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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9개 읍·면 순회 개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미덕을 되새기기 위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이장협의회·청년회의소 등 지역 단체 주관으로 기념식과 축하공연을 포함한 다양한 위안 행사가 마련된다.오는 30일 음성읍을 시작으로 5월 13일까지 관내 9개 읍·면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지역별 일정은 △4월 30일 음성읍 △5월 2일 감곡면 △5월 6일 소이면 △5월 7일 금왕읍 △5월 8일 대소읍·원남면·삼성면 △5월 11일 생극면 △5월 13일 맹동면이다.특히 맹동면은 충남 예산군, 삼성면은 당진시 삽교호 일원으로 효도 관광을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평소 효행을 실천하며 귀감이 된 효행자, 장한어버이, 노인복지 기여단체 등 총 73명에게 표창이 수여된다.수상자는 도지사 표창 3명, 군수 권한대행 표창 43명, 군의회의장 표창 9명, 국회의원 표창 18명 등으로 구성됐다.장기봉 음성군수 권한대행은 “어르신들의 헌신과 사랑에 감사드리고 이번 행사를 통해 효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이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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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음성천 복개구간 새 단장…17억 투입 도심 활력 불어넣는다
음성군, 음성천 복개구간 경관개선사업으로 도심 속 여가·문화 공간 조성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오랫동안 어둡고 삭막한 공간으로 남아 있던 음성천 복개구간을 주민들이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생활공간으로 새롭게 바꾼다.군은 음성읍 음성천 복개구간의 노후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 친화형 생활공간으로 재정비하기 위한 ‘음성천 복개구간 경관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음성읍 수정교에서 음성교까지 약 330m 구간을 대상으로 총 1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5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해당 구간은 그늘과 수변 환경, 주거지와의 인접성 등 뛰어난 입지 요건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어두운 분위기와 낙후된 미관, 악취 등으로 인해 공간 활용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왔다.이에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복개 구간을 단순 통행 공간에서 벗어나 주민 쉼터, 문화·예술 공간, 아동·청소년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도심 속 유휴공간의 활용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주요 사업 내용은 △벽면 및 천장 정비 △주민쉼터·어린이 놀이공간·문화공간 조성 △경관조명 설치 △조도·악취 개선 등이다.공간별 계획을 보면, 수정교 하부에는 주민 휴게공간과 작품 감상이 가능한 열린 갤러리가 마련되며 벽놀이 교구 등을 활용한 어린이 놀이공간도 함께 조성된다.특히 어린이 놀이공간은 음성군 아동참여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아동들이 직접 제안한 의견들을 반영해 조성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이와 함께 악취 개선을 위한 우수토실 설치와 우수관로 정비도 병행해 보다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군은 경관 개선뿐 아니라 재난 안전 측면도 함께 고려해 수리영향검토 등을 추진함으로써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공간으로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경관개선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편안하게 쉬고 문화를 즐기며 아이들과 청소년도 함께 찾을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해 음성읍 중심생활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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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소이면, 어르신 위한 '왁자지껄 문화교실' 개강... 보태니컬아트로 활력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소이면 비산1리는 27일 마을주민과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여서 떠들며 꿈꾸는 왁자지껄 문화교실’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문화교실은 마을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오는 11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 색연필을 활용한 보태니컬아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강의는 서양화가 반병옥 작가가 맡아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정서적 교류를 증진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해당 사업은 2024년 음성군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 중인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이다.비산1리는 어울림방 준공 시기에 맞춰 마을회관 광장에서 ‘제4회 서툰 화가들과 선생님의 어울림’ 전시회를 개최, 주민들에게 작품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수강생들의 자긍심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화담건축사사무소 조관형 대표와 충주 어반스케치 리더 최종원 박사가 참여해 건축·스케치·음악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선진지 견학 및 전시회 등을 통해 주민 간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체 문화를 강화할 방침이다.반병옥 작가는 “미술 활동은 인지기능 향상과 심리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며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일상 속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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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20회 반기문마라톤 성료…1만1500명 열정으로 물들었다
