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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경제과 전 직원, ‘행복 음성 만들기 운동’ 동참
음성군 경제과 전 직원, ‘행복 음성 만들기 운동’ 동참
[충청뉴스큐] 음성군 경제과 직원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농가들을 돕기 위한 ‘행복 음성 만들기’ 운동에 적극 동참했다.
지난 17일 경제과 전 직원은 ‘행복 음성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가정의 날 수요일에 퇴근길 음식 포장하기 운동과 ‘원테이블 원플라워’ 구매하기에 참여해 관내 소상공인과 화훼농가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주고자 노력했다.
또한, 생일과 명절에 전통시장, 관내 상점을 이용해 지역 농·특산품으로 선물을 구입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참여하고 있다.
음성군 관계자는 “앞으로 관내 식당에 미리 결제 후 나중에 찾아 소비하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 등 ‘행복 음성 만들기’ 운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며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가깝게 듣고 있는 만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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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대학 연계 평생학습 “뉴라이프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음성군, 대학 연계 평생학습 “뉴라이프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오는 31일까지 2021년 상반기 뉴라이프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뉴라이프 아카데미는 관내 대학인 강동대학교, 극동대학교의 현직 교수진이 직접 주민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하는 평생학습 강좌로 국가기술 자격시험에 응시하거나 민간 자격증 등을 취득해 직업능력 향상을 도모하는 음성군과 대학의 협력 사업이다.
강동대학교에서는 제빵기능사, 창업베이커리 카페, 커피바리스타 2급, 떡제조기능사, 취약계층을 위한 커피 바리스타반 등 5개 강좌를 개설하며 극동대학교에는 한식조리기능사, 양식조리기능사, 중식조리기능사 등 3개 강좌를 개설한다.
채수찬 평생학습과장은 “관내 2개 대학의 시설을 이용하고 우수한 교수진으로부터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뉴라이프 아카데미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게 수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각 대학과 협력해 철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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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건립 위한 국비 18억 8천만원 확보
음성군,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건립 위한 국비 18억 8천만원 확보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근로복지공단에서 실시한 2021년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비 지원대상자 공모에서 충북혁신도시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이 지원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비 지원 공모사업은 20억원 한도 내 소요비용의 9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은 지난 18년 하반기 선정돼 사업을 추진했으나 설치 위치인 도시첨단산업단지 계획변경 과정에서 사업이 지체되면서 목표했던 2020년 완공이 불가해 20년 말 사업비를 반납했다가 다시 공모해 선정됐다.
어린이집은 맹동면 두성리 내 부지 3천50㎡에 연면적 598㎡ 지상 1층 규모로 건축돼 인근 산단 근로자 자녀 90명을 보육하게 된다.
총사업비는 국비 18억8천만원을 포함한 22억8천만원으로 군은 제2회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고 공사 발주해 오는 2023년 3월 개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출산·보육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일과 가정의 양립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은 기업과 근로자의 정착기반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충청북도의 기업 정주여건 개선 공모사업에 주거, 복지, 기반시설 3개 분야 6개 사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음성군에서 신청한 산업단지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사업 1개소와 기업체의 기숙사 신축 4개소, 감염병 예방시설 1개소 등 총 6개 사업이며 사업비는 17억8천200만원이다.
기숙사 확충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공모사업을 통해 지원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 1개소, 2020년 3개소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4개소를 지원하게 됐다.
이에 따라, 인력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들이 적극적인 구인활동으로 기업의 안정된 생산 활동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산업단지 내 태양광 발전시설은 단지 내 유휴부지에 설치해 폐수처리장 전기료 등 기업부담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기업과 근로자가 음성군에 보금자리로 안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음성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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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농촌 신 활력 플러스사업’ 본격 추진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점점 쇠퇴해가는 농촌지역의 마을 활성화를 위한 ‘농촌 신 활력 플러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을 위해 한동희 전 음성군 행정복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추진단을 구성하고 예비계획 수립을 위한 전략회의를 지난 17일 음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했다.
이번 전략회의에서는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각 분야별 코디네이터가 참여한 가운데, 추진단의 역할과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토의했다.
