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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1년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실시
음성군, 2021년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이 오는 30일까지 관내 구제역 유행을 사전에 예방·차단하기 위해 2021년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일 군에 따르면, 이번 접종은 구제역 백신접종 관리 강화를 위해 매년 특정 시기를 정해 실시되는 일제접종으로 전국적으로 매년 시행하는 4월과 10월 일제 접종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반기 접종대상은 소 550농가에 2만7천725두, 돼지 38농가에 10만4천349두 등 총 588농가 13만2천74두다.
소 사육농가 50두 이상의 전업규모농가는 구제역 백신을 축협에서 구매해 자가 접종 후 읍·면에 접종표를 제출하고 50두 미만의 소규모 농가는 해당 읍·면 담당 공수의사가 직접 접종한다.
이어 돼지농가는 백신을 축협에서 구매해 농가 접종프로그램에 따라 자가 접종하면 된다.
군은 구제역 일제 접종 이후 접종 농가를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통해 항체가를 검사하는 등 사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각 농가는 접종이 누락된 개체가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야 하며 군은 항체가 미달 농가에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지역 내 구제역 발생방지를 위해 실시하는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관내 농가와 관련 기관은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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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착공
음성군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착공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의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
20일 군에 따르면, 연계사업인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의 공공갈등 민원이 해결돼 지난해 11월 착공되면서 본격적으로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친환경에너지타운은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이 갖는 기피 시설이란 이미지를 개선하고 주민참여 수익사업 발굴, 문화관광 등 수익 모델을 더해 주민의 소득향상을 통해 환경기초시설을 자발적으로 설치하도록 유인하기 위한 시설이다.
이를 위해 군은 국비 26억원을 포함 총 5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감곡면 원당리 348번지 일원에 1만1천893㎡ 규모로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연접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로 생산한 폐열을 공급받는 온실과 농산물 판매 또는 선별 역할을 하는 선별장, 주민편의 시설 등으로 오는 2022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
군은 지난 2016년 환경부 공모를 통해 감곡면 원당2리가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었지만, 연계사업인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이 인접한 경기도 이천시 율면 지역주민의 반대에 부딪혀 본 사업 역시 5년 이상 사업이 지연되는 어려움도 있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으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이 기피 시설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환경친화적인 시설로 전환될 것”이라며 “재생에너지인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온실을 지역주민들이 직접 운영함으로써 주민소득 증가과 일자리 창출은 물론 농촌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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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유튜브 공모전 SNS 공유 이벤트 참여하세요
음성군, 유튜브 공모전 SNS 공유 이벤트 참여하세요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이 ‘음성군 유튜브 공모전 SNS 공유 이벤트’를 실시한다.
19일 군에 따르면, 이번 SNS 공유 이벤트는 오는 5월 11일까지 진행하고 있는 유튜브 공모전의 홍보를 위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음성군 유튜브를 검색 후 이벤트 영상을 개인 SNS에 공유한 뒤 공유한 주소를 해당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참여하면 된다.
참여 기간은 4월 19일부터 5월 11일까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벤트 당첨자 1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개별 연락 후 커피 쿠폰 1만원권을 6월 중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군은 ‘음성 랜선 여행’을 주제로 음성의 역사와 문화, 관광, 사람이 있는 따뜻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은 영상 유튜브 공모전을 지난 12일 개최했다”며 “성공적인 유튜브 공모전을 위해 SNS 공유 이벤트에 많은 주민이 참여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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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군정현안 점검, 부진사업 대책 마련하라”
조병옥 음성군수, “군정현안 점검, 부진사업 대책 마련하라”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가 19일 영상회의로 진행한 주간업무회의에서 “부서별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 점검하고 부진사업은 대책을 마련해 모든 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주요현안사업, 공약사업, 주민 관심사업 등 추진상황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예산이 반영됐음에도 불구하고 추진, 집행이 부진한 사업은 대안, 추경 삭감 등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농로 용배수로 소하천 등 소규모 수해피해 복구사업이 한창 진행 중인데 우기 전 준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난해와 같은 집중호우를 감안 해 무엇보다 견실하게 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반드시 현장 확인을 통해 문제가 없는지 살펴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조속히 마무리하라“고 강조했다.
