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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329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329번 확진자가 3월25일 오전 6시32분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성329번 확진자는 24일 음성군보건소 이동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충북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25일 오전 6시32분 양성판정을 받았다.
음성329번 확진자는 음성308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관내 기업체 외국인 근로자이며 자가격리 해제 검사에서 무증상으로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음성329번 확진자는 격리중이며 추후 병상배정을 받아 치료기관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 따라 불필요한 외출과 소모임,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적극 실천해주기 바란다”며 “확진자와의 접촉이 있었거나 감염위험 상황에 노출됐을 경우 보건소와 상담 후 코로나19 검사받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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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손님맞이 이제는 어렵지 않아요”
“농장 손님맞이 이제는 어렵지 않아요”
[충청뉴스큐]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사이버농업인 E-비즈니스리더양성 프로그램으로 팜파티 플래너 3급 자격증 취득과정을 운영해 총 26명의 플래너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25일 군에 따르면, 지난 1월 모집공고를 통해 34명이 지원해 2월 2일부터 3월 5일까지 주 2회 비대면 온라인 교육과 이론시험 등을 무사히 통과한 26명이 자격증 취득했다.
팜파티는 지역농장 특산물을 활용해 지역주민과의 네트워크를 활성화시켜 소비자와 판매자를 연결하고 지역, 농장주, 농장, 관광지를 홍보해 우리농업에 대한 우수성을 홍보하는 행사다.
팜파티 플래너는 파티를 계획하고 지역농장, 관광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소비자와의 연대감을 높여 생산물 홍보와 지역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신뢰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추구하는 도·농 교류 행사를 추진하는 전문가다.
교육과정은 팜파티 실천전략, 풍선아트, POP, 상품 소포장, 팜파티 기획서 작성법으로 총 8회에 걸쳐 이뤄졌으며 이번 교육은 체험학습장을 운영하는 농업인들에게 더욱 인기가 많았고 비대면 수업의 어려움에도 높은 출석률을 보였다.
자격증을 취득한 한 교육생은 “농장 손님 초대에 대한 이해와 교육을 통해 소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등 다양한 체험학습을 할 수 있어서 재밌고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이순찬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팜파티 플래너 자격증을 취득한 모든 교육생에게 감사하다”며 “음성군을 홍보하고 농업을 이끌고 나가는 데 앞장서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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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수도사업소,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나서
음성군 수도사업소,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나서
[충청뉴스큐] 음성군 수도사업소 직원들이 새봄을 맞아 수도사업소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상기 수도사업소장 외 직원 일동은 수도사업소 주변 쓰레기를 청소하고 화단에 금송, 반송, 꽃잔디를 비롯한 갖가지 종류의 아름다운 꽃들을 식재해 주민과 방문 민원인이 봄의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수도사업소는 청사후면 상습 쓰레기투기지역에 화단을 조성해 그동안 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장소를 아름답게 탈바꿈해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에 나섰다.
이상기 수도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는 주민에게 화사한 봄꽃이 작은 활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주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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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여름철 폭염대비 가축재해보험 가입하세요~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이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자연재해·화재 등 각종 사고로 인한 가축과 축사의 피해 발생 시 축산농가의 부담을 덜어주는 가축재해보험에 나선다.
25일 군에 따르면, 최근 화재, 폭염, 폭설피해 등 보험제도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축산농가의 비용 부담 해소와 가입률 제고를 위해 400만원 기준으로 90%를 지원하고 농가는 전체 보험료 중 10%만 부담하면 된다.
40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국비 50%를 지원한다.
지난해 관내 가축재해보험 가입 농가는 전체농가의 64% 정도며 이중 61농가가 가축재해보험을 통해 보상금 3억4천700만원을 받는 등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
이에 따라, 군은 관내 가축재해보험 가입 농가는 축산 보조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험기간은 가입일로부터 1년으로 가입대상은 소, 돼지, 말, 닭, 오리, 사슴, 꿩, 메추리 등 16개 축종과 축사이며 가까운 농·축협에 방문해 연중 가입할 수 있다.
해당 가축을 사육하는 축사와 관련 부대시설 또한 특약 형태로 가입이 가능하며 사고 발생 시 시가의 60~100%까지 보상이 가능하다.