특히 사업발굴과 추진을 주도적으로 이끌기 위한 분야별 액션그룹 선정에 대해 심도 있는 회의를 진행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신 활력 플러스사업은 총사업비 70억원의 공모사업”이라며 “마을활성화사업 추진, 신활력플러스 거점센터 조성, 지역활동가 육성과 네트워크 육성을 위한 역량강화사업인 만큼, 음성군은 농촌 신 활력 추진사업 기반을 착실히 다져서 오는 5월에 공모사업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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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320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320번 확진자가 3월17일 6시58분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성320번 확진자는 16일 음성군보건소 이동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17일 6시58분 양성판정을 받았다.
음성320번 확진자는 수원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중 확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는 격리중이며 추후 병상배정을 받아 치료기관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 따라 불필요한 외출과 소모임,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적극 실천해주기 바란다”며 “확진자와의 접촉이 있었거나 감염위험 상황에 노출됐을 경우 보건소와 상담 후 코로나19 검사받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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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농특산물 경쟁력 강화 다양한 시책 추진
음성군, 농특산물 경쟁력 강화 다양한 시책 추진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이 시대변화에 대응한 지역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도 다양한 시책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친환경 농업 확산을 위해 약 27억원의 예산으로 유기질 비료 지원, 친환경농산물 인증농가 육성 등을 지원한다.
또, 과수·특용작물·쌀 등의 고품질 생산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농자재 지원 등 재배환경개선에도 약 50억원을 투입한다.
고소득 시설원예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16억여원을 투자해 플라워팜특화 육성, 에너지절감사업 등을 통해 작물 생산성 향상과 농업경영비 부담을 경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햇사레 복숭아 융복합사업을 새롭게 추진해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개발과 고부가가치를 창출한다.
올해 음성읍 신천리 농산물유통센터 내 사업비 8억원을 들여 복숭아 등 농산물 제조·가공시설을 설치해 조각과일 등을 생산한다.
이를 통해, 기존 상품을 탈피한 새로운 파생상품을 개발해 농가소득 향상과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할 방침이다.
음성군 대표 농식품의 해외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기업과 농가의 마케팅 비용으로 1억3천여만을 투입한다.
군은 로컬푸드 생산 유통 확대를 위해 음성읍·맹동면·대소면·생극면 등 4개의 직매장을 활발히 운영 중이며 주민들의 호응이 좋아 삼성면에 로컬푸드 직매장을 추가 설치할 것을 검토 중이다.
특히 코로나19 시국에도 로컬푸드 직매장 판매실적이 2019년 14억원에서 2020년 21억으로 약 33% 매출액이 증가하는 등 지역농산물 판로 개척에 촉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음성군은 전문농업인력 양성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인근인 음성읍 용산리 255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77억원을 들여 2층 규모로 지어질 친환경 농업교육관은 올해 10월까지 완공해 농업인들에게 신기술 보급에 나설 예정이다.
같은 부지에 42억원을 들여 종합분석실, 생활기술교육장 등을 갖춘 종합분석센터도 올해 12월까지 신축해 친환경 농업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령화 등으로 극심한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 국가를 다양화하고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시범사업 도입과 생산적 일손봉사 활성화 등을 통해 안정적인 농촌인력 수급지원체계도 구축한다.
전면 개편된 농산물 쇼핑몰 ‘음성장터’ 운영을 본격화하고 음성군 농산물 공동 브랜드인 음성명작을 명품 농산물 브랜드로 육성하며 올해 처음 선보일 농산물 통합 축제인 음성명작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연초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군은 음성읍·금왕읍·생극면·소이면 등 4개 읍·면에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해 농기계를 임대하고 농업기계 순회수리교육과 농업기계 사후관리 출장비용을 지원하는 등 농업인들의 농가 경영 부담을 줄이는 데 앞장선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올해도 다양한 농업 시책으로 농가 소득이 늘어나고 경쟁력 있는 농촌을 만들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미래농업에 선제적으로 투자해 대한민국 농업의 표준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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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보건소, 치매예방을 위한 ‘기억더하기 행복교실’ 운영
음성군 보건소, 치매예방을 위한 ‘기억더하기 행복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음성군 보건소는 관내 노인인구 급증으로 고령사회에 진입해 치매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를 극복·예방하기 위한 ‘기억더하기 행복교실’ 사업을 운영한다.
