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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통합관제센터, 24시간 모니터링으로 절도 범죄 현장 잡았다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 통합관제센터가 주택 절도범의 현장을 포착, 범인을 검거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29일 군에 따르면, 통합관제센터 모니터요원은 지난 20일 오후 3시경 대소면에 소재한 주택에 침입해 빨래 건조대에 걸려있는 여성 속옷을 절취·도주하는 남성을 포착했다.
이에 모니터요원은 집중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즉시 관제센터 경찰관에게 보고 후 음성경찰서 상황실에 신고해 현장에서 범인을 검거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음성경찰서는 절도현장을 모니터링하고 신속한 조치로 범인 검거에 결정적 단서를 제공한 음성군 통합관제센터 모니터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경찰서 관계자는 “범죄예방을 위해 본연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분들이 있어,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집중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을 구현해 더욱 안전한 음성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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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미 前 한국생활개선 음성군연합회장, 2020 여성농업인스타 스타상 수상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주영미 前 한국생활개선 음성군연합회장이 한국생활개선 중앙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0년 여성농업인스타상’ 생활기술분야에서 최고상인 스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여성농업인스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모범적이고 핵심 영농기술을 실천해 성공한 여성농업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여성농업인의 사기 진작과 위상을 높이고 농촌을 지켜갈 여성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영농·경영·생활기술 각 분야에서 3명씩 선정해 스타상, 준스타상, 장려상을 수여한다.
주영미 前 한국생활개선 음성군연합회장은 지난 1995년 생활개선회에 가입해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생활개선 감곡면회장, 2009년부터 2010년까지 한국생활개선 음성군연합회 감사를 거쳐 2015년부터 2016년까지 11대 한국생활개선 음성군연합회장을 역임했다.
재임기간 동안 농촌여성의 지위향상과 역량개발을 위해 노력했고 2005년에는 농촌여성소득원 개발사업을 통해 복숭아 농산가공장 ‘감골도원’을 현재까지 운영하며 농산물가공에서도 열정적인 면모를 보였다.
또한,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 참여와 농업활동의 공을 인정받아 생활기술분야 최고상인 스타상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주영미 前 한국생활개선 음성군연합회장은 “생각지도 못하게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며 “앞으로 음성군 여성농업인의 교육·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생활개선회의 발전과 조직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순찬 음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여성농업인스타상 수상은 앞으로 농촌여성 역할 증대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 여성농업인의 역량강화를 위해 물심양면 노력하고 있는 생활개선회원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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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수도사업소, 2021년 상반기 상·하수도 사용료 체납액 특별징수 추진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 수도사업소가 다음달 10일까지 ‘2021년 상반기 상·하수도 체납 수용가’에 대한 특별 징수를 추진한다.
28일 군 수도사업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상·하수도 사용료 체납은 총 523건에 약 5천547만원이며 장기체납으로 행정처분된 내역은 159건에 약 1천617만원이다.
이에 따라, 군 수도사업소는 2개의 체납징수반을 구성·운영해 장기 체납자에 대한 전화 납부독려와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1회 이상 직접 방문을 추진해 자진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진납부 독려에 불응 시엔 정수처분과 재산압류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이와 동시에 체납금을 한 번에 납부하기 어려운 경우 신용카드 할부 납부 가능 자동이체와 문자고지 신청 시 상수도 사용료를 각각 200원씩 감면 국가유공자·다자녀 또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게 수도요금 30% 감면 등의 혜택도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
음성군 관계자는 “지역 사회에 품질 좋은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선 사용자가 납부하는 수도요금이 반드시 필요한 재원”이라며 “수돗물 사용자 모두 자진 납부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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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퇴근길 음식포장 캠페인’ 챌린지 스타트
조병옥 음성군수, ‘퇴근길 음식포장 캠페인’ 챌린지 스타트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는 27일 ‘행복 음성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수요일 퇴근길 음식포장 챌린지를 시작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날 퇴근길에 관내 식당에서 음식을 포장해가는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게재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행복 음성 만들기’ 운동에 전 군민이 동참하길 당부했다.
‘행복 음성 만들기’ 운동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과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농가를 돕기 위해 음성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소비촉진 운동이다.
이를 위해 군은 ‘행복 음성 만들기’ 운동으로 매주 수요일 퇴근길 음식포장, 원테이블 원플라워, 착한 선결제, 음성행복페이 가입하고 사용하기, 음성장터 이용하기 등 소비촉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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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새해에도 ‘군민안전보험’으로 든든하게 지켜드려요
음성군, 새해에도 ‘군민안전보험’으로 든든하게 지켜드려요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각종 재난, 범죄 등으로 사고를 당했을 경우 군민이 입은 피해를 구제하기 위한 군민안전보험에 갱신 가입했다고 밝혔다.
28일 군에 따르면, 군민안전보험은 민선 7기 군수 공약사업으로 지난 2019년에 처음으로 도입했으며 등록 외국인을 포함해 음성군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사고발생일 전 음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었다면 음성군을 포함해 전국 어디에서나 각종 사고 또는 재난 피해를 입을 경우 보상받을 수 있으며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보상이 가능하다.
주요 보장내용은 재난·재해사고 대중교통사고 강도, 스쿨존사고 익사사고 농기계사고 등 11가지로 항목에 따라 최대 2천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보험금은 사고발생 시 보험접수창구에 보험금 청구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사고 조사와 심사를 거쳐 지급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군민안전보험을 통해 군민안전에 대한 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됐다”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군민안전보험이 군민의 실효성 있는 생활안정 지원제도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고 안전한 음성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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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1년 축산수산식품사업비 179억원 확정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이 지속 가능하고 친환경적인 축수산업 육성을 위한 ‘2021년 축산수산식품사업비’ 179억원을 확정하고 분야별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7일 군에 따르면, 올해 축산정책분야·가축방역분야·농축산식품분야·로컬푸드분야·급식지원분야 등 5개 분야 101개 사업에 군비 179억원을 지원한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으로 축산정책분야는 가축분뇨처리 지원 한우경쟁력 강화 가축 폐사체 처리기 축산 ICT융복합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등 35개 사업에 62억원을 투입한다.