단, 100%는 축사에 관한 보상만 가능하다.
또한, 군은 폭염대비 축사와 가축관리 요령을 홍보하고 피해 상황파악과 복구 대응대책 마련 등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행정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기상특보에 따른 농가 대응력을 높이도록 휴대전화 문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폭염 시 고온에 의한 가축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면역증강물질 지원으로 4천만원, 가축 기후변화 대응시설 지원에 1억2천만원, 가축 폐사체 처리기 장비지원에 1억8천만원, 폐사 소 처리지원에 4천250만원 등의 사업비를 확보해 축산농가를 지원하고 있다.
음성군 관계자는 “폭염 등 갑자기 찾아오는 자연재난을 대비하기 위해 축산농가의 노력이 중요하다”며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축사·가축관리 지도와 가축재해보험의 가입 홍보·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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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백신접종 65세 이상 어르신 시작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의 만 65세 이상 입소자, 종사자 등에게 순차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1분기 우선권장 대상자였으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효과성 논란으로 인해 접종이 보류됐던 65세 이상 요양병원, 요양시설 종사자와 입소자 총 1천200여명이 그 대상이다.
24일 접종 완료한 요양병원 입소자는 “백신을 접종하기 전에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접종이 끝나고 나니 속이 시원하고 안심된다”고 말했다.
4월부터는 75세 이상 어르신, 노인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장애인·노숙인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이 시작된다.
특히 화이자 백신 접종대상인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이용자·종사자는 별도의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이 이뤄진다.
이를 위해 군은 음성체육관을 예방접종센터로 정하고 26일까지 초저온냉동고와 백신냉장고 등 설비를 완료하고 가용인력에 대한 교육과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한 후 4월 1일부터 문을 연다.
신문호 음성군 보건소장은 “1분기 대상자들의 협조를 통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접종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예방접종이 시작되는 만큼,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꼼꼼하게 살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접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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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건설교통과, 친절봉사 서비스 실천 교육 실시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청 건설교통과는 직원들의 친절마인드를 개선하고 친절행정을 생활화하기 위한 친절봉사 건설교통 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민에 대한 친절행정 실천의지를 다짐하고 더불어 3S 친절운동 생활화, 민원응대 요령 숙지, 민원인 입장에서 전화응대 접하기 등 직원들이 민원인과의 소통·공감능력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민원응대 매뉴얼을 따라하며 차이점을 인지하고 스스로 부족한 점에 대해 깨닫고 다시 한번 민원인이 우선인 친절행정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최재민 군 건설교통과장은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환경 속에서 건설교통과 직원들의 친절 마인드 함양과 소통·공감 능력 향상을 통해 지속적인 친절행정을 실천하겠다”며 “이를 통해 군민에게 감동과 신뢰를 주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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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1회 슈퍼 추경 7천480억원 원안 통과
음성군, 제1회 슈퍼 추경 7천480억원 원안 통과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24일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7천480억원 규모로 제333회 음성군의회 임시회에서 원안통과 됐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예산 6천148억원 대비 1천332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지난해 1회 추경 증액 규모인 593억원의 2배가 넘는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추경예산은 코로나19 경기 회복, 정주여건 개선, 민선7기 현안사업과 지역의 고충 민원 해결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으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기 회복을 위한 확장적 편성으로 집행부의 강한 의지가 반영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예산안 심사를 진행했으며 군은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한 확장적인 재정투자의 필요성과 사업타당성을 적극적으로 설득했고 결국 원안으로 통과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대소삼정지구 도시개발 사업 30억원 성본산단 연계도로 확포장 31억원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사업 15억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34억원 금왕 용담산근린공원 조성사업 15억원 감곡면 행정복지센터 부지 5억원 맹동 중소기업근로자 전용주택 건립사업 12억원 음성생활체육공원 조성 27억원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3억원 대소도서관 증축·리모델링 2억원 한빛커뮤니티케어센터 조성사업 12억5천만원 삼성복지회관 건립 10억원 삼성생활체육공원 시설개선 3억원 친환경농업교육관 신축 14억원 친환경 농업분석센터 건립 23억원 봉학골 지방정원 조성 3억원 충북형 농시조성 10억원 음성공용버스터미널 리모델링 1억원 금왕 임시주차장 조성사업 3억원 소하천 수해복구사업 367억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18억원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16억원 음성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12억 음성 명작페스티벌 5억원 기본형 공익직불제사업 169억원 등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에 제출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가결 해준 군의회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 경기 회복과 부양을 위해 확장적 예산편성을 한 만큼, 공공부문 재정 지출의 확대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초유의 위기를 조속히 극복하고 군민의 생활안정과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신속한 예산 집행과 재정투자 성과의 극대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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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산림인접지 내 불법 소각 행위 단속 강화
음성군, 산림인접지 내 불법 소각 행위 단속 강화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오는 5월까지인 봄철 산불조심 기간 동안 산불의 가장 큰 주범이 되는 논과 밭의 소각행위 단속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산림 인접지에 산불예방 홍보 방송과 소각금지 홍보물을 게시하고 산불 취약지에는 영농 준비 전 봄철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논·밭두렁 태우기 등 야외 불법 소각 행위를 일절 금지한다.
