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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3개월 직권연장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기업에 대해 2021년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고 30일 밝혔다.
납부기한의 직권 연장 대상은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과 고용위기지역·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연장기간은 당초 4월 말에서 3개월 늘어난 7월 말까지다.
직권연장 대상 중소기업 중 국세인 법인세의 납부기한 연장을 받은 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의 연장을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3개월 연장 혜택을 받는다.
또한, 3개월이 넘는 기한의 연장이 필요한 직권연장 대상 중소기업과 관광업, 여행업공연 관련업, 여객운송업 등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법인은 ‘지방세기본법’에 따라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 3일 전인 4월 27일까지 납세자 보호관에게 연장을 신청하면 6개월 이내에서 기한 연장이 가능하다.
단, 신고기한은 현행대로 4월 말까지다.
신고기한 내 신고를 하지 않으면 가산세가 붙어서 납부해야하므로 유의해서 신고해야 한다.
음성군 관계자는 “이번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은 지난해 코로나19 3차 대유행에 따른 정부 방역 강화조치에 영업 손실을 감내하며 성실히 이행한 중소기업의 경영안정 도모와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한 것”이라며 “연장조치로 경영애로를 호소하는 중소기업의 짐이 조금이나마 줄어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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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금왕읍 용담산 공원조성 마침내 착공 들어가
음성군, 금왕읍 용담산 공원조성 마침내 착공 들어가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의 주요현안사업 중의 하나인 ‘금왕읍 무극 근린공원 조성사업’이 드디어 착공될 예정이다.
음성군 금왕읍 무극리 268-1번지 일원의 무극근린공원은 지난 2002년 최초 지정된 군 계획시설 중 공원으로 일부는 ‘용담산 도시산림공원’으로 조성됐지만 아직 대부분이 공원으로 조성되지 않은 장기 미집행 군 계획시설이다.
당초 2016년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행정절차를 추진했으나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어려워 사업추진이 미진했다.
하지만, 금왕읍 주민들은 오랜 숙원사항인 해당 공원 조성을 통해 우범지역 발생 우려를 해소하고 휴식과 여가 공간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왔다.
이에 조병옥 음성군수는 공약사항으로 무극근린공원 조성사업을 선정해 지난해까지 45억원을 투입해 토지보상과 실시설계를 완료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업을 이끌었다.
무극 근린공원 조성사업은 휴양시설, 운동시설, 조경시설, 친환경 시설 등이 계획돼 총공사비 약 5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다만, 군은 지난해 코로나19 사태와 이례적인 호우피해로 인한 재원 고갈로 재정운영에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무극근린공원 조성 예산 15억원을 1회 추경에 우선 편성해 공사 시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군은 3월 중 주민열람공고를 실시하고 금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거쳐 실시계획인가 고시만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확보한 예산 15억원으로 공원조성에 필요한 기반시설 공사를 오는 5월부터 착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도심 속 자연 친화를 목적으로 금왕읍 주민들의 숙원사항 해결과 정주여건 개선 등 금왕읍을 대표하는 공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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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4월 75세 이상 화이자 백신 접종 앞두고 모의훈련
음성군, 4월 75세 이상 화이자 백신 접종 앞두고 모의훈련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지난 29일 음성체육관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 센터에서 오는 4월1일부터 실시하는 만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백신접종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훈련은 음성군, 음성소방서 음성경찰서 등 관계기관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예방접종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영하 75도 안팎의 온도에서 보관해야 하는 화이자 백신의 특성을 고려해 해동과 접종 준비과정에 대한 훈련을 시작으로 백신이동, 방문자 신원확인과 접수, 예진표 작성, 이동·대기, 의사 예진, 백신 접종, 이상반응 관찰, 관찰 종료 후 퇴실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이상반응 환자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해 긴급대처 훈련을 진행해 실제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군민들이 안심하고 접종받을 수 있도록 화이자 백신 접종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백신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확보로 코로나19의 종식을 앞당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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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우리 모두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난 29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2월 충청남도에서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자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시작됐다.
챌린지는 저출산 극복 캐치프레이즈가 적힌 사진 등을 개인 SNS에 게시한 뒤 1주일 이내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현재 우리군도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인 만큼,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군민들의 저출산 문제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하길 기대한다”며 “무엇보다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기섭 진천군수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동참한 조병옥 음성군수는 다음 참여자로 음성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하게 교류 중인 이정훈 서울 강동구청장과 미래세대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김상열 음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지명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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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334, 335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334, 335번 확진자가 3월29일 6시31분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성334, 335번 확진자는 28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29일 6시31분 양성판정을 받았다.