가축방역분야는 AI 휴지기제 지원 가축예방주사·기생충 구제 구제역 예방접종 강화사업 등 30개 사업에 52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농축산식품분야는 음성한우 브랜드화 사업 친환경축산물 인증농가 육성 축산물 HACCP 컨설팅 등 22개 사업에 9억원을 투입한다.
로컬푸드분야는 로컬푸드 농산물포장재·꾸러미 택배비 지원 GAP 지원사업 등 10개 사업에 8억원을 투입한다.
급식지원분야는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 음성 산 농축산물 공급확대 지원 등 4개 사업에 48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신청은 오는 2월17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접수받으며 코로나19 확산과 AI 발생 등의 영향으로 별도의 사업설명회는 개최하지 않고 각 읍·면과 축종별로 축산 관련 단체에 홍보 책자를 배부해 사업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올해 101개의 축산수산식품사업을 적극 추진해 축산물 소비 위축, 운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축산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와 AI 발생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인 만큼,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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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장학회, 2021년 장학금 2억4천500만원 지급한다
음성장학회, 2021년 장학금 2억4천500만원 지급한다
[충청뉴스큐] 음성장학회가 2021년 장학생 총 277명을 선발해 장학금 약 2억4천500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음성장학회에 따르면, 지난 26일 음성군청 2층 상황실에서 제119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1년 장학생 선발 규정 등 6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 의결된 장학생 선발 규정에 따르면 다음달 16일까지 음성군청 평생학습과로 신청서를 접수받으며 중학생 87명, 고등학생 125명, 대학생 65명 등 총 277명을 선발해 장학금 약 2억4천5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경쟁률이 높았던 다자녀 장학생 대학생 부문 인원을 증원해 장학금 신청 수요를 반영했다.
음성장학회 이사장인 조병옥 음성군수는 “군 출연금과 각계각층에서 이어지는 장학금 기탁 덕분에 많은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어 감사하고 큰 보람을 느낀다”며 “장학생 환류사업, 입시설명회 등 다양한 장학 사업으로 명품 교육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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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마을별 공동처리 폐유 수집 통 지원 신청하세요
음성군, 마을별 공동처리 폐유 수집 통 지원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 공급 증가에 따른 폐유 무단 방류로 인한 토양·수질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폐유 수집 통을 지원한다.
27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주민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폐유 수집 통이 노후하거나 훼손·분실한 마을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폐유와 각종 윤활유 등 1천ℓ를 담을 수 있는 수집 통과 받침대를 보급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2월 15일까지이며 신청을 원하는 마을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계 폐유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최대한으로 줄이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유지·보존하기 위해 폐유 수집 통을 지원한다”며 “올해 추진하는 농업기계 순회 수리·교육 시 주민들에게 점검·관리 요령을 교육해 한 방울의 폐유도 땅에 버리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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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향토음식연구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춘 비대면 연시총회 추진
음성군 향토음식연구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춘 비대면 연시총회 추진
[충청뉴스큐]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1년 향토음식연구회 연시총회를 비대면으로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비대면 연시총회를 위해 회원들에게 회의자료를 우편으로 발송 후, SNS를 활용해 올해 활동계획 프레젠테이션 동영상 시청과 발전방안 토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결과는 단체 채팅방과 단체 문자로 회원들에게 알려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에 적극 동참하면서 연시총회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김순희 향토음식연구회 회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회원들과 직접 대면으로 총회를 진행하지 못해 아쉽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비대면 교육이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군농업기술센터 이순찬 소장은 “코로나19와 AI로 힘든 시기에 비대면 방식으로 영농교육과 단체육성에 힘쓰고 있는 만큼,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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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사과 꽃눈 분화율 감소에 따른 전정 주의
음성군, 사과 꽃눈 분화율 감소에 따른 전정 주의
[충청뉴스큐]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사과 꽃눈 분화율이 평년 대비 낮을 것으로 예상돼 전정에 주의를 당부했다.
사과연구소에서 사과 주산지 6개 시·군 관측농가 9개소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꽃눈 분화율이 후지는 54%, 홍로는 67%로 이는 평년 대비 87.4%, 98%로 꽃눈 분화율이 낮은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꽃눈 분화율이 평년보다 낮은 것은 지난해 여름 긴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햇볕이 부족했고 이로 인한 저장양분 축소가 원인으로 분석된다.
꽃눈 분화율은 사과나무의 꽃눈이 형성되는 비율로 전정 정도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된다.
관내 농가는 이번 조사결과를 참고해 꽃눈 분화율을 조사한 뒤 전정 정도를 결정해야 한다.
꽃눈 분화율을 조사하려면 수세가 중간 정도인 나무를 선택해 나무의 동서남북 방향에서 성인 눈높이에 달린 열매가지의 눈을 50~100개 정도 채취한 후, 채취한 눈을 날카로운 칼로 세로로 이등분해 꽃눈인지 잎눈인지 확인해야 한다.
채취한 꽃눈 비율이 60% 이하인 경우에는 열매가지를 많이 남기고 60~65% 정도면 평년처럼 전정하면 된다.
65% 이상이면 평년보다 전정 정도를 많이 해서 불필요한 꽃눈을 제거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안정적인 사과를 생산할 수 있도록 꽃눈 분화율을 확인한 뒤 전정을 진행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