이어 화목보일러 관리에도 주의를 필요로 해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는 사전 요인을 차단한다.
또한, 산불감시원 66명과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32명, 담당공무원 등의 인력을 전진 배치해 불법 소각행위 근절을 위한 집중 단속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삼성면 선정리에서 지난 18일 발생한 산림 인접지 내 불법 소각 현장을 단속해 다수의 불법행위를 확인하고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이나 인접지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경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타인 소유의 산림에 소각 행위를 할 경우 5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자기소유의 산림일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형벌이 가해질 수 있다.
군은 산림인접지의 소각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엄격히 부과하고 산불원인자에 대해서는 경찰서와 공조해 사법처리를 하는 등 경각심을 심어줄 방침이다.
음성군 관계자는 “산림인접지에서의 농업부산물과 논·밭두렁 태우기는 해로운 벌레보다 이로운 벌레가 많이 죽어 농사에 도움이 되지 않고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될 뿐”이라며 “건조한 날씨에 군민들의 협조와 관심이 적극적으로 필요하다”고 군민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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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저소득 장애인 보조기구교부사업 추진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저소득 장애인의 생활능력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장애인 보조기구 교부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지체·뇌병변·시각·청각·심장·호흡기·발달·언어·자폐·지적 장애인으로 욕창 예방용 방석 매트리스 외 32개 품목이 지원된다.
신청은 오는 4월 2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되며 장애 정도가 상위인 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 1가구 2인 이상의 장애인이 거주하는 자 재가 장애인 해당 사업으로 교부 받은 지 더 오래된 자 순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지난해 동일 품목의 보조기구를 지원받았거나 이전에 받은 같은 교부 품목이 사용 가능한 경우는 제외된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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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4월 1일부터 2021년 기본형 공익직접직불제사업 신청 접수 실시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다음달 1일부터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제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개편해 시행하는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등 공익을 증진하도록 농업인들에게 정부가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 등은 4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접수할 수 있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기존 쌀직불제, 밭직불제, 조건 불리 지역 직불제가 통합돼 경작면적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지급하는 면적직불금과 경작면적이 0.5ha 이하 등인 농가에 120만원을 정액 지급하는 소농직불금으로 나누어 지급된다.
소농직불금은 영농종사 기간, 농촌 거주기간, 농지면적 0.5ha 이하 등 일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소규모 농가에 대해 연 120만원의 소농직불금을 지급하며 이 밖의 농업인에게는 면적 구간별로 역진적 단가를 적용해 면적직불금을 지급한다.
대상 농지는 종전의 쌀·밭·조건불리직불제 대상 농지와 ‘17~19년 3년 중 1회 이상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농지 등이며 지급대상자는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써 기존 수령자는 ‘16~19년 중 쌀·밭·조건불리 직불금을 1회 이상 수령한 자 등이다.
음성군 관계자는 “2021년 기본형공익직불제 신청기간 동안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신청자의 마스크 착용 확인과 손 세정제 비치 등 철저한 방역조치 실시할 것”이라며 “효율적인 신청 접수를 위해 마을별·시간대별 순회접수 등을 추진해 신청기간 동안 원활하게 접수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