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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1년 여성소모임 지원사업 공모 접수
음성군, 2021년 여성소모임 지원사업 공모 접수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여성의 사회참여와 역량강화를 위한 ‘여성소모임 지원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7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6개 소모임에 65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 여성소모임 공모사업의 지원예산은 지난해보다 350만원 늘어난 1000만원으로 각 소모임마다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사업은 여성인재 양성사업, 일·생활 균형 가치실현 사업, 여성권익증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사업 등 3개 분야다.
단, 동일·유사한 사업으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지원을 받거나 일회성 사업의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접수된 사업은 사업의 적정성과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4월 중 지원대상과 금액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수기간은 오는 4월 16일까지로 음성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사회복지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김형수 군 사회복지과장은 “올해도 역량 있는 여성 인재들이 사업에 참여해 다양한 여성 소모임이 발굴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우수한 여성 소모임은 일자리·창업과 연계해 여성의 경제활동 활성화와 성 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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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평화기념관, 주말 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
반기문 평화기념관, 주말 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제8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평화기념관’을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주말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주말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환경과 평화’를 주제로 오는 4월 10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매주 토요일에는 ‘환경 공예: 투명 컵으로 다육화분 만들기’, 일요일에는 ‘평화 공예: 평화의 스칸디아모스 나무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투명 컵을 재활용해 다육화분을 만들어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고 평화의 마음을 담은 스칸디아모스 나무를 만들며 평화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채수찬 군 평생학습과장은 “반기문 평화기념관에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람객들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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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혁신도서관, 군민 맞이하기 위한 개관 준비로 분주
맹동혁신도서관, 군민 맞이하기 위한 개관 준비로 분주
[충청뉴스큐] 충북 혁신도시 내 맹동혁신도서관이 요즘 개관 준비로 분주하다.
음성군은 2019년 10월 공사를 시작해 지난해 12월 준공한 맹동혁신도서관이 현재 4월 말 개관을 목표로 제작 가구 설치, 시스템 구축, 장서구입 등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라고 7일 밝혔다.
4월 말 임시 운영을 시작하고 미비점을 보완해 5월 5일 개관식과 더불어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맹동혁신도서관은 충북혁신도시 내 부지에 연면적 3천409㎡,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총사업비 124억이 투입된 도서관이다.
1층은 어린이 자료실·영유아 자료실·마더센터·수유실, 2층은 일반자료실·다목적실·육아 종합지원센터가 있고 3층은 열람실·문화교실·시청각실·휴게실 등이 자리했다.
특히 맹동혁신도서관은 지역 거점 도서관으로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균형 잡힌 장서를 확보하는 동시에 모든 연령대를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 공휴일은 휴관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맹동혁신도서관의 개관을 통해 군민에게 유용한 지식정보와 풍요로운 문화를 누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음성군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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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챌린지 동참
조병옥 음성군수,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가 6일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응원하기 위한 ‘Everything Will Be OK 챌린지에 동참했다.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챌린지’는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키며 선포한 비상사태에 불복해 쿠데타와 맞서 싸우고 있는 국민들에게 연대와 지지를 보내기 위해 진행하는 챌린지로 세 손가락 경례는 자유-선거-민주주의를 뜻한다.
이차영 괴산군수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조병옥 군수는 SNS를 통해 미얀마 군부의 무차별 살상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는 미얀마 국민들을 지지하고 응원한다고 밝혔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미얀마 군부의 총탄에 사망한 열아홉 살 소녀 Ma Kyal Sin이 입고 있던 ‘Everything will be OK'라는 글귀와 같이, 하루빨리 무고한 희생이 사라지고 모든 것이 평화적으로 잘 해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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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한 중소기업 지원 대책 수립
음성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한 중소기업 지원 대책 수립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한 중소기업 지원 대책을 수립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지난 3월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했던 점을 고려해 향후 지역사회 확산 위험을 선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수립했다.
군은 기업 내 사업장과 기숙사 등 집단 근무·주거 환경에서 코로나19가 감염되는 점을 주목했고 그 지원 대책 중 첫째 사업장 방역소독기를 무상 대여 사업을 시행한다.