‘제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 성료…안전·열정·감동 한자리에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1만1500여명의 힘찬 발걸음이 충북 음성을 가득 메웠다.‘제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 가 26일 음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안전과 열정, 감동을 한데 녹여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김일중·채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열린 개회식에는 장기봉 음성군수 권한대행, 김영호 음성군의회 의장, 강준원 음성군체육회장, 임호선 국회의원, 윤건영 충북교육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내외가 다시 현장을 찾아 참가자들을 응원하면서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대회는 음성종합운동장을 출발해 음성생활체육공원을 순환하는 4.2km 건강달리기 코스를 비롯해 감우재·금왕·생극 오생리를 반환하는 10km, 하프코스, 풀코스로 운영 됐다.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군은 참가자들의 사고 방지를 위해 풀코스 일부 구간을 조정하고 교통 통제와 우회도로 안내, 경찰과 자원봉사자 배치, 의료지원 체계까지 촘촘히 구축하는 등 안전 강화에 역량을 집중했다.코스 곳곳에서는 풍물단 공연과 다양한 응원 이벤트가 펼쳐져 마라토너들에게 힘을 북돋웠고 외국인지원센터, 먹거리 및 음료 부스, 지역 농특산물 홍보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특히 국수와 두부김치, 계란 등 먹거리 코너는 준비된 재료가 모두 소진될 만큼 인기를 끌었다.장기봉 음성군수 권한대행은 “교통 통제 등 많은 불편함을 감수해 주신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 됐다”며 “보내주신 성원과 신뢰를 바탕으로 반기문마라톤대회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강준원 음성군체육회장은 “제20회라는 이정표를 넘어선 이번 반기문마라톤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군 직원과 체육회 임직원, 자원봉사센터, 경찰서 등 여러 기관단체와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이 함께 만든 감동의 축제였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오는 9월, 13년 만에 음성군에서 개최되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도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대회에서 △풀코스는 남자부 조우원, 여자부 오주연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했고 △하프코스는 남자부 최진수, 여자부 오세린 △10km코스 남자부 김보섭, 여자부 반소정 △4.2km코스 남자부 김홍준, 여자부 고민선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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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여성 일자리 창출 방안 모색…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음성군 여성일자리 실무협의체, 제8차 회의 개최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난 22일 음성군 여성회관 여성거점 공간에서 여성 일자리 실무협의체 제8차 회의를 개최했다.음성군 여성일자리 실무협의체는 ‘음성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기본 조례’에 근거한 여성친화도시 조성 실무협의체 중 하나로 여성들의 고용 환경 개선과 사회적 참여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음성군 여성일자리 실무협의체 위원장인 정병헌 가족행복과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는 관내 유관기관, 일자리 전문가 등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고용 지표를 분석하고 2026년 여성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논의했다.특히 △여성취업지원센터 주요사업 △찾아가는 미니 채용 박람회 △청년도전 지원사업 △가족친화인증제도 등을 공유하고 여성일자리 수요와 공급 사이의 불균형 문제에 대해 다뤘다.정병헌 가족행복과장은 “여성의 다양한 경력과 수요에 맞는 일자리를 넓혀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과 지원 방안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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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금왕읍, 180억 투입 '금빛공감센터' 본격 운영…복지·문화 허브 기대
음성군, 금왕읍 새 복합거점 ‘금빛공감센터’ 본격 운영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금왕읍 중심지 활성화사업으로 추진된 금빛공감센터가 지난달 준공식을 개최한 데 이어 이달 9일 건축물 사용승인을 받으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금빛공감센터는 지역 주민의 복지와 소통, 문화 활동을 아우르는 복합 공간으로 조성돼 금왕읍의 새로운 생활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총사업비 약 180억원이 투입된 금빛공감센터는 연면적 4천772㎡,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복합 커뮤니티 시설이다.센터 내부에는 2층 가족센터와 3~4층 청소년센터가 마련돼 있으며 현재 다양한 프로그램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가족센터는 지역 주민,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 등을 대상으로 문해교육과 한국어교육, 부모 교육, 아동·청소년 지원, 가족 상담,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통합과 가족 기능 강화에 힘쓰고 있다.또한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으로 이주여성의 취업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조리사 과정, 의료 통·번역사 양성 과정 등을 운영해 실질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도 기여하고 있다.청소년센터 역시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 주도적 활동을 지원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청소년운영위원회 시설 모니터링을 비롯해 문화예술 프로그램 ‘블루문 타임’, 개관 이벤트, 푸드아트 활동,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 청소년의 흥미와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고 있다.아울러 1층에 위치한 금빛사우나와 금빛카페는 이달 24일 정식 오픈한다.운영 준비기간 시설 시운전과 보험 점검은 물론, 카페 메뉴 구성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충분한 사전 연습이 이뤄지고 있다.