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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음성군 반기문 아카데미 강연 나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음성군 반기문 아카데미 강연 나서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오는 28일 오전 10시 30분 맹동혁신도서관에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를 초청해 ‘나와 세상의 벽을 넘는 유쾌한 반란’이라는 주제로 2021년 반기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기 위해 현장 강연은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한 50명으로 인원을 제한하고 ‘음성군 평생학습 TV’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누구나 강연을 들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연 전 부총리는 음성군에서 출생해 덕수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은행에 근무하며 주경야독으로 행정고시와 입법고시·재경직까지 합격한 신화를 써낸 인물이다.
김동연 전 부총리는 주요 좌우명인 ‘유쾌한 반란’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이번 강연을 진행하면서 열정과 낙관적인 자세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취감을 얻는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군은 이를 통해 지금처럼 힘든 시기에 군민을 위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음성군민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아카데미 강연에 나서는 김동연 전 부총리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강연이 군민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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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347, 348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347, 348번 확진자가 지난 12일 오후 10시5분과 13일 오전 1시25분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성347, 348번 확진자는 12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12일과 13일에 양성판정을 받았다.
음성347번 확진자는 음성346번 확진자의 가족 접촉자로 증상은 없었으며 음성348번 확진자는 무증상으로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음성군 보건소는 감염경로 파악 등 역학조사 중이며 확진자는 추후 병상배정을 받아 치료기관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불필요한 외출과 소모임,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적극 실천해주기 바란다”며 “확진자와의 접촉이 있었거나 감염위험 상황에 노출됐을 경우 보건소와 상담 후 코로나19 검사받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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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금왕읍 무극금석지구·왕장2지구 지적재조사 측량 착수
음성군, 금왕읍 무극금석지구·왕장2지구 지적재조사 측량 착수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된 무극금석지구, 왕장2지구 2천500여 필지에 대해 한국국토정보공사를 측량수행자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적재조사 측량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오는 2030년까지 지적공부 경계와 토지의 현황경계가 불일치한 불부합 지역을 새롭게 측량해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를 목적으로 실시하는 국가사업이다.
군은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14개 사업지구 3천400여 필지의 경계결정을 완료했다.
이번 지적재조사 측량 후에는 토지소유자와 경계협의, 경계확정, 사업완료 공고와 조정금 정산, 지적공부 정리 등 후속절차를 거쳐 내년 말에 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김후식 군 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이웃 간 토지경계 분쟁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토지의 가치도 상승된다”며 “토지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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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건축물 해체 허가·신고 의무화 시행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지난해 5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건축물 관리법’에 따라 모든 건축물을 해체·철거할 경우 사전에 건축물 해체 허가·신고 절차를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13일 군에 따르면, 기존에는 건축허가나 건축신고를 득한 건축물을 철거할 경우에만 건축철거·멸실 신고서를 제출했으나, ‘건축물 관리법’ 제30조에 따라 앞으로는 모든 건축물에 대해 철거·해체 시 사전에 허가를 받거나 신고를 해야 한다.
건축물 해체 신고대상은 주요구조부의 해체를 수반하지 아니하는 건축물의 일부 연면적 500㎡미만, 건축물의 높이가 12m 미만인 건축물 지상층과 지하층을 포함해 3개 층 이하인 건축물 관리지역·농림지역·자연환경보전지역 내 높이 12m 미만인 건축물의 철거·해체의 경우이며 이외 건축물의 철거·해체는 허가대상이다.
특히 허가대상 건축물의 철거·해체 시 건축사, 기술사, 안전진단전문기관에 사전검토를 받은 건축물 해체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해체공사 감리자를 별도로 지정해야 한다.
윤동준 군 건축과장은 “지난해 5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건축물 관리법’에 대해 단순 절차누락으로 군민에게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며 “건축물 해체 시 붕괴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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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평생학습과 ‘행복 음성 만들기’ 동참
음성군 평생학습과 ‘행복 음성 만들기’ 동참
[충청뉴스큐] 음성군 평생학습과 직원들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행복 음성 만들기’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평생학습과 직원들은 지난 3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주변 사람들을 위로하고 지속적으로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50개의 화분을 구매하고 꽃다발을 구매해 지인에게 선물하는 이벤트를 추진한 바 있다.
이번엔 ‘행복 음성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그동안 판로가 막혔던 저장 사과와 버섯, 야채 등 20만원 상당의 로컬푸드 농산물을 구매해 지역 농가 돕기에 나섰다.