17일 군에 따르면, ‘기억더하기 행복교실’은 어르신들의 인지능력을 향상시켜 치매를 예방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와 지적능력에 맞춰 개발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다양한 학습방법 제공으로 흥미를 유발해 인지활동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은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3월 18일부터 12월까지 음성군 보건소·삼생보건진료소·부윤보건진료소 등 보건기관과 관내 경로당에서 주 1회씩 총 10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운영 시작 전·후에는 인지선별검사와 함께 우울증 자가평가와 만족도 설문을 실시해 인지기능 향상과 노인 우울증이 함께 개선될 수 있도록 운영한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방역마스크, 컬러링북, 퍼즐놀이교구 등을 포함한 치매예방키트도 제공한다.
음성군 보건소 관계자는 “풍요로운 100세 인생을 맞이하기 위해 치매예방과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며 “음성군민들이 치매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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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일석이조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추진성과 달성
음성군, 일석이조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추진성과 달성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지역 내 중소기업 미혼 근로자와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을 적극 추진한 결과 목표량 39명 대비 46명의 참여자를 조기 모집하는 성과를 이뤘다.
17일 음성군에 따르면, 올해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은 지난 1월 모집공고 해 3월 12일 기준 충북 전체 모집율은 62%인 반면, 음성군은 118%를 달성해 월등히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도내 11개 시·군 중 가장 단기간에 목표량을 초과하는 성과를 이룬 것이다.
본 사업은 미혼 근로자나 청년농업인이 5년간 매월 30만원을 적립하면, 도·시군에서 30만원, 기업체에서 20만원씩 매칭 적립해, 기간 내 결혼과 근속 시 만기 후 근로자는 4천 8백만원, 농업인은 3천 6백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사업이다.
음성군은 코로나19 장기화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의 기업체와 농업인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단기간에 목표량을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사업 신청을 위해 신청자 46명 중 7명이 타지역에서 음성군으로 주소를 이전함으로써 인구 유입 등 일석이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에 따라, 음성군은 별도 사업 마감 시까지 지속적으로 사업을 홍보하고 참여자를 모집해 인구유입과 참여자 모집 확대 등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결혼공제사업으로 미혼청년 결혼유도를 통한 출산율 제고로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청년근로자 장기근속을 통해 기업체 인력난 해결과 농업인 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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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319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319번 확진자가 3월16일 오전 10시5분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성319번 확진자는 15일 음성군보건소 이동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16일 오전 10시5분 양성판정을 받았다.
음성319번 확진자는 음성30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관내 기업체 외국인 근로자이며 자가격리중 발열, 두통등의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음성319번 확진자는 격리중이며 추후 병상배정을 받아 치료기관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 따라 불필요한 외출과 소모임,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적극 실천해주기 바란다”며 “확진자와의 접촉이 있었거나 감염위험 상황에 노출됐을 경우 보건소와 상담 후 코로나19 검사받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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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보건소, 치매예방은 조기검진이 필수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 보건소는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인지선별검사-진단검사-감별검사로 진행하는 치매진단의 체계적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16일 센터에 따르면, 치매검사를 해보고자 하는 누구나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치매감별검사의 경우 건강보험료 중위소득 120% 이하의 대상자에게 치매진료비 지원과, 약값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연령이 60세 이상인 경우 치매 가족력이 있는 경우 고혈압이나 심장병을 앓고 있는 경우 두부 손상의 병력이 있는 경우 등 치매 발병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거나 건망증이 심해지고 있는 것 같다면, 조기에 진단을 받고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외에도 치매환자 돌봄 재활지원, 맞춤형사례관리, 인지강화교실, 기억지킴이,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자조모임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차등 운영하며 치매진단을 받은 경우 기저귀·물티슈 등 조호물품도 1년간 제공하고 있다.
음성군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증상을 완화시키고 진행속도도 늦출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해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은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상담과 조기검진 서비스를 받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