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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남북동행봉사단 향애원 환경개선 봉사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음성 새터민협회 남북동행봉사단은 지난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음성읍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음성향애원을 방문해 시설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남북동행봉사단은 음성군 북한이탈주민들로 구성된 충북음성 새터민협회 산하 봉사단체로 기존 ‘착한봉사단’에서 단체명을 변경한 이후에도 매년 주거환경 개선봉사와 김장나눔봉사 등 지역사회 소외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이틀간 현장을 찾은 봉사자 10여명은 청소와 정리 정돈, 환경개선 작업을 통해 시설의 아이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지낼 수 있도록 힘썼다.이순녀 단장은 “미래를 이끌어 갈 소중한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더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손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이웃을 위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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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 AI 활용 교육 개강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 충북시민대학 프로그램 개강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은 충북시민대학 2026년 1학기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이번 과정은 음성군 AI 일만인재 프로젝트에 따라 AI 활용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전 과정 수강생 모집이 조기 마감되는 등 지역 내 디지털, AI 교육 수요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교육 프로그램은 △AI 캔바 활용 △ AI 미리캔버스 활용 △ AI 챗GPT 활용 △AI 젠스파크 활용 등 총 5개 과정이 운영되며 과정별 15명의 소규모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이달 13일을 시작으로 6월 초까지 약 8주간 진행되며 직장인 참여를 고려한 야간강좌도 함께 운영된다.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 관계자는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요즘 시대에 지역 주민 누구나 AI를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과정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에 부합하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은 도내에서 유일하게 지자체가 운영하는 캠퍼스로 음성군, 진천군,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 추진하고 있으며 디지털·AI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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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수도전기제어 이웃사랑 성금 5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수도전기제어 김금복 대표는 14일 대소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받은 성금은 대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수호천사 연합모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김금복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박종희, 선미란 공동위원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김금복 대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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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새마을지도자생극면협의회·부녀회, 생산적 일손이음 봉사활동 펼쳐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새마을지도자생극면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3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찾아 ‘생산적 일손이음 봉사활동’을 전개했다.이날 활동에는 회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아침부터 생극면 생리에 위치한 농가를 방문해 1000여 평 규모의 밭에서 옥수수 심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재호, 서상숙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봉사에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활기찬 생극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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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6년 일자리 대책 확정…고용률 78.1% 목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고용률 78.1%, 취업자수 6만8570여명, 공공·민간부문 2만4900여개의 일자리창출을 목표로 하는 지역일자리 공시제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지역일자리 공시제는 고용노동부에서 추진하는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 중 하나로 지방자치단체가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수립해 지역 주민에게 공시하는 정책이다.이번에 확정한 계획안은 ‘민선8기 음성군 일자리 정책 종합계획’을 토대로 올해 일자리 목표 및 추진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산업 고용동향 분석과 지역 여건에 맞는 분야별 일자리정책의 세부 계획을 담고 있다.향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일자리 대상 평가 기준이 되기도 한다.올해 음성군 일자리 목표는 고용률 78.1%, 2만4900여개의 일자리 창출이다.이는 지난해 목표 고용률 대비 0.1%, 일자리 창출 대비 1200여개 높은 수치이다.군은 이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4대 전략 16개 과제를 수립해 △직접일자리 창출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서비스 제공 △창업지원 △일자리 인프라 구축 △기업투자유치 등 186개 사업에 858억원을 투입, 2만49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구상이다.올해 구인난을 겪고 있는 뿌리산업 대상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재직자 고용의 질 개선을 위한 패키지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또한 식품산업 원·하청 간 근로자의 임금, 복지, 근로환경 등 격차 완화를 위한 지원사업과 더불어 군 신성장산업 반도체 분야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오픈랩 프로젝트, 복지지원사업, AI·디지털 직무 고도화 교육 등을 지원한다.현연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일자리는 지역발전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산업 변화에 발맞춰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군민 모두가 일하기 좋은 도시 음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2월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군은 2025년 하반기 기준 △15~64세 고용률 78.8% △15세 이상 전체 고용률 73.5% △경제활동참가율 74.5% △청년고용률 55.2%로 고용지표 4개 분야에서 충북도내 1위를 차지했다.또한 지난해 고용노동부가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세부계획안은 오는 4월 15일까지 음성군청 홈페이지에 공시될 예정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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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찾아가는 노인구강건강교실 3년 연속 운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보건소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찾아가는 노인구강건강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구강보건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체계적인 구강건강관리 서비스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음성군 사회복지협의회 생활지원사와 협력해 추진된다.군 보건소는 14일 다목적실에서 사업 운영을 위해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구강건강관리자 양성교육을 실시했으며 이후 대상자 1000명을 대상으로 방문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내용은 올바른 칫솔질 교육, 틀니 관리법, 구강건조증 예방법 등 어르신 맞춤형 구강관리 교육과 함께 구강관리용품 제공 등이다.이와 함께 구강관리가 필요한 집중관리군에게는 스케일링과 불소도포도 진행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보건소 구강보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구미숙 보건소장은 “구강건강은 치매를 비롯한 다양한 전신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전 생애주기에 따른 맞춤형 구강건강 교육과 관리가 필요하다”며 “찾아가는 노인구강건강교실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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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악취 민원 지역의 대변신…비점오염 저감사업 '쾌속 순항'