채수찬 평생학습과장은 “매주 수요일에는 가족들과 먹을 수 있는 음식을 포장해가고 직원들끼리 서로 꽃이나 화분을 선물하는 등 ‘행복 음성 만들기’ 캠페인을 생활화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행복 음성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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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농업기술센터, 생산적 일손봉사 실시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12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난을 겪는 농가를 방문해 생산적 일손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는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지도기획과 직원 14명이 원남면 하로리 소재 수박 농가를 방문해 시설하우스 육묘와 주변정리에 참여했으며 기술보급과 직원 25명은 원남면 하당리 소재 고추농가를 방문해 정식과 주변정리를 도왔다.
이날 일손 지원을 받은 농가주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손 부족을 걱정하던 중에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의 봉사가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이순찬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촌이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이번 일손 돕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지역 농가의 인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공직자뿐만 아니라 유관 기관 참여를 독려하는 등 적극 대응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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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1년 유튜브 공모전 개최
음성군, 2021년 유튜브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오는 5월 11일까지 음성군 유튜브 홍보를 위한 ‘2021년 음성군 유튜브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음성 랜선 여행’을 주제로 음성군의 역사와 문화, 관광, 사람이 있는 따뜻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현장감 있게 촬영해, 참신하고 독특한 이야기를 스토리텔링 해 본인의 유튜브에 업로드 후 응모하면 된다.
응모 자격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응모작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올린 영상이면 된다.
응모 방법은 음성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또는 유튜브에서 ‘음성와유튜브’를 검색해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작성해 5월 11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당선작은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2명을 선정해 6월에 시상할 계획이며 음성군 홈페이지와 음성와유튜브에 공지할 예정이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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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다래원 봉안 시설 사용 협약 체결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12일 음성군청에서 다래원과 음성군민 봉안 시설 사용 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지난 2011년 대지공원묘지, 예은추모공원, 생극추모공원, 대한불교조계종 미타사 4곳과 ‘음성군민의 묘지·봉안 시설 사용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다래원과의 협약을 통해 음성군민에게 보다 많은 봉안 시설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생극면민의 경우 봉안당 사용료의 50% 감면, 음성군민 중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경우에는 사용료가 무료이며 관리비는 본인 부담이다.
봉안 기간은 15년을 기준으로 3회 연장할 수 있다.
음성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지역 주민에게 사용료 감면 혜택이 있는 만큼 많은 이용을 바라며 자격요건과 관리비 부담이 있는 만큼 자세한 사항은 각 시설에 문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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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완료
음성군,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완료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군민을 재난·범죄 등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돼 지원받은 국비 6억원과 군비 6억원 등 총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112센터 긴급영상 지원 112긴급출동 지원 수배차량 검색지원 119긴급출동 지원 긴급재난상황 지원 사회적 약자 실종자 수색 지원 전자발찌 위반자 검거지원 등이 가능한 서비스다.
또한, 통합관제센터를 중심으로 군에서 운영 중인 IoT를 활용한 하천 수위 원격제어시스템 여성 안심 벨 시스템 등 군민 안전서비스를 추가로 연계했다.
이번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으로 군 전역에 설치된 CCTV를 활용 각종 범죄·재난·화재·구조 등의 업무를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앞으로 교통, 환경, 에너지 등 주민 생활 안전서비스와 도시 전체의 영상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컨트롤 할 수 있는 스마트 도시정보 통합센터의 핵심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조로 더욱 안전한 음성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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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철도 지선,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해달라.
중부내륙철도 지선,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해달라.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가 지난 8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충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장들이 채택한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공동건의문에는 충북혁신도시가 교통 정주여건 전국 혁신도시 중 최하위이고 특히 철도 접근성이 가장 낮아 충북혁신도시를 경유하는 철도 건설이 절실히 요구되는 점을 강조했다.
이는 중부권 신성장 거점도시인 충북혁신도시의 발전과 수도권과 중부권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국토 균형발전 이바지에 기여하고자 중부내륙철도 지선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한 것이다.
이 노선은 감곡~충북혁신도시~청주 공항까지 총 55.3km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1조7천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며 비용편익 분석결과 0.8로 비수도권 노선 중 우수한 편에 속한다.
또한, 수도권인 수서~광주 노선과 중부내륙철도 등 기존노선을 활용해 중부권과 충북혁신도시, 청주공항과 수도권과의 철도 직결을 통해 최소한의 사업비로 철도 수혜지역이 확대될 수 있다.
특히 서울부터 충북혁신도시까지 환승 없이 40분 운행, 청주 공항까지 52분 운행이 가능해 획기적인 교통인프라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앞서 충청북도와 음성군은 중부내륙철도 지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국토부에 건의했으며 음성군민의 염원을 담은 7만여명의 서명부와 중부내륙철도 지선 지역구 국회의원 9명의 공동건의문도 국토부에 전달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충북혁신도시의 철도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함께한 충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장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중부내륙철도 지선 건설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