정부예산과 공모사업 대응과 관련해서도 조 군수는 “지금이 정부예산확보에 가장 중요한 시기다.
사전절차 이행을 차질없이 준비하고 충북도와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사업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진행 상황을 협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이 밖에도 조병옥 군수는 “코로나19 4차 유행이 우려되는 위기상황에서 타 지자체 공직자들의 집합금지 위반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공직자로서 5인 이상 모임 금지 등 모임과 회식을 자제하고 방역수칙 준수에 솔선수범하고 친절, 신속한 민원처리와 근무시간 무단이석 금지 등 복무기강을 확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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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352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 관내 코로나19 352번 확진 자가 18일 오후 9시 5분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352번 확진자는 증평군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18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충북지회의 검사 결과 오후 9시 5분에 양성판정을 받았다.
음성군 보건소는 현재 역학조사와 외부 이동 동선을 조사하고 있으며 향후 조사된 이동 동선에 따라 접촉자를 분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보건소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불필요한 외출과 소모임,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적극 실천해주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 유사증상이 있을 시 보건소와 상담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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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수도사업소, 봄철 농촌일손돕기 실시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 수도사업소 직원 20여명이 19일 금왕읍 구계1리 농가를 방문해 봄철 농촌 일손 돕기 활동에 나섰다.
이날 직원들은 농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복숭아 지지대 스펀지 덧댐 작업과 잡초방지포 설치 등의 작업을 펼쳤다.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주는 “바쁜 업무 중에도 불구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열심히 도와준 직원들에게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이상기 군 수도사업소장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마음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 실천으로 농촌에 활기를 돋우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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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 추진
음성군,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미세먼지, 폭염 등 날씨에 상관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은 2021년도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에 꽃동네학교가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10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사업으로 음성군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국비 3천5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음성군도 2회 추경에 군비 3천500만원을 편성해 올 하반기에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가상현실 스포츠실은 가상현실 기술과 특수센서 기술을 적용해 실내공간에서 학생들이 스크린상의 가상목표물을 향해 공을 차거나 던지는 등의 신체활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이다.
군은 지난 2017년에 충청북도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용천초등학교에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 사업을 지원한 바 있으며 2018년에 평곡초등학교, 2019년에는 원남초등학교에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을 지원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어린 학생들이 미세먼지와 코로나19로 체육활동을 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안다”며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을 통해 야외 활동의 불안감을 증대시키는 환경적 요인을 극복하고 안전한 체육활동 여건 마련을 위한 교육여건 개선사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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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수소전기차 타고 수소거점도시 ‘시동’
조병옥 음성군수, 수소전기차 타고 수소거점도시 ‘시동’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조병옥 음성군수의 관용차를 수소전기차로 교체했다.
16일 군에 따르면, 미세먼지를 줄이고 친환경차 보급률을 높이려는 정부시책과 수소산업 거점 도시를 육성하려는 군의 정책을 적극 홍보하고자 관용차를 수소전기차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특히 군은 관용차의 친환경차 비율을 점차 높이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내구연한이 도래하는 관용차를 우선적으로 친환경차량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현재 음성군은 5대 신성장동력산업 중 신에너지 분야에 대한 사업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수소 가스안전 체험교육관 유치를 시작으로 음성 성본산단 내 수소 상용차 부품시험평가센터 유치 충북혁신도시 인근 수소충전소 유치 협약 맹동인곡산단 내 수소연료전지 융복합 발전사업 투자협약 등 음성군을 수소산업 거점 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군은 신에너지 산업을 차세대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선정하고 관련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신에너지 산업 육성을 홍보하고 친환경 자동차의 보급률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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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농업기술센터, “고추 정식 이렇게 준비하세요”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고추 정식 이렇게 준비하세요”
[충청뉴스큐]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고추 정식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고추 시비, 정지작업, 묘 관리, 정식 방법에 대해 충분히 숙지한 후 철저히 관리해줄 것을 관내 농가에 당부했다.