영세 중소기업 등 자체 방역에 애로 사항이 있는 기업이 많아 군은 제2회 추경예산을 확보해 100여 대 방역소독기를 구입해 무상으로 기업에 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기업체는 손쉽게 사업장 방역을 진행할 수 있어 안전한 사업장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 고용 중소기업 기숙사 지원을 확대한다.
군은 ‘충청북도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 중 하나인 기숙사 확충사업에 공모해 ‘19년 2개소, ‘20년 3개소, ‘21년 4개소에 선정돼 기숙사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관내 외국인 고용 업체는 지난 3월 10일 기준 900여 개소에 달하고 있으며 이는 관내 가동 중인 기업의 50%를 차지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외국인 근로자에게 안정된 주거를 제공해 코로나19를 예방하는 차원으로 군은 2022년에 충북도 공모사업과 연계해 총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5개 기업의 기숙사 신·증축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아가 기업의 방역 환경 조성을 유도하기 위해 각 호실 내 화장실과 샤워실을 두는 1인 1실 기숙사를 도입할 업체에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외국인 근로자 고용기업 방역 실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한다.
군은 외국인 근로자 고용 기업 집단감염 사례를 고려해 외국인 근로자 10인 이상 고용 업체 231개소에 전담 공무원을 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대면 방식으로 월 2회 주기적으로 방역 수칙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해 방역 등의 고충 해결에 나선다.
이어 관내 94개 직업소개소 중 외국인 근로자를 연계하는 소개소가 50%에 달하는 것을 고려해, 직업소개소 역시 방역 실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난 3월 외국인 근로자 집단감염 사례 발생으로 군민 안전이 위협됐지만 큰 고비 없이 대응하고 있다”며 “향후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기 위해 중소기업 지원 대책을 수립한 만큼, 향후에도 추가 지원 방안을 강구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음성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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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립 감곡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립 감곡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공모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도서관의 인적·물적 시스템을 기반으로 독서·토론·탐방을 연계한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기획·제공하고 지역주민의 문화 수요 충족과 자생적 인문 활동 확산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공모에서 자유기획형-보급형으로 선정기관에는 프로그램 운영비 400만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감곡도서관에서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식물이 주는 선물’이라는 주제로 사회적 이슈인 미세먼지 등 환경 오염 원인에 대해 알아보고 토론하며 미세먼지 제거 방법인 식물에 대해 배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 무기력감 극복을 위해 함께 식물을 심고 가꾸며 마음의 위로를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강의, 참여자들 간의 토론, 식물의 특성을 배우고 아름답게 연출하는 방법 실습하기 등으로 이뤄진다.
프로그램은 9~10월에 운영되며 강연·원예활동 6회, 탐방 1회, 후속모임 1회 총 8회로 구성된다.
프로그램 수강생은 8월 초에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 등은 음성군립도서관에서 추후 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수찬 군 평생학습과장은 “지역주민들이 이번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통해 마음의 안식을 찾는 시간이 되고 인문학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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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6·25전쟁 참전유공자 유가족에 무공훈장 전수
음성군, 6·25전쟁 참전유공자 유가족에 무공훈장 전수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지난 5일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故 이인호 상병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번 사업은 6·25 전쟁에서 공적을 세우고도 서훈이 누락된 이들의 명예를 높이고 국민의 호국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국방부와 육군에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6·25전쟁 참전유공자분들이 있으셨기에 지금과 같이 발전된 대한민국과 음성군이 있다”며 “이제라도 훈장을 전해드리게 되어 다행으로 생각하며 참전유공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음성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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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경각심 갖고 대응하라”
조병옥 음성군수,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경각심 갖고 대응하라”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는 5일 영상회의로 진행한 주간업무회의에서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는 엄중한 상황으로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조병옥 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장기간 지속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긴장이 느슨해지고 무감각해진 것을 아닌지 우려된다.