금빛공감센터는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주민의 일상과 복지, 세대 간 소통과 지역 활력을 연결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가족과 청소년, 일반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기능을 갖춘 만큼, 금왕읍 중심지 활성화는 물론 지역 공동체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금빛공감센터는 군민 누구나 함께 어울리고 배우며 쉬어갈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며 “가족센터와 청소년센터 프로그램 운영, 금빛사우나와 금빛카페 개장을 통해 군민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의 새로운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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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맹동면 화재 공장, 10일 만에 전면 해체 착수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지난 1월 대형 화재가 발생했던 맹동면 소재 공장의 3개 동 전면 해체 작업에 본격 착수한다.군은 사고 이후 약 3개월간의 긴밀한 협의와 행정절차를 모두 마치고 지역사회의 안전 확보를 위한 철거 작업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해체는 화재로 약화된 구조물의 붕괴 위험을 신속히 제거해 2차 인명·재산 피해를 방지하고 장기간 방치된 화재 현장으로 인한 도시 미관 저해 및 인근 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주민 불안이 장기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지방건축위원회 심의를 서면으로 대체하고 사전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행정절차를 간소화했다.이에 따라 통상 소요되는 행정절차 기간을 44일에서 10일로 단축했으며 이를 통해 실질적인 철거 착수 시기를 앞당길 수 있게 됐다.아울러 해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적·사회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대책도 마련했다.부지 전체에 방진망을 설치해 분진을 차단하고 폐수 외부 유출 방지 조치를 통해 오폐수와 소음 등으로 인한 인근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연면적 2만4170.79㎡에 달하는 대규모 현장 상황을 고려, 전문 감리원을 지정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해체 공사는 약 60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군은 4월 중 착공신고를 거쳐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인 상반기 내에 공장 해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선상균 건축과장은 “위험 요소를 조기에 제거하기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절차를 대폭 단축했다”며 “추가 안전사고와 환경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신속한 복구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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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맹동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으로 깨끗한 환경 조성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맹동면은 23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들의 환경 의식 제고를 위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맹동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지역자율방재단, 바르게살기위원회, 라이온스클럽 회원과 맹동면 직원 등 150여명이 함께했다.참여자들은 겨우내 적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생활환경 개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발적인 환경정비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안정아 맹동면장은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주민들과 함께 지역 환경을 정비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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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반기문마라톤 앞두고 대청결 운동…1만 명 이상 참여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오는 26일 열리는 제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3일 대회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번 정화 활동에는 음성군청과 음성읍, 금왕읍, 생극면 공무원 및 지역 주민 등 약 800명이 참여해 마라톤 코스 주변 도로와 골목 곳곳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특히 대회를 앞두고 주민들과 각급 기관·단체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지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 분위기가 고조됐다.올해 제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는 총 1만1546명이 신청하며 전국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군은 참가자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레이스를 즐길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하윤호 청소위생과장은 “전국에서 음성을 찾는 참가자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지역의 품격을 높이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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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5월 트로트 콘서트 개최…조항조·김용임 출연
음성군, 트로트 콘서트 개최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사랑과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할 트로트 콘서트를 오는 5월 21일 오후 7시 30분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에서는 오랜 세월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트로트계의 두 전설 조항조와 김용임이 무대에 올라 주옥같은 히트곡을 선보이며 트로트의 진수가 담긴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조항조는 ‘남자라는 이유로’, ‘고맙소’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호소력 짙은 감성 보이스로 심금을 울리는 감동의 무대를, 김용임은 특유의 구성진 가창력과 흥겨운 에너지로 ‘사랑의 밧줄’, ‘빙빙빙’등을 선보이며 음성군민들에게 최고의 트로트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트로트 콘서트는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티켓은 전석 5만원으로 4월 27일 오후 2시부터 음성군민 대상의 현장 예매 후 28일 오후 2시부터 음성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1인 4매까지 예매 가능하다.
2026-04-23