15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고추 정식 전 시비량은 품종, 토양 비옥도, 재식 주수, 전작물과의 관계에 따라 달라지므로 토양검정을 실시해 시비량을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고추의 표준 시비량은 10a당 성분량으로 질소 19Kg, 인산 11.2Kg, 칼리 14.9Kg 기준으로 비료를 뿌려주며 인산은 전량 밑거름으로 시용하고 질소와 칼리는 60%는 밑거름, 나머지 40%는 3회로 나누어 웃거름으로 시용한다.
이랑 너비는 재배하고자 하는 토양의 비옥도와 품종에 따라 달라지나, 1열 재배는 폭을 90~120cm, 2열 재배는 150~160cm로 하며 이랑의 높이는 20cm정도로 만들어 주면 병해 발생감소와 수량 증가에 도움이 된다.
이랑 비닐 덮기는 정식하기 3~4일 전 또는 이랑을 만든 직후 실시해 지온을 상승시켜 주면 아주를 심을 때 뿌리의 활착이 좋다.
고추묘 관리는 아주심기 7~10일 전부터 묘상을 덮은 비닐은 밤에 덮지 말고 낮 동안 외부 기온에 맞게 묘를 관리해 묘의 조직을 단단하게 해줘야 한다.
이어 아주 심기 전날 모판에 충분한 물을 주면 뿌리에 상토가 잘 붙어 있어 모종을 포트에서 빼내기 쉽도록 할 수 있다.
아주 심기 시기는 지역별로 늦서리 피해가 없는 5월 상순전 후 맑은 날을 택하며 심는 거리는 넓을 때에는 면적당 주수가 적어 초기 수량이 적고 좁을 때에는 면적당 주수가 많아 초기 수량이 많지만 유인과 정지가 어려워진다.
따라서 같은 면적에 같은 주수의 고추를 심을 때 이랑 사이를 넓게 하고 포기 사이를 좁게 하는 것이 통풍이나 수확과 농약살포 등 작업 관리상에 유리하다.
심는 깊이는 육묘 깊이대로 해 조기에 활착이 되도록 하고 아주 심기 전 점적 관수시설을 설치하면 안정적인 생육과 증수가 가능하다.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추의 정식 준비 관리와 더불어 고추는 저온피해를 입을 경우 회복이 어려우므로 이른 정식을 피하고 마지막 서리 이후에 정식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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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생산적 일손봉사 성황리에 이어지고 있어
음성군, 생산적 일손봉사 성황리에 이어지고 있어
[충청뉴스큐]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기업을 위한 생산적 일손봉사에 음성군 지역사회의 전방위적인 동참이 이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음성군은 관내 농가와 기업의 심각한 인력부족 해결을 위해 올해 생산적 일손봉사 목표를 지난해 보다 810명 많은 1만2천880명으로 정하고 연초부터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그 결과, 4월 초 기준 현재 기관·단체, 개인, 공무원, 대학생 등 총 5천157명이 231 농가와 기업 5곳을 찾아가 일손을 지원했다.
이는 지난해 목표인 1만2천70명 대비 4월 말 기준 1천750명이 참여한 것에 비해 참여도가 매우 높은 편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기업에서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소이 자원봉사 자치회는 총 29회에 걸쳐 346명의 회원이 일손봉사에 참여했고 유영자 삼성면 새마을 부녀회장은 다양한 일손 봉사에 30회나 참여하기도 했다.
음성군 공직자들도 4월 초 기준 22개 부서에서 442명의 직원들이 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하며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군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긴급하게 일손이 부족한 농가나 기업체에 생산적 일손 긴급 지원반 6명을 투입해 연중 취약계층 위주의 일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생산적 일손봉사 동참을 위해 지난해 12월 업무협약 한 관내 기관과 단체, 대학교 등 56곳에 생산적 일손봉사의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임영희 음성군 자원봉사센터장은 “관내 농가와 기업에서 일손이 매우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이 많다”며 “기관, 단체, 개인 등 모든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한시적이 아닌 지속적인 일손봉사가 될 수 있도록 참여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인력수급 문제로 각 농가와 기업의 시름이 깊다”며 “생산적 일손봉사가 주민들 사이에서 더욱 활성화 되도록 지원체계 구축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