음성334번 확진자는 경기도 이천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무증상이며 음성335번 확진자는 대전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무증상이며 진천군 거주자로 확인됐다.
음성군보건소는 감염경로 파악등 역학조사 중이며 확진자는 추후 병상배정을 받아 치료기관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 따라 불필요한 외출과 소모임,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적극 실천해주기 바란다”며 “확진자와의 접촉이 있었거나 감염위험 상황에 노출됐을 경우 보건소와 상담 후 코로나19 검사받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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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대표 축제 하반기 개최 결정
음성군 대표 축제 하반기 개최 결정
[충청뉴스큐] 음성군과 축제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군 대표축제인 음성품바축제와 설성문화제, 음성명작페스티벌을 하반기에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음성품바축제는 2020~2022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돼 매년 5월 4째 주에 개최했지만 상반기 개최가 어렵다고 판단돼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개최하고 지역 대표 문화제인 설성문화제는 9월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음성명작페스티벌은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이 잦아들지 않아 군은 지난 26일 음성군 축제추진위원회를 열고 축제 개최시기에 대해 고심 끝에 코로나 백신 접종 진행 상황 등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동헌 축제추진위원장은 “비록 상반기에 축제를 개최하지 못해 아쉽지만 기다린 만큼 더욱 알찬 구성으로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군민과 관광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하반기에 축제를 모두 개최하게 됐다”며 “철저한 방역체계 구축으로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콘텐츠로 준비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선사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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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2040 중장기 발전계획 면밀히 검토” 당부
조병옥 음성군수, “2040 중장기 발전계획 면밀히 검토” 당부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는 29일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4월 월간업무 회의에서 “음성군 미래 비전과 발전전략 수립에 우리가 갖고 있는 강점을 반영할 수 있도록 주도적으로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조병옥 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2040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용역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그동안 발굴한 전략과 세부사업에 대해 거시적 안목으로 구체적이고 실행력 있는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최종 계획수립까지 한 달여 남은 시점에서 2040 중장기 발전계획에 우리가 가진 강점을 가지고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단중장기적 사업들을 담아낼 수 있도록 전 부서와 읍면에서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달라”고 주문했다.
제4차 재난지원금 지급과 관련 “정부에서 소상공인과 고용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긴급 피해지원 등 4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으로 소상공인 버팀목 플러스 자금 신속지원 대상자들부터 신청이 예상되니 지원내용, 절차 등을 쉽게 정리해 공유하고 대상자들에게 정확히 안내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또한 “2022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대상사업 사전절차 이행과 논리개발, 사업계획 보완을 조속히 마무리해 신청하고 중앙부처와 충북도에 방문해 건의활동을 적극 전개하라”고 지시했다.
청렴도 제고와 복무기강 확립과 관련해 “각종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인허가, 공사관리·감독 등을 위해 많은 민원인과 관계자들을 자주 만나게 되는 시기이니, 친절한 민원 응대와 금품 향응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하고 민원처리 지연, 복무지침 위반, 음주운전 등 공직기강 해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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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전략적 주택공급으로 사람중심 도시건설 계획 발표
음성군, 전략적 주택공급으로 사람중심 도시건설 계획 발표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는 29일 비대면 브리핑을 열고 ‘사람중심도시 음성 건설을 위한 도시개발 등 신규 주택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조병옥 군수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투자유치, 일자리 창출, 인구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전환을 위해 전략적인 도시개발과 공동주택 건설사업을 추진해 2025년까지 총 2만3천372세대를 공급하고 외부 유입인구는 3만5천761명에 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도시개발 및 산업단지 내 공동주택 세대 수, 공급 시기는 조성 기본계획 및 준공 시점 기준임. 