 전격 취소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주관단체들은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 및 3차 대유행 위기상황에 따라 정부 방역지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무엇보다 코로나19에 따른 군민의 불안 해소와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판단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군민과 관광객 모두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 할 예정이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군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는 시기에 사람이 많이 모이는 행사는 주의해야 한다”며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해맞이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한 주관단체 대표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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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제철 맞은 겨울 딸기 수확 한창
옥천, 제철 맞은 겨울 딸기 수확 한창
[충청뉴스큐] 겨울 추위가 한창인 지금 옥천군 동이면의 한 시설 하우스에서 설향 딸기 수확이 한창이다.
눈 속에서도 향기가 난다는 뜻의‘설향’은 당도가 높고 과즙이 많아 다른 품종에 비해 새콤달콤한 식감이 일품인 국산품종이다.
동이면 평산리에서 8년째 딸기 재배를 하고 있는 한현수·백명화 씨 부부는 지난 11월 말부터 3,000㎡ 규모의 비닐하우스에서 제철 맞은 딸기를 수확하고 있다.
이 농가는 기존 토양재배와 달리 지면에서 1.5m 높이에 딸기를 키우는 하이베드 방식으로 작업이 편리해 최근 많은 농가가 도입하는 재배 방식이다.
또한 온도, 습도 등 재배환경에 민감한 작물인 딸기 환경관리를 위해 올해부터는 스마트 팜 기술을 도입해 스마트 폰으로 자동으로 하우스 내부 천정 가람막 개폐, 온도 조절 등 통해 제철 딸기를 수확하고 있다.
두 부부가 정성스레 수확하는 딸기는 탐스럽게 잘 익은데다 표면에는 꿀을 바른 듯 윤기까지 더해져 지역에서도 손꼽히는 최상품으로 인정받는다.
올해는 지난 여름 긴 장마로 지난해 보다 작황이 나쁘지만, 가을부터는 일조량이 좋아져 화아분화, 정식 등 절차가 적기에 진행되어 지난 11월 23일 첫 수확을 시작했다.
한 씨는 “딸기 가격은 출하량 등에 따라 변동이 크다.
딸기 가격 시세가 높은 시기에 맞춰 출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한창 바쁠 시기로 몸은 고되지만 기쁜 마음으로 딸기를 수확한다”고 말했다.
현재 하루 평균 50㎏정도를 수확해 절반 정도는 지역 로컬푸드 직매장 납품하고 나머지는 온라인 택배, 직거래 등으로 판매되고 있다.
안내면이 고향인 한현수 씨는 대전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귀농해 지난 2013년부터 이곳에서 딸기 농사를 시작해 올해로 8년차로 지난 해 까지는 작목반에서 사무국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한 씨는“딸기는 재배 환경에 민감한 작물로 시설비가 많이 투입되어 농사에 부담이 많은 작물이다 비용 절감, 친환경 재배, 판로 확대 등 여건이 마련되어 딸기 농가가 활성화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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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 위탁 운영체 선정
옥천군,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 위탁 운영체 선정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내년 2월 위탁기간이 만료되는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의 위탁 운영체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 국공립어린이집 위탁 운영체 모집 공고했고 지난 2일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해 보육전문가, 학부모 등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나리·향수 어린이집 위탁운영체에 대한 심의 및 최종 선정 절차를 마쳤다.
이번 보육정책위원회에서는 어린이집 운영계획, 운영체의 전문성, 시설운영 실적 등에 대해 평가했으며 그 결과 개나리어린이집은 김미희, 향수어린이집은 조선희가 선정됐다.
선정된 수탁체의 국공립어린이집 위탁 운영 기간은 오는 2021년 3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총 5년간이다.
군 관계자는“전문지식과 경험 있고 능력을 갖춘 위탁체를 선정하기 위해 공개경쟁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질 높은 보육서비스와 보호자가 믿고 맡길 수 있는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부모와 영유아 모두가 행복한 옥천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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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이성산성’성내 발굴조사 성과, 일반인 공개
‘옥천 이성산성’성내 발굴조사 성과, 일반인 공개
[충청뉴스큐] 옥천군과 한국선사문화연구원이 발굴조사 중인 옥천 이성산성 발굴현장이 오는 8일 오후 2시 일반에 공개된다.