유흥시설, 사우나 등 감염 취약시설에 대해 지도점검을 철저히 하고 다중이용시설 기본방역수칙을 적극 홍보하라”고 주문했다.
또한, “내일까지 음성읍, 금왕읍 75세 이상 백신접종을 마무리하고 백신 추가 배정에 따라 소이, 원남, 맹동면 등 읍면 직제순으로 접종할 계획이니 접종 운영상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해 문제없이 마무리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하반기 개최 예정인 축제 준비와 관련해서 “우리군 3대 축제 모두 가을에 열 예정으로 백신접종으로 집단면역이 어느 정도 형성되고 확산세도 꺾인다면 제한된 범위 내에서 축제 개최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방역도 신경 쓰면서 세부 프로그램을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축제의 성패가 판가름 날 수 있는 만큼, 축제 추진위원회와 머리를 맞대고 온·오프라인 프로그램 추진방안과 세부계획 수립을 착실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또, “3월 23일부터 행정기본법이 시행돼 인허가 취소, 정지 등과 같이 제재처분의 처분 가능 기간이 5년으로 제한되고 민형사상 재심제도와 유사한 처분의 재심사 제도가 행정에 도입됐다”며 “모든 행정행위의 기본이 되는 법령이니 전 직원이 내용을 숙지해 저촉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이 밖에도 조병옥 군수는 “각종 현안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보조사업에 대한 관리와 보조금 정산도 꼼꼼히 챙기라”고 주문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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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철도 지선,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해달라.충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공동건의문 채택
중부내륙철도 지선,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해달라.충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공동건의문 채택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충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장들이 중부내륙철도 지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고 5일 밝혔다.
공동건의문에는 충북혁신도시가 교통 정주여건이 전국 혁신도시 중 최하위이고 특히 철도 접근성이 가장 낮아 충북혁신도시를 경유하는 철도 건설이 절실히 요구되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중부권 지역발전 신성장 거점도시인 충북혁신도시의 발전과 수도권·중부권의 상생발전을 통해 고르게 잘 사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중부 내륙철도 지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의 반영을 촉구했다.
군은 이전 기관장이 서명한 공동건의문을 국토부에 전달하고 중부내륙철도 지선의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 건의할 예정이다.
이 노선은 감곡~충북혁신도시~청주공항을 연결하는 55.3km의 일반철도이며 비용편익분석결과 0.8로 비수도권 노선 중 우수한 편에 속한다, 기존 노선인 수서~광주 노선과 중부내륙철도를 활용해 사업비는 최소화하면서 과부하 된 경부선의 수요를 분담하고 중부내륙선의 기능을 강화하는 등 국가철도망 운영에도 효율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철도 건설로 1만9천193명의 고용 유발 효과와 서울부터 충북혁신도시까지 환승 없이 40분 운행, 청주공항까지 52분 운행이 가능해 획기적인 교통인프라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앞서 음성군은 중부내륙철도 지선의 반영을 염원하는 7만명의 서명부와 서울, 경기도, 충청북도 국회의원 9명의 공동건의문을 국토부에 전달했다.
또한, 6개 사회단체로 결성된 음성군 철도대책위원회와 함께 결의대회, 국회, 정부부처 방문 등 활발한 유치 활동을 하고 있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국가철도망 계획 확정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한목소리를 내어준 충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장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마지막까지 중부내륙철도 지선 건설 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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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1년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제출 기간 운영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26일까지 토지소유자를 포함한 그 밖의 이해관계인에게 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결정·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 특성 등을 고려해 산정과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완료한 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열람·의견접수 과정을 통해 개별공시지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의 개별공시지가 열람 토지는 전체 23만248필지로 음성군 민원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음성군 홈페이지에서 열람과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필지는 토지특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민원인에게 개별통지하며 확정된 개별공시지가는 5월 31일 결정·공시된다.
김후식 군 민원과장은 “정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정책이 올해 처음 반영되면서 혼란이 클 수 있는 만큼, 토지소유자와 그 밖에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수 있도록 개별공시지가에 관심을 두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