조병옥 군수는 “지난해 말 기준 지역내총생산은 충북의 11.7%로 도내2위, 15~64세 고용률 또한 2위를 기록하며 코로나19 여파에도 지속적인 경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민선7기 4조5천635억원에 달하는 투자유치와 5대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에 따른 본격적인 기업체와 공공기관 입주로 고용률이 상승하고 이로 인한 근로자와 관련 종사자의 유입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다만, “다양한 주거수요를 만족하는 신규주택 공급량 부족으로 늘어난 일자리가 인구증가로 이어지지 못하고 관외전출자·통근자가 증가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전략적 주택공급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병옥 군수는 “대소 삼성지구, 삼성 덕정지구, 감곡역세권 도시개발 사업을 공영개발 방식으로 추진해 2025년까지 총 4천654세대의 공동주택 용지를 비롯한 도시기반시설을 조성하고 민자로 추진하는 맹동 본성지구는 2025년까지 2천160세대를 공급할 계획으로 관련 심의와 행정절차가 신속히 진행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계획적인 도시개발로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또, 청년, 신혼부부, 중소기업 근로자 등의 주거 안정을 위해 “맹동산단 내 중소기업근로자 전용주택을 군비 12억을 포함한 427억원을 투입해 내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충북혁신도시 클러스터 용지에 들어서는 일자리 연계형 주택은 올해 설계 공모를 거쳐 2024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읍 주거복지 오픈 플랫폼은 올해 상반기 착공해 2023년 청년과 신혼부부를 우선 배정해 입주할 예정”이라며 3개 단지 650세대의 행복주택 건립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이어 “금왕 금석지구에는 무주택 서민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500세대를 내년까지 공급할 예정이며 장기간 답보상태였던 신천보부산단도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로 변경해 민간임대 821세대, 민간분양 698세대로 총 1천519세대의 공동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며 올해 지구지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토지보상과 착공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조병옥 군수는 산업단지 공동주택과 민간분양 공동주택 건립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조성 중인 8개 산업단지 중 성본, 용산, 인곡산단에 총 10만645세대의 공동주택용지가 포함돼 있고 올해 말 준공하는 성본산단은 복합용지 일부를 제외한 모든 산업시설, 공동주택 용지가 분양돼 5천511세대의 공동주택 건립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산단은 2023년, 인곡산단은 2024년까지 준공을 목표로 토지보상과 공사 중이며 각각 1천732세대, 3천402세대의 공동주택용지를 함께 조성할 계획이고 이외에도 지역 전반에 걸쳐 추진 중인 6개 단지 3천106세대의 민간분양 아파트 건설 사업에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조병옥 군수는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과 대규모 신규 공동주택 공급으로 주거 만족도,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규 주택공급 계획이 일정대로 차질 없이 추진되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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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시설관리사업소, 행복한 직장 만들기 앞장
음성군 시설관리사업소, 행복한 직장 만들기 앞장
[충청뉴스큐] 음성군 시설관리사업소에서 즐겁게 일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직원 사기진작, 상호 간 배려와 소통, 꽃밭 가꾸기 등을 하며 앞장서고 있다.
군 시설관리사업소에 따르면, 일할 맛 나는 행복한 직장을 만들고자 기존 당직 근무 체계의 효율적 개선, 월별 생일축하 파티 추진, 직원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관리자와의 소통창구 운영, 매주 수요일 야근 없는 ‘가족 사랑의 날’ 동참, 육아 문제 해소를 위한 휴가 사용 권장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시책의 일환으로 최적의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협소한 직원 주차공간 개선, 노후·불량한 공용차량을 신차로 대체 취득한 것에 이어 직원 쉼터 조성과 꽃밭 가꾸기를 더해 힐링 공간으로 탈바꿈 시켜 누구나 근무하고 싶은 사업소로 연일 발전하고 있다.
이재규 군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직원들이 업무를 추진하면서 불편한 것이 있을 경우 적극 개선해 업무능력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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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농기센터, “농장 브랜드화로 소득창출에 도전”
음성군 농기센터, “농장 브랜드화로 소득창출에 도전”
[충청뉴스큐]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음성 정보화 농업인의 매출 증가를 위한 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했다.
29일 군 농기센터에 따르면, 음성 정보화 농업인 연구회원을 대상으로 ‘어제보다 하나라도 더 팔리게 만드는 디자인 강의’와 ‘잘 팔리는 소농 브랜드 디자인 강의’를 주제로 지난 15일~19일까지 4차례 교육을 진행했다.
최신 트렌드에 맞춰 예쁘게, 눈에 잘 띄게, 심플하게 또는 내가 원하는 이름으로 농장 이름과 명함, 스티커, 전단지를 만들어 제품과 함께 포장해 판매하도록 교육했다.
이를 통해, 내 농장과 상품을 바라보는 소비자의 마음을 이끌고 있었는지, 소비자가 올바르게 이해하고 상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어서 구매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었는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어 모든 교육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 후에는 내 농장에 알맞은 농장 이름과 명함을 만들어내기 위해 1:1 컨설팅이 진행됐다.
컨설팅을 통해 농장, 농장주, 주변환경, 작목 등 여러 가지 농장자원을 분석해 기억에 남으며 의미가 부여될 의미가 있는 내용이 담겨 있는 브랜드를 만들었다.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만들어진 브랜드를 가지고 연구회원들은 소득기반 조성 사업비로 명함, 스티커, 전단지와 브랜드 포장재 박스를 제작해 농산물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
음성군 농기센터 관계자는 “교육과 컨설팅, 브랜드 제작 등 일련의 교육과정을 통해, 어제보다 하나 더 팔고 한 번 더 생각나는 농산물로 소비자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지역 농가의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