옥천군은 지역의 중요 문화자원이 주민과 공유될 수 있도록 발굴현장 공개를 결정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유적의 대한 내용 설명과 더불어 출토된 유물의 관찰 및 현장답사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발굴이 완료되면 원상태로 복토해서 다시 볼 수 없기 때문에 현장공개는 산성 유적의 발굴 성과를 확인하고 직접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고 말했다.
군은 8일 학술자문회의를 시작으로 발굴조사된 내용을 관련 주민 및 학계 연구자들에게 소개하고 성과를 공유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국시대 신라 토성인 이성산성은 해발 115~155m 높이를 이루는 구릉 상에 축성한 산성으로 구릉 정상부 능선의 자연지형을 따라 축조됐다.
삼국사기에 기록된‘개축굴산성’의 굴산성으로도 비교되기도 하며 성곽의 전체 둘레는 1,140m이고 면적은 약 59,160㎡이다.
군은 지난 6월부터 도지정 문화재 보수정비사업으로 문화재청을 허가를 받아 2차 발굴사업을 시작했다.
2차 조사는 이성산성의 성내 지역으로 산성의 남벽 및 서벽 부근이 해당되며 성내에 남아있는 구조물을 통해 산성의 경영과 축조 목적을 파악하는데 주된 목표를 두었다.
또한 발굴조사에서는 목재 저장시설을 비롯한 나무기둥 2기, 석렬 유구 1기 등이 확인됐으며 특히 다수 군집을 이루는 원형 구덩이가 조사되었는데, 신라 산성유적에서는 드문 경우이다.
이에 앞선 2015년 1차 발굴조사에서는 훼손 성벽 위주 대상으로 해 토성의 축조방법을 확인했고 이후 조사 결과로 2016년 도지정 문화재로 지정받기도 했다.
발굴조사를 진행한 한국선사문화연구원 우종윤 원장은 “신라 토성 성벽의 축조기법과 산성 내부 공간구조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며 “저장시설의 용도로 사용된 원형수혈의 조성은 향후 이성산성의 축조 목적을 파악하는데 시사점이 크다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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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옥천 광역철도 추진 본격화
대전~옥천 광역철도 추진 본격화
[충청뉴스큐] 대전~옥천 광역철도 연장사업 설계용역에 대한 정부예산이 확정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
군에 따르면 지난 2일 국회 본회에서 정부예산 5억원을 확보되어 지방비 3억원을 보태 총8억원의 사업비로 2021년 실시설계가 추진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방비 3억원은 충청북도, 대전시, 옥천군이 협의를 통해 부담할 예정이다.
대전~옥천 광역철도 연장사업 구간은 대전 오정역부터 대전역을 거쳐 충북 옥천역을 잇는 20.2km의 구간으로 총사업비 403억원이다.
이번 설계용역 정부예산 확정으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절차 완료 후 2021년 실시설계 후 2022년 사업 착공을 통해 2023년 개통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
군은 대전·옥천 간 이견을 좁히지 못했던 사업비 분담 비율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고 설계용역에 대한 정부예산까지 확정됨에 따라 대전~옥천 광역철도 연장사업 추진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대전-옥천 광역철도 연장사업 추진은 김재종 군수의 행보가 돋보였다.
김 군수는 지난해 교착상태에 빠진 사업 논의를 위해 대전시와 충청북도, 국회를 넘나들며 발 빠르게 움직이며 사업추진에 많은 노력을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지난해 12월 김 군수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협의를 통해 타협점을 찾고 지난 11월에도 만나 연장사업과 관련 협의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현재 기본계획 용역이 진행 중이며 사업계획대로 2023년 개통될 경우, 대전·옥천 간 대중교통 편의 향상으로 상호간 교류 활성화 및 상생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0-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