악취 민원 지역의 변신.음성군 대소면 비점오염저감사업 순항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 대소면 미곡리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비점오염저감사업이 공정률 80%를 넘어서며 올해 말 준공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비점오염이란 특정 지점을 지목하기 어려운 오염원, 즉 농경지의 시비·농약 살포·토양 침식 등으로 인한 하천 오염을 뜻한다.군은 대소면 미곡리 152-4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38억원을 투입해, 미호강의 수질 개선과 주민 휴식 공간 제공을 목적으로 대규모 인공습지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다.해당 사업 부지는 과거 공공하수처리시설과 인접한 데다 유기질 비료를 생산하는 폐기물 재활용 업체가 위치해, 악취와 토양오염 등으로 인한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랐던 곳이다.군은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25년 해당 기업의 재산에 대한 강제집행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공사를 이어오고 있다.3만 637㎡ 규모로 조성되는 온새미 수변공원에는 비점오염물질을 저감하는 1만 3050㎡ 규모의 친환경 인공습지를 비롯해, 1만 2711㎡의 녹지, 1148㎡의 잔디마당이 들어선다.특히 주민 편의를 위해 휴게쉼터 4개소·산책로·관찰데크·전망 쉼터를 설치하고 포토존 등 다양한 테마 공간도 마련해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사업은 2025년 차집관로와 펌프장을 설치하는 1차분 공사를 완료했으며 현재는 인공습지를 조성하는 2차분 공사가 한창이다.현재는 습지 구간의 지반 조성 및 터파기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5월부터는 조경 식재와 방수 시트 설치 등 마감 공정에 들어갈 방침이다.노현숙 환경과장은 “오염원을 없애고 바로 그 자리에 생태 휴식 공간을 만든다는 점에서 이번 사업은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며 “올해 말까지 모든 공정을 차질 없이 완료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온새미 수변공원을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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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총력…주요 사업 대응 전략은?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지역 미래 성장동력 확충과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군은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정부예산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주요 신규사업과 계속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 대응 방안을 점검하는 한편 정부 예산편성 방향에 맞춘 전략적 대응책을 논의했다.주요 사업으로는 △청년농촌보금자리사업 △농기계임대사업소 신축사업 △도시재생사업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등이 포함됐으며 ‘2030 음성시 건설’과 정주 여건 개선, 지역 경쟁력 강화에 방점을 뒀다.특히 군은 정부의 AI 대전환, 디지털 전환, 기후 위기 대응 등 핵심 정책 기조에 맞춰 사업별 대응 논리를 보강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각 부처 예산안이 기획재정부에 제출되기 전까지 사업별 대응 논리를 보강하고 충북도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주요 현안 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남은희 기획감사과장은 “변화된 정부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부처별 중점 투자 분야와 정책 방향을 면밀히 분석해야 한다”며 “충북도와의 유기적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군 현안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신규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주요 사업별 추진 논리를 구체화해 정부예산 확보 활동을 체계적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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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감곡 청미천 벚꽃축제 성황…주민 화합의 장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감곡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감곡 청미천 벚꽃길 일원에서 벚꽃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벚꽃으로 하나 되고 복숭아로 기억되는 감곡’ 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감곡면의 대표 명소인 벚꽃길과 지역 특산물인 복숭아를 접목해 감성적인 메시지를 담아냈다.행사 기간 봄꽃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이번 축제에서는 첫날인 10일 오후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무대 공연이 펼쳐졌다.시상식에서는 청미천 벚꽃길 조성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며 공로자의 노고와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했다.이어 진행된 벚꽃길 걷기 행사에는 많은 방문객들이 참여해 벚꽃 아래에서 봄 정취를 만끽했다.이튿날에는 어린이 사생대회인 ‘봄빛 그림마당’을 비롯해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 노래자랑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가 열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또한 벚꽃길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하며 먹거리와 체험, 전시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신맹섭 감곡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축제를 위해 밤낮으로 열심히 준비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미천 벚꽃축제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감곡면을 대표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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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금빛너울모델동아리' 벚꽃길 런웨이…평생학습 새바람
음성군 ‘금빛너울모델동아리’, 벚꽃길 런웨이로 평생학습 새바람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 ‘금빛너울모델동아리’ 가 지난 11일에 열린 2026년 생극 응천십리벚꽃길 걷기대회에서 특별한 봄빛 런웨이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군에 따르면 ‘금빛너울모델동아리’는 2024년 상반기부터 음성군 평생학습관 정기강좌 시니어모델 과정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동아리다.회원들은 꾸준한 연습과 활동을 통해 시니어로서 자신감과 표현력을 키워왔으며 활기차고 주체적인 삶의 가치를 몸소 보여주고 있다.각종 지역 행사와 재능 나눔 활동에 참여하며 군을 널리 알리는 민간 홍보대사 역할도 수행하고 있어, 평생학습 동아리가 개인의 삶의 질 향상을 넘어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동아리 회원 21명이 참여해 벚꽃잎이 흩날리는 응천십리벚꽃길 위를 당당하게 걸으며 행사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에게 시니어 세대의 자신감과 아름다움을 표현했다.특히 이번 무대는 평생학습을 통해 익힌 역량과 변화된 삶의 모습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실천의 장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번에 참가한 한 동아리 회원은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시니어로서 새로운 삶의 활력을 되찾았고 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활기찬 인생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을 전국에 알리는 시니어모델 동아리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평생교육 나눔을 실천하는 동아리들이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한 평생학습 동아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군민 누구나 평생교육을 통해 새롭게 성장하고 삶의 즐거움을 나누며 공동체 안에서 활력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